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춘천시 우두산을 일왕가(日王家)의 조상신이 살았던 고천원이라고 주장,
진짜 일본 창조신화, 건국신화의 고향은 경남 거창군 가조면 일대와 우두산 장군봉
<환단고기 북콘서트 39회> 부경대 편 2부. 동북아에 살아있는 소도 제천문화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코페르니쿠스적 혁명', '코페르니쿠스적 생각', '코페르니쿠스적 행동', '코페르니쿠스적 혁신' 등 '코페르니쿠스적'이라는 관용구는 이론과 인식의 틀을 완전히 뒤집는, 근본을 완전히 바꾸는, 충격적이고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때 자주 사용합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38회 부경대 편 1부'에서 언급됐던 이종욱 전 서강대 총장이 TV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당시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를 언급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 체계는 <삼국사기>에 기록된 고구려, 백제, 신라의 초기 역사 기록은 거짓말로 쓰였기 때문에 절대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한 일제 식민사학자 쓰다 소키치의 식민주의 역사관은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 이병도에 의해 뿌리를 내렸습니다. 지금도 쓰다 소키치가 주장한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누구도 바꿀 수 없는 불변의 정설이 되어 있습니다.






이종욱 전 서강대 총장은 이런 잘못된 역사 교육 체계에 대해서 "이것을 무너뜨린다는 것, 이것을 바꾼다는 것은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넘어가는 것보다도 쉽지 않은 아주 어려운 문제가 될 수밖에 없죠."라고 말했습니다. 일본 고베시 효고현립 고고박물관에는 "한반도에서 도래인(渡來人)들이 왔다."라고 한반도 도래인이 일본에 선진문화를 전했음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일본의 2대 사서인 <고사기>와 <일본서기>에 따르면 일본의 창세신화, 건국신화는 조화삼신(造化三神)과 신세(神世) 7대로 시작됩니다. 태고 시대부터 전해온 한민족의 삼신(三神)과 칠성(七星) 사상에서 기원한 것입니다. <일본서기>에 따르면 초대 신무(神武)왕부터 제126대 나루히토 왕까지 약 2,600년입니다. 경남 거창군 가조면 일대와 우두산 장군봉 등은 일본 창조신화, 건국신화의 고향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TEgVNQ2z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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