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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개벽중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음 자세, 그리고 개척자 정신으로 살다간 현대그룹 故 정주영 회장

by 도생 2014. 9. 20.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음 자세, 그리고 개척자 정신으로 살다간 현대그룹 故 정주영 회장

 

 

 

 

가난한 농부의 자식으로 태어나 배고픔에서 출발하여 전후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모든 것을 바쳤던 이 시대의 진정한 일꾼

故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

 

수많은 신화와 기적을 남긴 그는 우리는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심감과 매사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마음, 그리고 백절불굴의 개척자 정신으로 한 평생을 살다 갔다.

 

 

 

 

"교훈은 실패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지 성공에서 얻을 수 있는것은 아니다. 다행히 사람들은 쓰라린 실패는 가슴속 깊이 간직하지만 좋았던 일을 영원히 기억하는 것은 아니다. 자기의 성공을 영원히 기억할 필요는 없다. 성공은 남이 기억하도록 맡기자. 그러나 자기의 실패는 가슴속 깊이 간직하고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실패를 망각하는 사람은 또 다시 실패할 수 있는 것이다."

 

 

최고경영자, CEO라는 이름이 어찌 교과서적으로 그냥 얻어질 수 있을까.

그것은 지난한 실패의 과정과 시간이라는 역사적 과정을 몸으로 직접 부딪히고 고민하여 마침내 극복해내고, 더 나은 도전을 향해 밀어부쳐 왔던 그 사람, 개척의 현장을 통과해서만 얻을 수 있는 고귀한 인생철학을 몸소 체화한 사람, 그런 사람에게 붙여지는 이름이 최고경영자, CEO일 것이다.

 

인생의 역정이라는 단순한 표현보다도, 인생의 매순간마다 치열한 사투를 통해서 얻어낸 실전경험을 가졌기에 당연하고도 그의 말 한마디에는 깊은 사상적 카리스마가 배어 있다.

현대그룹이 굴지의 세계기업으로 우뚝설 수 있었던 배경에 바로 인간 故 정주영 회장이 있었다.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할 때에는, 누구보다 앞서 뛰어나가는 도전정신과 맨발로 뛰면서 만들어내는 솔선수범, 현장 경험을 토대로 한 현장 중심의 진두지휘, 세계 속의 한국이라는 배를 총괄 지휘해 낼 줄 아는 미래 경영자로서의 안목 등 이 모든 것들이 숱한 시련과 고비를 겪으면서 이윽고 성장하고 완성되는 것이다.

 

"아시아의 위대한 지도자이자 기억되고 존경받을 만한 인물로서 정주영 회장이 선정되었으며 그는 한국의 성공담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 서온 20세기가 낳은 인물이다."(199년 10월, 미국 헤리티지 재단에서 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개인명의의 '정주영 펠로우쉽' 프로그램을 창설한 배경)

 

 

 

 

"'요만큼, 요정도'라는 말은 내게 있을 수 없다. 더 할래야 더 할 게 없을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정신 이것이 내 인생을 엮어온 나의 기본이다."

 

"방법은 찾으면 나오게 되어 있다. 방법이 없다는 것은 방법을 찾으려는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의 주체는 사람이다."

 

"나는 생명이 있는 한 실패는 없다고 생각한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내가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는 한 이것은 실패가 아니다. 낙관하자.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나는 어떤 일을 시작하든 '반드시 된다'는 확신 90%에, '되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 10%로 완벽한 100%를 채우지, 않될수도 있다는 회의나 불안은 단 1%도 끼워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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