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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우주 만유가 생겨난 절대 근원은 대광명 종교와 철학과 과학의 빛의 정의

by 도생(道生) 2026. 6. 8.

고대부터 현대까지 동서양 종교와 철학과 과학에서 말하는 빛의 정의와

현상 세계의 절대 근원, 우주 만유가 생겨난 모체(母體)는 대광명(大光明) 

<환단고기 북콘서트 62회> 환단고기가 전하는 인류 원형문화 빛의 세계 1부

 

 

 

 

'사서삼경(四書三經)'은 유가(儒家)의 핵심 경전인 <논어>, <중용>, <대학>, <맹자>의 사서(四書)와 <시경>, <역경(주역)>, <서경>의 삼경(三經)을 합친 7권을 사서삼경이라고 말합니다. 사서삼경에 <춘추>와 <예기>를 더하면 '사서오경(四書五經)', 곧 9권의 핵심 경전이 됩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근본(뿌리)이 있다는 당연하지만, 가장 큰 가르침의 말씀이 '사서삼경' 중 <대학> 첫머리에 나옵니다.

 

 

<대학(大學)> '경1장'에 '물유본말(物有本末)하고 사유종시(事有終始) 하니, 지소선후(知所先後)면 즉근도의(則近道矣)리라. 만물에는 본말(本末)이 있고, 일에는 시종(始終)이 있으니 먼저 할 일과 나중 할 일을 가릴 줄 알면 도(道)에 가까우니라.'라고 했습니다. 성현의 말씀은 시공간을 초월해 현대 사회에서도 삶의 지혜와 방향을 제시하고 다양한 일에 적용되지만 대부분 잊고 삽니다. 우주 만유(萬有)가 생겨난 절대 근원은 빛으로 충만한 대광명 세계입니다.

 

 

 

 

동서고금의 종교 성자(聖子)와 철인과 현인 및 과학자는 분야가 다르지만, 그들이 말하는 빛의 정의는 대동소이합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은 '빛은 진리다.', 마케도니아 출신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빛은 운동이다.'라고 정의했습니다. 과학자 중 상대성이론의 아인슈타인은 '빛은 입자성을 띤 에너지다.', 스코틀랜드 출신의 물리학자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은 '빛은 전자기장의 진동, 전자기파이다.', 20세기 가장 뛰어난 이론물리학자인 데이비드 봄은 '모든 물질은 빛이 굳어진 것이다.'라고 정의했습니다.

 

 

이집트 신화는 '빛은 재생이다.', 인도의 힌두교에서는 '빛은 신성이다.'불교는 '빛은 깨달음이다, 빛은 자비다.'유교는 '명덕(明德)', 유대교 신비주의 카발라에서는 '빛은 신의 무한한 본질이다.', 개신교는 '빛의 자녀가 되어라. 빛은 하나님이다, 빛은 구원이다.', 이슬람 신비주의 수피즘에서는 '빛은 신의 현존이다.', 일본의 신도(神道)는 '빛은 신의 축복이다.', 동서양 종교와 철학을 융합한 사상인 신지학에서는 '빛은 우주적 의식이다.'라고 정의합니다.

 

 

다섯 권의 책을 하나로 엮어 편찬된 <환단고기>의 첫 번째 책인 <삼성기 上>의 첫 구절은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입니다. '환단(桓檀)'이란 하늘(天) 광명 '환(桓)'과 땅(地)의 광명 '단(檀)'을 말합니다. <환단고기>란 천지(天地) 광명, 우주 대광명을 깨달은 한국인과 인류 조상들의 진정한 역사 이야기입니다. 현상 세계의 절대 근원이자 우주 만유가 생겨난 모체(母體)인 대광명을 체험하는 수행을 해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F5qQhP3CKY&list=PLxx5mQ0XoZY28LEHiPw05vDhxlc8J1xA2&inde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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