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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자들이 인정한 김부식의 삼국사기

by 도생(道生) 2026. 6. 6.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 사학자들이 모두 인정한

현존하는 최고(最古)의 관찬사서? 역사 왜곡의 선봉장 김부식의 <삼국사기>

<환단고기 북콘서트 47회> 리뉴얼 창원 편 2부

 

 

 

 

'동명왕(東明王)' 또는 '동명성왕(東明聖王)'이란 칭호는 '동방(東)의 광명(明)을 부활시킨다'라는 의미입니다. 본래의 '동명왕(동명성왕)'은 중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군주로 평가하는 한(漢)나라 무제 유철이 BCE 108년 대군을 이끌고 북부여를 침략했을 때 분연히 일어나 의병을 결집하고, 졸본(卒本)에서 나라를 세우고 호(號)를 스스로 '동명(東明)'이라 했습니다.

 

 

단군조선의 마지막 47대 단군인 고열가 단군의 후손 고두막한이 세운 나라를 '졸본부여' 또는 '동명부여'라고 합니다. 졸본부여의 동명왕 고두막한은 의병을 이끌고 한나라와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고주몽 성제는 북부여의 6대 고무서 단군의 딸인 소서노 공주와 혼인하고 7대 단군이 된 후 국호(國號)를 북부여에서 고구려로 바꾸었습니다. <삼국사기> 편찬을 주도한 김부식은 고두막한 단군이 동명왕인데 고주몽 성제를 동명성왕으로 바꾸었습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일연스님의 <삼국유사>는 역사 왜곡에 빌미가 되는 내용이 있어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학자들이 모두 인정한 사서입니다. 대일항쟁기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 문헌 20만 권 이상을 약탈하여 소각하고 일본으로 밀반출할 때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그대로 두어 단군조선을 '단군신화로 만들고 반도 국가로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한 사서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자들이 모두 인정한 김부식의 <삼국사기>의 '고구려본기-보장왕 조'를 보면 "고구려는 수, 당이 통일한 때를 만나고도 황제의 명령을 거부하고 따르지 않았다.", "고구려가 중국의 국경을 침범하여 중국의 원수가 되었다.", ''고구려는 중국의 동북 모퉁이에 끼어 있었다." 등 대한제국을 일제에 팔아먹은 이완용과 같은 매국노가 할 말을 관찬사서에 기록하는 반국가적·반민족적 행위를 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VXXxssvl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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