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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한국 유사역사학의 식민주의와 그 기원

by 도생(道生) 2026. 4. 3.

조선총독부에서 시작된 기득권 카르텔을 지키기 위해 똘똘 뭉친 무리,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한국 제도권 유사역사학의 식민주의와 그 기원

 

 

이미지 출처: (사)대한사랑, EBS, 상생방송, 역사이다

 

 

1986년 10월 9일 자 조선일보 '단군(檀君)은 신화(神話) 아닌 우리 국조(國祖) - 역대 왕조의 단군 제사 일제(日帝) 때 끊겼다'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그리고 1989년 2월 10일 <한국상고사 입문> 초판이 발행됐습니다. 이 두 사건을 계기로 대한민국 제도권 역사학계가 '이병도(1896~1989)는 노망난 늙은이'라고 욕보였고, 기고문과 집필한 책 내용은 '헛소리'로 치부합니다.

 

 

광복 후부터 대한민국 국사학계에서 '태산북두(泰山北斗)'로 매우 존경받던 거장은 두 사건 이후 제도권 역사학자들이 모이면 입으로 부관참시하고 있습니다. 죽어서도 대한민국 국사학계의 영원한 태산북두로 이름을 남길 수 있었던 1세대 식민사학자 이병도는 대한민국 법학계의 선구자이자 거목이었던 최태영(1900~2005) 박사의 설득으로 신문과 책에 자기가 저지른 역사 만행을 참회하는 내용을 실었습니다.

 

 

2003년 실증사학 연구로 한국사의 지평을 넓힌 원로 사학자 서울대 국사학과 한영우(1938~2023) 명예교수가 별세했습니다. 3세대 일제 식민사학자였던 한영우 명예교수는 1997년 광복 후 사학자 중 4번째로 '한국통사'인 <다시 찾는 우리 역사>를 저술했습니다. 2016년 <다시 찾는 우리 역사>를 전면 개정하면서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한국 유사역사학계의 금단의 벽을 깨버렸습니다. 

 

 

 

 

<다시 찾는 우리 역사>는 일본 제국주의가 '단군신화'로 조작한 단군조선의 역사를 '아사달족문명권'이라는 이름으로 실존 역사로 인정했습니다. 우리나라 식민 지배의 이론적 근거인 일제 식민사학의 기원은 황국사관과 식민사관입니다. 다시 말해 일왕을 신으로 모시고 식민 지배를 정당화한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 즉 황국사관 창조자들은 광복 후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現 한국 유사역사학의 그 기원이 된 것입니다.    

 

 

이완용 등 매국노 친일파와 일본 제국주의가 강압적으로 대한제국을 병합한 후 가장 저지른 만행이 한국사 말살, 즉 국사(國史)박멸책입니다. 대일항쟁기(일제강점기) 일제에 맞서 독립을 쟁취하기 위해 싸운 독립운동가들은 일제의 속셈을 알고 한국사를 지켜왔습니다. 신흥무관학교 교가(校歌)에서 알 수 있듯이 단군조선을 넘어 배달국의 후예라는 사실을 강조했고, 역사 교재는 일제의 압수 대상이 됐습니다.

 

 

일제는 19세기에 황국사관의 식민사관을 내세워 대일항쟁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식민사관의 이론적 근거인 식민사학을 완성했습니다. 일본어로 쓰인 '조선사 35권'은 식민사관의 결정체입니다.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사 조작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친일파 이병도와 신석호 등은 광복 후 '조선사 35권'을 그대로 한국사로 만들었고, 학문 권력을 넘어 정체, 경제, 사회, 언론 등 거대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한국 유사역사학의 식민주의 역사관과 그 기원인 황국사관을 유지하고 기득권 카르텔을 지키기 위해 매국적 언행을 서슴지 않습니다. 고구려 장수왕이 세운 '광개토태왕비'는 거짓말, 한국 고대사를 기록한 <삼국사기>, <삼국유사>의 초기기록은 믿을 수 없다, 고대사 넘어 상고시대 역사를 기록한 사료는 부정하기에 바쁩니다.  

 

 

현재 한국 제도권 유사역사학계의 중심인물 중 한 명 학술대회에서 "신채호를 세자로 말하면 또라이, 네 자로 말하면 정신병자"라고 말하자 손뼉 치며 웃었다고 합니다. 서강대 총장을 지낸 비주류 사학과 이종욱 명예교수단재 신채호 선생은 '한국독립사학(韓國獨立史學)', 일제 식민사학은 '한국폐멸사학(韓國廢滅史學)', 식민주의 황국사관에 그 기원을 둔 한국 유사역사학은 '한국망상사학(한韓國妄想史學)'이라고 쓴소리를 했습니다.

 

 

한국통사 최고의 베스트셀러 <다시 찾은 우리 역사>는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매국적 한국 유사역사학계가 지정하는 금서(禁書)입니다. '세계 연표'에서 중국이 자국의 기원이라는 홍산문화를 단군조선 이전의 역사인 환웅천황께서 다스린 배달국(倍達國)과 환인천제가 다스린 환국(桓國)을 홍산문화(약 3,500년~ 약 1만 년 前)단군조선 이전 우리 상고시대에 삽입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tJD03q0g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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