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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거대한 환상 유사역사의 상징 환단고기라는 희대의 거짓말

by 도생(道生) 2026. 4. 2.

일제 조선총독부 역사관인 식민사학으로 무장한 친일파 밀정 한국 제도권 역사학계가

식민사학적 관점에서 본 거대한 환상 유사역사의 상징, <환단고기>라는 희대의 거짓말?

 

 

이미지 출처: (사)대한사랑, 역사이다, 상생방송

 

 

2025월 10월 '천황 폐하의 충직한 황국 신민' 양성 기관인 경성제국대학의 후신인 서울대학교에서 '전국역사학대회'가 열렸습니다. '역사학대회'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사이비종교의 미친 부흥회처럼 오직 하나의 결론을 정해놓고 시작됐습니다. 대일항쟁기(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이 세상에서 유일한 '정설'인 일제 조선총독부 역사관을 따르지 않았다고 성토했습니다.

 

 

'전국역사학대회'에 나선 강사들의 발언은 마치 친일파 이완용과 악질 순사 노덕술이 환생한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소름 끼쳤습니다. 한국 제도권 역사학계는 친일파 이병도 이후 오직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의 이론적 근거인 식민사학만 추구한 전통에 따라 그 어떤 학설도 용납하지 않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처하기 위해 설립된 동북아역사재단도 친일파 후예가 장악하면서 역사 왜곡의 동조 세력이 됐습니다.

 

 

고대 한국은 중국과 일본의 큰 은혜로 국가 체제를 완성할 수 있었고, 미개하고 싸움만 하던 족속에게 문명이 발전할 기회를 주었다는 것이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입니다. 한국 제도권 역사학계는 식민사학을 역사인 것처럼 전파하고 있지만, 그들의 거대한 환상은 대일항쟁기 역사가였던 독립운동가들의 많은 저서를 통해 일제 조선총독부의 식민사학은 대표적인 사이비 유사역사의 상징이 됐습니다.

 

 

 

 

유구한 역사와 넓은 영토도 좋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 역사는 있는 그대로 기술해야 합니다. 부끄러운 역사, 영광된 역사를, 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것은 역사 기술뿐만 아니라 만사(萬事)의 근본적 기준이자 규준(規準)입니다. 제도권 역사학계는 <환단고기>는 1979년 이유립 선생이 희대의 거짓말로 덧칠한 위서(僞書)라고 주장합니다. <환단고기> 내용은 대일항쟁기(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의 역사관과 같습니다. 

 

 

대한민국 초중고와 대학교 한국사 교재 내용에 목숨 걸고 무장 투쟁한 독립전쟁에 뛰어든 독립운동가들은 나오지만신흥무관학교를 비롯하여 독립군 역사가들이 역사의 현장을 직접 답사하고 문헌을 보고 집필한 역사서는 단 한 줄도 나오지 않고, 언급조차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느님의 말씀처럼 신봉하는 일제 식민사학과 너무 다른 내용 때문입니다.

 

 

조선과 고려 때 편찬된 여러 사료에 등장하는 역사 기록은 차지하더라도 대한민국임시정부가 3.1만세혁명 23주년을 맞아 발표한 3.1절 선언문조차도 언급하지 않습니다. 3.1절 선언문에는 제도권 역사학계가 주장하는 한국사가 희대의 거짓말이라는 내용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광복 후 친일 잔재가 청산되지 못하면서 사이비 유사역사학의 후예들이 한국 역사학의 학문 권력을 장악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은 식민 지배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선총독부는 거짓말로 도배된 <일본서기> 기록과 고려와 조선 시대 중화 사대주의자들의 사유 방식을 식민사학에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고 영구 식민지로 만들 수 있다는 욕망을 투영해 만든 식민사학은 한국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한국인의 정신을 말살한 악의 축입니다. 일왕의 특명으로 설립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1938년 한국사의 가지와 줄기를 잘라내고 뿌리를 뽑아버린 '조선사 35권'을 편찬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역사학 분야 친일파였던 이병도와 신석호는 광복 후 한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와 거목이 됐습니다. 친일파들은 식민사학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겠다는 거대한 환상을 가지고 식민사학을 한국사로 바꾸었지만,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는 이치처럼 독립운동가들의 역사서와 <환단고기> 등을 통해 역사적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병도와 신석호는 친일파이면서 사이비 유사역사학의 상징이 됐습니다.

 

 

1970~1980년부터 한국사를 복원하려던 움직임이 있었지만, 거대 카르텔로 철저하게 배척했고, 故 단국대 사학과 윤내현 명예교수님은 제도권 역사학자가 빨갱이라고 고발하면서 안기부에 끌려가 고초를 겪기도 했습니다. 식민사학적 관점에서 보면 <환단고기>는 일본 역사관에 반하는 조작 희대의 거짓말입니다. 그러나 <환단고기>는 부끄러운 역사뿐만 아니라 영광된 역사까지 역사적 사실을 담은 역사서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b87yuPGb_c&list=PLk-lY36HVDuJp_sXHFuBh_nFG4JNet8Qv&index=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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