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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고조선 단군신화 이전 역사를 기록한 멸실된 한민족 고유 사서

by 도생(道生) 2026. 6. 1.

47분의 단군왕검께서 2,096년 동안 다스린 고조선과 '단군신화'로 조작된 이전의

배달국과 환국의 역사를 기록한 멸실된 고대부터 근대까지 한민족의 고유 사서(史書)

<환단고기 북콘서트 42회> 개천절 편 2부. 신시 개천에서 다시 개벽으로

 

 

 

 

글로벌 플랫폼 구글의 인공지능 모델인 '제미나이(Gemini)'에 전쟁, 자연재해, 화재 등으로 현재 고문헌과 다양한 기록 등이 물리적으로 소실되거나 사라져 영구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우리의 고유한 사서(史書) 목록을 질문했습니다. 구글 제미나이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에서는 인정하지 않고, 소위 재야 민족사학계에서만 주장하는 문헌이라고 대답합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인공지능에 질문한 사라진 고문헌은 대한민국 국보 151호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사서 목록입니다. 구글 제미나이의 답변은 아직 인공지능은 역사적 사실보다는 특정 정보에 대한 기록을 질문하면 사실보다는 관련 정보 데이터양에 의존하는 초기 학습 단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거짓과 편향적인 답변이 많습니다.

 

 

 

 

고조선 때 신지 고글이 지은 <배달유기>와 신지 발리가 지은 <신지비사>와 작자 미상의 <해동비록>, 열국시대와 사국(四國) 시대 때 대영홍의 <신지비사역술>과 작자 미상의 <단군기>와 <해동고기>와 <삼한고기>, 최치원이 인용한 작자 미상의 <선사>와 이문진의 <신집>, 작자 미상의 <유기>, 박사 고흥이 지은 <서기>, 거칠부가 지은 <국사>, 안함로의 <삼성기>와 최치원의 <제왕연대력>, 표훈의 <표훈천사> 중 <삼성기>만 《환단고기》에 전해옵니다.

 

 

일제 식민사학자들은 고조선의 실존 역사를 '단군신화'로 만들었고, 한국 주류 사학계는 식민사학을 계승하여 '단군신화'라고 주장합니다. 위의 역사서는 대부분은 고조선 이전의 배달국과 환국의 역사까지도 기록한 멸실된 한민족의 고유 사서입니다. 대진국(발해)과 고려에서 대일항쟁기까지 대야발의 <단기고사>, 작자 미상의 <조대기>, <고조선 비기>, <삼성밀기> 등을 비롯하여 수십 권이 한민족 고유 사서가 전해오거나 멸실됐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MMEn2xNJ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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