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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9.25 우리는 배달겨레 대한민국의 역사와 미래 (4)
  2. 2019.08.02 대한민국을 장악한 신친일파 세력과 친일잔재 (5)
  3. 2019.06.14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목적과 일제 식민 잔재 청산 (5)
  4. 2019.03.06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 (4)
  5. 2019.02.28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일제 식민 잔재(친일 잔재) (3)
  6. 2019.02.26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3)
  7. 2018.02.28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통령 박은식 한국통사 (3)
  8. 2017.05.28 대한민국 대통령 국무총리 등을 배출한 만주군관학교 (3)
  9. 2017.02.19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건국 (3)
  10. 2016.01.29 증산도 도전 - 중국 패권과 대한민국 국운(상생 협력관계) (11)
  11. 2015.08.20 한민족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나라의 족보, 대한민국 국통맥(國統脈) (8)
  12. 2015.08.12 광복 70년, 대한민국 국기(國旗)이며 한민족 최고 브랜드 태극기(太極旗) (6)
  13. 2015.06.07 메르스 바이러스에 묻힌 미국 탄저균 반입, 생화학무기 최대 보유국 러시아 미국 북한 (5)
  14. 2015.05.24 대한민국, 한韓민족 역사의 진실 - 부천 환단고기 역사 강연회(부천 시민회관 2015. 5. 31) (3)
  15. 2015.01.31 대한민국 물부족 국가 - 지구온난화로 집중호우가 내려도 물이 부족하다. (5)
  16. 2014.10.02 대한민국의 가장 큰 명절, 거발환 환웅천황의 신시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開天節) (7)
  17. 2014.07.09 지구촌의 중심 한반도 중심론, 세계의 석학은 대한민국을 이렇게 말한다. (7)
  18. 2014.07.05 지금 대한민국에서 꼭 필요한 제갈공명의 도덕성 우선의 리더십 (4)
  19. 2013.04.14 증산도 - 대한민국(그레이트 코리아Great Korea)의 참뜻과 환국,배달,조선의 한민족 광명사상
  20. 2013.02.18 증산도 종도사님 도훈- 상제님은 왜 한반도로 오셨는가?
  21. 2013.02.14 “대한제국 고종황제의 익선관이 왜? 일본에 있는 것인가 -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22. 2013.02.14 정치인,재벌총수,대기업,갑의 횡포,비리,부귀영화에 대한 인간의 탐욕의 원인-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23. 2013.02.13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 대한민국의 역사 현주소
  24. 2013.02.13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 민족문제연구소 회원급증
  25. 2013.02.10 환단고기- 환단고기 역주본

백두산 신시(神市)에 도읍을 세운 우리나라 첫 번째 나라 배달국에서 출발한 우리는 배달겨레

중국과 일본에 의한 역사 왜곡과 조작, 국민의 무관심 속에 사라진 대한민국의 역사와 미래

 

 

 

 

 

 

 

 

 

 

 

 

증산도 전남 지역 한ㅇㅇ 도생(道生) - 동방 문명을 개척한 환웅천황의 후예 우리는 배달겨레

 

십여 년 전 서점에서 <이것이 개벽이다> 책을 사보고 증산도 진리에 관심을 두고 있었는데, 사는 게 바빠 계속해서 공부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어느 정도 시간적 여유도 생겼고 때마침 인사이동으로 증산도 신앙을 하는 동료를 만나 다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회사 동료와 가끔 증산도 진리에 대하여 대화를 나눴는데, 제가 청주 한씨인 것을 알고 있던 동료가 청주 한씨의 유래와 우리나라 민족과 역사를 말할 때 우리는 배달겨레라고 말하는데 진정한 대한민국의 역사에 대해서 알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뜬금없는 질문에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제가 아는 상식선에서 청주 한씨의 유래와 대한민국의 역사를 말했습니다.

 

 

대한민국 성씨 중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가문의 후예인 만큼 제가 청주 한씨의 후손으로 나름 자부심을 품고 살아왔습니다. 아버지와 집안 어르신들에게 전해 들은 이야기와 족보 기록, 그리고 청주 한씨 중앙종친회 홈페이지에 한란(韓蘭)은 고려의 건국 공신으로 청주 한씨의 시조가 되시며, 그 뿌리를 찾아 올라가면 기자(기자조선, 후조선)의 후예인 준왕(準王)이라고 돼 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다 들은 회사 동료는 제가 알고 있던 청주 한씨의 역사도 부분적으로 잘 못 알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역사는 완전히 잘 못 알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국민과 청주 한씨가 다 알고 있는 대한민국의 역사가 거짓이라는 말에 다소 황당했지만, 이야기를 다 듣고 마음이 답답했습니다.

 

 

동료와 대화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와 거의 매일 <환단고기> 책과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 <환단고기 북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을 시청한 후 제가 아는 대한민국의 역사 교과서가 가짜 역사로 덧칠해졌다는 충격적인 사실과 한민족을 말할 때 우리는 배달겨레라고 하는 유래를 모르고 있었다는 것에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세상에서 말하기를 '역사는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다.'라는 말합니다.

영국의 유명한 소설가 조지 오웰이 "과거를 지배하는 자는 미래를 지배하고 현재를 지배하는 자는 과거를 지배한다."라고 했는데,한민국의 올바른 역사 정립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역사 교과서에는 우리나라 역사 체계가 단군조선-기자조선-위만조선-한漢사군-삼국시대(임나일본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제가 우리나라 역사를 파괴하여 왜곡 조작한 식민사학 논리를 그대로 추종한 자들이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일본의 식민주의 역사관을 심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교과서의 단군조선은 신화이기 때문에 역사로 인정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기자조선은 있지도 않은 역사를 억지로 짜 맞춘 허구의 역사로 중국 은나라에서 성인으로 섬기던 기자가 동쪽으로 도망갔는데 주나라 왕이 기자를 조선의 왕으로 임명했다는 가짜 역사가 고려와 조선 시대에 이르러 유학자들에 의해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이 뿌리를 내린 것입니다.

 

 

사마천의 <사기>에는 '주나라 무왕이 기자를 조선의 왕으로 임명했다.'라고 나오고 다시 '기자가 조선의 왕으로 책봉됐지만, 주나라의 신하가 되지 않았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 역사학자는 단순히 자기들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무지와 아집으로 우기고 있는 것입니다.

 

 

 

 

 

 

 

 

 

 

청주 한씨 시조님은 고려 개국 공신 위양공 한란(韓蘭)이 맞습니다.

그러나 청주 한씨의 유래는 식민사학이 말하는 후조선, 곧 기자조선에서 유래한다는 것은 얼토당토않은 거짓 주장일뿐입니다. 

 

 

고조선의 마지막 제왕은 47대 고열가단군이시며 번조선의 준왕은 부단군입니다.

단군왕검께서는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 곧 고조선을 셋으로 나누어 다스렸고 번조선의 마지막왕(75대)이 준왕이며 이분이 한반도에 처음 오신 청주 한씨의 뿌리가 되십니다.

 

 

고조선 부단군이며 번조선의 왕이었던 준왕이 현재 중국 인민 대다수를 차지하는 한漢족의 유래가 되는 한漢나라에서 도망 온 위만을 국경수비대를 책임 지는 자리에 임명했는데, 위만이 쿠데타를 일으켜 준왕을 내쫓아 한반도 금강 하구에 정착한 한왕이 청주 한씨의 원시조입니다. 그리고 배은망덕한 위만이 강도질로 번조선 빼앗아 세운 것은 위만조선이 아니라 위만정권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와 미래는 찢기고 상처투성이의 역사가 되어 있고, 우리의 역사가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철저하게 조작 말살되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는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컴컴한 어둠 속과 같습니다.

 

 

지나간 역사가 똑같이 되풀이되지는 않지만, 인물이 바뀌고 시대가 변해도 침략의 명분은 대동소이하게 됩니다.

일제가 우리의 역사를 왜곡 조작한 것은 우리나라를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만든 구실이며, 일제의 역사 조작은 대한민국의 역사 조작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의 미래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과거 역사를 조작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역사 왜곡은 과거의 문제가 아니라 작금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치욕과 굴욕의 역사이든 자랑스럽고 영광스러운 역사이든 지나온 역사를 올바르게 정립하는 것은 미래를 예측하는 바로미터가 됩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생명의 원천이 되는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대한민국의 역사는 중국으로부터 시작됐다는 중국과 일본의 주장을 그대로 교육한다고 해도 대한민국 국민의 마음속에 있는 우리는 배달겨레라는 정체성을 없앨 수 없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환국과 배달국과 고조선을 통치하신 환인천제와 환웅천황과 단군왕검께서 역사 왜곡과 조작으로 몸 붙여 의탁하실 곳이 없으니 잘 받들라고 말씀하셨고, 우주의 질서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바뀌는 가을개벽기는 진리와 역사와 생명의 뿌리를 찾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을 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습니다.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며 가을개벽기를 맞아 대한민국의 역사를 찾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혀줄 뿐만 아니라 지구촌 인류에게 후천 5만 년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과 태모님, 우주의 참진리를 지구촌 인류에게 전해주고 계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조상님의 꿈을 이루는 참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상극(相克)의 선천 역사를 끝막고 상생(相生)의 새 문화를 열어주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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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9.25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의 역사...

    잘 보고가요

  2. kangdante 2019.09.25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겨레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역사를 안다는 것은 중요하지요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3. 꿈꾸는 에카 2019.09.25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가요~

  4. 죽풍 2019.09.25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 체계가 학교 다닐 적 배웠던거랑 다르군요.
    잘 알아 갑니다.

시대가 변하고 사람이 바뀌었지만, 아직도 살아있는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친일잔재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과 대한민국을 장악한 신친일파 세력 

 

 

 

 

 

 

 

 

 

 

증산도 충남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일제 식민사학 추종 세력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인간의 역사는 진리에 대한 갈급증, 진리에 대한 목마름의 역사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증산도를 만나기 전 진리에 대한 갈급증을 해소하기 위해 여러 종교를 찾아 공부했지만, 마음속의 허전함은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사업을 하면서도 항상 참진리를 찾고자 하는 열망을 놓지 않고 살았습니다.

먹고산다는 것이 뭔지 사업을 확장하면서 진리를 찾는 길로 바로 가지 못하고 빙 둘러가야만 했습니다.

 

 

어느 날 사업상 알게 된 거래처 지인으로부터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소책자를 받았습니다.

책을 받을 때 상생방송도 함께 시청하면 도움이 될 것이란 말을 들었는데, 사업을 확장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때라 좀처럼 TV를 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사업이 어느 정도 안정됐을 때 전에 받아 두었던 <한민족과 증산도> 책을 읽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제가 공부한 기성종교와는 전혀 다른 내용이었고 천지만물의 생성 변화 원리를 밝힌 우주 변화의 원리와 인간의 역사와 문화, 인간의 위격과 인간의 마음과 신의 세계, 그리고 증산상제님의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 내용을 보면서 저의 진리에 대한 갈급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진리는 증산도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공부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했는데, 처음 본 프로그램이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였습니다.

사실 저는 학교에서 배운 한국사 외에는 아는 것이 없을 정도로 우리 역사에는 문외한과 다름없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이 역사 콘서트인 줄 알고 시청했는데, 북콘서트는 역사를 이끌어온 정신문화에 대해 시간을 많이 할애했으며, 결론은 역사 속에서 천지의 꿈을 성취하는 위대한 인간의 존재 의미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저와 조상 만대가 대대손손 이 땅에 살아왔으면서도 우리나라 족보도 몰랐고, 우리나라 상고사와 고대사 역사가 왜곡 조작됐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아온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서 우리가 배운 한국사는 순도 100%의 순수 일본산 일제 식민사학으로 친일잔재란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한 친일파 이병도와 신석호 등은 해방 후 일제 식민사학을 바탕으로 한국사를 만들고 신친일파 세력을 양성하여 대한민국을 장악했습니다.

 

 

신친일파 세력은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해 만든 친일잔재를 마치 우리의 역사인 양 떠들어대고 있지만, 신친일파 세력이 주장하는 한국사는 일제 식민사학과 중국의 동북공정 논리와 똑같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뿌리는 메이지유신에서 비롯한 일본 왕 중심의 황국사관입니다.

일제는 황국사관을 중심으로 조선을 강제 점령하고 영구 식민지 지배를 위해 우리의 역사를 왜곡 말살 조작한 일제 식민사학이라는 학문적 이론을 만들어 냈습니다.

 

 

대한민국을 장악한 일제 식민사학은 우리의 역사가 아니라 순도 100%를 자랑하는 일본산 가짜 역사입니다.

해방 후 이병도와 신석호 등 친일파가 신친일파 세력을 양성하여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로 길러냈으며, 신친일파 세력이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후 일본산 한국사, 곧 일제 식민사학을 지난 70여 년간 지속해서 주입해왔습니다.

 

 

대한민국을 장악한 주류 강단사학이 스스로 학자라고 말하겠지만, 친일잔재로 밥 빌어 먹고 사는 자들을 역사학자라고 할 수 없으며 대한민국 국민을 일본의 정신적 노예로 만든 신친일파 세력일 뿐입니다.

 

 

 

 

 

 

 

 

 

해방 후 신친일파 세력이 된 주류 강단사학은 일제 식민사학의 계보를 이어왔으며 대한민국의 기득권 세력이 되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지난 70여 년간 소위 역사학자로서 연구한 것은 일제 식민사학이 왜곡 조작한 일본산 한국사를 국민이 못 알아보게끔 좀 더 치밀하게 덧칠을 한 것뿐입니다.

 

 

소위 천황 중심적인 황국사관은 일제 식민사학의 뿌리이고, 우리가 배우는 한국사는 대한민국을 장악한 신친일파 세력이 전파한 일제 식민사학으로 친일잔재입니다. 시대가 바뀌고 사람이 바뀌었다고 해도 그 뿌리는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 학교에서 가르치는 역사, 곧 한국사는 일제 식민사학에서 외형만 조금 바뀌었을 뿐 순도 100%의 일본산 한국사입니다.

 

 

신친일파 세력은 임나일본부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한사군한반도설 등 일제 식민사학 이론이 맞다고 공공연하게 주장합니다. 주류 강단사학이 표면상 임나일본부설은 이미 폐기됐다고 주장하지만, 주류 강단사학의 논문과 관련 서적 및 학회 발표를 보면 임나일본부설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친일파 세력은 이기백으로부터 일제 식민사학을 극복해 새로운 한국사를 정립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기백의 한국사는 일본 와세다대학 사학과를 중퇴하고, 해방 후 서울대 사학과에 편입해 친일파 이병도에게 배운 일제 식민사학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이기백은 와세다대 사학과를 중퇴하고 해방 후 서울대 사학과에 편입해 이병도로부터 식민사학을 배웠습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불신론과 임나일본부설 등을 주장하고 일제 식민사학을 정립한 대표적인 인물이 쓰다 소키치입니다.

 

 

쓰다 소키치는 친일파 이병도의 스승인데, 이기백은 와세다대 사학과 재학 시절 쓰다 소키치의 연구발표회를 항상 참석했고 쓰다 소키치가 쓴 책을 열심히 읽었다고 말했습니다. 이기백의 학문적 기반은 쓰다 소키치 등 일제 식민사학자와 친일파 이병도가 심어준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광복을 맞은 지 70여 년의 세월이 지났건만 청산되지 않은 친일잔재는 대한민국 모든 분야에 폭넓게 뿌리내렸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신친일파 세력은 정부가 마음대로 청산할 수 없을 정도로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등 사회 전반에 깊게 뿌리를 내려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한 기득권 세력이 되었습니다.

 

 

현실적으로 기득권 세력이 되어 대한민국을 장악한 신친일파 세력이 퍼트리고 있는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을 청산하는 일은 쉽지 않겠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운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잃어버린 역사를 바로 세우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입니다.

 

 

증산도 진리는 우주와 인간과 신(神) 등 이 세상 모든 것을 환하게 밝혀주고 새 시대를 열어가는 참진리이면서 진리와 역사와 생명의 뿌리를 밝혀주는 위대한 진리입니다.

 

천지와 우주 통치자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열매진리를 신앙할 수 있도록 진리의 길을 활짝 열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증산도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께 보은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류의 문화를 결실하고 통일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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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8.02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대한민국을 장악한 신친일파 세력과 친일잔재 글을 잘 읽고 공부를 하고 갑니다^^

  2. *저녁노을* 2019.08.02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한 적이 되고픈 일본인가 봅니다.
    요즘 보복하는 것 보면...

  3. kangdante 2019.08.02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을 이기려면
    일본을 먼저 알아야 하는데
    요즘 정치인들의 행태를 보노라면 일본을 이기기는 요원합니다

  4. 꿈꾸는 에카 2019.08.02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의 몇몇 사람들은 욕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들인가봐요..에휴..

  5. 죽풍 2019.08.02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잔재, 지금도 친일잔재가 이 나라를 좌지우지하는 세상입니다.
    오늘의 경제왜란 전쟁.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릅니다.
    다같이 뭉쳐 이겨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조선총독부 역사관 일제 식민 잔재 청산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의 삐뚤어진 역사교육의 목적

 

 

 

 

 

 

 

 

 

 

 

 

증산도 충남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매국사학의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목적과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 잔재 청산 

 

'역사는 반복된다.'라는 것은 과거의 실수를 잊는다거나 통렬한 반성과 새로운 혁신이 없다면 비극의 역사가 되풀이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일 겁니다. 역사가 되풀이되는 것은 우리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으며 결국 자기 성찰이 없기 때문입니다.

 

 

 

부끄럽게도 저는 대학 시절 조선총독부가 우리나라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을 전공했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단순 암기과목으로 생각했던 국사를 전공하리라고는 전혀 생각지 않았는데, 학력고사 점수에 맞추다 보니 사학과에 입학하게 됐습니다.

 

 

 

 

 

 

 

 

 

 

1980년대는 대한민국이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해 진통을 겪은 혼란스럽고 암울했던 시대입니다.

한껏 부풀었던 대학 생활은 기다렸다는 듯이 군사정권이 들어서면서 학교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격동과 혼란에 휩싸였습니다. 당시 학과 공부보다는 졸업 후 진로를 생각하면서 경제 관련 공부를 더 많이 했습니다.  

 

 

1980년대는 정치적 사회적으로 혼란스러웠지만, 대한민국 역사학계도 크게 요동쳤던 때였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전공에 큰 흥미를 못 느끼고 있었는데, 대한민국 역사교육이 일제 식민 잔재라는 사실을 각인시켜 저의 마음을 완전히 돌아서게 한 일들이 계속 일어났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찾고자 한 사학자 윤내현, 손보기, 박성수 교수 등이 왕성하게 활동했고, 1982년 가시마 노보루가 일본어로 번역한 <환단고기>와 1986년 임승국의 <한단고기>가 세상에 나와 학계가 떠들썩했었던 것은 역사를 전공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일입니다.

 

 

 

 

 

 

 

 

 

 

광복 후 반민특위가 강제해산되면서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왜곡 말살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 잔재를 청산하지 못해 어이없게도 우리의 역사로 둔갑했습니다. 해방 후 일제에 부역한 반민족행위자와 친일 식민 잔재를 청산하지 않아 제2의 식민지배가 시작됐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한 주류 강단사학계가 추구한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목적은 그들이 의도했든 안 했든 결과적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일제의 식민지로 만든 것입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일반 기업에 취직한 후 다시는 역사 쪽은 거들떠보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 미련이 남았는지 가끔 서점에 들러 책을 사보곤 했습니다.

 

 

 

 

 

 

 

 

 

 

30여 년이 흐른 어느 날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게 되면서 잠들어 있던 저의 역사정신에 불이 붙었습니다.

그동안 흔히 '재야사학자'라고 불리는 민족사학계가 우리의 역사를 되찾고자 했지만, 계란으로 바위 치기와 같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계가 총칼만 안 들었을 뿐 그들의 펜과 입은 그 어떤 것보다 강력한 무기가 되어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를 능가하고 있었습니다.

 

 

 

일제강점기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투쟁한 독립운동가들은 일제의 그물망 밖에서 우리 역사를 찾아가며 독립운동을 했습니다.

그러나 광복 후 대한민국의 정치, 사회, 학계를 점령하여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한 주류 강단사학계는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동원해 조선총독부보다 더한 억압과 멸시로 민족사학을 고립무원으로 만들어 고사시키려 했습니다.

 

제가 대학 다닐 때 독립운동가의 무장투쟁 활약상은 익히 들었지만, 독립운동가의 역사관은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었습니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주류 강단사학계가 추종하는 일제 식민사학과 반대되는 독립운동가의 역사관은 아예 가르치지 않거나 왜곡해 놓았습니다.

 

 

 

 

 

 

 

 

 

 

19세기 말부터 해방을 맞을 때까지 독립운동가들은 우리의 역사를 찾아 나섰습니다.

독립운동가의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목적은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잊지 않고 정체성을 확립하여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함양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광복 후 일제 식민 잔재 청산하지 않아 조선총독부가 식민사학으로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가 대한민국 역사가 되어 일제 식민사학의 노예로 살고 있습니다.

 

 

 

위정자들은 현대사 이념과 사상의 역사전쟁에만 몰두할 뿐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일제 식민사학의 잔재 청산을 방관하거나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요즘도 신문 칼럼 등을 보면 주류 강단사학계와 일제 식민사학 추종 카르텔은 이념적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며 뒤편에 앉아 국민을 웃고 있습니다.

 

 

 

 

 

 

 

 

 

 

우리는 중국과 일본에 의해 말살된 우리의 역사를 찾고, 독립운동가들이 바로 세운 우리의 역사를 배워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지난 70여 년간 대립과 갈등으로 세월만 보냈는데, 우리 국민을 병들게 한 일제 식민 잔재를 하루빨리 청산하지 않으면 미래에 비극적인 역사가 되풀이될 수밖에 없습니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의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목적은 자주독립을 위한 무장투쟁과 함께 일제에 의해 잃어버린 우리의 역사의 문화를 되찾는 것이며, 광복 후 민족사학계가 저술 활동을 지속하면서 사라진 우리 역사를 복원한 것은 결국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초석을 다지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일본이 조작해 만든 역사를 자기 나라 역사라고 가르치고 있는 대한민국은 역사교육의 목적과 가치도 없는 나라이며 지구촌에 우리나라처럼 역사교육을 홀대하는 나라도 드뭅니다.

 

 

 

 

 

 

 

 

 

 

주류 강단사학계는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의미와 가치도 모를 뿐 아니라 역사교육의 목적도 없으며 오직 자신들의 밥벌이 수단으로만 이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교과서에 나오는 홍익인간의 이념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대학 강단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그동안 대한민국 국민을 우롱하고 속여온 주류 강단사학계의 민낯을 고발하고, 우리의 참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한 문화혁명입니다. 대한민국 대학의사 관련 학과에서 단 한 줄도 가르치지 않는 한민족의 정신문화는 오직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 <개벽문화 북톤서트>, <생존의 비밀>, <천지성공>,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 등의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공부를 했고, <도전道典> 을 비롯하여 <증산도의 진리>, <이것이 개벽이다> 등 진리 서적도 사 읽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입도(入道) 교육을 받는 과정에서 도장 포정님과 도생님들의 가르침과 배려 속에 21일 진리 교육과 정성 공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잃어버린 7천여 년의 우리 역사와 정신문화도 되찾고, 이 세상 모든 사람과 함께 조화롭게 어우러져 사는 홍익인간의 위대한 정신문화, 인류 창세 역사로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문화를 복원한 증산도는 지구촌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유일한 진리입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일 아침을 증산도 상생방송 아침 수행으로 시작하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우주와 인류 역사를 다스리시는 상제님과 후천 5만 년의 정음정양 세상을 열어주신 어머니 태모님, 그리고 진리의 군사부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의 큰 은혜에 보답하고 증산도 진리를 바르게 알리는 데 신명을 다 바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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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b.co.kr/

 

 

※ 인류 문명을 낳고 길러온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류의 문명을 열매 맺고 성숙시키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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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9.06.14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민지 시절 일본이 우리 국민들 한테 했던 못땐 행위들은 기억해야 해요. 역사는 지워지지 않죠. 다만 과거일 뿐이지만요.

  2. kangdante 2019.06.14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지난 20년의 우리 역사교육을 보면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3. korea cebrity 2019.06.14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불금이네요 ㅎㅎ 불금 좋은 하루 되시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4. 죽풍 2019.06.14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식민지 잔재 청산하지 못한 것이 지금 토착왜구의 실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06.18 0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식민 잔재 청산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올해가 더 특별한 해 인 것 같습니다.

독립운동을 위한 자치기관 경학사와 항일무장 투쟁의 요람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한 민족지도자

명문대가의 후손에서 독립운동가로 변신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

 

 

 

 

 

 

 

 

 

 

 

석주 이상룡 선생은 단군기원 4191년 조선 철종 9년, 서력 1858년 11월 24일 경북 안동의 임청각에서 태어났습니다.

1895년 조선의 국모(명성황후)가 일본 제국주의 낭인에 의해 무참히 살해되자 곳곳에서 의병이 일어났고, 석주 이상룡 선생은 외숙부 권세연과 함께 의병 활동을 했습니다. 

 

 

1905년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강탈한 을사늑약이 일어나자 가야산에 의병 군사기지를 만드는 한편 동지들과 함께 대한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근대교육 기관인 협동학교를 세웠고 계몽운동에 앞장섰습니다.

 

 

1910년 8월 29일 치욕적인 경술국치를 맞아 99칸짜리 임청각을 팔고 집안 식구들을 이끌고 만주로 망명했습니다.

1911년 1월 54세의 석주 이상룡 선생은 엄동설한에 일가족과 50여 가구를 이끌고 만주로 망명했습니다.

 

 

 

 

 

 

 

 

 

 

 

석주 이상룡 선생은 수백 년을 지켜온 임청각을 팔고 만주로 떠날 때 사당에 모셔놨던 조상님 신주(위패)를 모두 땅에 묻고, 노비 문서를 불태우며 "너희들도 이제 독립군이다."라고 하시며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을 부탁했습니다.

 

 

만주로 간 석주 이상룡 선생은 우당 이회영 선생, 김대락, 김동삼 등과 함께 조국의 독립을 위한 항일무장 투쟁 독립군 간부를 양성한 신흥강습소(신흥무관학교의 전신)를 설립하셨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께서 1913년 직접 저술한 『대동역사大東歷史』는 신흥강습소(신흥무관학교) 교재로 사용됐는데 현재 남아 있지 않다고 합니다. 항일무장 투쟁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참역사를 바로 알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는 일도 무장투쟁 못지않게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1918년 조소앙 선생 1918년 기초한 우리나라 최초의 독립선언서인 무오독립선언서에 석재 이상룡 선생을 비롯한 39명이 서명했습니다.

 

조소앙 선생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임시 헌장을 기초하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원 비서장, 외교부장, 내무부장, 국무위원 등을 지냈으며 1950년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한국전쟁 때 미처 피난 가지 못하고 인민군에 의해 북한으로 납북됐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은 지청천, 김동삼 등과 함께 1919년 서로군정서를 조직하여 항일 무장투쟁에 나섰습니다.

 

우당 이회영과 석주 이상룡 선생 등이 설립한 항일무장투쟁의 요람 신흥무관학교 출신의 독립군들은 1920년 6월 홍범도 장군의 봉오동 전투와 10월 청산리전투에서 혁혁한 공을 세웠습니다.

 

 

 

 

 

 

 

 

 

 

봉오동전투에서 대패한 일본 제국주의는 대규모 병력을 투입해 수만 명의 우리 동포를 무참하게 학살한 이른바 간도 대학살(경신참변) 만행을 저질렀고, 상당수 항일독립단체가 소련의 연해주로 이동합니다.

 

 

만주 지역에서 무장 항일투쟁을 하던 독립단체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와는 별개로 항일무장독립투쟁의 길을 걸어갔습니다.

신흥무관학교 출신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광복군 창설에 밑거름이 됐고, 現 육군사관학교의 모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1919년 3.1혁명 이후 세 곳에서 출범했습니다.

1919년 3월 7일 러시아에서 최초의 임시정부가 출범했고, 4월 11일 상해에서 두 번째 임시정부가 출범했으며, 4월 23일 서울에서 한성 정부가 수립을 선포했습니다.

 

 

 

 

 

 

 

 

 

 

상해 임시정부는 1대 이승만, 2대 이동녕 선생에 이어 안창호 선생(대리)이 국무총리를 지냈습니다.

1919년 9월 11일 러시아, 서울, 상해의 임시정부가 통합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대통령에 이승만, 초대 국무총리에 이동휘 선생이 선임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국제연맹에 대한민국 위임통치를 독단적으로 청원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의정원에 의해 탄핵당해 대통령직을 박탈당합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고 한동안 내분으로 크게 혼란을 겪고 있었습니다. 

 

 

1920년 만주 지역에 흩어져 있던 항일무장독립단체를 하나로 모으기 위해 군사통일촉성회에서 통합 방안을 협의했지만, 뚜렷한 결과를 도출하지 못하고 1923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내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해에서 국민대표회의가 열립니다. 

 

 

 

 

 

 

 

 

 

 

1925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에 박은식 선생이 선출된 뒤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대통령제에서 국무령제로 바꾸고 사임했습니다.

 

 

68세의 석주 이상룡 선생은 1925년 9월 24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국가원수)으로 선출됐고, 1926년 1월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직을 사임하고 만주(간도)로 다시 돌아갑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국가 원수)를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은 만주로 돌아온 후 만주 지역에 산재한 독립운동 단체를 하나로 통합하는 민족유일당운동참의부, 정의부, 신민부로 나누어진 항일무장투쟁단체를 하나로 통합하는 삼부 통합회의를 주도하시다 1932년 5월 12일 중국 길림성 서란현에서 75세를 일기로 순국하셨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역임한 석주 이상룡 선생께서는 "나라를 찾기 전에는 내 유골을 고국으로 가져가지 말라. 외세 때문에 주저하지 말고 더울 힘써 목적을 관찰하"라는 유언을 남기시고 순국하셨습니다. 

 

 

 

 

 

 

 

 

 

 

군사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박정희 정부는 정권의 정통성을 보완하기 위해 1962년 독립유공자에 대한 서훈을 시행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국가 원수)를 역임한 석주 이상룡 선에게 건국훈장 독립장(3등급)이 추서됐습니다. 

 

 

석주 이상룡 선생의 유해는 1990년 조국을 떠난 지 80년, 광복을 맞은 지 45년이 지난 1990년 10월 조국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은  근 100년 동안 무국적자였다가 2009년이 되어서야 단재 신채호 선생 등과 함께 대한민국 국적이 회복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집안은 3대에 걸쳐 9명이 독립운동가로 활약한 충의로운 집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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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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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06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몰랐던 근현대사 역사를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수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9.03.06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뿌연 미세먼지 많은 날이지만
    건강 유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19.03.06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룡 선생에 대해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

  4. 죽풍 2019.03.06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에 대해 많은 공부를 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자주독립과 항일 무장투쟁의 구심점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광복 후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을 점령하고 있는 일제 식민 잔재(친일 잔재)

EBS 교육방송 <우리 곁의 친일 잔재 1부 제국의 학교>

 

 

 

 

 

 

 

 

 

 

 

 

 

먼저 우리 역사를 오랫동안 왜곡한 기자조선과 위만조선의 실체를 바르게 알아야 대한제국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한민국의 국호(國號)의 참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더불어 아직도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민족정기를 해치고 있는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 잔재, 친일 식민사학의 망령을 일소할 수 있습니다.

 

 

 

기자조선은 전혀 근거가 없는 중국이 날조한 가짜 역사에 불과하며, 위만조선 역시 실체가 없는 것으로 망명객이었던 위만이 번조선의 준왕을 쫓아내고 옛 조선의 서쪽 영토 일부를 잠시 장악했던 지방 정권으로 위만조선이 아니라 위만정권이라 해야 옳습니다.

기자조선과 위만조선이란 것은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의해 왜곡되고 조작된 가짜 역사입니다.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이제부터라도 중국과 일본의 왜곡과 조작으로 얼룩진 노예역사를 깨끗하게 청산하고 대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야 합니다.

 

 

19세기 말 제국주의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누란(累卵)의 위기에 처한 조선 26대 왕 고종은 1897년 우리의 주권을 회복하고 자주독립국임을 천명하는 대한제국 선포했습니다.

 

 

태조 이성계가 창업한 근세조선은 옛 조선(고조선)을 계승한다는 뜻에서 나라 이름을 조선이라 했습니다.

조선의 26대 왕 고종 역시 옛 조선(고조선)을 계승한다는 의미에서 천자의 나라 대한제국으로 국호를 바꿨습니다.

 

 

 

 

 

 

 

 

 

 

 

옛 조선(고조선)은 나라를 세 영역으로 나누어 대단군이 한, 두 명의 부단군이 한과한을 각기 맡아 다스렸는데, 이것이 바로 삼한(三韓, 삼한관경제)입니다.

 

 

근세조선과 대한제국이 모두 옛 조선(고조선 삼한관경제)을 계승한다는 뜻으로 나라 이름은 같은 의미입니다.

삼한(三韓)은 진한, 번한, 마한이 하나큰 한(韓)으로 대한(大韓)입니다.

 

"우리나라는 곧 삼한(三韓) 땅인데, 국초(國初)에 천명을 받고 통합해 하나의 나라로 통합되었다.

지금 국호(國號)를 대한(大韓)이라고 정한다고 안 될 것이 없다."

 

 

우리가 아는 삼한이란 한반도의 진한, 번한, 마한입니다.

본래의 삼한은 옛 조선(고조선)이 진한, 번한, 마한의 삼한관경제로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삼한은 옛 조선(고조선)의 마한 지역입니다.

 

 

 

 

 

 

 

 

 

 

혹자는 대한제국 국호가 한반도에 있던 마한, 진한, 번한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하는데, 남산한은 옛 조선(고조선)이 문을 닫고 난 후 한반도 내의 삼한입니다.

 

 

남삼한(한반도 내의 마한, 진한, 변한)은 옛 조선(고조선)의 마한 영토로 근세조선과 대한제국이 옛 조선(고조선의 진한, 번한, 마한)을 계승한다는 의미로 나라 이름을 정한 것이지 남삼한을 계승해서 대한제국 국호를 정한 것이 아닙니다.

 

 

독립운동가이며 역사가인 단재 신채호 선생은 예 조선(고조선)의 진한, 번한, 마한의 삼한을 북삼한(北三韓)이러 했고, 옛 조선(고조선)이 몰락한 후 고조선 유민들이 한반도에 들어와 토착세력과 함께 재건한 신라, 백제, 가야를 남삼한(南三韓)이라고 했습니다.

 

옛 조선(고조선)은 대륙삼한 또는 전삼한(前三韓)이라 말하고, 백제, 신라, 가야를 남삼한 또는 후삼한(後三韓)이라고 합니다.

 

 

 

 

 

(교육방송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식민 잔재 캡쳐)

 

 

 

 

 

만주와 러시아에서 활동하던 독립운동가를 비롯해 3.1운동의 주역 등 애국지사들이 모여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임시의정원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임시헌장이 통과되었습니다.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앞서 1919년 4월 10일 국호를 정할 때 임시정부 교통 총장을 지낸 독립운동가 신석우 선생이 "대한으로 망했으니 대한으로 흥하자"라는 제안이 다수의 찬성으로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결정하게 됐습니다. 

 

1919년 4월 11일 대한제국에서 국민이 주권을 갖는다는 민주공화제의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중국 상해에서 수립됐습니다.

 

 

 

결국, 지금의 대한민국 국호는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계승한 것이지만, 진한, 번한, 마한으로 나라를 다스린 옛 조선(고조선)을 계승한 것과 다름없습니다. 3.1만세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교육방송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 잔재> 프로그램을 방영했습니다.

 

아직도 우리 곁에 남아 있는 일제 식민 잔재(친일 잔재)의 실체를 고발한 프로그램을 시청한 많은 국민이 댓글을 통해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교육방송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식민 잔재 캡쳐)

 

 

 

 

 

2019년은 3.1만세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지난 70여 년 동난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 사회 곳곳에 깊이 뿌리 내린 일제 식민 잔재(친일 잔재)를 찾고 청산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가치를 파괴하고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했으며 정체성의 혼란을 가져와 대립과 분열의 역사를 만든 일제 식민사관은 해방 후 반드시 청산해야 했는데, 일제 식민 잔재(친일 잔재) 청산을 위한 반민특위 해산되면서 무서울 정도의 기세로 성장했습니다.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 파괴한 역사만행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책이 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일본의 역사학자들이 모여 일본의 관점으로 우리 역사를 정리한 <조선사 35권>입니다.

 

 

 

 

 

 

 

 

 

 

인하대 고조선 연구소는 일제가 우리 역사를 조작해 만든 <조선사 35권>을 번역과 정밀 해제, 기존 사료와 비교 분석 및 고증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 잔재(친일 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친일 역사서를 연구하는데, 국민 혈세를 쓰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온갖 방해 공작을 벌였습니다.

 

 

 

일제 식민 잔재(친일 잔재) 조선총독부 사관을 70여 년 동안 답습하고 있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주장을 보면 지나가던 개도 기가 차서 웃을 수밖에 없습니다.

 

<조선사 35권>은 '친일역사서다.' '사료적 가치가 없다.' '기획 의도가 불분명하다.' '불필요한 사업이다.' '일제가 영구 통치목적에 부합하도록 일방적으로 왜곡한 것이다.' '일본 역사학자들이 비웃을 것이다.' '정부의 정치적 판단이다.' 등의 주장을 해왔습니다.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이 되는 2019년에 그 결과가 나오게 되는데, 지금까지 몇 차례 발표한 결과에 의하면 우리가 배웠고, 알고 있는 대한민국의 역사가 일제 식민 잔재(친일 잔재)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조선사 35권>의 내용과 같다는 사실입니다. 

 

 

 

 

 

(교육방송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식민 잔재 캡쳐)

 

 

 

 

 

<조선사 35권>을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지만, 대다수 국민이 모르고 있는 대표적인 일제 식민 잔재(친일 잔재)입니다.

일본인의 손으로 쓴 <조선사 35권>의 가짜 우리 역사가 해방 후 70여 년 동안 우리가 배운 역사입니다.  

 

 

<조선사 35권> 편찬에 참여한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일본이 왜곡 조작한 역사를 그대로 후학들에게 전하면서 진짜 역사로 둔갑한 것입니다.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교육방송이 준비한 <다큐 시성 - 우리 곁의 친일 잔재 1부 제국의 학교> 편에서 인하대 고조선 연구소 복기대 교수는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의 역사를 왜곡 조작한 이유가 크게 두 가지 목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첫째는 일본의 지방사를 만들어야 하는 부분이 있고, 두 번째는 일본이 대한제국, 대한민국을 지배하기 위해서는 지배 논리를 만들어야 했다"라는 것입니다. 

 

 

 

 

 

(교육방송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식민 잔재 캡쳐)

 

 

 

 

 

마디로 일제가 우리 역사를 조작함으로써 대한제국을 무력으로 강제로 병합한 것이 아니라는 병합의 당위성과 영구적 식민지 지배 논리를 확보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지난 70여 년 동안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해 만든 <조선사 35권>의 가짜 역사를 그대로 답습해 대한민국 국민에게 일제 식민 잔재(친일 잔재)인 식민사학을 교육해 왔습니다. 

 

 

해방 후 지난 70여 년 동안 철옹성을 구축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대한민국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등에서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그러나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쌓은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청옹성은 가식과 위선, 거짓과 속임수로 쌓은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습니다.

 

 

 

 

 

 

 

 

 

 

늦은 감은 있지만,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뜻깊은 해를 맞아 이제부터라도 일제 식민 잔재(친일 잔)를 말끔하게 청산해야 대한민국이 진정한 광복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3.1만세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대한민국의 역사를 다시 쓰기 위해 모든 국민이 역사광복군이 되어 노도와 같이 떨쳐 일어나야 합니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마저 초개와 같이 버린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헛되지 않게 해야 하는 것은 지금 우리들의 몫입니다.

 

 

일제에 의해 파괴된 우리의 참역사를 찾는 역사광복군의 역사광복에 대한 피 끓는 열정과 의지, 그리고 역사의 정의가 살아 있는 한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강단사학계의 기득권은 모래 위에 쌓은 성과 같아서 반드시 청산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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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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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2.28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정보의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2.28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영화 '항거'를 보고나니
    새삼 지난 아픈 역사가 슬프네요
    다시는 아픈 역사가 반복되지 말아야겠어요

  3. 버블프라이스 2019.02.28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일제 식민 잔재’ 글을 읽고 근현대사를 공부하고 갑니다^^ 몰랐던 내용이 많네요. 항상 배웁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국권침탈과 잔혹한 압제에 맞서 삼천리강산에 울려 퍼진 3.1만세운동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주년을 맞아 열린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조작되고 파괴된 우리의 참역사를 복원하는 역사광복군 출정식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 실황중계

 

 

 

 

 

 

 

 

 

 

 

 

 

1928년 2월 8일 일본 제국주의의 심장 도쿄에서 우리의 젊은 애국청년 600여 명이 모여 대한독립만세를 외쳤습니다.

2.8 독립선언서를 통해 세계만방에 우리 민족이 자주독립임을 선언하고, 국권을 침탈한 일본 제국주의를 규탄하면서 자주독립의 그 날까지 항일투쟁을 지속할 것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2019년은 도쿄 한복판에서 우리의 <조선청년독립단> 젊은 유학생들이 3.1운동의 기폭제 역할을 한 2.8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적국의 수도 한복판에서 2.8 독립선언서가 발표된 지 20여 일이 지난 1919년 3월 1일 서울 탑골공원에서 독립선언서 낭독을 시작으로 전국 곳곳으로 3.1독립 만세운동이 들불처럼 번져나갔습니다.

 

2019년은 항일 독립운동사의 큰 분수령이 된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서울 탑골공원에서 시작된 거국적 비폭력 독립만세운동 3.1운동이 전국으로 퍼진지 40일 후 중국 상하이에 국내와 중국, 러시아 등지에서 항일 독립운동을 하던 독립운동 대표자들이 모였습니다.

 

1919년 4월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었습니다.

2019년은 現 대한민국의 뿌리가 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2.8 독립선언과 3.1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궁극적인 목표는 국권 회복과 자주독립이었습니다.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해 항일무장투쟁에 나선 수많은 애국지사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고, 1945년 일본 제국주의가 패망하면서 우리 민족은 광복을 맞았습니다.

 

 

 

 

 

 

 

 

 

 

그러나 2.8 독립선언 100주년과 3.1운동 100주년, 그리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지난 지금도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하고 파괴한 가짜 역사를 우리의 역사로 알고 배우고 있습니다.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그대로 가르치는 주류 강단사학계 식민사학자의 마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진정한 역사광복을 이루기 위해 2019년 2월 19일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가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대한사랑이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주최한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는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사관으로 인해 잃어버린 한민족의 뿌리역사와 원형문화 정신을 되찾기 위해 국내외 역사광복군이 모여 대한역사광복 출정식을 개최한 것입니다.

 

 

 

 

 

 

 

 

 

 

대한大韓의 역사와 문화와 혼魂을 지키는 사람들이 모임인 사단법인 대한사랑은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아 철저하게 왜곡되고 조작되고 말살된 대한의 역사와 문화와 혼을 되찾아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우고 있습니다.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사관으로 조작된 우리 역사가 아직도 국사교과서에 버젓이 실리는 암울한 현실에서 대한의 혼을 일깨우고 통일 한국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서도 반드시 대한역사광복 운동을 통해 역사의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은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2019년 2월 19일 화요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를 실황 중계합니다.

 

 

 

지구촌 8,200만 한국인이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의해 사라지고 파괴된 우리의 참역사를 복원하기 위해 국내외 대한의 역사광복군 출정식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 실황중계를 통해 우리의 참역사와 문화정신을 바르게 아는 소중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3.1절 특집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역사광복군 출정식

단기 4352(2019)년 2월 19일 오후 3시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 실황중계

 

 

첫방송: 2019년 3월 1일 금요일 오후 3시

재방송: 2019년 3월 1일 금요일 밤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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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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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26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이 안남았네요. 삼일절 관련해서 좋은글을 공유해주셔서 오늘은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2. 청결원 2019.02.26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kangdante 2019.02.26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1운동 100년이 흘렀지만
    앞으로의 100년이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합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백암 박은식 선생의 한국통사韓國痛史 국혼론(國魂論)

 

 

 

 

 

 

 

 

 

 

 

1925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1대 대통령 이승만은 탄핵을 당하여 쫓겨났고, 백암 박은식 선생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백암 박은식 선생은 교육자로 정치가로 언론인으로 역사학자로 국민을 계몽하고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우리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입니다.

 

 

 

백암 박은식 선생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독립운동에 헌신적으로 활동한 분입니다.

 

백암 박은식 선생은 대한의 자주독립을 쟁취하기 위해 독립운동을 하는 와중에도 집필을 계속했습니다.

수년간의 집필을 마치고 1915년 우리의 아픔의 역사, 뼈저린 통한의 역사 『한국통사韓國痛史』가 마침내 세상에 나왔습니다.

 

 

 

 

 

 

 

 

 

 

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백암 박은식 선생의 한국통사 서언(緖言)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즉 식민사학계 공격의 먹잇감이 되고 맙니다.

 

 

망국의 백성이 된 백암 박은식 선생은 선조(조상)들 보기가 부끄럽고 원통한 마음에 한국통사를 쓸 때 필명(筆名)을 태백광노(太白狂奴)라고 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백암 박은식 선생의 '나라를 잃은 미친 노예'라는 필명에서 나라를 빼앗긴 원통함과 비통함이 절절하게 전해져 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백암 박은식 선생은 『한국통사』 서언에서 "사람 말하기를 나라는 멸할 수 있으나 역사는 가히 멸할 수 없으니 대개 나라는 형체요, 역사는 정신이기 때문이다. 지금 나라의 형체가 훼손되었으나 정신(역사)만은 홀로 살아 남을 수 없단 말인가. 바로 이것이 내가 통사(痛史)를 쓰게 된 동기다. 정신이 살아있어 불멸하면 형상(나라) 또한 언제든지 부활할 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1915년 한국통사를 쓴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이 인용한 글의 '옛사람은' 고려말 수문하시중(現 국무총리)을 지내고 『단군세기』를 쓴 대학자 행촌 이암 선생입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에 찌들어 있고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일관되게 이유립 선생이 조작해 환단고기를 발간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단군세기에 나오는 '국유형 사유혼'은 백암 박은식 선생의 한국통사를 베꼈다고 주장합니다.

 

 

 

1945년 이후 대한민국 역사 관련 학과 관련 교사와 교수 등 수천수만 명 중에서 박은식 선생이 한국통사에서 말한 '옛사람'이 누구인지 밝힌 자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끝까지 '옛사람'을 밝히지 않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국유형 사유혼'을 말한 주인공이 행촌 이암 선생이라고 밝히는 순간 환단고기가 진서(眞書)가 되기 때문입니다.

'나라는 형체요 역사는 혼이다.'라는 말이 들어 있는 사료는 이 세상에 오직 단군세기가 유일하기 때문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역사학계, 곧 주류 강단사학계는 때론 국민적 정서를 맞추기 위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백암 박은식 선생의 『한국통사』 서언에 나오는 '국유형 사유혼(國有形 史有魂)', 국혼론을 인용합니다.

 

 

국정농단으로 탄핵당한 박근혜 前 대통령이 2013년 광복절 축사에서 "고려 말의 대학자 이암 선생"이란 표현을 쓰며 '국유형 사유혼'의 국혼론(國魂論)을 말하자 식민사학자들이 벌떼처럼 달려들어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은 동아일보에 기고한 시론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의 한국통사 서언을 인용했습니다. 바로 '국유형 사유혼(國有形 史有魂)'의 국혼론(國魂論)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 김도형 이사장은 "민족사학자 박은식 선생은 국사, 국어를 '나라의 혼'이라고 했다. 일제에 나라를 잃었지만, 국사(國史)를 유지하고 있으면 언젠가 나라를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그러하였다."라고 말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김도형 이사장 

http://gdlsg.tistory.com/2066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 재추진

http://gdlsg.tistory.com/2064

 

 

주류 강단사학계, 즉 식민사학자들이 주장하는 역사학계의 화이트리스트와 블랙리스트 사건

http://gdlsg.tistory.com/2063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은 '나라는 형체요 역사는 혼이다.'라는 말은 '옛사람'의 말이라고 한국통사 서언에서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그런데 정부 출연기관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인 김도형은 '국유형 사유혼'을 말한 '옛사람'을 마치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백암 박은식 선생인 것처럼 의도적으로 비틀어 주인공을 바꿔버렸습니다.

 

 

 

 

 

 

 

 

 

박근혜와 김도형, 그리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백암 박은식 선생이 한국통사에서 말한 '나라는 형체요 역사는 혼이다.'의 원 주인공 '옛사람'은 고려 말 행촌 이암 선생이 분명합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과 박근혜 前 대통령과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이 모두 '나라는 형체요 역사는 혼이다.'라는 똑같이 '옛사람'의 말을 인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식민사학자들은 자신들의 잣대로 다르게 평가하고 진실을 왜곡하며 파렴치한 짓거리를 서슴지 않고 니다.

 

 

 

국권이 침탈된 지 한 해가 지난 1911년 신라 시대 안함로가 지은 『삼성기 上』, 고려 시대 원동중 성생이 지은 『삼성기 下』 고려 말 행촌 이암 선생이 지은 『단군세기』, 고려 시대 범장 선생이 지은 『북부여기』, 조선 시대 이맥이 지은 『태백일사』 등 5권을 계연수 선생이 하나로 묶어 『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환단고기』 초간본 30권이 세상에 나올 때 자금을 지원하신 분이 대한독립군 총사령관 홍범도 장군과 이동진 장군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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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2.28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좋은하루 되세요

  2. 비키니짐(VKNY GYM) 2018.02.28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3.01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암 박은식 선생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이군요!? 그분과 관련된 내용 글을 읽고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 국회의원육해공군 참모총장과 고위 장성 등

기라성(綺羅星)같은 인물들을 배출한

일본군(황군皇軍) 장교 성소 만주군관학교(만주국 육군군관학교, 신경군관학교)

 

 

 

 

 

 

 

 

 

 

 

 

 

 

군대(軍隊)는 나라를 지키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조직으로 군인(軍人)은 국가의 안정과 평화,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보장하기 위한 군대의 구성원이다.

 

일본 제국주의가 괴뢰국가 만주국에 세운 만주군관학교(만주국 육군군관학교 또는 신경군관학교)는 표면적으로는 만주국의 만주군 장교 양성기관이지만, 실제는 일본 천황의 군대다.

 

 

 

 

일본 천황의 신민으로 일본 천황에게 충성을 다하기 위해 만들어진 일제의 황군 양성기관 만주군관학교에 지원한 모든 사람은 지원동기와 상관없이 졸업과 동시에 만주국을 지배한 관동군사령부의 지휘 통제를 받았다.

 

일제의 관동군사령부는 만주국에 만주군관학교의 전신인 봉천군관학교(1932년), 몽골족의 흥안군관학교(1934년), 육군군의학교(1934년), 육군군수학교(1937년), 육군수의학교(1938년), 육군군관학교(만주군관학교, 1939년), 육군비행학교(1940년) 등을 세웠다.

 

 

 

 

 

 

 

 

 

 

 

 

일반적으로 '내로라하는' 의미로 사용되는 기라성(綺羅星)은 일제의 식민잔재다.

일제강점기 '반짝이다'라는 일본식 발음 '기라きら'의 한자 음을 취하고, 별 성(星) 자를 붙여서 만들어진 말이 기라성이다.

 

기라성이란 말은 일제 잔재로 사용하지 말아야 하지만, 일제강점기 일본 천황을 위해 목숨을 내놓고 충성을 다한 만주군관학교를 비롯한 일본 육군사관학교와 만주국 군사학교 출신들에게는 일제의 잔재인 기라성이란 말이 가장 적당한 말이 아닐까 생각한다.

 

 

 

일본 천황에게 충성을 다하기 위해 스스로 지원하여 일본군 장교 양성기관 만주군관학교와 일본 육군사관학교, 만주의 여러 군사학교 출신들이 대한민국 정부 수립후 정부와 군(軍) 요직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대통령을 비롯하여 국무총리, 장관, 국회의원, 합참의장과 육해공군 참모총장과 육해공군 고위 장성, 사립학교 재단 이사장, 기업대표 등 대한민국의 기득권 세력으로 자리잡는다.

 

 

 

 

 

 

 

 

 

 

 

 

만주국은 일본이 중국을 침략하기 위해 만주에 배치한 관동군사령부가 실질적으로 괴뢰국가 만주국을 움직였다.

일본 천황에게 충성을 다한 일본군 출신들이 대한민국의 국군 창설을 주도했다.

 

 

해방 70년이 지난 지금 일제강점기 일본 천황의 군인으로 활동했던 사람들은 영욕의 삶을 살다 대다수가 죽었다.

일본 왕에게 충성을 다한 공로?였는지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대통령을 비롯하여 국무총리, 장관, 국회의원, 합참의장, 육해공군 참모총장과 고위 장성 등의 자리에 올랐다.

 

 

일본군 출신 외에도 일제강점기 일제의 앞잡이가 되어 활동했던 친일파들은 광복 후 대한민국의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호의호식하며 대한민국의 지도층이 되었다.

 

 

 

 

 

 

 

 

 

 

 

 

만주군관학교 출신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인물로는 박정희 대통령을 꼽을 수 있다.

박정희는 자랑스러운 황국의 신민이 되기 위해 '다카기 마사오'란 일본식 이름(창씨개명)으로 바꿨다.

 

 

문경 보통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던 다카기 마사오는 혈서(血書)를 써서 일제가 세운 허수아비 나라 만주국의 만주군관학교에 입학한다. 만주군관학교 2기생 15등으로 입학한 다카기 마사오는 240명 2기 졸업생 중 1등을 차지하여 대표 선서를 한다.

 

 

다카기 마사오가 쓴 혈서(血書)는 개인의 사사로운 욕심을 모두 버리고 오직 대일본 제국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충성을 다하겠다는 '진충보국 멸사봉공(盡忠報國滅私奉公)'의 일본 천황에 대한 충성 혈서다.

 

 

 

 

 

 

 

 

 

 

 

 

만주군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일본 육군사관학교 입학의 은혜를 받은 다카기 마사오는 일본 육군사관학교 3학년에 편입하면서 다카기 마사오에서 오카모토 미노루로 이름을 바꾼다.

 

 

일본 육군사관학교를 3등으로 졸업한 오카모토 미노루는 영광스럽게도 대일본제국 육군대신상을 수상하고, 일제의 중국 침략 전초기지 관동군 23사단 72연대에 배속된다. 1945년 일본 제국주의가 패망하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광복군에 들어갔고, 1946년 귀국한다.

 

 

 

 

 

 

 

 

 

 

 

 

남한에 돌아온 박정희는 당시 군(軍) 경력자들 단기과정으로 교육한 조선경비사관학교(육군사관학교 전신) 2기로 졸업하여 육군소위로 임관한다.

 

 

육군본부 작전정보국에 근무하면서 공산주의자인 형 박상희와 함께 남로당 활동을 하였고, 여순반란사건에 연루되어 군사 법정에서 사형을 구형받았으나 무기징역을 선고를 받았고, 10년 형으로 감형받고 다시 형집행정지로 풀려났다.

 

 

 

 

 

 

 

 

 

 

 

 

강제 예편당한 박정희는 만주국 봉천군관학교 9기 출신이며 육군본부 정보국장으로 있던 백선엽의 배려로 육군 정보국 문관으로 일했고, 1950년 6월 25일 북한이 남한을 침략하면서 전쟁이 발발하자 현역 소령으로 복귀한다.

 

1961년 5월 16일 군사쿠데타를 일으켜 군사혁명위원회를 설치하고, 이후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으로 취임한다.

스스로 자신의 어깨 위에 별 4개를 붙이고 전역한 박정희는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대한민국 제5대 대통령이 된다. 

 

 

 

일본 천황에게 충성을 다하던 다카기 마사오는 광복 후 빨갱이로 변신하였고, 4.19 혁명 후에는 5.16 군사쿠데타를 일으켜 철저한 반공주의자로 변신하였다.

 

1979년 10월 26일 조선 국방경비사관학교(육군사관학교 전신) 2기 동기생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쏜 총을 맞고 영욕의 생을 마감한다.

 

 

 

 

 

 

 

 

 

 

 

 

만주군관학교(신경군관학교)를 비롯하여 일본 육군사관학교, 만주국 봉천군관학교(만주군관학교 전신), 일본항공학교, 일본군 지원병, 일본군 장교, 만주군 출신들이 일제가 항복하고 대한민국이 광복을 맞자 대한민국 군대의 핵심세력이 되었다.

 

 

일제강점기 일본이 배출한 일본군 출신과 친일파들은 이승만 대통령과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에 의해 반민족특별위원회가 해체되면서 면죄부를 받게 된다.

 

 

오직 일본 천황을 위해 충성을 다한 일본군 출신들은 대한민국 대통령을 비롯하여 국무총리, 감사원장, 국회의원,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외무부, 내무부, 상공부, 무임소, 건설부, 교통부, 체신부, 농림부, 무임소 장관 등과 합참의장, 육군참모총장, 공군참모총장, 해군참모총장(해병대 사령관), 헌병 사령관, 육군사관학교장, 국방대학원장, 고위 장성, 사립학교 이사장 등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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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05.28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주군관학교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버블프라이스 2017.05.28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대통령 국무총리 등을 배출한 만주군관학교 관련 포스트 아주 잘 읽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3. 여행쟁이 김군 2017.05.28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내용에 대해서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박정희 대통령도 보입니다요~

중국 상해에 수립한 대한민국임시정부

조국의 광복을 위해 1919년 4월 11일 대한민국 국호와 임시헌장 선포

1919년 4월 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건국 선포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 나라다.

대한민국임시정부는 그 뿌리를 대한제국에 두고 있다.

 

1910년 8월 29일 일본 제국주의의 강압으로 대한제국이 국권을 침탈당했다.

일제에 항거한 무장 항일운동은 강제병합 이후 조국의 독립과 광복을 위한 무장투쟁으로 바뀐다.

 

 

 

1919년 벽두부터 고종황제 승하와 독살설, 무오독립선언, 2.8 독립선언이 연이어 일어났다.

고종황제 인산일(장례일)에 예정됐던 만세 운동은 1919년 3월 1일로 앞당겨졌다.

 

3.1 만세운동은 독립운동 역사의 분수령이 되었고, 3.1운동을 기점으로 몇 년 전부터 논의되어온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움직임은 활발하게 진행됐다.

 

 

 

 

 

 

 

 

 

 

 

 

  

 

 

1918년 12월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1919년 1월부터 전승국 대표가 모인 파리강화회의가 시작되었다.

일제로부터 조국을 독립하기 위한 구심점으로서 임시정부의 필요성과 대내외적으로 공신력 있는 정부의 대표를 뽑아 파리강화회의에 파견하기 위해서도 망명정부 수립이 필요했다.

 

 

혹자는 대한민국임시정부는 대한제국과 임시정부 간 주체가 다르고, 국가 이념, 시간의 연속성 등이 없다는 이유를 들어 망명정부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당시 세계화의 흐름은 봉건왕조시대가 무너지고, 백성이 주인이 되는 민주주의 시대로 넘어가는 때였다.

망국의 백성으로 독립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들은 전주 이씨 봉건왕조를 다시 세우기 위한 독립운동이 아니라, 백성 모두가 나라의 주인이 되는 민주공화국을 염두에 두고 독립투쟁을 하였다.

 

그래서 국명은 대한제국에서 나라의 이름 '대한'만 따오고, 자유와 평등이라는 민주주의 이념에 근거하여 민주 공화제로서 국체(國體)와 정체(政體)를 정의한 대한민국임시정부라고 한 것이다.

 

 

 

 

 

 

 

 

 

 

 

 

 

 

대한민국임시정부 내에서도 서로 다른 이념을 가진 수많은 독립투사가 조국의 광복을 위해서 목숨을 바쳤다.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은 국내외에서 서로 약속이나 한 듯 거의 동시 다발로 진행됐다.

러시아 일대에서 활동하던 독립운동가들이 만든 전로한족중앙총회가 1919년 3월 21일 대한국민의회로 바꾸어 정부형태를 갖춘다.

 

 

 

중국 상해 지역에서 활동하던 독립운동가들은 1919년 4월 11일 임시의정원을 구성하여 국호(國號)를 대한민국으로 하고 민주 공화제를 골간으로 하는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임시헌장을 선포했다.

 

1919년 4월 13일에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을 선포한다. 현재의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일은 바로 이날을 기념한 것이다.

일제가 강점하고 있던 경성(서울)에서도 1919년 4월 23일 전국 13도 대표 40여 명이 모여 국민대회 이름으로 조선민국 수립을 선언한다. 

 

 

 

 

러시아(노령露領), 상해, 경성(서울)의 임시정부 사이에 의견대립은 있었지만, 조국 광복의 열망으로 1919년 9월 6일 상해에 대한민국임시정부로 통합한다. 우리 동포가 많이 거주하고 있던 만주와 연해주 지역이 아닌 상해에 임시정부를 둔 것은 외교 독립론자였던 이승만 등의 주장이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

 

 

 

 

 

 

 

 

 

 

 

 

 

 

이승만은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되기 전인 1919년 2월에 독자적으로 미국(국제연맹)에 한국 위임통치를 청원하였다.

이승만이 주장한 위임통치는 대한민국이 언제 독립을 할지 모르고, 자주독립을 한다 하여도 국가를 운영할 능력이 없으니 미국이나 국제연맹이 대한민국을 통치해 달라고 청원한 것이다.

 

 

 

이승만의 위임통치 청원 사실을 뒤늦게 안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박은식, 신채호 등 '이완용은 나라를 팔아먹었지만, 이승만은 아직 세워지지도 않은 나라를 팔아먹은 놈'이라며 대로(大怒)했다.

 

6년 동안 대한민국임시정부 대통령 자리에 있던 이승만은 임시정부가 있었던 상해에는 약 6개월 정도만 머물렀고, 미국에 계속 체류하고 있었다. 대통령이 없는 상해 임시정부, 미국에 위임통치를 청원했던 이승만탄핵당하여 대통령 자리에서 쫓겨난다.

 

 

 

 

1925년 2대 대통령으로 뽑힌 박은식은 대한민국임시정부를 국무령 중심의 내각책임제로 바꾼다. 

대한민국임시정부 1대 대통령의 일방적이고 무책임한 언행, 임시정부 내의 갈등과 분열 등 대내외적인 여건이 악화하여 한동안 침체하기도 했다. 

 

김구의 자주독립을 위한 헌신적인 활동과 많은 애국지사와 의인 열사들의 목숨을 바친 희생적이고 적극적인 무장투쟁으로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유지된다. 

 

 

 

 

 

 

 

 

 

 

 

 

 

 

1927년 7대 국무령 김구는 집단지도체제인 국무위원제로 개편한다.

1930년 임시헌법에 개인과 개인, 민족과 민족, 국가와 국가 간의 균등과 정치, 경제, 교육 균등의 삼균주의(三均主義) 이론을 건국강령으로 삼는다.

 

 

일제의 끊임없는 방해공작, 중일전쟁 등으로 중국 상해의 대한민국임시정부는 1932년 항주를 시작으로 가흥, 진강, 남경, 장사, 광주, 유주, 기강 등 여러 도시를 거쳐 1940년 중경으로 옮겼다.

 

 

 

 

1945년 8월 15일 일제가 패망하면서 대한민국임시정부 인사들이 귀국한다.

남한은 2차 세계대전 승전국 미국이 군정을 실시하고 있었다. 미 군정은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인정하지 않았고 임시정부 인사들은 모개인 자격으로 귀국했다.

 

귀국 후 김구를 비롯한 임시정부 인사들이 모임을 갖고 활동하였지만, 대한민국임시정부라는 명칭은 사용할 수 없었다.

대한민국임시정부는 8.15광복과 함께 타의에 의해 사실상 해체됐다.

 

 

 

 

 

 

 

 

 

 

 

1919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건국

 

 

 

대한민국 헌법 전문 中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민국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이념을 계승하고...."라고 기록되어 있다.

 

 

대한민국임시정부 1919년 4월 11일 임시헌장 공포

'대한민국 원년 4월 11일'

 

 

대한민국 관보 1호(1948년 8월 15일 수립한 대한민국 정부의 첫 공식문서)

'대한민국 30년 9월 1일'

1948년 9월 25일 '대한민국 공연호는 단군기원으로 한다.'라는 연호에 관한 법률이 공표된 후 9월 28일 관보 6호부터는 '단기檀紀(단군기원)' 연호를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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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7.02.19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역사를 보면 우리나라는 일본 밥 이라 아쉽네요

  2. 청결원 2017.02.19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주말 잘 보내세요

  3. 비단털쥐 2017.02.19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랜 맛에 블로그를 들립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증산도 『도전道典』 - 천지공사天地公事

중국 패권과 대한민국 국운

대한민국 근현대사 일본, 미국, 그리고 중국으로 이어지는 주변국과의 상생 협력관계

 

 

 

 

 

 

 

 

 

 

 

 

국은 모택동 사후 개혁 개방 정책을 주도한 등소평의 경제, 외교 정책으로 말미암아 고도성장을 이루어내며 패권국가로 발돋움하였다.

 

최근 들어 한 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세계경제와 중국 경제성장의 둔화 추세는 중국 의존도가 높은 대한민국이 그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대한민국은 전체 수출입양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수출 25%, 수입 20%로 우리나라가 중국의 경제변화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1992년 중국에 대한 대한민국이 수교할 당시 대한민국의 대중국 수출 비중은 불과 3.5%에 그쳤다.

2013년 대중 수출 비중은 26%의 정점을 찍고 현재는 25% 정도라고 한다.

불과 20여 년 만에 중국이 일본과 미국을 제치고 대한민국 경제 의존도가 가장 높은 나라가 됐다.

 

 

 

 

 

 

 

 

 

 

30여 년 전 등소평은 중국 인민을 잘살게 하는 경제정책으로 희든 검든 고양이가 쥐만 잘 잡으면 좋은 고양이라는 흑묘백묘(黑猫白猫)론을 시작으로 대외적으로는 자신의 힘을 드러내지 않고 내적인 힘을 기르는 도광양회(韜光養晦)의 외교정책을 펼쳤다.

 

 

중국은 경제, 군사 면에서 세계에 우뚝 선다는 대국굴기(大國崛起)에 박차를 가하며 2015년 승전 70주년 열병식에서 지구촌에 자국의 막강한 군사력을 보여줌으로써 군사대국의 면모를 보이며 글로벌 패권을 향한 그들의 의도를 전 세계에 알리기도 하였다.

 

 

 

 

 

 

 

 

 

 

중국은 세계 2위의 경제 대국, 세계 3위의 군사대국으로 지구촌 부동의 패권주의 국가,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을 과시하는 미국에 대하여 경제패권, 군사패권에 도전하고 있다.

 

중국이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지는 못하였으나 어찌 됐든 외형적으로는 G2라는 세계경제대국에까지 올라왔고 군사대국을 지향하고 있다.

 

 

 

 

 

 

 

 

 

 

 

상극에서 상생으로

 

 

증산 상제님께서는 대한민국의 국운에 지대한 영향을 줄 국가로 일본과 미국, 그리고 중국의 역할을 말씀하시며, 근현대사 100년의 우리나라 국운을 천지공사로 처결하셨다.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등 여러 면에서 때론 상극적 작용으로 우리가 힘들고 어려운 시절을 보내기도 했고 시대와 환경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 해석될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 국운을 상승시키는 상생의 협력관계로 나아간다.

 

 

 

증산 상제님께서 처결하신 중국과 대한민국(북한)에 관한 천지공사는 상극의 선천 말(末)에서 후천으로 들어가는 대한민국 국운과 관계된 모든 것이 포함되었다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

 

 

 

 

 

 

 

 

 

 

 

 

미국은 지구촌 최강의 군사 패권과 경제 패권을 가진 나라이며, 일본은 미국에 붙어서 탄탄한 경제력 위에 군사 대국화를 노리고 있다. 또 중국은 미국과 일본의 협공 속에 경제 패권 군사 패권 경쟁을 가속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이 자국의 욕심을 채우는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국운은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일정한 궤도에 올라왔다.

 

 

 

"일본은 깔담살이 머슴이요, 미국은 중머슴이요, 중국은 상머슴이니라.

깔담살이가 들어가면 중머슴이 나와서 일하고, 중머슴이 들어가면 상머슴이 나오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22:8~9)

 

 

머슴은 자신의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는 사람을 말한다.

머슴은 양반과 주인에게 무조건 복종해야 하는 종(노奴)이나 노예의 개념이 아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일본과 미국, 그리고 중국을 머슴으로 말씀하셨다. 그렇듯 일본,미국, 중국은 한반도를 넘나들며 자국의 이익을 챙기지만, 대한민국 국운 상승에 크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깔담살이 머슴

꼴머슴, 땔나무나 꼴을 베오 오며 집안의 잔일을 거드는 나이 어린 머슴

(증산도 도전道典 5:22 각주)

중머슴: 일을 배우거나 일을 능수능란하지 못한 상머슴의 아래 급

상머슴: 일을 잘하는 장정 머슴

 

 

 

 

 

 

 

 

 

 

 

 

대한민국 국운 상승에 큰 역할을 하는 상머슴 중국

 

 

 

대한민국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북한을 지원하며 한반도에 총부리를 겨눴던 소련과 1990년 수교를 하였다.

그리고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침공하였던 중국은 자국의 우방이었던 북한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과 1992년 8월 24일 전격적으로 수교를 한다.

 

 

국가의 주권을 상실한 일제강점기를 지나 6·25 한국전쟁으로 한반도가 초토화되어 세계최빈국의 나락으로 떨어졌던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 10위권으로 경제대국을 발돋움하는데는 대한민국 국민의 노력과 함께 일본, 미국, 중국과 같은 주변국의 상생 협력관계도 큰 부분을 차지한다.

 

 

 

"순망즉치한(脣亡則齒寒)이라.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나니 중국 인민이 부흥하여야 우리도 이어서 부흥하게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2:17)

 

 

 

다른 나라의 원조를 받는 최빈국에서 다른 나라에 원조를 해주는 세계 10위권의 경제부국이 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일본과 미국, 그리고 중국 등 주변국과의 상생 협력관계가 대한민국의 국운에 크게 작용했다.

 

 

 

 

 

 

 

 

 

 

 

"중국이 오랫동안 조선의 조공을 받아 왔나니 이 뒤로 25년 만이면 중국으로부터 보은신(報恩神)이 넘어오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2:18)

 

 

 

 

 

달콤한 서양 자본주의 독약을 마시며 글로벌 패권 경쟁에 뛰어든 중국의 미래

 

 

"내가 거처하는 곳이 천하의 대중화가 되나니 청나라(중국)는 장차 여러 나라로 나뉠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5:14)

 

 

"중국은 동서양의 오가는 발길에 채여 그 상흔(傷痕)이 심하니..."

(증산도 도전道典 5:402:7)

 

 

"... 중국은 세계의 오고 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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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6.01.29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가구요~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즐건 하루되세요 ^^

  2. 죽풍 2016.01.29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 미국을 넘어 세계를 지배하겠죠.
    물론 지금도 별반 다를바는 없지만요...
    잘 보고 갑니다. ^^

  3. 훈잉 2016.01.29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후에는 중국의 인구수 때문에, 중국쪽이 더욱 발전될거같아요 ㅎㅎ
    잘보고갑니ㅏㄷ

  4. 뉴클릭 2016.01.29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

  5. 뉴론♥ 2016.01.29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이 프로필 이미지처럼 저도 프로필 이미지 올렷어요

  6. 하늘마법사 2016.01.29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글 잘 읽고 갑니다~

  7. 행복생활 2016.01.29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닷!! 행복한 하루를 보내셔요!

  8. 세컨드잡스 2016.01.29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갈게요~ 좋은 오늘이 되셔요~

  9. ☆Unlimited☆ 2016.01.29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저녁 보내세요~

  10. 청결원 2016.01.29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11. 유라준 2016.01.29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 차후 여러나라로 나뉜다라...
    그렇다면 극심한 혼란이 일어나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한韓민족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나라의 족보, 대한민국 국통맥(國統脈)

 

 

 

 

 

 

 

 

대한민국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정신(精神)은 무엇인가?

9천 년을 이어온 우리의 역사와 문화, 그 혼백(魂魄, 정신) 속에 한韓민족의 정체성이 들어 있다.

 

 

 

 

 

 

우주를 탐사하는 최첨단 현대문명과 자본주의 물질만능주의 사회에서 민족의 정체성과 국가의 족보가 무얼 그리 중요하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그러나 세계 제일이라 자부하는 미국이나 그에 버금가는 러시아나 중국과 일본, 이스라엘 등 지구촌의 여러 나라는 국가의 정체성 확립이 최우선 과제에 속한다.

 

 

불과 200여 년밖에 안 되는 미국조차도 그러할진대 반만년의 역사라고 말하는 대한민국의 현재 모습은 한심하기 짝이 없다.  

강력한 역사의식을 가진 국가와 민족이 세계 역사를 주도해 온 것은 동서고금의 역사가 증명하는 사실이다.

 

 

 

 

 

 

 

 

현재의 정체성을 정의하는 것이 역사라 말한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현재 모습과 역사의 실상은 어떠한가.

 

지구촌에서 가장 유구한 역사, 9천 년의 장구한 민족의 역사와 위대한 정신문화의 유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일본이 조작하여 만든 거짓말 역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그것이 정설인 양 대한민국은 말로는 반만년 역사라 하면서도 절반 이상의 역사를 싹둑 잘라버리고 2천 년 역사밖에 가르치지 않고 있다.

 

 

 

 

 

 

 

 

더욱이 지구촌 어느 국가와 민족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위대한 정신문화의 가치는 실종되어 버렸다. 

한마디로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국가와 민족의 국조(國祖)를 부정하며 정신을 잃어버린 유일한 나라가 되어 있다.

 

 

 

 

 

 

 

지구촌이 일일생활권으로 변모하였고, 한류의 국제화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을 찾아오는 수많은 외국인에게 '곰이 변해서 사람이 되었다.'라는 우스꽝스러운 신화를 우리의 민족과 국가의 정체성인 양 소개하는 미개한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제 더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민족의 뿌리도 모르고 정신문화의 혼(魂)도 빼앗긴 국적불명의 고아를 만들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 국통맥(國統脈)을 바르게 세워 잃어버린 민족혼, 정신문화를 회복하여 한韓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하여야 한다. 

한韓민족의 9천 년 국통맥은 나라의 계보이며 나라의 족보이다.   

 

 

 

 

 

 

 

 

 

 

현재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는 9천 년의 유구한 역사가 있었다.

 

1. 환국桓國   →   2. 배달국倍達國   →   3. 단군 조선   →   4. 북부여(열국 시대)   →   5.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사국 시대)      6. 대진국, 신라(남북국 시대)   →   7. 고려   →   8. 조선(대한제국)   →   9. 대한민국(남북분단 시대)으로 크게 아홉 번에 걸쳐 시대가 바뀌면서 이어져 왔다.

 

이 아홉 번의 개국(開國) 과정이 바로 인류 시원 문화의 민족이며 동북아 역사의 주역인 한韓민족의 국통맥(國統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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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8.20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통맥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Unlimited☆ 2015.08.20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족보 정보 잘 보고 가요

  3. 죽풍 2015.08.20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세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진정한 독립입니다.
    우리는 아직까지 그러지 못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4. 행복생활 2015.08.20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

  5. IDDI 2015.08.20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잘 읽어보고 가요 ㅎㅎ

  6. 강냉이. 2015.08.20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알아갑니다. 우리 나라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하는데 말이죠 ㅠㅠ

  7. Shinny 2015.08.20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8. 유라준 2015.08.20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문의 족보처럼 나라의 족보 역시 잘 챙겨아죠.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광복 70년, 대한민국 국기(國旗)이며 한(韓)민족 최고 브랜드 태극기(太極旗)

 

 

 

 

 

 

대한민국(大韓民國)의 또 다른 이름이 한(韓)민족이다.

우리의 근현대사, 대한제국과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계승한 대한민국의 또 다른 상징이 태극기(太極旗)다.

국가와 민족을 상징하며 우리의 정체성이 오롯이 담겨 있는 또 다른 얼굴, 태극기(太極旗)!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광복을 한 지 70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대한민국의 역사는 광복하지 못하고 있다.

 

일제가 왜곡하고 조작한 역사가 마치 정사(正史)인 양 가르치고 있는 나라, 일제의 무자비한 손아귀에서 벗어난 지 7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일제의 앞잡이와 후손들이 국가의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기득권을 잡고 좌지우지하고 있는 나라, 대한민국.

 

 

 

 

 

 

 

 

 

대한민국, 그리고 한(韓)민족은 국조(國祖)를 부정하는 유일한 나라이며 민족이다.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라고 떠들어 데지만 대한민국의 공식적인 어떤 역사책에도 반만년 역사는 없다.

옛 조선을 창업하신 단군 임검은 한낱 신화 속에 인물로 남아 있다.

 

그렇다 보니 태극기의 기원이 되는 태극과 건곤감리를 세상에 처음 그리신 한韓민족의 위대한 선조, 태호복희씨가 중국의 조상이 된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대한민국이 인정하는 공식적인 역사 기록과 강단 학자들의 주장대로라면 중국의 조상 태호복희씨가 만든 태극기(태극과 팔괘)를 대한민국의 국기(國旗)로 사용한다는 것은, 대한민국이 남의 나라 문화나 가져다 쓰는 국가이며, 아직도 중화사대주의를 벗어나지 못한 채 중국의 문화적, 정신적 속국임을 자인하는 결과가 된다.

 

 

 

 

 

 

태극기를 처음 국기(國旗)로 사용하신 고종황제는 태극기가 한(韓)민족의 위대한 선조이신 태호복희씨로부터 시작된 것임을 알았고, 하늘과 땅과 인간의 생성 변화가 담겨 있는 태극과 팔괘의 깊고 오묘한 학적 의미를 담아 국가의 상징이며 민족의 대표 브랜드, 국기(國旗)로 제정하신 것이다.

 

그것은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인류 창세 역사의 종주국, 시원 역사의 주체 민족으로서존심을 회복하려 하신 점에서도 엿볼 수 있다. 지구촌 200여 개 국가의 국기 중에서 가장 철학적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국기이며 최고 브랜드인 태극기다.

 

 

 

 

 

 

 

 

한韓민족배달의 민족, 동이족이라 부른다.

지금으로부터 5912년 전 배달국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환국(桓國)으로부터 홍익인간의 이념과 천부인(天符印)을 전수받아 개국한 나라가 바로 신시 배달국이다.

 

 

그리고 태극과 팔괘(태극기의 원조)를 그으신 태호복희씨는 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 천황의 막내 아드님으로 삼신상제님으로부터 하도(河圖)를 계시받아 내렸다. 하도는 우주 삼라만상의 변화원리, 즉 하늘과 땅과 인간의 변화 원리를 팔괘의 원리로 그려놓은 것이다. 그리고 현대 디지털 문명은 태호복희씨의 하도(태극 팔괘)에서 비롯되었다. 

 

 

 

 

 

 

 

한韓민족의 위대한 조상 태호복희씨는 도교와 유교의 시조가 되시며 역철학의 효시인 복희 팔괘를 그렸다.

그래서 중국인들은 태호복희씨를 인류문명의 시조, 인류문명의 조상이라 부르며 한漢족의 조상으로 바꿔 놓았다.

 

 

 

 

 

 

 

 

광복 70년이 되었지만, 우리의 역사와 정신은 아직도 일제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 70년 동안 대한민국이 몸(경제적)은 성장했으나 정신(역사와 문화)은빈 허수아비 나라가 되어 있다.

 

국민들 눈요기나 하는 화려한 행사나 선심성 행정보다 천배 만배 시급하고 바로잡아야 할 문제가 바로 국가와 민족의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 즉 민족혼을 일깨워 정신이 살아 있는 민족, 깨어있는 나라가 되는 것이 위정자들이 흔히 말하는 선진국, 창조적인 나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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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8.12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극기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죽풍 2015.08.12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민족 최고의 브랜드 태극기군요.
    잘 보고 갑니다. ^^

  3. 비키니짐(VKNY GYM) 2015.08.12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잊지말아야될 우리의 역사^^감사합니다.

  4. 행복생활 2015.08.12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5. 강냉이. 2015.08.12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을 자랑스러워해야할 것 같아요 :)

  6. 유라준 2015.08.12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극에 이런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는 미처 몰랐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메르스 바이러스에 묻힌 미국 탄저균 반입, 생화학무기 최대 보유국 러시아 미국 북한,

생화학무기 금지협약을 위반하고 대한민국에 '빈자의 핵무기'라 불리는 대량살상무기, 

생물무기 탄저균을 반입한 미국

 

 

 

 

 

 

 

 

 

1971년 유엔에서 결의하고 1975년 협약이 발효된 생물무기금지협약, 1993년 프랑스 파리에서 조인되어 1997년 발효된 화학무기금지조약.

 

생화학무기는 대량살상력을 가지고 무차별적으로 살포될 수 있어 엄청난 파괴력을 지니고 있으며, 상호보복성이 있는 대량살상 무기로서 생물무기와 화학무기에 대해 국제사회는 생물무기와 화학무기에 대한 개발과 생산, 비축과 사용 금지, 이전과 폐기에 관한 협약과 조약을 체결하였다.

 

 

 

화학무기가 인명 살상에 초점을 두었지만 탄저균과 같은 생물무기는 군인과 민간인 살상뿐만 아니라, 물과 식료품(보급품), 환경 등을 변질시키고 오염을 시키고 엄청난 혼란과 공포를 일으켜 전쟁 수행의지를 꺾어 전쟁 수행능력을 감퇴시킨다. 전시가 아닌 때 테러와 같은 상황에 살포되는 생물무기는 작금의 메르스 바이러스 사태와 같은 큰 사회적 공포와 혼란을 만들기도 한다.

 

 

 

 

 

 

 

 

 

 

생물무기 금지협약에 가입한 국가는 2015년 현재 182개국이며, 화학무기 금지조약에 가입국은 190개 나라다.

냉전 시대 세계 최고 강대국이며 생화학무기 최대 보유국가였던 미국과 소련이 주축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지난 2001년 미국에서 9.11사태와 함께 탄저균 테러?(미국은 이라크와 알 카에다를 탄저균 테러 배후라고 하였으나, 범인은 미군 소속 생물학자 브루스 아이빈스로 판명되고 시신으로 발견됨 - 자살 추정.)가 일어난 후 미국은 생물무기 금지협약 검증 정서 채택을 거부하였다. (탄도미사일 방어 조약 파기, 포괄핵실험 금지조약 인준도 함께 거부함.)

 

 

 

 

 

 

 

 

생물무기와 화학무기 금지가 발효되기 이전과 이후에 소련(러시아)와 미국, 그 외 여러 나라에서 생화학무기가 사용과 발견 사례가 있다.

 

 

1968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화학무기 사용, 1979년 소련 스베르들로프스크에서 탄저병 발생, 1979년 아프카니스탄에서 화학무기 사용, 1980년대 초 이란과 이라크 전쟁에서 화학무기와 탄저균 사용, 1995년 일본 도쿄 탄저균 살포(옴진리교 사건),

 

2001년 미국은 자신들이 만든 탄저균으로 생화학 무기 탄저균 테러 사태를 만듦.

(2005년 중국 쓰촨성에서질이 발생하여 3개 마을이 사라질 정도의 비상식적인 높은 사망률을 보고 미국 정보는 중국이 생화학무기 실험이라고 주장함 - 중국은 WHO의 사망자와 환자, 표본 등을 요구하였으나 중국 정부는 모두 거부하고 언론 보도도 통제), 2013년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2015년 미군 탄저균 대한민국 반입.

 

 

 

 

 

 

 

 

치료도 힘든 생물무기 바이러스는 더 위협적이며 치명적이다.

북한이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5천 톤의 생화학무기도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큰 위협적인 존재인데, 미군이 살아 있는 생물무기 탄저균을 대한민국 한복판에 반입하였다.

 

 

미국 육군 에지우드 화학 생물학센터 피터 이매뉴얼 박사는 주피터프로그램이 주한미군 고위급에서 선진적인 개념(주피터프로그램)을 실험해보기를 원해서였다고 말하였다. 주피터프로그램을 실험하기 위해서는 생물무기를 대한민국에 반입하여야 했고 그래서 탄저균이 국내에 반입된 것이다.

 

 

주피터프로그램에는 탄저균 외에 보툴리눔 독소도 포함되어 있다.

보툴리눔 독소는 지구 상에 존재하는 독소 중 가장 치명적인 독성을 지니고 있는데 1g으로 100만 명을 죽일 수 있는 무서운 무기다.

단순 수치로도 100kg으로 100만 명을 죽일 수 있는 탄저균보다 10만 배 이상 독성이 강하다.

 

 

 

 

 

 

 

 

 

 

문제는 대한민국 정부와 정보기관, 군 관계자 누구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미군은 그냥 배달 사고라고 하지만 캐나다와 호주 등 51곳에 달한다고 하니 미국 측의 해명에 누구라도 쉽지 납득하지 못할 것이다.

 

 

생물무기는 독소와 식물 병원균과 동물 병원균, 인간과 인수공통병균으로 나뉜다.

탄저균, 콜레라균, 페스트균, 보툴리늄균,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바이러스,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코로나 바이러스, 출혈렬 바이러스, 에볼라 바이러스, 천연두(두창) 바이러스 등 60여 가지에 이른다. 그중에서 단연 대량살상력을 가진 최고의 무기는 보툴리눔 독소다.

 

 

 

 

 

 

 

 

 

대한민국이 생화학무기확산금지 협약에 가입한 1987년 이전에는 러시아 미국 북한 대한민국 순으로 생화학무기가 많았었다고 알려져 있다. 

 

영국 제인출판사가 발행하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군사, 무기 전문 「제인연감」에 의하면, 그들이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기존의 자료와 최근 정보를 취합해서 추정한 결과 지구촌에 탄저균 등 생물무기를 보유하고 있거나 보유하고 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국가는 모두 20개 나라가 넘는다고 하였다.

 

 

 

생화학무기 최대 보유국 러시아와 미국, 북한, 그리고 제국주의 시절 일명 '마루타'를 대상으로 수많은 생화학실험과 실전에서 사용한 경험이 있는 생화학무기 노하우 달인 국가 일본, 그리고 군사와 경제 대국인 중국은 당연히 가지고 있다.

 

그 중심에 대한민국이 있는데 그 한복판에 생물무기 탄저균이 들어왔다. 의도했든 실수든 대한민국에서 일명 주피터프로그램으로 탄저균과 보툴리눔 독소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생화학무기는 반입을 원천봉쇄해야 할 것이다. 

 

 

 

 

 

 

 

 

메르스 바이러스 사태로 말미암아서 미국이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의 주인인 5천만 국민에게 저지른 중대범죄, 대량살상무기 탄저균 반입 사실이 묻혀가고 있다. 단순 실수라고 말하는 미국은 주도적으로 생화학무기금지협약을 만들었고 가입하였다.

실수로 사람을 죽여도 과실치사다.  

 

 

중국 정부는 대한민국에서 발병하여 중국에 입국한 한국인 메르스 확진 환자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하여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가 변종이 아니라는 것을 불과 3일 만에 발표하였는데, 대한민국 정부는 메르스 발병 18일이 지나서야 변종이 아니라고 발표하였다.

 

세계적인 과학전문지 네이처는 메르스 최초 감염자가 확진 판정을 받기 전에 이미 4곳의 병원을 옮겨 다니면서 메르스 바이러스를 퍼트렸다고 지적했다. 5월 11일 최초 감염자가 메르스로 의심되는 증상을 호소했지만,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된 날은 5월 20일, 무려 9일이 지난 시점이었다. 나라 밖에서도 이 정도로 알고 대한민국 정부는 그냥 마이웨이... 

 

 

 

 

 

 

 

 

대한민국의 주인인 대한민국 국민이 정부로부터 메르스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받은 것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묻고 싶다.

더욱이 메르스 바이러스 보다 치사률이 더 높은 미국의 생물무기 탄저균이 우리나라에 반입된 사실이 묻혀가고 있다.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메르스 바이러스 공포와 사회혼란, 그 책임을 지는 관계 부서도 없고 담당자도 없다.. 

말도 안 되고 웃기지도 않은 허무맹랑한 이야기, 인터넷을 떠돌아다니는 메르스 괴담을 유포한 사람은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겠지만, 메르스 괴담과 유언비어를 나오게 하고 대한민국 사회전체를 혼란에 빠트리게 만든, 그 원인제공을 한 담당부서는 어디며, 장본인은 누구인지를 먼저 철저히 밝혀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법무부와 검찰, 경찰 등이 서로 앞다퉈서 메르스 괴담 유포자와 유언비어 유포자를 엄단하겠다고 난리다.

 

참 무서운 세상, 재미있는 세상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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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6.07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잘 해결이 되어야 하는데요..

  2.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6.07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정말 걱정되는 질병이죠
    큰일입니다..

  3. 뉴론♥ 2015.06.07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메르스가 난리네요 쉽진 않아 보이네요

  4. 비단털쥐 2015.06.07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바이러스 정말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5. z 2015.06.21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탄저균사건이 메르스때문에 묻힌게 의심스러운건 과대망상일까요...? 매국노들이 나라의 대표랍시고 앉아있는 꼴을 보면 정말 한숨밖에 안나옵니다...

대한민국(大韓民國), 한韓민족 역사의 진실을 찾는 - 부천 환단고기 역사 강연회

2015년 5월 31일, 부천 시민회관 소공연장(1층)

 

 

 

 

 

 

 

 

 

부천 시민회관에서 개최되는 환단고기 역사 강연회에 부천 시민과 인근 지역 주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사관에 의해 뿌리부터 단절된 한韓민족의 역사.

환인 천제의 환국으로부터 배달국과 (고)조선 7천 년 역사가 송두리째 사라져버린 우리 역사는 언제 고사할지 모르는 뿌리 없는 나무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독사신론(讀史新論)에서 "무정신의 역사가 무정신의 민족을 낳으며 무정신의 민족이 무정신의 국가를 만드니 어찌 두렵지 아니한가."라고 하며 중국과 일본에 의해 완전히 사라져버린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와 정신을 알지도 못하고 찾지도 않으며 정체성 없는 한민족의 무정신 역사를 질타하였습니다.

 

 

 

 

 

 

 

 

 

 

환단고기 위서론을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환단고기의 기록이 과학적 증명과 역사적 자료를 통해 계속 증명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 역주본에는 위서론의 실체와 환단고기가 왜 진서인가를 규명해 놓았습니다.

 

 

 

 

 

 

 

 

 

 

 

흔히 강단 사학계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역사서라 불리는 삼국사기삼국유사에서는 감히 찾아볼 수도 없고, 증명할 수도 없는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 인류 역사를 새롭게 써야 하는 홍산문명의 실체와 오성취루 현상, 광개토태왕비문 해석 등이 환단고기 기록으로 증명었으며, 그 안에 담겨 있는 무궁무진한 내용은 우리가 그동안 학교에서 배워온 역사와는 차원을 달리합니다.

 

 

 

 

 

 

 

 

 

지난 1911년 계연수 선생께서 천년의 세월 동안 내려온 다섯 권의 책을 하나로 엮어 환단고기桓檀古記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한韓민족의 장구한 뿌리 역사를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은 민족의 정신을 잃어버린, 즉 정채성없는 민족이 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 한민족의 역사 진실을 찾는 환단고기 역사 강연회에 부천 시민과 인근 지역 주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5년 5월 31일(일) 오후 2시

장소: 부천 시민회관 소공연장(1층)

강사: 충북대 안병우 교수

주최: (사) 대한사랑

후원: STB 상생방송, 세계환단학회, 상생출판

문의: 070 - 8644 - 3097  http://www.daehansara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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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5.24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 강연회 함 듣고 싶네요

  2. 아쿠나 2015.05.24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의 진실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께
    좋은 글 잘보고 가요~
    즐거운 일요일되세요^^

  3. 뉴론♥ 2015.05.24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판사도 존재를 하는군요 증산도도 규모가 큰 종요네요

대한민국부족 국가 - 지구온난화로 집중호우가 내려도 물이 부족하다.

 

 

 

 

 

 

현재 우리가 사는 지구는 온난화라는 지독한 몸살을 앓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지표기온이 2050년경에 2~3도, 2100년경에는 4~6도가 높진다고 예측되고 있다.

 

 

 

 

 

 

지표기온이 상승하면 대기가 함유할 수 있는 수증기량은 12.4% 증가한다. 이에 따라 강수량도 10~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강수량이 많아지면 농작물 생육과 수자원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나 그 반대가 될 가능성이 더 크다.

게릴라성 폭우 등의 집중호우로 내릴 가능성이 더 커지기 때문이다.

 

 

 

 

 

 

지구온난화가 진행되면서 한반도에도 아열대성 집중호우의 빈도가 점점 높아져, 농작물 작황을 위해 물이 필요한 봄에는 가물고, 여름에는 며칠 만에 한꺼번에 다 쏟아내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 이렇게 되면 홍수를 일으켜 과량의 물이 오히려 토양의 양분을 빼앗아 토질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비가 안 오는 날에는 증발량이 많아져 토양이 건조해지면서 식물이 필요한 물을 공급할 수 없게 된다.

 

 

 

 

 

 

대한민국도 물부족 국가에 속한다. 연평균 강수량은 약 1,300mm로 세계 연평균 강수량 약 1,000mm와 비교하면 1.3배로 조금 풍부한 편이다. 그러나 땅에 떨어지는 비의 45%는 증발하거나 땅속으로 스며들고, 50% 이상이 홍수로 한꺼번에 흘러가 버리므로 강에 흐르는 물은 아주 적은 양에 불과하다. 거기에 강수가 지역적으로도 편차가 있고, 시기적으로는 편차 크게 발생하고 있다.

 

 

 

 

 

 

 

더욱이 대한민국은 국토가 좁고 인구 밀도가 높아 강수량을 국토 면적과 인구에 대비해 볼 때, 연간 1인당 강수량은 2,755톤으로 세계 평균인 22,096톤과 비교할 경우 12.5% 정도밖에 안 된다.

 

 

 

 

 

 

물부족은 지구촌에서 일부 지역에서 갈등을 유발하여 이웃과 부족, 국가 간의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현재 전 세계 인구의 약 40%가 식수와 농업과 산업 용수 부족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심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세계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앞으로 2050년이 되면 물의 수요가 지금보다 50%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대 들어 산업화가 가속화 될 때는 물을 수질 개선이나 환경문제로 바라보았으나 이제는 위기의식을 넘어 안보 수단으로까지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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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1.31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말 심각하죠..ㅎ
    어찌해야 할찌..

  2. 죽풍 2015.01.31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부족 또한 세계적인 골칫거리중 하나죠.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주말과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3. 꿈다람쥐 2015.01.31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획기 적인 아이디어는 바닷물을 마시는 물로 바꾸어서 하는 방법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4. 여행쟁이 김군 2015.01.31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ㅋ
    좋은 꿈 꾸세요^ㅡ^

  5. 유라준 2015.01.31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부족이 앞으로 더 심해질텐데, 정말 걱정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대한민국의 가장 큰 명절(名節),

거발환(居發桓) 환웅천황(桓雄天皇)의 신시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開天節)

 

 

 

 

 

 

 

 

 

 

 

한 인간에게 가장 기념이 되는 날은 이 세상에 태어난 생일일 것이며,

기업도 가장 기념이 되는 날이 회사가 창립된 창립 기념일일 것이다.

그렇다면 한 나라에 있어서 가장 크고, 기념이 될 만한 날은 당연히 나라가 세워진 건국일이다.

 

 

 

대한민국은 10월 3일을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확립(確立)된 날로 기념하여 국경일로 지정하였다.

한민족의 첫번째 나라?가 세워진 날, 건국일(建國日) 바로 개천절(開天節)이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대한민국의 개천절은 실제 역사 속의 개천절과 의미가 사뭇 다르다.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개천절을 보면,

환웅이 마늘과 쑥을 주어 사람으로 변신한 곰과 혼인하여 낳은 단군이라는 인류 역사에 가장 추악한 혈통?이 세운 나라,

(고)조선이라는 나라가 세워진 날이라는 것이다.

 

 

 

인간과 인간으로 변신한 곰, 거기에 그것은 신화다. 

웃기지도 않고 말도 안되는 신화를 가지고 국경일로 삼는 나라, 지구촌에 이런 나라가 또 있을까?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선진국이라고 하면서도 자신은 참석하지 않는 국경일 개천절.

 

 

 

5대 국경일인 삼일절, 제헌절, 광복절, 한글날도 큰 의미가 있지만, 나라가 건립된 개천절 보다는 크지 않다 할 것이다.

국민들은 그냥 공휴일 이상에 어떤 의미도 갖지 않는 나라, 누구나 조금만 생각해 본다면 분명히 이상한 점을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국경일 -나라의 경사스러운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법률로써 지정한 날, 그리고 대통령은 참석 안함(보수 진보 모두 참석 안했음)

단군 - 사람과 사람으로 변신한 곰의 아들, 실제 역사가 아닌 신화라고 믿고 교육함.

개천절 - (고)조선 단군왕검의 건국일이라고 하지만, 역사 기록은 전혀 없음, 또 인정도 안함.

국민 - 그냥 노는 날.

 

 

 

 

 

 

 

 

 

 

 

 

 

 

개천절이 이렇게 되기까지는 여러 원인이 있다.

 

그 중에 3가지를 꼽으면, 유사를 지은 일연의 불교적 세계관(불교사관)중화 사대주의 사관일제 식민주의 사관이 큰 축을 이루고 있다.

 

 

일연은 삼국유사에서 거대 석산(石山)과 같은 환국과 배달국과 (고)조선의 역사를 모래알 같이 축소 시켰으며, 거기에 불교적 세계관으로 제석신의 나라라고 신화로 만들어 버렸다(주석을 붙여 신화로 풀이함).

 

환국 배달 (고)조선에 신교(神敎)문화의 일개 방계 문화인 불교사관을 가지고, 역사의 뿌리를 잡아먹어 버려 한민족의 시원역사의 참모습을 알 수 없게 만들어 버렸다.

 

 

삼국유사와 삼국사기는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단초를 제공하게 된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 역시 자신들에게 문화를 전해준 한민족의 역사를 왜곡하고, 말살 폄하하였다.

이 세 가지를 원인으로 하여 정체성을 잃어버린 한민족이 지금의 잘못된 역사를 만들고 있다.

 

 

 

 

 

 

 

 

 

 

 

한민족이 역사 속에서 내딛은 첫 발자국, 배달의 민족이며 배달 겨레란 이름을 갖게 된 시점.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여신 날이 바로 현재 대한민국의 가장 큰 명절인 개천절이다.

 

 

개천절의 참 의미는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세우신 날이 아니라,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신시(神市)에 배달국을 건국하신 개천절이 바로 지금으로부터 5911년 前, 개천절(開天節)이다.

 

 

 

『환단고기』단군세기」를 보면 개천 1565년 음력 10월 3일에 단군왕검께서 조선을 건국하셨다고 나온다. 

개천(開天)은 배달국이 시작한 해로서, 하늘을 여신 1565년 후(기원전 2333년, 단군원년) 10월 3일에 조선이 건국된 것이다.

즉, 조선의 건국을 개천이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새로운 나라를 열었으므로 개천의 의미는 붙일 수도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이 개천절을 국가와 민족의 첫 출발점이며, 정체성 확립을 위한 나라의 큰 명절로 의미를 두고 있는 만큼, 한민족의 첫 출발점인 5911년 전 신시 배달국 건국 의미의 개천절이 더 합당할 것이다.

 

 

그러나 앞서 말한 바와 같이 환국과 배달의 역사가 완전히 사라지고 (고)조선의 역사도 찾아 볼 수 없게 말살되고, 왜곡되어 단군왕검께서 나라를 여신 음력 10월 3일이 개천절로 인식하게 된 것이다.

 

 

 

 

 

 

 

 

 

 

『환단고기』에서는 거발환 환웅천황의 신시 배달국 개천과 홍익인간하여 재세이화하는 건국 이념을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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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4.10.02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4.10.02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가장 큰 명절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께 정말
    좋은 포스팅이네요 ^^ 저도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되세요 ~!

  3. 뉴론7 2014.10.02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 개천절이군요 개천절의 의미를 다시알게 되네요

  4. 명태랑 짜오기 2014.10.02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정 아버지 생전에는 개천절에 태백산 천제단에 오르셨던 기억이 있네요.

  5. 생명마루한의원 2014.10.02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작정 쉰다고 좋아할게 아니라 유래까지 아는것이 좋겠네요~^^

  6. 세상속에서 2014.10.02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가네요^^

  7. 유라준 2014.10.02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에 대해서 몰랐던 점들을 알고 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지구촌의 중심 한반도 중심론, 세계의 석학은 대한민국을 이렇게 말한다.

 

 

지난 20세기 대한민국이 이뤄낸 성과는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근현대사 격동의 시기, 일제강점기를 거쳐 제2차 세계대전의 끝에서 이 땅 한반도에서 다시 한번 겪어야 했던 최악의 6.25 남북전쟁, 그리고 폐허가 된 이 땅에서 이산가족의 아픔과 한(恨)을 뒤로 한 채 삶의 경이적인 기적을 이룩한 나라!

이 나라가 다름 아닌 코리아이다. 그리고 거기에 당당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있다.

 

우리 대한민국이 가진 가장 큰 자산은 다름 아닌 20세기 한국이 걸어온 길 거기에 있다는데 공감한다.

우리가 해낸 일들이, 아름답고 감동적인 한 편의 소설처럼 가치있다는 것이다.

 

지금 전 세계인이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 우리 한국의 무대는 더 이상 국지적인 땅에 있지 않다.

대한민국이 가진 자산은 비단 지난 100여 년에 그치지 않는다.

환국 개천 9211년, 신시 개천 5911년, 단군 개천 4347년, 역사의 얼(혼, 정신)이 배어 있는 대한민국의 고유문화 사상과 한국인의 정서에 흐르는 민족정신, 여기에 세계인들과 석학들의 관심이 쏟아진다. 

 

 

 

 

21세기에 한국은 인류사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제러미 리프킨 교수, 세계적인 경제학자)

공감의 시대의 저자, 제러미 리프킨 교수는 한국의 미래를 다음과 같이 낙관했다.

"21세기에 한국은 인류사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개방적이고 정보 유통이 빠르고 글로벌화돼 있는 한국의 젊은 새대에서 3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21세기에는 역동적이고 정보 공유가 강한 한국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한국 국민은 문화적 가치관이 뚜렸하다.(새뮤얼 헌팅턴 미국 하버드대학교 석좌교수)

문명충돌론으로 잘 알려진 새뮤얼 헌팅턴의 회고에 따르면, 1990년대 초에 한국과 아프리카 가나의 30년 전 경제 자료들을 검토하면서부터 한국의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30년 만에 엄청난 발전의 차이를 이뤄낸 하눅ㄱ에 대해 헌팅턴의 진단은 이러했다.

"여러 가지 요인이 작용했겠지만, 내가 보기론 '문화'가 결정적 요인이다. 한국인들은 검약, 투자, 근명, 교육, 조직, 기강, 극기정신 등을 하나의 가치로 생각한다. 가나 국민들은 다른 가치관을 갖고 있다. 그러니 간단히 말해서 문화가 결정적으로 중요하다."(2011. 01. 06 헤럴드 경제)

 

 

 

바람직한 발전 모델 'KOREA'(노엄 촘스키 미국 MIT교수)

세계적인 석학이자 언어학자이며, 행동하는 지식인의 표상으로 수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노엄 촘스키 교수는 대한민국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현실세계 중에 가장 바람직한 발전의 모델을 이룬 나라는 한국(South Korea)입니다."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우리나라 이 땅이 지리 술어로 말하면 혈(穴)이다.

알아듣기 쉽게 핵(核)이다.

 

내가 춘생추살 책에도 그것을 써 놨지만, 우리나라가 이렇게 생겼으면 일본이 구주까지 바짝 싸줬다. 요게 내청룡(內靑龍)이다.

저~ 아메리카가 외청룡(外靑龍)이다.

 

또 중국, 그 큰 대륙이 많을 다(多) 자 다자 백호로 싱가포르까지 싸 주었다. 이게 내백호(內白虎)다.

 

그리고 저~ 흑인종들 사는 아프리카는 외백호(外白虎)다.

아프리카에서 한 7~8억이 사는 데 그 오죽이나 큰 대륙인가.

 

그리고 저 호주 저쪽은 안산(案山)이다.

 

알아듣기 쉽게 꽃으로 말하면 우리나라는 화심(花心)이다. 꽃술.

그리고 내청룡 외청룡 내백호 외백호는 꽃 이파리다.

 

꽃을 보면 꽃잎이 있고, 그 속에 마음 심(心) 자 화심(花心)이다. 가운데 동그랗고 쪼그맣게 있지 않은가.

벌과 나비가 영양소를 섭취하려면 이 화심에 주둥이를 대고 빨아 먹는다. 우리나라가 바로 그 꽃심, 화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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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4.07.09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대한민국은..대단합니다 !
    자랑스럽군요 ㅎㅎ

  2. 리뷰인 2014.07.09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멋진데요~ 우리나라가 화심이라니..^^

  3. 죽풍 2014.07.09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에는 화심이 있으면,
    사람에게 진심이 있지 않을까요?
    속임없는 진심을 가진 사람이고 싶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 카푸리오 2014.07.09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잘 보고 갑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5. 반이. 2014.07.09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6. 유라준 2014.07.09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풍수지리를 세계사적으로 보시는군요.
    대단한 것 같아요.

  7. 귀여운걸 2014.07.10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한국을 바라보는 시선이 굉장하네요~
    참으로 뿌듯하고 자랑스러워요^^

지금 대한민국에서 꼭 필요한 제갈공명의 도덕성 우선의 리더십

 

지금부터 약 1,800여년 전 중국 삼국시대, 촉한(蜀漢) 황제 유비의 명재상으로, 뛰어난 전략가로 이름을 널리 알린 정치가이다.

비록 역사의 흐름, 즉 대세가 그를 성공한 사람으로 만들지는 못했지만, 지금까지도 제갈공명의 리더쉽은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며 귀감이 되고 있다.

 

"천하를 제패했더라도 도덕성과 신의를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이 한마디는 정치, 사회, 경제, 문화, 교육 등의 각 분야 고위층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슴에 담아 살아야 할 것이다.

특히 이 땅에서 살아가는 위정자들이 불법, 탈법, 위법 행위를 밥 먹듯이 하는데, 정작  그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고 살아가는 다수의 선량한 사람들이 손가락질 받는 사회가 되어 버렸다. 한마디로 세상이 병들었다.

 

"그것은 관례다, 그 정도는 누구나 한다, 이건 죄도 아니다,  너도 하면서 왜 그러냐" 등 인간의 도덕성과 국민들과의 신의를 헌신짝 버리듯  땅에 던져 버리고 인간이라는 짐승으로 살아가는 불쌍한 인간들이 각골명간해야 할 말씀이다.

 

 

 

 

 

제갈공명의 일관된 신념과 도덕성의 리더십

제갈공명!

그는 만고의 지략가이다. 뿐만아니라 탁월한 행정가, 상식을 뛰어넘는 발명가였고 뭇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명문장가이기도 했다. 특히 그의 일관된 신념과 도덕성에 바탕을 둔 리더쉽은 아직 자리잡지 못한 유비 진영을 어엿한 삼국의 하나로 일어설 수 있게 하였다.

 

그는 원칙에 충실한 리더로서 인재기용에 있어 도덕성에 큰 비중을 두었다.

조조가 유재시거(唯才是擧)라 하여 능력만을 중요시했던 데 비해, 제갈공명은 능력과 도덕성을 갖춘 인물을 기용했다.

또한 처음부터 한나라의 회복이라는 천하통일의 일관된 신념(삼고초려로 유비와 만난 27세 때부터 오장원에서 죽을 때 까지 27년간)을 간직하며 변절하지 않았다.

 

그는 또한 정책에 책임을 지고 신상필벌과 믿음을 근본으로 하는 리더쉽을 지니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과감한 개혁정책을 감행함으로써 경제 살리기에 성공하여 백성들을 잘 살게 하였으며, 국토를 넓힌 후에는 포용과 화합의 리더쉽을 보여주었다.

 

제갈공명이 발탁했거나 중용한 인물등을 보면 모두 한결 같이 도덕성을 갖춘 인물들이다.

위(魏)의 진영에는 인재가 많았지만, 촉(蜀)의 진영은 인재에 항상 갈급증을 느꼈다.

좁은 익주 한 곳에서만, 그것도 도덕성을 갖춘 인재를 등용하다보니 정작 쓸 수 있는 인재는 늘 부족했던 것이다.

반면에 조조는 도덕성을 고려하지 않는 인재 기용 때문에, 간사한 자들이 드나들고 반역자들이 쏟아져 나왔다.

한 예로 조조는 아첨하는 동소의 말에 귀를 귀울인 탓에 위왕이 되고, 나중에는 '한실의 찬탈자'라는 역사의 오명을 쓰게 되었다.

전에는 그의 카리스마 때문에 드러나지 않았지만, 그가 죽은 후에는 사마의의 쿠데타로 왕조가 뒤엎히고 말았던 것이다.

 

 

제갈공명은 신념을 가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정사에 힘썻으며, 정책의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였다.

삼국시대 말, 그는 위나라 원정길의 요충지인 가정을 지키는데 평소에 신임하던 마속을 내보냈다. 마속은 전략에 밝아 많은 계책을 내놓았지만, 실전경험이 없는 것이 약점이었다. 그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장수 왕평을 부장으로 붙이고, 직접 진을 치는 법까지 일러주며 만약의 실수에 대비했다.

 

그러나 마속은 도로에 진을 치라는 공명의 명을 어기고, 병법서에 나온 대로 원론적으로 산 위에 진을 치는 고집을 피웠다.

이에 촉군은 위군에 수로(水路)가 끊겨 대패하였다. 공명이 친자식처럼 아끼던 마속이었지만, 책임소재를 분명히 가린다는 원칙 하에, 먼저 자신의 벼슬을 우장군으로 깍고, 마속을 참수했다. 이것이 바로 '읍참마속(泣斬馬謖:울며 마속을 베다)'이란 고사성어의 유래다. 마속은 공명과 의형제였던 마량의 아우로, 인재난에 허덕이던 촉의 처지에서 보면 너무나 아까운 인물이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확실한 법 집행은 촉의 백성과 문무백관들에게 크나큰 믿음을 주었다.

이엄은 공명으로부터 벌을 받고 쫓겨난 인물이었지만, 공명이 죽자 오히려 이를 크게 한탄하며 병으로 죽었다.

자신이 진정으로 뉘우치고 근신하면 다시 기용될 것을 확신하고 있던 터였는데, 공명이 죽자 그런 자신을 인정해줄 사람이 없음을 한탄했던 것이다. 역시 요립도 공명에 의해 쫓겨난 인물이지만, 정작 공명이 죽자 눈물을 흘리며 이렇게 탄식했다. "내 이제 좌임(서민)으로 끝나겠구나!"라고.

 

 

개인이나 조직의 준비성은 말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기회를 잡을 수도 목표를 성취할 수도 없다. 준비성은 역사를 통해 교훈을 발견하게 하고,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한다. 공명의 리더십은 그냔 하늘로부터 받은 재능이 아니라 항상 준비하고 정도를 걸으려고 하는 삶의 자세로부터 나온 것이다.

 

 

제갈공명은 어려서 불행하게도 부모를 잃고 숙부에 의지하여 자랐다.

숙부마저 죽고 의지할 곳이 없게 된 공명은 주경야독을 하면서 10년 세월을 보냈다.

그러나 그는 초야에 은거하며 사는 평범한 농부가 아니었다.

그는 쉴새없이 방덕공, 사마휘와 같은 당대의 명사들을 찾아 가르침을 청했고, 형주 일대의 선비들과 교류했다.

 

그의 천하삼분지계와 같은 특출한 비전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닌 것이다.

 "리더의 첫 번째 임무는 사명을 정의하는 것이다."라고 피터 드러커는 말했다. 비전이 있으면 자발적인 협력을 이끌어 낼 수 있다. 리더십의 핵심이란 추종자의 참여를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협력'을 이끌어 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리더의 보직은 리더십을 시험하는 무대(자리)가 아니다.

준비되지 않은 리더십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과 조직의 몫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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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머조아 2014.07.05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공감하고 갑니다~~

  2. 아쿠나 2014.07.05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의 리더쉽..
    정말 잘 보고 가요 ^^

  3. pyulu 2014.07.05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4. 귀여운걸 2014.07.06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로부터 받은 재능이 아니라 항상 준비된 자세가 필요한것 같아요~
    도덕성 우선의 리더쉽 정말 공감되네요^^

그레이트 코리아(Great Korea)

대한민국大韓民國의 대한大韓에 참 뜻과

환국,배달,조선에서 현재까지 한민족의 국호國에 담긴 광명사상

 

 

환단고기 태백일사 신시본기 中

환(桓)과 단(檀)과 한(韓)의 의미

 

故 自天光明 謂之也, ,

자천광명 위지야 ,

自地光明謂之也, 所謂桓卽九皇之爲也

자지광명위지야, 소위환즉구황지위야

亦卽大也 三韓曰 風伯 雲師

역즉대야 삼한왈 풍백 우사 운사

 

 

 

 

윤창렬 강사님 강의 녹취中

 

고로 자천광명을 위지환야요 자지광명을 위지단야라. 하늘로부터의 광명을 우리는 환이라 그럽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태양의 빛, 달빛, 별빛, 하여튼 이 주된 것은 태양의 빛이겠죠. 하늘에서부터 내려오는 모든 빛을 환이라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아침에 캄캄할 때 밖에 나가면 “와, 밖이 환해졌어.” 환은 광명의 뜻입니다. 하늘의 광명.

 

그다음에 그 하늘의 광명이 땅에 비치면 그걸 단이라 그래요. 그래서 우리 배달국을 또한 단국이라 그래요, 단국. 배달이라는 것은 여러 번 설명을 드렸지만 이 "달"에서 "배달"이 됐거든요. 그러면 이 "달"이라는 것은 ‘’은 ‘밝은’이고 ‘달’은 ‘땅’이란 뜻이죠. 그리고 지금도 그늘진 곳을 음달, 양지바른 곳은 양달, 기울어진 곳은 비탈, 뭐 달이 아니라 탈이지만 비슷한 뜻이죠.

 

최초로 그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드리고 하는 걸 아사달, 달은 땅의 뜻인데. 그러니까 박달은 하늘의 광명이 비친 밝은 땅인데, 하늘의 광명이 비치는 제일 첫 번째 땅이 백두산이에요. 우리나라에요.

 

그래서 우리가 이 환과 단의 차이점이 있는 거에요. 환은 하늘의 광명, 단은 그 하늘의 광명이 비친 땅의 광명이에요. 근데 그 다음을 여긴 없지만 그 사부님(종도사님)께서 그걸 해석해주셨잖아요. 자 한번 조금 보고서 설명을 드리면요.

 

하늘의 광명은 환桓이라 그러고 땅의 광명을 단檀이라고 하니까요. 그러니까 지금 사람들이 그 여러분들 시중에 나가있는 환단고기 책 보면 전부 다 한단고기라고 다 적어놨죠. 그건 잘못된 거에요 그건. 환단고기라고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이 천지, 하늘의 광명은 한이고, 땅의 광명은 단인데, 이 천지의 광명, 합한 광명을 이걸 한이라 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이것은 인간의 광명인데 인간의 광명이 그냥 되는게 아니죠. 천지의 정신을 꿰뚫고 수행을 해가지고 천지의 이상을 실현하는 거니까 이제 그런 그 인간의 광명세상을 열 때가 되기 때문에 우리 국호가 대한민국大韓民國이 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 우리가 한이 되는 것이고 그 우리 국가가 이름이 한국이 되는 것이고. 그러니까 이건 단계가 하늘의 광명, 땅의 광명을 지난 뒤에 인간완성의 대도가 나와야만이 이게 한이 되는 건데. 그러니까 그건 환단고기라고 해야지 한단고기라고 해선 안 되요.

 

이 한韓의 어떤 그 철학적인 의미가 이렇게 깊다 이거에요. 이걸 사부님(종도사님)께서 처음 말씀해주셨죠. 한이라는 것은 그런 어떤 천지의 광명을 꿰뚫고 승화한 바탕 위에서 이루어낸 어떤 천지의 주인으로서의 인간의 광명자리가 한이다. 이건 개벽과 더불어 열리는 거죠 이것은. 개벽과 더불어. 옛날에 인제 환국 배달국을 지나가지고 인제 삼한관경제 쓸 때 한이라는 것은 그런 모델만을 한번 이렇게 제시했던 겁니다.

 

그러니 뭐 이 환단고기를 우리가 공부하는 것이 상제님의 진리를 어떤 역사적인 맥락속에서 알 수 있는 거에요. 그러니까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상제님을 신앙하는 일꾼들의 위치가 어디에 있느냐? 일꾼들의 역할이 어떤 거냐? 이건 우리 민족 9천년의 우리의 역사를 완성하는 길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일꾼이 역사의식을 갖는 거에요. 역사성을 갖게 되는 거죠.

 

그러니 이런 것을 모르고 말이야 외래종교에 빠지고, 그래서 상제님께서는 남은 조선 사람이다. 그런 의미가 우리한테 더 깊이 와 닿는 거죠. 하여튼 그 외래종교에 빠진 사람들은 그게 전부인줄 알고 그냥 그 광신과 맹신을 하는데 이런 세계를 몰라요, 이런 세계를..........

 

인류 구원의 남은 조선 사람

7월 어느 날 성도들을 거느리고 제비창골 입구를 지나실 때 건너편 삼밭에서 사람들이 삼을 치거늘

상제님께서 “삼대 석 다발을 가져오라.” 하시므로 갑칠이 잘 골라서 안아다 올리니라.

이에 삼대 석 다발을 한데 섞으신 뒤에 먼저 상(上)대를 추려 뽑아 버리시고 다시 중(中)대를 추려 버리시니 가장 가늘어 쓸모없는 하(下)대만 한 줌 남는지라

그 하대를 한 손으로 들고 이리저리 재시더니 끈으로 묶고 한 발로 탁 차시며 말씀하시기를

이것들이 내 자식이니라. 가장 못나고 모자란 사람, 이리 가지도 않고 저리 가지도 않는 사람이 내 사람이다.”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동남풍이 불면 살 수 없는 병이 오느니라.” 하시니라.

이후에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시속에 남조선(南朝鮮) 사람이라 이르나니, 이는 남은 조선 사람이란 말이라.

동서 각 교파에 빼앗기고 남은 못난 사람에게 길운(吉運)이 있음을 이르는 말이니 그들을 잘 가르치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60)

 

'구변지도九變之道' 끝에 이루어지는 '대한大韓'

 

9천 년 역사를 이어 온 우리 한민족의 국운을 예언한 위대한 인물이 있다.

바로 고조선 6대 달문 단군 때의 신지 발리이다.

 

그는 대우주의 조화옹하나님이신 삼신상제님을 예찬하고 한민족사의 뿌리 되는 역대 열성조의 성덕과 치적을 칭송하면서, 단군조의 앞날과 한민족의 국운에 관한 예언을 남겼다. 그가 전한 '신지비사'에 의하면 이 땅 동국의 역사는 아홉 번 바뀐다

[구변지도九變之道]고 했다.

 

발리의 예언처럼 실제로 우리나라는 ①환국 → ②배달 → ③조선 → ④북부여(열국시대) → ⑤고구려(4국시대) → ⑥대진국.신라 → ⑦고려 → ⑧조선 → ⑨상해임시정부 → ⑩대한민국으로 아홉 번 나라 이름을 바꾸었다.

 

그렇다면 신지 발리가 한민족 통사의 대강을 논하면서 전하고자 한 진정한 뜻은 과연 무엇일까?


아홉 번 변한다는 것은 열 번째로 나라이름이 바뀌어 이전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역사가 열린다는 뜻이다. 그것은 분열의 극단을 뜻하는 '9'수의 천지 상수원리에 의해 나라이름이 아홉 번 변하면서 한민족이 선천 분열시대를 종결짓는다는 것이며, 나아가 10무극의 통일시대인 후천을 열고 완전한 통일 국가로 거듭 태어나리라는 의미인 것이다. 또한 이 때 동방의 한민족이 아버지 하나님의 10무극의 조화권으로써 세계 구원의 대업을 이룰 것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 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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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상제님은 왜 한반도로 오셨는가?

 

  

가을 조화선경 문명을 열기 위해 하나님이 오셨다


우리가 말하는 하나님은 선천 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과는 근본이 다르다. 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신 인존하나님이시다. 상제님이 오셔서 우주가 이렇게 둥글어가는 것이다.
 
 

지금 대우주는 인간을 낳고 길러 성숙한 인간으로, 천지의 주인으로 만드는 가을개벽을 목전에 두고 있다. 태사부님의 말씀대로 가을개벽으로 통일문화, 하나인 문화, 열매문화, 결실문화를 완성한다. 대우주는 그것을 위해 둥글어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봄 다음에 여름, 여름 가면 가을이 오듯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해도 가을조화선경이 열리는가? 그것은 결코 아니다.

그래서 이 우주의 주재자, 대자연의 통치자,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시는 것이다.
 


 

상제님은 선천 상극 도수에 대해 다음과 같이 구체적으로 말씀하신다.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이에 천지신명이 이를 근심하고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고자 하였으되 아무 방책이 없으므로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호소하여 오매 내가 이를 차마 물리치지 못하고 이 세상에 내려오게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내가 큰 화를 작은 화로써 막아 다스리고 조화 선경(造化仙境)을 열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2:17:1~8)
 
 

상제님은‘이 우주가 지금 이번 우주 1년 사계절의 여름철 말에서 가을로 들어서고 있다. 그런데 이때 하늘과 땅, 인간과 천상 신명세계에 꽉 들어찬, 이제까지 참혹하게 죽어간 인생들의 원한이 우주적으로 대폭발하려고 한다. 이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린다. 이 문제 때문에 내가 이 세상에 오게 되었다.’고 밝혀주고 계신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상제님이 이 세상에 오시는 것이 바로 이 우주 역사의 결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아버지 하나님이 인간의 몸으로 직접 오신다! 이것이 바로 증산도 소식이요, 증산도의 구원론이다.
 
 천지의 주권자이신 참하나님이 가을의 운수를 타고 인간으로 직접 오심으로써 천지가 성공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다.

 

 

 
태모님이 밝혀 주신 상제님의 강세 목적

 


 태모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 상제님께서 이땅에 오시는 것을 이렇게 노래하셨다.

 

하루는 태모님께서 노래를 부르시니 이러하니라. “오셨네, 오셨네, 상제(上帝)님이 오셨네. 주조(主祖)님이 오셨네, 열석 자로 오셨네. 苦海蒼生疾濟來(고해창생질제래)요 萬障千碍壁破來(만장천애벽파래)라 世間種罪容赦來(세간종죄용사래)요 至利長樂方便來(지리장락방편래)라.

고해에 빠진 창생 질병에서 구제하러 오셨네. 천길 만길 가로막힌 장벽 허물러 오셨네. 세상의 온갖 죄업 용서하러 오셨네. 지극한 평화와 기나긴 영락으로 인도하러 오셨네.”(증산도 도전11:146:1~4)
 
 

3절에 있는 주조(主祖), 주인 주 자, 조상 조자, 천지의 주인이 되시는, 만 생명과 인간과 신명의 큰 조상이 되시는 상제님이 지구촌 세계 창생의 큰 아버지, 조상으로 오셨다, 그리고‘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의 열석 자 기운으로 오셨다는 말씀이다.
 
 

지금 이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네 가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첫째가‘질제래疾濟來’, 창생의 모든 질병을 구제하러 오셨다. 둘째, ‘벽파래壁破來’, 세상의 모든 벽을 부수기 위해, 모든 장애물을 허물러 오셨다. 셋째, ‘용사래容赦來’, 인류의 모든 죄업을 용서하러 오셨다. 넷째, ‘방편래方便來’, 창생들을 지극한 평화와 기나긴 영락으로 인도하러 오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오신 목적이‘질제래, 벽파래, 용사래, 방편래’라는 것이다.

 

 


 
상제님이 동방의 한반도에 오신 이유

 


1.신명을 박대하는 서양 문화의식으로는 인류를 건질 수 없으므로
 지금 우주의 여름철을 지나 가을로 들어서는 개벽, 진짜 대개벽을 맞이했다. 그런데 불교 기독교 등 선천 성자들의 가르침으로는 이 문제를 끌러낼 수 없다. 대개벽의 원인조차 규명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상제님이 등장하셨다.

 

 

 

 

 


상제님은“천지신명들이‘상제님이 아니시면 이 천지를 바로잡을 수 없다.’하므로 괴롭기는 한량없으나 어찌할 수 없이 내가 이 개벽공사를 맡게 됐다.”고 하셨다.
 


상제님이 이 동방 조선문화 속으로 오시기까지는 헤아릴 수 없는, 누구도 이해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문제가 있다.
 


상제님은 먼저 서양 기독교 문화의 심장부인 바티칸시티 베드로성당 천개탑에 내려오셨다. 거기서 동양에 비해 수백 년 앞서 있는 근대문명의 변혁의 물결을 직접 보시고, 서구 문화의식으로는 인류를 건질 수 없다는 걸 확인하신다. 서양은 신명을 박대해서 천지에서 불평줄“시∼”소리를 낸다는 것이다.
 


 

서양의 종교문화를 보라. 남자의 갈빗대로 여자를 만들었다고 하며, 중세시대에는 여자를 사탄으로 몰아서 천만 명 이상을 죽였다. 기록에 따라 수치가 약간씩 차이는 나지만 그렇게 많은 여성들을 죽였다. 그러니 그런 문화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상제님이 이 동방 땅에 오셨다.
 
 


  2 정해져 있는 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상제님은 섭리적으로, 자연의 이법으로 이 땅에 오시게끔 정해져 있다.
 

상제님은‘이 동토(東土)와 인연이 있다’고 하시며 동(東)을 참으로 중요하게 여기셨다. 지리(地理)를 그렇게 강조하셨다는 말이다. 그래서 어디를 가실 때면 고개도 동쪽으로 먼저 돌리시고, 항상 첫걸음을 동쪽을 향해 내디디셨다.


 
 

이 동東을『주역』에서는 동북 간방(艮方)이라 하고 요즘 말로는 극동 아시아라고 한다. 동방의 역(易) 철학에서는 하늘보다 땅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본래 생성(生成)이라는 말이 천생지성(天生地成), 하늘은 낳고 땅은 이룬다는 말에서 나왔다. ‘땅에서 모든 것이 완성된다.’이것이 정말로 중요한 동양문화의 자연관이다. 이것을 모르면 동서 문화를 비교할 수 없다.
 
 

그럼 모든 변화가 완성되는 그곳은 어디일까? 바로 간방(艮方)이다. 주역에서‘성언호간(成言乎艮)’이라고 했다. ‘동북 간방에서 모든 동서 성자들의 말씀, 구원의 약속이 이뤄진다.’는 말이다. 이것이 주역의 결론이다.
 

 


 이러한 동북 간방 땅의 한국에 대해 태상종도사님께서 지리학적으로 여러 차례 말씀을 해주셨다. ‘한국은 지구의 생명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는 혈 자리다. 지구의 혈이 바로 한반도다. 먼저, 백두산을 주산으로 하여 좌측으로는 일본이, 우측으로는 중국 대륙이 각각 좌청룡, 우백호가 되어 한반도를 감싸고 있다. 그리고 아래 타이완 해협이 물이 빠지는 파(破)에 해당하고, 저 바깥으로 7억이 사는 아프리카 대륙이 외백호요, 아메리카 대륙이 외청룡으로 또 한 번 크게 감싸고 있다. 내·외 청룡, 내·외 백호가 각각 음양 짝이 되고, 남반구에 있는 호주 대륙이 안산(案山)이 되어 지구의 혈, 중심 핵 자리인 한반도를 완전히 감싸고 있다.’라고.
 
 지리학의 이러한 이치에 따라 하나님이 이 한반도로 오셨다.
 
  

3 조선민족이 신명대접을 가장 잘하므로


상제님이 우리 동방 한민족으로 오시게 된 것은 조선 민족의‘신을 섬기는 문화’때문이다. 사실 인류 문화사에서 한민족처럼 신을 잘 섬기는 민족이 없다. 물론 서양에서는 유대족이 하나님을 참으로 잘 섬긴다. 그런데 사실 그들도 본래는 다신(多神) 풍속에 길들여져 있었는데 점점 유일신 문화로 변화된 것이다. 어쨌든 기도도 잘하고 자기들의 하나님만큼은 기막히게 잘 섬기는 신앙 전통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섬기는 문화’에서 그들보다 역사적으로 더 뿌리 깊은 민족이 동방의 우리 한민족이다. 우리 민족은 인류 역사상 인간이 체험했던, 삶을 이롭게 하는 모든 신들을 다 수용하여 섬기고 있었다. 우리 민족의 국조가 됐든, 조상선령신이 됐든, 한 지역의 수호 신명이 됐든, 또 비를 내려 주는 우사 신명, 바다의 용왕, 칠성신, 산신이 됐든, 자연신이 됐든 인격신이 됐든 그렇게 잘 섬긴다.
 
 또한 우리 조선민족은 신도세계에 관한 한, 지구상에서 가장 개방적인 의식을 가지고 있고, 신명을 잘 타는 민족이다. 문화도 신교문화다. 그게 일본에 건너가 신도(神道)가 된 것이다.
 
 

이 지구촌의 갖가지 영성문화, 종교문화가 다 우리 문화에 들어와 있다. 하지만 서로 크게 부딪히지 않는다. 논쟁 정도야 하지만 기독교인들과 불교인들이 서로 총칼 들고 싸우는 게 없다.


 
 상제님 말씀을 보라.“ 이 세상에 조선과 같이 신명(神明) 대접을 잘하는 곳이 없으므로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하여 각기 소원을 따라 꺼릴 것 없이 받들어 대접하리니 도인(道人)들은 아무 거리낌 없이 천하사(天下事)만 생각하게 되리라.”(道典2:32:2∼4)
 
 

한민족은 동서의 모든 민족과 종교에서 섬기는 신들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민족이다. 그래서 신관 통일이 가능하다. 동방 한민족은 이 우주의 지고신인 아버지 하나님, 상제님뿐만 아니라 모든 신들을 다 섬겨 왔기 때문에 신명들이 너무도 감사해서 이 조선 땅으로 다 모여들었다. 천지 안의 모든 신명들이 하나님 사업에 수종들어 가을 개벽기에 인류를 건지기 위해, 상제님이 오신 이 땅에 모여 들었다는 말씀이다.
 


 요컨대 모든 신명들을 잘 섬겨온 우리 민족의 보은 줄을 따라서, 그 신명들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 상제님께서 이 땅에 강세하시게 된 것이다.
 
 

4 남조선 도수에 의해


 상제님께서 서양이나, 아프리카, 중동이 아니라 동방의 땅 한반도로 오신 것, 이것은 바로 남조선 도수다! ‘만국활계(萬國活計) 남조선(南朝鮮)’, 일만 나라의 살 법방은 오직 조선의 남쪽에 있다.
 


 남조선 도수는 단순히 남북 분단 도수가 아니다. 남북 분단은 남조선 도수의 시작일 뿐이다. 남조선 도수의 마무리, 실제 끝매듭은 가을개벽 상황에서 남북 상씨름이 불붙으면서 전 세계가 한가족 문화권으로 다 통일되는 것이다.
  
 

5 누란(累卵)의 위기에 처한 한민족을 건지시기 위해


 또한 상제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약 140여년 전, 당시의 역사적 현실 때문에 상제님께서 조선으로 오시지 않을 수 없었다.
 


 『도전』5편 4장을 보면, 상제님께서“이제 동양의 형세가 누란(累卵)과 같이 위급하므로 내가 붙들지 않으면 영원히 서양으로 넘어가게 되리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또 5편 164장에서는 “조선 강토가 서양으로 둥둥 떠 넘어가는구나.” 하시고, 377장에서는“동양 기운이 떠내려간다, 빨리 당겨라! 동양이 서양으로 떠밀려 가느니라.”고 하신다.
 


 19세기 후반, 서양 제국주의 열강들은 동남아시아, 중국을 거쳐 동북아의 조선으로 몰려들었다. 미국, 영국, 독일, 불란서 등 서구 열강과 동양의 유일한 제국주의 국가인 일본에 의해 동북아의 작은 땅 조선은 인류 역사상 새로운 분쟁의 중심지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 형세를 상제님은 계란을 쌓아놓은 것 같이 위급하다고 하시며, 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한민족을 건지시기 위해 조선 땅으로 오시게 되었다.
 
 
 

6 한반도는 종교문화의 뿌리인 신교의 나라이므로


문화사적인 배경으로 볼 때도 상제님은 우리 한국 땅에 오시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은 근원을 찾으신다. 역사의 근원, 문화 생성의 근원, 신앙의 뿌리를 찾아 머무시는 분이다. 상제님께서 당신이‘이 동토(東土)와 인연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 인연이란 과연 무엇일까?
 


 조선은 상제님을 신앙하는 상제문화의 시원국가이다. 즉 우리 조선은 유불선, 기독교, 도교 등 여러 세계 종교의 시원문화가 되는 신교(神敎)의 종주국이요, 그 신교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동방의 유일한 주인공이다.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다. 우리 민족은 인류의 뿌리문화인 신교문화의 맥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지만 유불선, 기독교 등 인류의 줄기문화, 제2의 종교라 할 수 있는 세계 종교를 신앙하는 과정에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 그리하여 지금에 와서는 한국인 중에 신교문화를, 더 구체적으로 말해서 상제문화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상제님이 누군지 아세요? 상제라는 말 들어봤어요?”하면 제대로 아는 사람이 백에 하나, 천에 하나 있을까 말까다. ‘상제’라 하면 무당이나 점쟁이들이 믿는 신, 중국 사람들이 섬기는 신 정도로 알고 있다.
 
 

그런데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이 잃어버린 상제문화를 회복하려고 한 역사적인 사건이 조선 말에 있었다. 바로 조선의 실질적인 마지막 왕 고종임금이 1897년에 지금의 조선호텔 자리에 원구단을 쌓고 상제님께 천제를 올린 것이다. 그때 나라 이름을‘대한제국’으로 바꾸고, 연호를 광무로 선포하면서 고종은 황제로 즉위하였다. 이로써 상제문화를 국가적 차원에서 회복하였음은 물론이요, 천자국 즉‘상제님께 제를 올릴 수 있는 천자가 다스리는 나라’라는 위상을 되찾게 되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상제님은 인류 문화사의 뿌리, 신교문화의 뿌리, 상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 오신 것이다.
 

 그러면 왜 그러셨을까? 답은 오직 하나, 가을 문화를 출산하기 위해서다. 초목은 뿌리를 바탕으로 줄기가 뻗어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요, 우주의 창조 법칙이다. 인류문화도 이와 같다. 문화의 뿌리를 복원하지 못하면 결코 문화의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인류의 통일문화, 가을의 결실문화, 열매문화를 출산할 수 없다. 그래서 서교에서“the Father who is coming”,‘ 장차 오실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하신 그 하나님이 인류 뿌리문화의 주인 나라로 오신 것이다.

 


 
 이 땅에 오실 수밖에 없는 상제님


 이처럼 증산 상제님께서 동방 조선 땅에 오신 이유는, 우리 한민족이 동서 문화를 통일할 수 있는 뿌리문화의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양사를 보면 기독교가 로마에서 공인이 됐지만, 사실 초기 기독교인들은 주로 그리스 사람, 헬라인이었다. 기독교 문화의 뿌리는 중동의 유대 문화였으며, 그 뿌리는 바로 유대인들의 시조 아브라함이 살던 지금의 이라크 땅, 즉 메소포타미아를 중심으로 한 수메르 문명이다. 수메르 문명 또한 검은 머리의 동방 사람들의 문화로부터 왔으며, 그 수메르 문명은 지금으로부터 약 6천 년 전의 동방 배달 문화와 직접 연관이 있다.
 
 

『도전』1편 1장을 보면, ‘한민족은 환국-배달-조선의 삼성조시대가 지난 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 한족(漢族)과 일본에 의한 상고(上古) 역사의 왜곡으로 민족사의 뿌리가 단절되어 그 상처가 심히 깊더니, 상제님께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로써 인류 역사의 뿌리를 바로잡고 병든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시니라.’(道典1:1:7∼9) 하는 구절이 있다.


 
 우리 한민족의 국통은 환국-배달-조선-북부여-고구려-고려, 마지막 왕조 조선, 상제문화를 다시 선포하고 황제로 즉위한 고종 황제의 대한제국, 그리고 오늘의 대한민국으로 이어져 왔다.
 


 우리 동방 한민족 신교의 토양에서 유불선·기독교의 강력한 신앙 문화가 꽃피었기 때문에, 뿌리·줄기 문화시대를 지나 인류문화의 통일·결실기를 맞아 열매문화, 보편적 구원의 진리를 열어 주시기 위해 상제님이 이 땅에 오시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정리하면, 상제님은 단순히 서양 제국의 침략으로 멸망당할 위기에 처한 한민족을 먼저 건지시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자연 섭리적인 이유, 지리적인 이유, 신도 차원의 이유, 문화사적인 이유 등 총체적인 이유 때문에 조선 땅으로 오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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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보도일부 발췌

이원(50·) 대한황실문화원 총재는 끝내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이 총재는 이날 이화(李花·자두나무꽃) 문양이 선명한 고종의 익선관(翼善冠·왕이나 세자가 평상복으로 정무를 볼 때 쓰던 관)과 투구 등을 확인한 뒤 “한국에는 임금이나 황제가 쓰던 익선관이나 투구, 갑옷이 없다. 이게 왜 일본에 있는 것이냐”며 통탄했다.


의친왕의 13남9녀 중 9남 이충길씨의 장남인 이 총재는 2005년 7월 후사 없이 타계한 대한제국 마지막 황세손 이구(李玖·1931∼2005)씨의 양자로 선택되면서 공식적인 고종의 증손이 됐다.............


이씨는 “투구는 1897년 대한제국 설립 후에 국화로 사용한 이화 문양이 사용된 것으로 볼 때 대한제국 것이 확실하고 갑옷도 마찬가지”라며 “앞으로 유출 경위를 확인하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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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황제 대한제국을 세우고 환구제를 거행하다

1897년 고종황제는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황천상제님께 천제를 올리는 환구제를 거행하고, '대한민국'의 근간인 '대한제국'을 선포한다.

풍전등화의 국운 아래, 흥선대원군과 명성황후 사이의 무능한 임금으로 흔히 그려지는 고종황제,

하지만 사실상 그것은 당시 일본이 왜곡해낸 이미지다.

황제국가의 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국호를 바꾸고 연호를 재정한 다음, 천상의 황천상제님께 천제를 지내기 위한 천단, 즉 환구단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천제는 황제국의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는 가장 중요한 행사였다. 이에 대해 이민원 교수는(동아역사연구소 소장) "환구단을 설치해서 황제가 하늘의 신과 직접 교감하면서 제천행사를 한다. 이전에는 중국의 황제만이 할 수 있었던 행사를 우리 대한제국에서도 이제는 자주국이고 독립국의 입장에서 진행을 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대한제국의 국왕은 더 이상 중국 황제의 책봉을 받는 왕이 아니라, 천상의 상제님으로부터 천명을 부여받은 천자, 즉 황제가 된 것이다. 1981년 2월, 황궁우 복원공사를 하던 도중 발견된 황궁우 상량문에는 당시 고종황제가 국가와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을 상제께 고하는 글귀가 발견되었다.

"상제님께 정성을 다하여 상량하오니 상량 후에 국운이 장구하여 만민이 복되게 하여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렇다면 고종황제가 천제를 올린 황천상제님는 어떤 존재일까?

상제上帝에서 상上은 가장 높은, 더 이상이 없는, 지고무상至高無上의 의미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帝는 우주 만물을 다스리는 한울님 제帝자입니다. 그러므로 상제님는 신의 세계, 인간의 세계, 나아가서는 자연세계를 두루 다스리는 지존무상至尊無上의 한울님을 말합니다." (강영한 연구위원, 상생문화연구소)

대한제국이 건국되고 2년 후인 1899년, 황천상제님께 천제를 지내기 위해서 만들어졌던 환구단 옆에 황궁우가 들어선다. 황궁우는 "황천상제, 황지기, 태조'의 신위를 보관하기 위해서 만들었다.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황제가 되어 하늘에 천제를 지냈던 환구단! 그러나 지금은 환구단은 사라지고 신위를 모셨던 황궁우만 고층빌딩에 둘러싸인 채 남아 있다. 황궁우에서는 오늘날에도 환구대제가 열린다. 하지만 환구단이 아니라 황궁우라 아쉬움이 남는다.

황천상제님께 황제국의 꿈과 이상을 고하고 그 꿈을 대한제국으로 풀어나가길 기원했던 환구단! 그러나 1914년 9월 30일, 일제는 환구단을 헐고 거기에 조선경성철도호텔을 세운다. 환구단 주변의 건물들도 철거되거나 다른 곳으로 옮겨지는 수난을 당한다.

1945년 광복 후, 일본에 의해 건립된 철도호텔은 헐렸지만 그 자리에는 환구단이 아닌 조선호텔이 들어서기에 이른다. 현재는 호텔의 정원인양 황궁우만 외롭게 서 있고, 이 자리가 고종이 대한제국 황제로 등극했던 곳임을 알리는 팻말만 쓸쓸히 서 있을 뿐이다.

 

고종 - 상제님의 명으로 대한제국 선포하다

EBS 잊혀진나라 13년 1부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uUqa6-55Q54

 

고종황제가 즉위하면서 내린 말씀
"짐이 부덕하여 마침 어려운 때를 당하였는데

상제께서 권고하여 위태로움을 편안함으로 바꾸고

독립하는 기초를 창건하여 스스로 주장하는 권리를 행하라 하시니

황제의 칭호를 추존코자하매 천지에 제사를 고하고

황제의 자리에 나아감에 국호를 정하여 가로되

대한이라하고 이해로써 광무 원년을 삼고

이에 역대 고사를 상고하여 따로 큰 제사를 행한다.


고종 - 대한제국 애국가를 만들도록 명을 내리다

 

 

             

 

 

대한제국 애국가는 몇 차례의 가사 변화가 있었다

첫 번째 가사

한문 표기

上帝保佑皇帝聖上

聖壽無疆

海屋籌山

威權瀛廣

于千萬歲

福祿無窮

上帝保佑皇帝聖上

고전 한글 표기

상뎨(上帝)는 우리 황뎨를 도으ㅅㆍ

셩슈무강(聖壽無疆)ㅎㆍㅅㆍ

ㅎㆍㅣ옥듀(海屋籌)를 산(山)갓치 ᄡᆞ으시고

위권(威權)이 환영(環瀛)에 ᄯᅳᆯ치사

오쳔만셰(於千萬歲)에 복녹(福祿)이

일신(日新)케 ㅎㆍ소셔

상뎨(上帝)는 우리 황뎨(皇帝)를 도우소셔

현대 한글 표기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사.

만수무강하사

큰 수명의 수를 산같이 쌓으시고.

위엄과 권세를 천하에 떨치사

오천만세에 기쁨과 즐거움이

날로 세롭게 하소서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두 번째 가사

당시 한국어

상뎨(上帝)난 우리 황뎨(皇帝)를 도으소셔 / 셩슈무강(聖壽無疆)ㅎㆍ샤

ㅎㆍㅣ옥듀(海屋籌)를 산(山)갓치 ㅆㆍ으소셔

위권(威權)이 환영(環瀛)에 떨치샤

오쳔만셰(於千萬歲)에 무궁(無窮)케 ㅎㆍ소셔

상뎨(上帝)는 우리 황뎨(皇帝)를 도으소셔


현대 한국어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만수무강하사

큰 수명의 수를 산 같이 쌓으소서

위엄과 권세를 천하에 떨치사

오천만세에 무궁케 하소서

상제는 우리황제를 도우소서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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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뉴스들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단골처럼(?) 방송과 신문에서 접하는 뉴스들이다.

물론 전체는 아니지만 대한민국이라는 전체에서 한 개인의 삶에까지 큰 영향을 주고 있는것이

작금에 현실이다.(강력 범죄에 관한 뉴스도 포함되지만 마음이 아파서 안올렸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한동안(?) 이런 뉴스를 자주보게 될것 입니다.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고 일반적인 우리 사회의 모습을 본것 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바른 생각과 바른 행동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또 다른 방법으로

올바른(正義) 세상을 만드는데 힘쓸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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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왜? 그토록 부귀영화(금욕,명예욕,권력욕...),헛된욕망에 집착하고 집단 이기주의, 개인 이기주의에 쌓여서 살아가는가?에 대한 해답!!!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이에 천지신명이 이를 근심하고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고자 하였으되 아무 방책이 없으므로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호소하여 오매 내가 이를 차마 물리치지 못하고 이 세상에 내려오게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내가 큰 화를 작은 화로써 막아 다스리고 조화선경(造化仙境)을 열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 2:17)

 

난법을 지은 후에 진법을 내는 통치 정신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 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을 지은 뒤에 진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증산도 도전 2:17)

 

나의 도는 상생의 대도

나의 도는 상생(相生)의 대도이니라.

선천에는 위무(威武)로써 승부를 삼아 부귀와 영화를 이 길에서 구하였나니, 이것이 곧 상극의 유전이라.

내가 이제 후천을 개벽하고 상생의 운을 열어 선(善)으로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리라.

만국이 상생하고 남녀가 상생하며 윗사람과 아랫사람이 서로 화합하고 분수에 따라 자기의 도리에 충실하여 모든 덕이 근원으로 돌아가리니 대인대의(大仁大義)의 세상이니라.

선(善)으로 사는 후천 성인시대

선천 영웅시대에는 죄로 먹고살았으나 후천 성인시대에는 선으로 먹고살리니

죄로 먹고사는 것이 장구하랴, 선으로 먹고사는 것이 장구하랴.

이제 후천 중생으로 하여금 선으로 먹고살 도수(度數)를 짜 놓았노라.

선천은 위엄으로 살았으나 후천세상에는 웃음으로 살게 하리라.
(증산도 도전 2:18)

 

영원한 화평의 바탕, 해원

이제 예로부터 쌓여 온 원(寃)을 풀어 그로부터 생긴 모든 불상사를 소멸하여야 영원한 화평

이루리로다.

선천에는 상극의 이치가 인간 사물을 맡았으므로 모든 인사가 도의(道義)에 어그러져서

원한이 맺히고 쌓여 삼계에 넘치매 마침내 살기(殺氣)가 터져 나와 세상에 모든 참혹한 재앙을

일으키나니 그러므로 이제 천지도수(天地度數)를 뜯어고치고

신도(神道)를 바로잡아 만고의 원을 풀며 상생의 도(道)로써 선경의 운수를 열고

조화정부를 세워 함이 없는 다스림과 말 없는 가르침으로 백성을 교화하여 세상을 고치리라.
(증산도 도전 4:16)

 

천지공사의 대의(大義)

증산 상제님께서 선천개벽 이래로 상극의 운에 갇혀 살아온 뭇 생명의 원(寃)과 한(恨)을 풀어 주시고 후천 오만년 지상 선경세계를 세워 온 인류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니

이것이 곧 인존상제님으로서 9년 동안 동방의 조선땅에서 집행하신 천지공사(天地公事)라.

이로써 하늘 땅의 질서를 바로잡아 그 속에서 일어나는 신도(神道)와 인사(人事)를 조화(調和)시켜

원시반본(原始返本)과 보은(報恩)·해원(解寃)·상생(相生)의 정신으로

선천상극(先天相克)의 운(運)을 끝막고 후천 새 천지의 상생의 운수를 여시니라.

(증산도 도전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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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지난해 4월 총선과 12월 대선을 전후로 온갖 특권 철폐 약속들을 내놓았다.

여야는 자신들이 그토록 다짐했던 국회의원 특권 철폐, 즉 정치 쇄신부터 이번 국회에서 즉각 실천에 옮겨야 한다. 여야는 지난해 4월 총선과 12월 대선을 전후로 온갖 특권 철폐 약속들을 내놓았다. 국회의원의 면책특권과 불체포특권을 내려놓고, ‘의원 연금’을 폐지하고, 국회의원 겸직을 제한하겠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국민들은 정치권의 식언(食言)을 수도 없이 봐 왔다. 의원연금이 여태껏 건재한 것도, 19대 국회의원의 30%가 지금도 변호사나 다른 영리사업을 겸하고 있는 것도 이미 그 이전 선거 때부터 양산된 식언의 증거들이다..............

 

재벌 총수 구속, 투명한 경영 계기로

그동안 우리 법원은 재벌 총수들의 범죄에 대해선 지나치게 관대하다는 비난을 사 왔다. 지난 1990년대 이후 10대 그룹 총수들 7명이 횡령 혐의 등으로 총 22년 6개월형을 선고 받았지만 모두가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대기업 하청횡포ㆍ골목상권 침해에 멍드는 중소기업들

최근 대기업들의 불합리한 하청거래 관행과 무분별한 상권 침투에 따른 폐해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중소기업계는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가로막는 것은 거래의 불공정·시장의 불균형·제도의 불합리 등 이른바 ‘3불(不)’ 때문이라며 다음달 출범하는 새 정부가 제도적으로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직장인이 겪는 부당한 대우는 다양했다
생산현장인 공장에 1차, 2차, 3차로 이어지는 ‘협력업체 생태계’가 있다면, 도심 사무실에도 ‘갑을 생태계’가 존재한다. ‘갑’은 돈을 주고 물건이나 서비스를 사는 기업·사람이고, ‘을’은 갑이 주문한 물건을 납품하거나 일을 하는 기업·사람이다. 비슷한 양복을 입고 근무하지만, 이름 대신 계약서상에 존재하는 약칭으로 규정되는 사람들이다.....................

 

구치소 앞에서 “사죄드린다” 말과는 다른 태도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 말 특별사면으로 풀려난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출소하자마자 “나는 무죄”라고 주장해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끊이지 않는 사학비리, 등록금 줄줄 샌다

교육과학기술부 감사 결과 사립대의 회계, 인사, 학사 등 온갖 유형의 비리가 끊이지 않고 일어났다. 지난 5년간 사학비리로 3000여명이 적발됐고 회계부정액만 529억원에 달했다.
9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유기홍 민주통합당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제출받은 ‘2008~2012년 사립대 감사결과 및 조치현황’에 따르면 130개 대학 3053명의 교직원이 사학비리로 징계 등 신분상 조치를 받았다.


목숨 걸고 지켜야 할 언론이건만

제18대 대통령선거일이 꼭 8일 앞으로 다가왔다. 8일 후면 우리나라의 앞날이 결정된다. 진정 국민을 섬기고 국민의 뜻을 받드는 후보를 선택하는 문제는 국민의 손에 달렸다. 국민의 올바른 선택을 위해서는 정파를 떠나 각 대통령 후보들에 대한 소상한 정보와 정책 공약이 국민들에게 풍부하면서도 공정하게 전달되어야 한다.
언론은 이 중대한 사명을 "목숨 걸고 정확하게 한다"는 각오로 해내야 한다. 그런데 현재 우리 언론은 어떠한가. "목숨 걸고 주어진 사명을 다한다"는 각오로 공정한 보도를 하기는커녕 특정 정파의 선거운동원으로 전락한 언론이 판치는 형국이다......................

 

부산항운노조 취업·인사 비리 ‘복마전’

부산항운노조 간부들의 취업·인사 비리가 다시 터지자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도덕성을
생명으로 여겨야 하는 노조가 취업 장사를 하는 일이 어떻게 자행되는 것일까.................

 

묵은하늘과 새하늘의 삶

상제님께서 새 천지를 개벽하는 대공사를 행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이제 상놈 도수를 짜노라.” 하시고

나는 타고난 모습대로 소탈하게 살 것을 주장하나 묵은하늘은 겉으로 꾸미기를 좋아하고

나는 의례(儀禮)가 간소하기를 주장하나 묵은하늘은 예절이 번잡하고

나는 웃고 기쁘게 대하기를 주장하나 묵은하늘은 위엄을 주장하느니라.

나는 다정하기를 주장하나 묵은하늘은 정숙하고 점잖은 것을 높이고

나는 진실하기를 주장하나 묵은하늘은 허장성세(虛張聲勢)를 세우고

나는 화락(和樂)하기를 주장하나 묵은하늘은 싸워 이기기를 주장하느니라.

 

앞세상에는 신분과 직업의 귀천이 없어 천하는 대동세계가 되고, 모든 일에 신명이 수종 들어 이루어지며

따뜻한 정과 의로움이 충만하고 자비와 사랑이 넘치리라.

묵은하늘은 이것을 일러 상놈의 세상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2:65)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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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북아 고대사에서 단군 조선을 제외하면 아시아 역사는 이해 할 수가 없다.
그 만큼 단군 조선은 아시아 고대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런데 한국은 어째서 그 처럼 중요한 고대사를 부인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일본이나 중국은 없는 역사도 만들어 내는데 당신들 한국인은 어째서 있는 역사도 없다고 그러는지..

도대체 알 수 없는 나라이다."

- 러시아에서의 고대사 세미나 중 유엠 부찐이라는 사학자의 말 -

 

 

 

 

 

유엠 부찐이라는 구소련 학자가 82년도에 발간한 책 고조선

저자는 남북한, 지나, 소련 역사학자들의 연구업적이 총망라 하였음
단국대 역사학과의 윤내현 교수가 미궈 하바드 도서관에서 이책을 발견하고 제자들 초역, 출간이 됐는데 일반에는 바로 공개가 안됨

이유는 그 당시가 냉전시기기도 하고, 북한과 구소련 학자들의 연구업적이 두루 담긴 책을..일반 대중에 공개할 수가 없다고...

 

 

                                               유엠부찐이 보는 고조선 강역도(랴오똥 설)

 

 

 

유엠부찐은 많은 중국사서에 의한 사료분석과 최근의 북한등의 연구 그리고 과거 동아시아지역에서 출토되는 유물들을 근거로 고조선의 영역을 추정하였다. 그에 의하면 과거 고조선이었던 지역은 고인돌로 대표되는 거석문화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이지역의 청동기는 중국의 영향이 아닌 독자적인 것으로 주로 현재의 요동지역과 청천강 이북지역에 이러한 유물들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과거 고조선의 영역은 남만주와 한국 북부(청천강 이북)을 중심지역으로 하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특히 그는 랴오똥(요동)이란 지금의 요동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천하(중국)의 동쪽변경을 뜻한다고 했다. 이것이 중국의 점령이후 지명이 된 것이다.

 

 

유엠부찐이 보는 고조선 문명과 문화

 

고조선은 당시의 지나와는 전혀 별개의 문명을 창출

기자조선은 지나학자들의 날조하여 한민족 영토를 차지하기 위한 술책이다.

 

단군조선은 청동기시대에 이미 광대한 영토의 대제국을 이룩한 자랑스러운 우리의 국가이다.

 

전성기 고조선의 영토는 한반도와 만주 전체 그리고 동쪽으로는 러시아 연해주일대, 북쪽으로는 몽골일부, 서쪽으로는 북경일대에 이르렀다고 한다

또한 음악, 비단옷등의 의복, 천문을 관측했고 8조법금 이라는 법률이 있던 수준높은 문화국가로 47세의 단군이 통치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일제치하에 우리의 민족정신을 말살시키려했던 일제에 의해 철저히 왜곡되었던 것이다.

 

1925년 사이토 총독이 전국에 시달한 교육시책을 보면


※ "...먼저 조선사람들이 자신의 일, 역사, 전통을 알지 못하게 만듦으로써 민족혼, 민족문화를 상실하게 하고


※ 그들의 조상과 선인들의 무위 무능과 악행을 들추어내 그것을 과장하여 조선인의 후손들에게 가르침으로서 그 부조(父祖)들은 경시하고 멸시하는 감정을 일으키게 하여 하나의 기풍으로 만들고


※ 그 결과 조선의 청소년들이 자국의 모든 인물과 사적(史蹟)에 관하여 부정적인 지식을 얻어 반드시 실망감에 빠지게 될 것이니,


※ 그때에 일본 사적, 일본인물, 일본문화를 소개하면 그 동화(同化)가 지대할 것이다.
이것이 제국 일본이 조선인을 반(半) 일본인으로 만드는 방법이다 "


일본인들은 이 칙령을 그대로 시행했고 그 결과 전국의 무려 50여종 20만권의 사서를 압수하거나 불태우고 중요사료는 일본이 가져가 황실도서관 및 동경대 지하 비밀서고에 보관하였다.


일제치하 조선인에게는 조선사편수회에 의해 조작된 역사만을 가르친것이다.
(조선사 편수회는 1925~1937년까지 12년간 약 100억원(현재가치)을 투입하여 37권의 '조선사'를 편찬하였다)


그리고 그 때 조선사편수회에서 하수인으로 일한 이병도, 신석호씨가 해방후 친일파청산이 되지 못한채 정권에의해 등용되어 식민지 사관을 그대로 옮겨놓은 '한국사대관'을 편찬하였고 이것이 우리의 국사교과서의 근간으로 여태껏 교육되어졌고 아직도 초,중,고등학교에서 많은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는것이다.

 

이로인해 우리에겐 알만한 세계인은 다알고 인정한 위대한 단군조선의 역사를 정작 한국인만 인정하지 않는 웃지못할 서글픈 현실을 만들어 내고 만 것이다.
다행히 2007년 고등학교 교과서에 단군역사를 인정하기는 하였으나 아직도 우리가 가야할 길은 멀고도 멀다.

 

러시아 학자들이 보는 한민족의 고대사

 

러시아의 역사학자 유 엠 부찐 : 러시아의 역사학자 유 엠 부찐도 그의 저서《고조선(古朝鮮)》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대(漢代) 이전에 현토와 낙랑 지역에 이르렀던 조선의 영역은 한 번도 중국의 제후국(諸侯國)이 된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연(燕)나라나 주(周)나라에 예속된 적이 없다."

 

그리고 기자조선(箕子朝鮮) 설은 주왕(周王)이 자신의 지배 하에 있지 않은 영토를 마치 통치한 것처럼 꾸민 전형적인 예라고 말하고 있다.

"중국의 역사가들은 연나라가 중국의 동북쪽 변방에 있었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연나라의 역할을 과장해서 표현해 왔다."

그러며, 당시 국력으로 보아 연나라가 조양에서 양평에 이르는 장성(長城)을 쌓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소련의 역사학자 시로코고르프 : 소련의 역사학자요 인류학자인 시로코고르프(シロコゴルフ)는《중국사》에서 이렇게 썼다.

"BC 3,000년경 동이족은 이미 황하 양자강 서강의 중류이동(中流印)의 중간 지역에 살았으며, 지나족(支那族)은 이보다 1,500~2,000년 후에 동방천자 치우(蚩尤)가 다스리는 동이족의 나라인 강회(江淮)지방에 진출하였다."

 

한국은 참으로 이상한 나라라고 러시아 학자가 이야기 합니다.
한민족 상고사는 오히려 외국에서 더욱 활발히 연구가 되고 고조선이 단순히 존재한것만 증명한것이 아닌 제국이었음을 강조 했습니다.

 

대한민국 교과서의 현실은 1965년 ~ 2002년까지 교과서는 "건국하였다고 한다." 였고

2007년 개정판에 처음으로 "건국하였다."로 기술하고 있다.

 

얼마전에 경기도 교육청에서 고조선은 실제 존재한 나라다 라는 교육 자료를 배포한것을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