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입법부와 사법부 및 시민들의 일제 식민사학 프레임 공격으로
무너진 지도 편찬 사업?',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과 연구자의 무정신(無精神)




이미지 출처: 상생방송
약 10년 수도권 모 대학 사학과 교수가 조만간 인간 능력을 초월하는 인공지능(AI)이 등장하면 AI가 역사학 기능 대체를 넘어 역사학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다고 전망하며, 역사학은 어디로 가고 있으며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하는가에 대해 고찰하는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역사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가 인공지능과 양자컴퓨터 시대를 맞이하면서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특정 사업 목적을 위해 설립한 크고 작은 다양한 중소기업은 사업 목적 범위 안에서 사업을 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법인을 만들 때 사업 목적과 상관없지만, 만약을 위해 넓은 범위로 사업 목적을 기재합니다. 작은 법인과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도 법(法)의 테두리 안에서 사업을 하듯이 국민 세금이 100% 들어가는 국가기관 및 국책 연구의 공공기관은 절대 업무 범위를 벗어나면 안 됩니다.
대통령은 법률에 명시된 임명 선임 절차 규정에 따라 행정부 각부의 수장인 장관과 위원장, 이사장, 원장 다양한 호칭의 공공기관 수장을 임명합니다. 지난 2005년 故 노무현 대통령의 지시로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와 역사 왜곡 문제 대응하기 위한 목적 사업을 '공공기관'이 설립됐습니다. 교육부 산하의 국책 연구 기관 수장과 구성원은 설립 취지와 다른 방향으로 기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립된 동북아역사재단은 설립 취지가 무색하게 외부적 대응은 찾아보기 어렵고 내부자끼리 웃고 떠드는 소리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사업 목적은 이사장 전공과 전혀 관련이 없고, 역사와 영토 대응 사업은 식민사학을 신봉한 나머지 수십억 원이 들어간 '동북아역사지도' 편찬 국책 연구사업이 폐기되는 상황까지 갔습니다.
現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은 식민사학의 사생아와 같은 뉴라이트 역사관을 가진 영국노동사 전공자입니다. 재단에서 조사와 연구와 대응, 교육과 홍보 및 다양한 국책 연구사업에 참여하는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오래전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 편찬사업'은 입법부와 사법부 및 일반 시민들이 연구자들을 식민사학 프레임 공격으로 무너진 대표적인 사업이었다고 주장합니다.



세상이 다 알듯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편찬사업'에 참여한 대학교수와 연구자 등을 식민사학 프레임으로 공격한 사실이 없습니다. '식민사학 프레임 공격'이 아니라 그들이 그린 지도와 중국과 일본이 주장한 내용을 비교 검증하여 100% 식민사학 후예라고 진실을 밝힌 것입니다. 소위 '교수'라는 녀석은 이덕일 소장이 포토샵으로 동북아역사지도를 조작했다는 음모론을 주장합니다.
시민들의 주장을 들은 입법부와 사법부에 의해 밝혀진 사실은 국민 혈세 47억 원이 들어간 '동북아역사지도 편찬 국책 연구사업'은 '조작사기'라고 결론이 났습니다. 당시 '동북아역사지도 편찬 사업'에 참여한 교수는 실수를 인정했고,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은 사과했습니다. 진실은 중국 담기양의 '중국역사지도집'을 그대로 베꼈고, 독도는 의도적으로 누락한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362xneOXBw
'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을사오적 정미칠적 경술국적이 울고 갈 매국노 집단 (16) | 2026.04.18 |
|---|---|
| 하버드대 한국학연구소 한국고대사 프로젝트 무산은 테러 행위 (28) | 2026.04.17 |
|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수장 뉴라이트 역사관 (29) | 2026.04.16 |
| 일본 제국주의 사생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후신 국사편찬위원회 (22) | 2026.04.14 |
| 욕망이 낳은 가짜역사 사이비역사 유사역사와 재야 민족사학 (21) | 2026.04.12 |
| 임시정부 독립운동가 역사관은 쇼비니즘 파시즘적 사이비 유사역사학 (27) | 2026.04.11 |
| 일제 식민사관과 뉴라이트 역사관 한국학중앙연구원 한중연 (22) | 2026.04.1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