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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일본 창조신화 건국신화의 고향 경남 거창군 가조면 우두산 장군봉

by 도생(道生) 2026. 5. 29.

일본은 춘천시 우두산을 일왕가(日王家)의 조상신이 살았던 고천원이라고 주장,

진짜 일본 창조신화, 건국신화의 고향은 경남 거창군 가조면 일대와 우두산 장군봉

<환단고기 북콘서트 39회> 부경대 편 2부. 동북아에 살아있는 소도 제천문화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코페르니쿠스적 혁명', '코페르니쿠스적 생각', '코페르니쿠스적 행동', '코페르니쿠스적 혁신' 등 '코페르니쿠스적'이라는 관용구는 이론과 인식의 틀을 완전히 뒤집는, 근본을 완전히 바꾸는, 충격적이고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때 자주 사용합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38회 부경대 편 1부'에서 언급됐던 이종욱 전 서강대 총장이 TV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당시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를 언급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 체계는 <삼국사기>에 기록된 고구려, 백제, 신라의 초기 역사 기록은 거짓말로 쓰였기 때문에 절대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한 일제 식민사학자 쓰다 소키치의 식민주의 역사관은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 이병도에 의해 뿌리를 내렸습니다. 지금도 쓰다 소키치가 주장한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누구도 바꿀 수 없는 불변의 정설이 되어 있습니다.

 

 

 

 

이종욱 전 서강대 총장은 이런 잘못된 역사 교육 체계에 대해서 "이것을 무너뜨린다는 것, 이것을 바꾼다는 것은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넘어가는 것보다도 쉽지 않은 아주 어려운 문제가 될 수밖에 없죠."라고 말했습니다. 일본 고베시 효고현립 고고박물관에는 "한반도에서 도래인(渡來人)들이 왔다."라고 한반도 도래인이 일본에 선진문화를 전했음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일본의 2대 사서인 <고사기>와 <일본서기>에 따르면 일본의 창세신화, 건국신화는 조화삼신(造化三神)과 신세(神世) 7대로 시작됩니다. 태고 시대부터 전해온 한민족의 삼신(三神)과 칠성(七星) 사상에서 기원한 것입니다. <일본서기>에 따르면 초대 신무(神武)왕부터 제126대 나루히토 왕까지 약 2,600년입니다. 경남 거창군 가조면 일대와 우두산 장군봉 등은 일본 창조신화, 건국신화의 고향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TEgVNQ2z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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