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족(漢族) 최초의 통사이자 '불멸의 역사서'를 남긴 인물로 평가하지만,
진짜 역사 왜곡과 조작의 달인, '중국과 동양 역사학의 아버지' 사마천과 <사기史記>
<환단고기 북콘서트 41회> 개천절 편 1부. 재세이화하여 홍익인간하라.





옛사람들이 남긴 다양한 기록인 사료(史料)와 삶의 흔적인 유적과 유물의 고고학(考古學)을 역사적 정보의 원천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1960년대 초 경성제국대학 사학과 출신의 문헌 사학자였던 김원룡이 서울대 고고인류학과 창설을 주도하면서 문헌 사학에서 분리됐습니다. 그러나 한국 고고학은 수십 년 동안 문헌 사학의 아류 또는 종속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종이와 나무와 비석 및 건축물 등에 문자로 기록한 일기, 편지, 공적 및 사적 문서 등의 사료가 객관적인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작성자의 관점과 편향성과 정치적 성향 등을 파악하고, 내·외적 비판과 당대 다른 문헌과 주변국의 문헌 등을 교차 검증과 분석 등을 거칩니다. 일반적으로 문헌 사료는 오래되면 될수록 교차 검증할 문헌이 많이 없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해모수 단군이 단군조선을 계승하여 세운 북부여를 침공한 중국 한(漢)나라 7대 황제 한무제 유철(BCE 156~BCE 87)은 평민 출신으로 진시황 이후 중국을 재통일하여 한(漢)나라를 세운 한고조 유방의 증손자입니다. 한무제 유철은 중국 최초의 통사이자 소위 '불멸의 역사서'라고 불리는 <사기>를 지어 '동양 역사학의 아버지'라고 평가받는 역사 왜곡과 조작의 달인인 사마천(추정 BCE 145~ BCE 86)에게 궁형을 내린 황제입니다.
사마천은 한나라가 번조선과 북부여를 침공한 두 번의 전쟁에서 대패한 사실을 모두 목격한 자입니다. 사마천의 <사기> '조선열전'의 첫 문장은 "조선왕 위만은 옛날 연나라 사람이다."라고 시작합니다. '조선열전'이라면 마땅히 단군왕검의 조선이 나오던지 당시 단군조선을 계승한 북부여(건국 BCE 239)를 언급해야 하지만, 단군조선과 북부여는 없고 '위만이 조선왕'이라고 단군조선 역사의 시작인 것처럼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BzlkLDSL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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