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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대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종통 연원과 계승자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증산도 충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가을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을 여신 무극상제(無極上帝)님의 종통 계승자

 

상극(相克)의 선천 우주를 문 닫고 상생(相生)의 후천 우주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 9년 동안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10년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천지부모(天地父母)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는 선천 5만 년 동안 지속한 상극을 질서를 끝 막고 상생의 질서를 여는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와 신(神)의 세계까지 새로운 질서로 재편하신 우주 개벽공사이면서 인류 구원 프로젝트입니다.

 

 

천지부모님께서 처결하신 천지공사가 일점일획도 어김없이 그대로 현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를 여는 우주 개조 프로그램 천지공사는 강증산 상제님께서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조화옹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고,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계승자가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이라는 사실을 천지에 공표하고 확증(確證)한 대사건입니다.

 

 

 

 

 

 

 

 

 

 

 

우주의 가을은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세상이며, 음양동덕(陰陽同德)의 세상입니다.

그래서 강증산 상제님께서도 재세시에 모든 성도가 모인 자리에서 천지의 질서를 바탕으로 정음정양의 세상을 여는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 맡기셨습니다.

 

 

증산상제님은 우주의 이치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로서 천리(天理)를 바탕으로 인간으로 오셨고 천지공사도 보시고 종통을 계승하셨습니다. 상제님은 천지 음양 이치의 천지(天地), 건곤(乾坤) 일체로서 천지부모가 되시기 때문에 태모님에게 천지대권 전수하신 것으로 두 분이 종통 연원이 되십니다.

 

 

 

진정한 상제님의 계승자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은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과 도통 연원으로 상하의 관계가 아니라, 상제님과 태모님의 도권(道權)과 신권(神權)과 위격(位格)은 동등한 천지부모님입니다.

 

 

 

 

 

 

 

 

 

 

저는 종부는 아니지만, 종갓집 며느리로 살다가 아이들이 성장한 후 분가했습니다.

분가한 후 남편이 여러 사업을 했는데 그동안 직장생활만 해서인지 몰라도 생각만큼 신통치 않았습니다.

남편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저도 작은 가게를 열어 생활전선에 뛰어들게 되었는데, 그때 대순진리회 사람을 처음 만났습니다.

 

 

어느 날 가게를 찾아온 두 사람이 미륵부처님을 믿는 곳에서 나왔다며 말을 걸어왔는데,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시절이라 그때는 어디라도 의지하고 싶었습니다. 두 사람이 좋은 말만 하기에 가게 문을 닫고 그들을 따라갔습니다. 2년여를 대순진리회 신앙을 했지만, 오직 도통에 눈이 멀어있는 그들의 시커먼 속내를 들여다보고 다시는 대순진리회를 나가지 않았습니다.

 

 

대순진리회는 믿을 수 없는 단체였지만,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실존 인물이고 천지공사를 보신 것이 100%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오직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과 바른 연원을 찾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지냈습니다.

 

 

 

 

 

 

 

 

 

 

어느 날 가게에 여러 손님이 방문했을 때 옆에 있던 손님이 tv를 켜고 채널을 돌리다가 상생방송을 시청하는 것을 보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강증산 상제님의 말씀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손님과 이야기를 멈추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는데 저도 모르게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제가 그토록 찾던 상제님의 진리가 눈앞에 있었는데도 모르게 살았다는 것이 죄스럽기까지 했습니다.

그날부터 상생방송은 제 삶의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상생방송을 틀어 놓고 틈틈이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며 지냈습니다.

증산도와 대순진리회의 차이를 몰랐었는데,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대순진리회의 실체도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대순진리회는 강증산 상제님의 성골을 훔친 조철제가 종통 계승자이며 연원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대순진리회는 천지의 이치를 부정하고 어머니 하나님을 부정하며 혹세무민하는 대표적인 난법난도 단체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난법난도자(亂法亂道者)가 판치는 세상이 이해가 가질 않았는데, 진리 공부를 하면서 하고 싶은 일을 마음대로 하는 해원(解寃)의 천지공사를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직접 처결하셨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난법해원(亂法解寃) 천지공사는 당신님들의 재세시뿐만 아니라 천상으로 어천하신 후에도 난법난도자들이 해원해야 후천 조화선경에 배은망덕하고 불의한 인간들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함이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거짓과 이끗에 눈이 먼 욕심을 경계하시고, 항상 진리에 순응하고 세상을 위해 봉사하며 새 역사를 여는 일에 동참하는 천지의 일꾼이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 도(道)에 없는 법으로 제멋대로 행동하고 난법난도(亂法亂道)하는 자는 이후에 날 볼 낯이 없으리라."

"나의 도(道)를 열어 갈 때에 난도자(亂道者)들이 나타나리니 많이도 죽을 것이니라."

 

 

"수부 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시속에 '맥 떨어지면 죽는다.' 하나님 연원(淵源)을 잘 바루라."

 

 

강증산 상제님과 상제님의 종통 연원 계승자이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천지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훼손하고 방해하고 질서를 어지럽히는 무리에게 준엄한 경고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주의 가을정신은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 동안 쌓인 온갖 불의를 숙청하고 의(義)의 푯대를 세우는 것입니다.

증산도 제2변 도운(1945~1953)과 마지막 제3변 도운(1974~ )을 열어 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반석 위에 올려 놓고 2012년 어천하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강증산 상제님의 진리는 불의를 뿌리 뽑고 정의를 규명하는 진리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비태통이며 불가근(非泰統 不可近)하라. 크고 평안해도 종통이 아니거든 가까이하지 말지어다."라는 상제님 말씀처럼 종통 연원이냐 아니냐는 나와 조상 만대의 생사(生死)를 가르는 중차대한 일입니다.

 

 

난법 단체에 다니다 늦게나마 상제님의 종통 연원을 찾은 것에 깊이 감사 올리며,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참되게 배우고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진리로 구제창생 하는 일에 성경신을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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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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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7.14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9.07.16 0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연원과 계승자 글을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3. 죽풍 2019.07.16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이치를 깨닫는 믿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은 진리의 근원 종통과 도통의 연원, 진리의 대행자 대두목(大頭目) 

증산도 도전道典 - 6편 도통(道統)과 진주(眞主)

상제님과 태모님은 종통과 도통의 연원이며 만유 생명의 근원으로서 건곤 천지(乾坤天地),

건곤 천지를 대행하는 진리의 주인공(진주眞主) 감리 일월(坎離日月)의 대두목 

 

 

 

 

 

 

 

 

 

 

천지를 주재(主宰)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천지 간 모든 인간과 신명의 어머니 하나님, 곧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진리와 신앙의 첫 출발점과 최종결론은 종통(宗統)과 도통 연원(道統淵源)의 진주 도수(眞主度數)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를 이법(理法)다스리시는 참하나님이십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이유는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인간과 신명을 건져 후천 조화 선경세계를 여시기 위함입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그리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의 대행자(대두목)를 사진주(四眞主)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잘 되었네 잘 되었네, 천지(天地) 일이 잘 되었네.

바다 해(海) 자 열 개(開) 자 사진주(四眞主)가 오신다네."

(증산도 도전道典 11:251:1~2)

 

 

 

 

 

 

 

 

후천대개벽은 자연개벽과 문명개벽, 그리고 인간개벽의 3개 개벽 현상이 일어납니다.

 

우주의 이법(理法)에 의해 우주의 질서가 선천의 봄여름철을 끝내고 후천의 가을세상이 열리리 것이 자연개벽입니다.

인류문명도 우주의 질서에 맞춰 지상의 인간들이 상극의 질서 속에서 비약적으로 분열 성장하며 현대의 최첨단 문명을 이룩했습니다.

 

 

분열과 대립, 탐욕과 증오로 점철된 상극의 시대 끝자락에서 문명 대충돌의 빅이벤트가 벌어 지는데 이것이 바로 문명개벽입니다.

자연개벽과 문명개벽의 거대한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인간 씨종자를 추리는 것이 바로 인간개벽입니다.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인간을 구원하는 천지대업은 진리의 연원이신 상제님께서 전하신 의통인패(醫統印牌)입니다.

증산상제님의 종통맥과 도통맥의 진실은 내가 살고,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의통인패의 유무(有無)에서 만천하에 드러납니다.

 

 

"수부 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증산도 도전道典 11:345:7)

 

 

 

 

 

 

 

 

증산산제님으로부터 종통을 계승한 태모 고수부님은 건곤천지부모로서 종통과 도통 연원이 되시며,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를 온전하게 드러내는 진리의 두 주인공이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종통을 전수하신 진리의 주인공, 즉 진주 도수(眞主度數)의 대두목(大頭目)께서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인간 씨종자를 추려 후천 선경세계를 열게 됩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종통과 도통의 연원으로서 종통 전수 및 도통 전수를 모두 우주의 이법(理法)과 하늘이 준 운명, 바로 천륜(天倫)에 근거하여 전수하셨습니다.

 

진리의 연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종통맥과 도통맥을 자연법과 천륜(天倫)으로 전수하신 이유는 후천 선경세계가 오기까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하는 난법해원(亂法解寃) 시대를 열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난법자와 난도자들은 '상제', '종통 전수자', '대두목' 등을 자칭하며 온갖 죄악을 저지릅니다.

 

 

 

상제님 진리를 등에 업고 종교 장사를 하는 난도자(亂道者)와 난법자(亂法者)들은 상제님께서 직접 종통을 전수하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부정하면서 자기가 '계시를 받았다.' '상제님과 혈연이다.', '상제님 유품이 있다.' 등 온갖 사설(邪說)로 수많은 사람을 현혹하여 종맥통과 도통맥을 조작하였습니다.

 

 

"나는 천지일월(天地日越)이니라.

나는 천지(天地)로 몸을 삼고 일월(日月)로 눈을 삼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4~15)

 

 

 

 

 

 

 

 

대자연을 질서를 다스리시며 도의 연원, 진리의 연원이신 증산상제님은 자연법(우주의 이법)과 천륜을 바탕으로 종통과 도통을 전수하셨습니다.

 

 

첫 번째로 대자연의 이법과 질서인 건곤감리와 천지일월의 자연법으로 종통맥과 도통맥을 전수하셨습니다.

 

자연과 인간의 존재와 변화를 주역에서는 64괘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건곤(乾坤)은 하늘과 땅, 즉 천지(天地)이며, 건곤을 대행하여 음양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감리(坎離)입니다.

 

감리(乾坤坎離)는 천체로 일월(天地日月)이며 음양으로 말할 때는 수화(水火)입니다.

수화(水火), 즉 물과 불을 상징하는 영물은 용봉(龍鳳)입니다.

감리, 일월, 수화, 용봉은 두 분의 대두목(大頭目)입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은 건곤천지(乾坤天地)부모로서 진리의 연원, 종통의 연원, 도통의 연원이시며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종통맥과 도통맥을 전수받은 진리의 주인공, 즉 대두목(大頭目)은 감리 일월 수화 용봉(坎離日月水火龍鳳)으로 상징됩니다.

 

 

 

 

 

 

 

 

 

"인륜(人倫)보다 천륜(天倫)이 크니 천륜으로 우주일가(宇宙一家)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29:1)

 

 

두 번째로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진리의 연원이신 상제님은 자연법을 바탕으로 종통맥과 도통맥을 전수하셨고, 다른 한편으로 천륜을 바탕으로 종통맥과 도통맥을 전수하셨습니다.

 

천륜으로 종통과 도통을 전수하신 이유는 선천의 불의한 인간들은 반드시 배신을 하기 때문입니다.

천륜은 하늘이 맺어준 인연으로 부모형제의 혈연관계입니다.

 

 

 

난법해원(亂法解寃)시대를 통해 선천 상극 역사의 산물인 원한을 해소하고, 배신과 불의를 일삼는 무리를 맑끔하게 정리해 화평과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가 유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부부(夫婦)의 천륜관계로, 상제님과 태모님 진리의 대행자인 대두목(大頭目)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은 부자(父子)의 천륜으로 종통맥과 도통맥이 이어집니다.

 

 

 

건곤감리와 천지일월의 자연법(우주의 이법)과 천륜으로 이어진 진리의 주인공(대두목)은 네 분의 진리 주인공, 즉 사진주 도수(四眞主度數)가 완성됩니다.

 

 

"도통줄은 대두목에게 주어 보내리라.

법방(法方)만 일러 주면 되나니 내가 어찌 홀로 맡아 행하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6:129:3~4)

 

 

 

 

 

 

 

 

 

 

증산상제님을 천지일심으로 신앙하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의통인패(醫統印牌)가 없으면 누구도 개벽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무형(無形)의 태을주 주문과 함께 태을주(太乙呪)를 바탕으로 제작된 의통과 인패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도권(道權)과 신권(神權)과 조화권(造化權)의 상징으로 유형(有形)의 실물입니다.

 

의통(醫統)과 인패(印牌)는 진리의 연원이신 증산상제님의 종통과 도통의 상징입니다.

 

"모든 기사묘법(奇事妙法)을 다 버리고 오직 비록 비열한 듯한 의통(醫統)을 알아 두라.

내가 천지공사를 맡아봄으로써 이땅의 모든 큰 겁재를 물리쳤으나

오직 병겁만은 그대로 두고 너희들에게 의통을 붙여 주리라. 

멀리 있는 진귀한 약품을 중히 여기지 말고 순전한 마음으로 의통을 알아 두라.

몸 돌이킬 겨를이 없고 홍수 밀리듯 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33:5~8)

 

 

 

진리의 연원 증산상제님께서는 종통과 도통을 자연법(우주의 이법)과 천륜을 바탕으로 전수하셨고, 마지막 히든카드로 의통인패를 전수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대행자, 진리의 주인만이 이 자연법과 천륜, 그리고 의통인패의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증산상제님이 아니면서 상제님 호칭을 사용하고 대두목이 아니면서 자칭 대두목이라고 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자칭 상제님과 대두목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선천의 말대(末代)에서 크게 해원(解寃)하고, 선천 세상이 끝나고 나면 당사자와 그 추종자들은 상제님 말씀 그대로 우주에서 가장 큰 죄를 지은 그대로 처결될 것입니다.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은 진리의 근원 종통과 고통의 근원, 진리의 대행자 대두목(大頭目)

증산도 도전道典 - 6편 도통(道統)과 진주(眞主)

상제님과 태모님은 종통과 도통의 연원이며 만유 생명의 근원으로서 건곤 천지(乾坤天地)

건곤 천지를 대행하는 진리의 주인공(眞主) 감리 일월(坎離日月)의 대두목

 

 

 

 

"사람 둘이 없으므로 나서지 못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10:27:3)

 

 

"도통줄은 대두목에게 주어 보내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129:3)

 

 

"세상이 바뀔 때는 대두목(大頭目)이 나오리라.

그래야 우리 일이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54:3)

 

 

"일후에 사람이 나면 용봉기(龍鳳旗)를 꽂아 놓고 잘 맞이해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65:3)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9:10)

 

 

(정읍) 대흥리에 계실 때 하루는 양지 몇 조각에 각기 '옥황상제'라 쓰시고 측간에 가서 후지(后紙)로 사용하시니라.

이에 한 성도가 여쭈기를 "지금 옥황상제라 쓰시어 후지로 쓰시니 어인 연고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천지에 감히 누가 이와 같이 할 수 있겠느냐?

만일 옥황상제라 자칭하는 자가 나타나면 천지신명이 그 목을 베고 몸을 찢어 죽일 것이니라.

이 뒤에 대도(大道)를 거스리고 패역하는 자가 있어 세상을 그르치며 백성을 상하게 할 것을 경계하는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8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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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상제님 신앙의 최종 결론은 무엇인가?

 

증산상제님은 선천 상극 세상에서 원한 맺고 죽은 신명들을 모두 모아서 우주통치 사령탐인 천상 조화정부를 짜시고 거기서 천지공사를 시작하셨다.

 

인류 역사에서 원한 맺혀 죽은 신명인 만국원신(萬國寃神)과 실패한 혁명가들의 신명인 만국역신(萬國逆神)을 천지공사에 참여시키신 것이다.

 

 

그러면서 오선위기 도수로 지구촌 동서의 세력균형이 이루어지도록 서양 제국주의를 몰아내셨다.

이게 지난 100년의 세계 역사다.

그리고 최종 머무리가 주인인 남북 상투쟁이들끼리, 분단된 한민족이 중심이 되어 선천 우주의 상극질서를 종결짓는다.

 

 

이 남북 상씨름은 우리 일꾼에게는 도운 역사의 실제적인 종점이요 목적지다.

상제님이 거기에 의통(醫統) 도수를 걸어놓으셨다. 하나님의 천지조화 대권이 의통이라는 진리 주제, 새 역사의 주제, 구원의 주제로 설정돼 있는 것이다.

 

 

 

 

 

 

 

 

상제님은 어천하시기 불과 몇 시간 전 깊은 밤에 가을우주 개벽대장인 박공우 성도를 침소로 부르셔서 의통을 전수해 주셨다.

의통은 해인(海印)을 포함하여 세 가지로 구성된다.

 

 

상제님 명을 받고 내려온 인류 최초의 천자(天子)인 환국의 안파견 환인, 그리고 7세 환인의 명을 받은 환웅천황이 천부인(天符印) 세 개를 가지고 왔는데, 선천 세상 동방 문명을 개벽한 이 천부인이 당시의 의통 조화권이라고 볼 수도 있다.

 

상제님이 "나를 잘 믿는 자에게 해인(海印)을 전해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30:3)이라고 하셨다.

상제님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바로 의통 전수다.................

 

 

 

 

 

 

 

 

차경석 성도가 상제님을 처음 뵐 때

 

 

"무슨 업을 하시나이까?" 하고 여쭈자 "의원노릇을 하노라." 하시고

"나는 동역객(東亦客) 서역객(西亦客) 천지무가객(天地無家客)이로다." (증산도 도전道典 3:180:15~16)라고 말씀하셨다.

천지가 내 집이라는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당신님의 직업이 무엇인지 선언하신 말씀이다.

 

 

"직자(職者)는 의야(醫也)요 업자(業者)는 통야(統也)니 성지직(聖之職)이요 성지업(聖之業)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47:17)

 

 

 

"직자는 의야요", 직은 직책이다.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명, 온 우주가 다 병들어서 가을개벽으로 넘어가는데, 내가 이것을 살려낸다.'라는 뜻이다.

"업자는 통야라." 업은 일이다.

'상제님이 하시는 일은 통일하는 것이다.'라는 뜻이다. 통은 거느릴 통, 통일한다는 통 자다.

 

 

"성지직이요 성지업이니라."

'개벽기에 온 우주를 살려내는 일이 가장 성스러운 일이다.'라는 뜻이다.

 

이것을 우리가 감성적으로, 진리 깨달음의 느낌과 언어로 말하면 '선천 상극의 원과 한, 한숨소리가 끊어지지 않는 고난의 절규가 섬섬히 맺혀 있는 이 온 우주를 조화주 하나님의 무극대도로 갸벽해서 성스럽고 밝은 조화 세상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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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7.11.16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로 몸을 삼고 일월로 눈을 삼으리라.
    천지와 일월이 조화를 이룹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7.11.17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도전 6편 도통과 진주(상제님의 종통 도통 연원과 대두목) 글을 읽고 잘 공부하고 갑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眞法),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宗統)과 도통(道統) 연원

 

 

 

 

 

 

 

 

 

 

 

 

 

 

우주의 조화옹이시며 통치자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종통 맥과 도통 맥을 반려자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에게 전수하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은 진리와 생명의 연원으로 천지부모 사상을 역사에 뿌리내리신 것입니다.

 

 

 

천지의 주재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건곤감리와 천지일월의 천지의 법도(法度)와 천지의 운행질서 따라 당신 님의 반려자이시며 인간과 천지신명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 종통(도통)을 전하셨습니다.

 

 

천지의 주재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륜(天倫)이 진법(眞法)이고 종통과 도통 연원이며, 천륜이 아닌 것은 모두 난법(亂法)이라고 천지에 선언하신 것입니다. 

 

 

 

"인륜(人倫)보다 천륜(天倫)이 크니 천륜으로 우주일가(宇宙一家)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29:1)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4)

 

 

 

 

 

 

 

 

 

 

 

 

증산 상제님 진리의 삼변성도(三變成道)와 태모 고수부님의 세 살림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에게 종통(도통)을 전하시며 "내가 없으면 그 크나큰 세 살림을 어떻게 홀로 맡아 처리하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6:82:4)라고 말씀하시며 태모 고수부님께서 여성의 몸으로 역경만첩의 험난한 상제님 진리의 개척과정을 말씀하셨습니다.

 

 

상제님의 말씀처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배신과 고난으로 점철된 세 살림의 도장 개척 시대를 열어 가십니다.

"내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56:4)라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상제님의 대도(大道)가 크게 세 번 굽이치면서 선천을 역사를 끝내고 후천의 조화 선경 세계로 들어갑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선언하신 변성도(三變成道)라는 말씀을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벼농사 짓는 것에 비유하여 말씀하셨습니다.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증산도 1변(變) 도운 당시에 보천교(보화교)라는 이름으로 조선총독부 공식집계 6백만 명(자체 추산 7백만 명)의 대부흥기를 만든 차경석 성도를 앞에 두고 다시 한번 선언하십니다.

 

 

"내 생일은 삼월 스무엿새라. 나는 낙종(落種) 물을 맡으리니, 그대는 이종(移種) 물을 맡으라.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9:19)

 

 

 

 

 

 

 

 

 

 

 

 

 

진리와 생명의 연원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종통과 도통 맥을 이은 진리의 추수자, 진주(眞主)

 

 

진리와 생명의 연원이시며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상생(相生)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먼저 상극(相克)의 질서가 지배한 선천 세상에서 쌓이고 맺힌 원한을 풀기 위는 난법해원(亂法解寃)을 시키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법(眞法)이 나오기 전에 먼저 난법(亂法)이 나타나 해원(解寃)을 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리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삼변성도(三變成道)를 완성하는 진리의 추수자, 진리의 주인, 즉 진주(眞主)께서 진법(眞法)을 열어 신천지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로 나갑니다.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세 살림은 상제님의 대도(大道), 즉 증산도가 1변(變, 1911년~1936년), 2변(變, 1945년~1954년), 3변(變, 1974년~그날? )으로 크게 세 번의 마디를 거치는 과정의 1변(變) 안에서의 세 살림입니다.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 맥과 고통 맥의 연원이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진법(眞法)과 난법(亂法)의 씨를 모두 뿌리셨다.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상제님 진리가 나아가는 길, 즉 증산도 도운(道運)의 역사를 여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상제님 대도(大道)의 첫 씨를 역사에 뿌리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과 도통의 연원으로 진법(眞法)과 난법(亂法)의 뿌리가 되십니다.

 

 

증산도 1년 도운(道運)첫째 살림은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정읍 대흥리에 도장을 개창(1911년~ 1918년)하시면서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무극대도)가 역사의 전면에 등장합니다.

 

증산도 1변 도운(道運)의 둘째 살림은 김제 조종골 도장(1919년~1929년) 개창의 역사입니다.

 

증산도 1변 도운(道運)의 셋째 살림은 금산면 용화동 도장(1931년~1933년) 개창의 역사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차경석 성도에게 1894년 동학 농민 혁명 때 억울하게 죽은 동학 역신 해원 공사를 붙이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일제강점기 조선 백성 약 2천만 명 중 3분의 1 정도 되는 6백만 명이 신앙했던 보천교(보화교)의 운명을 천지공사로 처결하셨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되었습니다.

 

난법이면서 진법을 태동시킨 것이 바로 보천교의 사명입니다.

 

 

"배짱이 그만하면 능히 그 책임을 감당하리니 뒷날 두고 보라.

경석이 금전도 무수히 소비할 것이요, 사람을 모으는 것도 갑오년보다 훨씬 많게 될 것이니라.

경석에게 밥주걱을 맡겼나니 경석은 제왕(帝王)만큼 먹고 지내리라.

이렇게 풀어놓아야 후천에 아무 일도 없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205:12~15)

 

 

"경석아, 집을 크게 짓지는 말아라. 그러면 네가 죽게 되느니라.

정읍이 대창(大昌) 하되 잠농지운(蠶農之運)이라. 누에는 집만 지으면 죽나니 집만 끝이 나면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3:187:4~5)

 

 

태모님께서 차경석에게 꾸짖어 말씀하시기를

"네가 천자라 하나 헛천자(虛天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2:3)

 

 

"차경석, 조철제와 각 교단이 저토록 집을 화려하게 지어 놓은 것을 부러워 말라.

그러한 일들은 다 허황하며 기만에 불과하니라.

추수를 해서 오곡을 종류별로 갊아 두는 이치와 같다.

천지공사에는 없는 법으로 행동하고 자작자배(自作自輩) 하는 놈은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11:412)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이시며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여신 증산도 1변(變) 도운(道運)은 난법(亂法) 시대이면서 진법(眞法)이 태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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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천불변하고 만고불변하는 증산 상제님의 진리 - 증산도 도장 개창의 생장성(生長成) 개척사

http://gdlsg.tistory.com/1158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

 

 

 

난법(亂法)을 지은 후에 진법(眞法)을 내는 통치 정신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亂法)을 지은 뒤에 진법(眞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운수는 좋건마는 목 넘기기가 어렵다

 

이제 신명으로 하여금 사람에게 임감(臨監) 하여 마음에 먹줄을 잡아 사정(邪正)을 감정케 하여 번갯불에 달리리니,

마음을 바르게 못 하고 거짓을 행하는 자는 기운이 돌 때에 심장과 쓸개가 터지고 뼈마디가 튀어나오리라.

운수는 좋건마는 목 넘기기가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32)

 

 

"난법난도(亂法亂道) 하는 사람 날 볼 낯이 무엇이며, 남을 속인 그 죄악 자손까지 멸망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6:21:3)

 

 

 

도운(道運)의 목적은 진법(眞法)의 창조이다.

그렇지만, 그 이면에는 난법(亂法)도 같이 태동하고 발전하고 더욱 성장하여, 난법이 저지르는 문제점들이 더욱 지능적이고 악랄하게 바뀌어 간다.

 

특히 우리 증산도의 진리를 훔쳐가고, 상제님의 성구 말씀을 더욱 삿되게 조작하고 거짓말을 덧붙여서 결국은 사회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도운공사(道運公事)의 결론은 이를 대개벽 하는 참법(진법)이 나오는 것이다.

참법(진법)이 자리를 잡아야 상제님 일이 되는데, 현실적으로는 난법도 출현하여 성장하는 것이다.

그 모델이 대순진리회이다. 상제님의 일이 도성덕립(道成德立)이 되는 그 날까지, 그 직전까지도 난법은 살아서 계속 탈을 바꿔 쓰면서 꿈틀거릴 것이다.

 

 

결국, 상제님의 참법(진법)구현과 광제창생(廣濟蒼生)의 실현의 문제는 참된 지도자와 일꾼의 성숙으로 성취된다.

난법이 나오지 않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세계문화의 미성숙, 역사의 현실 상황, 미완성되어 있는 인간의 실재, 인간의 욕망, 삿(邪)된 정신 등 때문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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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5.19 0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증산도 잘 읽고 공부하고 갑니다^_^
    항상 건강하세요 도생님!.

  2. 죽풍 2017.05.19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륜보다 천륜이 크다.
    인륜이나 천륜을 어기면 벌을 받겠죠.
    잘 보고 갑니다. ^^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眞法), 진리와 생명, 종통(宗統)과 도통(道統)의 연원(淵源)

 

 

 

 

 

 

 

 

 

 

 

 

 

 

 

도통(道通)은 대자연의 섭리, 천지의 법칙, 우주의 이치를 통하는 것을 말하며, 도통(道統)은 도(道)의 맥이 이어져 온 큰 줄기, 도(道)의 정통, 도(道)의 계통을 말합니다.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선천의 억음존양(抑陰尊陽) 세상을 끝 막고, 후천의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세상을 열기 위해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 종통(宗統)과 도통(道統) 맥을 전수하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천지부모로서 진리와 생명, 종통과 도통 맥의 연원이 되십니다.

 

 

 

 

 

 

 

 

 

 

 

 

 

 

남존여비(男尊女卑), 억음존양(抑陰尊陽)의 선천 상극의 역사

 

 

지구촌의 정치, 경제, 사회, 종교 등 모든 분야에서 여성은 억압받고 차별받아 왔습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오랜 세월 뿌리 깊은 가부장적 문화가 지배하여 왔습니다.

지구촌이 근대화되는 과정에서 여성들이 여성 평등을 외쳐왔지만, 아직도 남성과 여성에 대한 차별은 존재합니다.

 

특히 종교는 흔히 세계 3대 종교, 세계 4대 종교, 세계 5대 종교 등으 불리는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유대교, 유교를 비롯하여 지구촌의 수많은 종교에서 여성 차별이 심합니다.

 

 

 

 

 

 

 

 

 

 

 

 

 

 

천지 만물을 낳아 기르는 창조의 법칙은 우주의 상극

투쟁과 분열, 남존여비와 억음존양의 문명의 상극

 

 

우주의 이법(理法)은 음(陰)과 양(陽)이 서로 호근(互根)관계이며, 대립과 제약의 일체(一體) 관계입니다.

우주의 이법이 선천은 상극의 창조법칙이 천지 만물을 낳아서 기르기 위해 삼양이음(三陽二陰)으로 돌아갑니다.

 

 

우주의 이법(理法), 천지의 질서가 선천은 상극(相克)으로 돌아가고, 삼양이음으로 음양이 불균형하지만, 서로 견제하고 균형을 통해 성장과 분열을 시키려면서 조화를 이루어갑니다.

 

그러나 대자연의 상극, 삼양이음(三陽二陰)과 지축의 경사(동북쪽으로 23.5도 기울어짐)의 음양 불균형은 인류 문명에서 경쟁과 대립이 일어나고, 남성중심의 남존여비, 억음존양 등의 문화가 발생합니다.

 

 

 

 

 

 

 

 

 

 

 

 

 

 

진리와 생명의 연원, 천지부모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정음정양(正陰正陽) 천지 이법(理法)에 맞춰 남녀동권(男女同權)의 종통과 도통 맥을 전수

 

 

후천(後天)은 천지가 정음정양(正陰正陽)질서로 바뀌고인간의 삶도 남녀가 동등한 정음정양의 질서로 바뀌게 됩니다.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 수부공사로서 종통과 도통 맥을 전수하시며, 후천의 새로운 질서가 열리기 전에 먼저 정음정양의 문화를 현실 역사 속에서 실현하셨습니다.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억조창생과 천지신명의 진리와 생명의 연원이시고,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이 되십니다.

 

선천 상극의 억음존양과 남존여비의 차별과 불평등, 억압 등의 선천 문화 속에서 살아온 여성을 해방하여 후천 상생의 남녀동권(男女同權)의 시대, 정음정양 시대의 문을 활짝 열어 주셨습니다.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과 도통의 연원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여자의 원한(寃恨)을

역사 속에 풀어 놓아 지구촌에 남녀동권과 정음정양의 시대가 열려 나간다.

 

 

상극의 선천 인류 역사가 흘러온 동안 깊이 맺히고 쌓인 여자의 원한(寃恨)을 푸는 일은 천지간에 그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오직 천지를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 즉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진법(眞法)은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진리와 생명의 연원으로 함께 모시는 것으로부터 출발합니다. 그리고 두 분은 종통과 도통의 연원이기도 합니다.

 

 

 

 

지난 20세기 초 강증산 상제님으로부터 종통과 도통 맥을 전수받은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지구촌 인류 역사를 통틀어 종교사와 문명사에서 그 유례를 찾기 힘든 전대미문의 새로운 역사를 만드셨습니다.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일제강점기 종교단체의 여자 수장으로서 조선총독부 공식기록과 미국 국무부 기록으로 6백 만 명(자체 추산 7백 만 명)의 신도를 불과 수년 만에 만드셨습니다.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 세상이 되어야만 완전한 정음정양과 남녀동권이 이루어지지만, 가을개벽을 앞두고 지구촌에서 정음정양과 남녀동권의 새로운 문화새로운 세상을 갈망하는 소리가 터져 나오고, 문명 속에서 서서히 뿌리를 내려가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천지에 가득 찬 여자의 한()

선천은 억음존양(抑陰尊陽)의 세상이라.

여자의 원한이 천지에 가득 차서 천지운로(天地運路)를 가로막고 그 화액(禍厄)이 장차 터져 나와

마침내 인간 세상을 멸망하게 하느니라.

그러므로 이 원한을 풀어주지 않으면 비록 성신(聖神)과 문무(文武)의 덕을 함께 갖춘 위인이 나온다 하더라도

세상을 구할 수가 없느니라.

 

인간 세상의 음양 질서를 개벽하심

"예전에는 억음존양이 되면서도 항언에 '음양(陰陽)이라 하여 양보다 음을 먼저 이르니 어찌 기이한 일이 아니리오.

이 뒤로는 '음양' 그대로 사실을 바로 꾸미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52)

 

 

 

정음정양의 남녀동권 세계를 개벽하심

"이 때는 해원시대라.

몇천 년 동안 깊이깊이 갇혀 남자의 완롱(玩弄)거리와 사역(使役)거리에 지나지 못하던 여자의 원(寃)을 풀어

정음정양(正陰正陽)으로 건곤(乾坤)을 짓게 하려니와.

이 뒤로는 예법을 다시 꾸며 여자의 말을 듣지 않고는 함부로 남자의 권리를 행치 못하게 하리라."하시고

'대장부(大丈夫) 대장부(大丈婦)'라 써서 불사르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9:1~4)

 

 

 

남녀동권 시대를 열어 주심

여자가 천하사를 하려고 염주를 딱딱거리는 소리가 구천에 사무쳤나니 이는 장차 여자의 천지를 만들려 함이로다.

그러나 그렇게까지는 되지 못할 것이요, 남녀동권 시대가 되게 하리라.

사람을 쓸 때에는 남녀 구별 없이 쓰리라.

앞 세상에는 남녀가 모두 대장부(大丈夫)요, 대장부(大丈婦)이니라.

 

여자도 각기 닦은 바에 따라

자고로 여자를 높이 받들고 추앙하는 일이 적었으나

이 뒤로는 여자도 각기 닦은 바를 따라 공덕이 서고 금패(金牌)와 금상(金像)으로 존신(尊信)의 표를 세우게 되리라.

내 세상에는 여자의 치마폭 아래에서 도통이 나올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3)

 

 

 

천지 음양굿이라야 하나니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지공사나 기도 시에는 천지 음양굿이라야 하나니, 남녀가 함께 참석하여야 음양굿이 되느니라.

남자만으로는 하늘굿이며, 여자만으로는 땅굿이니 이는 외짝굿이라.

외짝굿은 원신(寃神)과 척신(隻神)의 해원(解寃)이 더디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7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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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에 담긴 강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 맥과 도통 맥

http://gdlsg.tistory.com/1366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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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05.18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2. 여행쟁이 김군 2017.05.18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너무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용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太母) 고수부님(수부(首婦) 고판례)의

진법(眞法)과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淵源) ④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천지부모로 생명과 진리의 근원, 종통과 도통의 연원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억조창생과 천지신명들의 천지부모로서 생명과 진리의 근원이시며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으로 진법(眞法)의 뿌리가 되십니다.

 

 

천생지성(天生地成)하고 부생모육(父生母育)하는 대자연의 섭리에 맞춰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문을 열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첫 씨를 뿌리셨습니다.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종통연원, 도통연원으로서 강증산 상제님 진법(眞法)의 첫 씨를 뿌리고, 일제강점기 600만 명의 보천교 신도를 만든 차경석 성도가 상제님 진리를 옮겨 심는 사명을 맡습니다. 

 

그리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천지대업을 추수하고 열매 맺을 진법(진법) 판의 진리 주인공, 즉 진법(眞法) 진주(眞主)가 있음을 천지에 선포하셨습니다.

 

 

 

"내 생일은 삼월 스무엿새라. 나는(태모 고수부님) 낙종(落種, 봄에 씨앗을 심는 일) 물을 맡으리니,

그대는(차경석 성도)는 이종(移種, 모종을 옮겨 심는 일) 물을 맡으라.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9:10)

 

 

강증산 상제님에서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으로, 태모 고수부님에서 차경석 성도로, 그리고 진리의 추수관,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가 세상에 출현하여 진법(眞法)을 연다 말씀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음양합덕(陰陽合德)으로 천지공사를 보셨다.

 

천지인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적자생존, 약육강식, 억음존양의 선천(先天) 상극(相克)의 시대를 끝 막고 상생과 정음정양의 후천(後天) 조화 선경 세계를 여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 개조(天地改造) 프로그램 천지공사(天地公事)는 묵은 하늘과 묵은 땅, 묵은 사람을 새 하늘과 새 땅, 새로운 사람으로 바꾸는 전대미문의 새 우주 문명을 여는 프로그램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선천 양수(陽數)에 맞춰 9년 천지공사를 보셨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후천 음수(陰數)에 맞춰 10년 동안 하늘과 땅과 인간을 개조하는 삼계(三界) 개조 프로그램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그대(태모 고수부님)와 나(강증산 상제님)의 합덕으로 삼계(三界)를 개조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42:3)

 

 

"건(乾) 십수(十數)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9년 천지공사요,

곤(坤) 구수(九數)의 나는 10년 천지공사이니,

내가 너희 아버지보다 한 도수(度數)가 더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76:3~4)

 

 

"강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는 낳는 일이요, 나의 천지공사는 키우는 일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99:3)

 

 

 

 

 

 

 

 

 

 

 

 

 

 

진법(眞法)의 씨를 뿌리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종통 연원이며 도통 연원

 

 

천지의 주재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억조창생과 천지신명의 어머니 하나님으로서 태모 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진리의 연원(淵源)이며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입니다.

 

도조(道祖)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모시고 진법(眞法)을 열어가는 증산도는 천지부모님의 종통(宗統)  맥, 진리의 정통 맥입니다.

 

진법(眞法)은 종통과 도통의 최상의 바른 맥이고, 진리의 큰 줄기입니다.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참법, 즉 진법(眞法)의 바탕이요 근거가 되는 상제님 진리 역사의 뿌리로 진리의 혼백 그 자체입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도권(道權) 계승의 뿌리는 수부 도수(首婦度數)에 있나니

수부는 선천 세상에 맺히고 쌓인 여자의 원(寃)과 한(恨)을 풀어

정음정양의 새 천지를 여시기 위해 세우신 뭇 여성의 머리요 인간과 신명의 어머니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2:5~6)

 

 

"천지공사에 수부(首婦)가 있어야 일이 순서대로 될 터인데 수부를 정하지 못한 연고로 지체되는 일이 허다하도다.

지금 수부 책임하에 중대한 공사가 산적해 있느니라.

내 일은 수부가 들어야 되는 일이니 네가 참으로 내 일을 하려거든 수부를 들여세우라."

(증산도 도전道典 3:209:3~5)

 

 

"내가 너를 만나려고 15년 동안 정력을 들였나니 이로부터 천지대업을 네게 맡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37:5)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를 잘 받들라.

내 일은 수부가 없이는 안 되느니라.

수부의 치마폭을 벗어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9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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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 종통과 도통 맥, 진법과 난법

http://gdlsg.tistory.com/1046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천지를 주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께서 내세우신 종통 후계자의 근거가 천지만물 생명의 근원인 천지부모(天地父母), 건곤 천지(乾坤天地)의 틀이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왜? 종통의 틀을 벗어나면 누구도 살아남을 수가 없는가'에 대한 근거를 우주 변화의 원리, 즉 대자연 섭리를 바탕으로 밝혀주고 계시다.

 

강증산 상제님은 인류에게 궁극의 조화 낙원을 건설해주시기 위해 천상 보좌에서 인간 세상에 내려오신 만물 생명의 아버지이시며, 천지부모(비인격적인 우주 자체)의 뜻을 이루시는 주재자 하나님이시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이법(理法)을 다스리는 천지의 주관자이시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쓴다."

(증산도 도전道典 4:58:4)

 

"나는 사정(私情)을 쓰지 못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6:13:5)

 

 

우주의 조화옹 하나님 아버지 강증산 상제님께서 당신님의 천지 살림을 맡기실 후계자는 누구여야만 하는가?

언제 어디서나 강증산 상제님의 뜻이 진법(眞法)과 종통(도통)의 근거가 된다.

 

증산 상제님의 뜻은 바로 천지의 이법(理法)! 이 우주의 창조 법칙이 음양(陰陽) 법이다.

양(陽)이 있으면 음(陰)이 있어야 한다. 아버지가 있으면 어머니가 있어야 한단 말이다.

 

 

그래서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수부 고판례)에게 도맥(道脈, 종통宗統, 도통道統), 진법(眞法) 맥을 전하신 것이다. 그것도 단순한 어머니가 아니라 천지의 어머니, 천지신명과 억조창생의 어머니에게 종통을 전해주셨다.

 

 

이러한 진리의 연원으로서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계승, 도통 계승으로 마침내 지상에 어머니 문화 시대가 열린다.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 인간의 역사 속에 자리 잡으시는 문제가 상제님 종통 공부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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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7.05.17 0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7.05.17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도생님^_^

  3. 죽풍 2017.05.17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공부 참 어렵네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아는 것이 힘이 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眞法),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宗統)과 도통(道統) 연원

 

 

 

 

 

 

 

 

 

 

 

 

 

 

 

대자연은 천지이며 우주입니다. 

광대무변한 천지는 그 자체가 조화 성령(造化聖靈)입니다.

천지는 우주의 변화 원리에 의해 천지가 개벽하고, 천지 만물 태어나 변화하여 갑니다.

 

 

천지는 한순간도 쉼 없이 생멸을 거듭하는 변화 운동으로 순환무궁(循環無窮)합니다.  

대자연의 질서는 하늘이 바뀌어도 절대 변하지 않는 법칙, 절대 원리즉 역천불변(易天不變)의 진리로 영원히 순환합니다.

 

 

대자연의 이법(理法)을 주재하시는 천지의 주재자,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으로서 상제님이 계십니다.

 

 

 

 

지구가 1년 4계절로 초목농사를 지으며 순환하듯, 우주도 1년 4계절을 인간농사를 지으며 돌아갑니다.

지금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에서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때로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에는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선천의 인류문명을 통일하고 후천 가을의 성숙과 통일의 신천지(新天地)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서방정토를 실현하기 위해 천상의 백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미륵존불이신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의 서신사명(西神司命)

 

대자연의 이법에 의해 선천의 여름 세상이 가면서 후천의 가을 세상이 열리고, 대자연의 이법을 주재하시는 상제님께서 가을천지의 이법을 집행하는, 즉 서신사명(西神司命)을 완수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도솔천 천주, 미륵존불이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당신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목적을 서신사명(西神司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서신(西神)동서남북의 방위적 개념이며, 계절로는 가을이고, 목화토금수의 오행(五行)으로는 금(金)에 해당합니다.

 

 

 

가을(秋)성숙을 상징하며, 공간적으로 서(西)쪽이고, 오행의 금(金) 통일이며, 색(色)으로는 흰색입니다.

백보좌 하나님, 미륵존불의 서방정토 구현의 다른 말이 바로 서신사명(西神司命)입니다.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존불의 서방 정토 실현을 보좌하는 아미타불 문제는 추후 글을 게시하겠습니다)

 

 

백보좌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선천 문화를 통일하고 후천의 성숙한 조화 문명을 열어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대자연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강증산 상제님께서 우주의 가을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셔서 천지의 이법을 집행하신다는 서신사명(西神司命)입니다.

 

 

 

 

 

 

 

 

 

 

 

 

 

자연신의 서신(西神)은 가을천지의 조화신(造化神)으로 우주의 봄 여름 동안 키워온 천지 만물을 거두는 천지의 가을 서릿발이, 천지의 숙살기운(肅殺氣運)입니다.

 

인격신의 서신사명(西神司命)은 천지를 다스리시는 서신(西神, 인격신)께서 천지의 이법을 집행하기 위하여 우주 가을의 명(命)을 맡은 것입니다.  

 

 

 

 

우주의 조화옹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 만물을 낳아서 키우고 열매 맺는 대자연의 섭리를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천지의 대덕(大德)이라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은위(恩威)로써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62:3)

 

치우침이 없이 천지 만물에 무한히 베풀어 주는 사랑과 은혜, 그리고 절대 사(私)가 없는 서슬이 시퍼런 추상같은 위엄이 우주 봄과 가을의 절대정신입니다.

 

 

 

 

 

 

 

 

 

 

 

 

진리와 생명의 연원으로서 강증산 상제님의 서신사명(西神司命)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수부사명(首婦司命)으로 종통 맥과 도통 맥을 전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가을개벽기에 천하 만민의 생사판단은 오직 종통과 도통 맥을 이어받은 태모 고수부(수부 고판례)에게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宗統)과 도통(道統)의 연원이시기 때문에 수부님을 부정하거나 모시지 않는 것은 진법(眞法)이 아니며 천지의 법도를 벗어나는 것입니다.

 

결국, 태모 고수부님을 부정하는 것은 상제님을 부정하고, 진리를 부정하는 것과 같아서 절대 후천으로 넘어갈 수 없다고 천지에 선언하신 것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진리와 생명의 연원이시며, 천지부모로서 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인 두 분 사이에는 천지간에 그 누구도 개입할 수 없습니다. 

 

 

 

 

 

 

 

 

 

 

 

 

 

상제님께서 수부님께 수부의 법도를 정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나는 서신(西神)이니라.

서신(西神)이 용사(用事)는 하나, 수부(首婦)가 불응(不應)하면 서신도 임으로 못 하느니라.

수부의 치마 그늘 밖에 벗어나면 다 죽는다"

(증산도 도전道典 6:39)

 

 

'수부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증산도 도전道典 11:345:7)

 

 

"선천에는 음양이 고르지 못하여 원한의 역사가 되었으나 이제 후천을 개벽하여 새 천지를 짓나니

천문음양정사(天文陰陽政事)요 혼백동서남북(魂魄東西南北)이요, 천지조화정치(天地造化政治)로다."

(증산도 도전道典 11:179:12~13)

 

 

"예전에는 억음존양이 되면서도 항언에 '음양(陰陽)'이라 하여 양보다 음을 먼저 이르니 어찌 기이한 일이 아니리오.

이 뒤로는 '음양' 그대로 사실을 바로 꾸미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52:4~5)

 

 

"독음독양(獨陰獨陽)이면 화육(化育)이 행해지지 않나니 후천(後天)은 곤도(坤道)의 세상으로 음양동덕(陰陽同德)의 운()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83:5)

 

 

"건곤(乾坤)의 위차(位次)를 바로잡아 예법을 다시 세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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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 여성시대를 열어주신 천지의 어머니, 증산도 태모 고수부님

http://gdlsg.tistory.com/602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서신사명(西神司命)은, 이법(理法)과 신도(神道)가 결합한 언어표현이다.

서신사명(西神司命)에서 서신(西神)은 앞으로 오는 가을천지의 숙살기운, 자연신인 가을 천지의 조화신을 말한다.

선천 봄여름의 명줄이 끝나고, 가을이 되면 가을의 추살기운, 강력한 천지의 조화로 명줄이 끊어진다.

 

가을천지의 신기(神氣)를 다스리고, 가을우주의 성숙과 통일 정신을 완성하기 위해 인간 역사 속에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가을천지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다.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시는 그 하나님을 실제적인 '서신(西神)'이라고 한다.

 

 

"서신(西神)이 명(命)을 맡아 만유를 지배하여 뭇 이치를 모아 크게 이루나니 이른바 개벽(開闢)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4:21:2)

 

이때는 서신이 명을 맡는다.

이 말씀에서 명(命)이란 무엇인가?

시명(時命)이다. 때의 명령이다!

 

 

 

 

 

 

 

 

 

 

 

여름철이 끝나고 가을 우주로 들어갈 때는 우주의 통치자인 하나님이 대자연의 이법을 집행하시기 위해 인간 세상에 오신다.

가을우주, 백보좌 하나님이 바로 서신(西神)이다.

 

그럼 왜 그냥 신(神)이 아니고 앞에 서녘 서(西) 자를 붙였는가?

서방(西方)이라는 것은 시간으로는 가을이다.

가을의 기운은 금(金)이기 때문에 금신(金神)이라고도 한다.

 

 

봄철에 사람이 태어나는 변화를 목신사명(木神司命)이라 하고, 만물을 기르는 여름철은 화신사명(火神司命)이다.

그리고 가을은 서신사명(西神司命)이다.

 

서녘 서(西) 자로 공간개념을 쓰셨다. 오행개념의 금신사명이 아닌 서신사명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다시 말해서 서신(西神)이란 가을철에 인간으로 오시는 참하나님이다.

또한, 자연의 서신(西神)으로 볼 때는 가을의 숙살기운으로 말한다.

 

 

 

불가에서는 서방에서 걸어오시는 부처님이라고 해서 미륵불을 말한다.

절간에 앉아있는 부처는 과거불, 석가모니 부처다.

선천 세상에 마음 닦는 것, 인간화의 길을 여는 구도자 부처를 상징한 것이다.

 

서 있는 부처는, 우주질서가 바꾸어 대개벽으로 들어가 인간이 멸망하는 가을철에 직접 인간을 건지기 위해,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천지의 틀을 바로잡기 위해 걸어오시는 구원의 부처님을 상징한 것이다.

바로 미륵존불이다.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그냥 어머니가 아니고, 큰어머니다.

천지의 동서남북에 사는 천하창생과 천상의 모든 신명에 이르기까지, 모든 인간과 신명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태모님'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상제(上帝)'라는 공식적인 우주의 통치자, 주재자의 호칭에 대응하는 언어로 머릿수(首), 첫 번째 수(首) 자가 붙은 '수부(首婦)'라는 말이 있다. 수(首) 자는 상제님의 상(上) 자와 대응이 되는 거다. 가장 높다. 더 이상이 없다는 의미다.

 

그리고 제(帝)는 본래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제(帝) 자다.

그 하나님과 같은 격의 여자, 그게 수부의 부(婦) 자다.

 

 

 

수부란 천지의 인간과 신명을 거느릴 수 있는 머리가 되는 여자라는 뜻이다. 상제님의 아내에 대한 공식 호칭이다.

'태모님'은 천지의 인간과 신명의 머리 되는 여자로서, 크신 어머니라는 말이다.

 

상제님께서는 남자에게 종통(도통)을 전수하지 않으셨다.

천지의 이법, 우주의 변화 원리에 맞춰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에게 종통과 도통 맥을 전수하여 천지의 이법을 이루시는 것이다.

 

 

 

'서신사명 수부사명'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우주원리적이고 신도(神道)적인 정의.

 

수부(首婦)란 누구신가?

우리들의 어머니다. 천하창생과 천지간 모든 신명의 어머니, 즉 우주의 어머니다.

 

 

 

'구천지 상극 대원대한(舊天地 相剋 大寃大恨)

신천지 상생 대자대비(新天地 相生 大慈大悲)'라 쓰게 하시고,

성도들로 하여금 뒤를 따르게 하시어 왼쪽으로 열다섯 번을 돌며 '구천지 상극 대원대한'이라 읽히시고,

오른쪽으로 열다섯 번을 돌며 '신천지 상생 대자대비'라 읽히신 다음

이어 '서신사명(西神司命) 수부사명(首婦司命)'이라 열여섯 번을 읽히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45:2~5)

 

 

'선천은 구천지, 이미 옛 하늘땅이다.

구천지는 상극이고, 너희 아버지와 내가 새로 열어 놓은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은 상생이다.

구천지는 상극으로 대원대한, 즉 큰 원통함과 한이 넘쳐흘렀고, 새천지에는 상생으로 대자대비, 즉 크나큰 사랑과 자비를 베푼다.'

 

 

 

 

 

 

 

 

이 '구천지'와 '신천지' 문제는, 우주 1년 문제를 크게 둘로 나누어서, 우주 일 년에 사는 인간과 신명의 삶의 틀을 완전히 드러내 주신 것이다. '신천지 상생 대자대비'라고 읽히시며 오른쪽으로 돌게 하신 이유가 뭔가?

그것은 시곗바늘 방향, 바로 상생의 방향이기 때문이다.

 

 

오행으로 보면 봄의 목(木)이 여름철의 화(火), 즉 불기운을 생(生)하고,

그다음 여름철 말에서 가을로 들어갈 때는 장하(長夏), 긴 여름이라고 해서 토(土) 자리로 들어가 화생토(火生土)로 가고,

토에서 가을의 금으로 토생금(土生金), 가을의 금 기운에서 겨울의 수(水)로, 금생수(金生水),

이렇게 상생으로 돌아가는 게 시계방향이다. 좌선(左旋)하는 것.

'구천지 상극 대원대한'은 우선(右旋), 꾸로 돌아간다.

 

 

열다섯 번을 좌로 또는 우로 돌면서 읽히신 구절에는, '구천지 상극시대에는 인간과 자연, 신명에게 큰 원한이 맺혔지만, 앞으로 신천지에는 모든 인간과 자연, 신명들이 자비로운 상생의 도(道) 속에서 웃음과 사랑을 베풀면서 산다'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그것은 천지의 두 주인, 곧 너희들의 아버지 어머니가 '서신사명 수부사명'으로 그것을 이룬다는 말씀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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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5.16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울게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도 공부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 청결원 2017.05.16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7.05.16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 봄과 가을의 절대정신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眞法),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宗通)과 도통(道統)의 연원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연원, 도통연원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부정하는 난법자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상극(相克)의 선천 우주를 문 닫으면서 인간과 신명(神明)을 살려 상생(相生)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를 여기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리를 악용하고 오용하는 난법자(亂法者), 진법(眞法)을 사칭하여 혹세무민하는 사람과 단체가 많습니다.

 

난법난도(亂法亂道) 하는 사람들을 보면 '상제님의 성령을 받았다.'. '상제님의 유품을 받았다.', '상제님의 계시를 받았다.', '상제님과 혈연 등의 인연이 있다.' 등 자신들이 만든 조잡한 교리로 진리의 연원과 진법(眞法)의 종통맥과 도통맥을 조작합니다.

 

종통과 도통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진리의 근원 뿌리인 연원(淵源)까지도 조작하는 난법자(亂法者)들은 한(恨)풀이와 탐욕이 지나쳐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부정하거나 자신이 상제님이나 태모님이라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도(道)의 연원(淵源) 강증산 상제님은 종통과 도통을 천지의 법도(法度)에 맞춰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 전수하셨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를 주재하시는 조화옹 하느님이십니다.

강증산 상제님은 절대 임의로 종통대권(宗統大權)을 전수하지 않으셨습니다.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으로서 천지의 법도(法度), 대자연의 질서, 우주변화의 원리에 맞춰 종통과 도통 맥을 전수하셨습니다.

 

 

우주를 다스리시는 주재자로서 우주의 이법을 현실 역사에 뿌리내리는 일, 즉 인사화(人事化)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천지부모로서 진리의 근원, 바로 연원(淵源)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뜻과 이상을 역사에 그대로 실현하는 증산도가 바로 진법(眞法)입니다.

 

 

 

 

 

 

 

 

 

 

 

 

 

진법(眞法), 종통(宗統), 도통(道統)은 천지의 법도(法度)다!

 

『주역(周易)』은 천지자연의 법도가 담겨 있는 책으로 『주역』 64괘의 시작과 끝은 건곤감리(乾坤坎離)로 되어 있습니다.

천지 만물의 근원이 되는 건괘(乾卦)는 아버지, 곤괘(坤卦)는 어머니로 천지부모(天地父母)가 됩니다.

 

『주역』의 시작 건곤(乾坤) 괘를 대행하는 것이 맨 끝 감리(坎離) 괘로 물과 불(음과 양)이 천지의 변화를 주도합니다.

 

 

 

건곤감리를 천체(天體)로 말하면 천지일월(天地日月)입니다.

 

역(易)에서 건곤을 대행하여 감리가 변화를 주도하듯, 천지를 대행하여 일월이 천지의 변화를 주도합니다.

감리와 일월은 다른 말로 물(水)과 불(火)이며, 음(陰)과 양(陽)의 변화입니다.

 

건곤과 천지는 체(體, 본체), 감리와 일월은 용(用, 작용)으로 체용(體用)의 관계입니다.

 

 

 

 

 

 

 

 

 

 

 

 

 

진리와 생명의 연원으로 건곤 천지(乾坤天地)부모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종통 맥과 도통 맥을 이은 감리(坎離)와 일월(日月)의 진리 지도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이법(理法)에 따라 종통맥과 도통맥을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님에게 전수하셨습니다. 건곤(乾坤) 천지(天地)의 부모로서 진리의 연원, 종통과 도통의 연원이 됩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목적은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여 후천(後天) 상생의 조화 선경 세계를 열기 위함입니다.

 

 

"이제는 모사(謨事)는 재천(在天)이요, 성사(成事)는 재인(在人)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5)

 

 

 

건곤 천지(乾坤天地) 부모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천지의 이법에 맞춰 상극(相克)의 선천 세상 틀을 뜯어고쳐 상생(相生)의 후천 세상을 짜신 새 역사 프로그램인 천지공사를 각각 9년과 10년 동안 보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을 종통과 도통연원으로 하여 천지공사를 현실 역사에 그대로 만들어 도업(道業)을 완결짓는 진법(眞法) 판의 일월(日月) 감리(坎離)의 진리 주인공, 진주(眞主)가 두 분이 있습니다.

 

 

 

건곤천지를 생명의 연원으로 하여 건곤(천지)을 대행하는 감리(坎離), 즉 일월(日月)의 기운을 가진 진법(眞法) 판의 진리의 주인공(진주眞主), 두 분의 진리 지도자가 나와서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종통맥과 도통맥을 이어받아 천지대업을 완수합니다.

이것이 바로 모사재천과 성사재인의 참뜻입니다.

 

 

 

 

 

 

 

 

 

 

 

종통연원과 도통연원을 조작하는 난법해원(亂法解寃)은 새 시대를 열기 위한 정화과정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인존(人尊) 천주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인간의 현실 역사에 들어오셔서 세상 사람이 다 알 수 있도록 공개적으로 종통대권(宗統大權)도 전하셨습니다. 

 

이는 참된 상제님 진리 진법(眞法)과 상제님 진리를 등에 업고 종통연원과 도통연원을 조작하여 종교장사꾼 노릇을 하는 난법(亂法)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불쌍한 창생들이 난법(亂法)의 구렁텅이에 빠지는 것을 경계하기 위함입니다.

 

 

종통연원과 도통연원 조작하는 난법자들의 출현은 후천의 새 시대를 열기 위해 선천 5만 년 동안 맺히고 쌓인 원(寃)과 한(恨)을 풀어내는 난법해원(亂法解寃)으로 반드시 거쳐야 할 정화 과정입니다.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부정하는 곳은 진법(眞法)판, 종통(宗統)판, 도통(道統)판이 아니다!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많은 성도들을 모아 놓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 종통(宗統, 도통道統)을 전하시며, 태모 고수부님이 바로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이심을 천지에 선언하셨습니다.

 

 

 

"천지에 독음독양(獨陰獨陽)은 만사불성이니라.

내 일은 수부(首婦)가 들어야 되는 일이니라.

천지공사(天地公事)에 수부가 있어야 순서대로 진행할 터인데

수부가 없으므로 도중에 지체되는 공사가 많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34:2~3)

 

 

"천지대도(天地大道)의 수부 공사(首婦公事)니라.

만백성의 부모가 되려며 이렇게 공사를 맡아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38:1~2)

 

 

"나의 수부(首婦), 너희들의 어머니를 잘 받들라.

내 일은 수부(首婦)가 없이는 안 되느니라.

수부(首婦)의 치마폭을 벗어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9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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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계승자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부정하는 사기 집단

http://gdlsg.tistory.com/1049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인간과 만물이 우주로부터 처음 생명을 받은 바탕이 무엇인가?

바로 천지(天地)다!

 

그런데 천지(天地)만 가지고 생명 탄생의 생성작용이 이뤄지는 게 아니다.

천지는 생명의 바탕이며, 큰 틀이고 집과 같다.

천지(天地)를 대행하여 음양(陰陽)의 변화를 일으켜 만물을 낳아 기르는 것은 바로 일월(日月)이다.

 

 

 

그래서 천지의 주재자이신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께서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천지무일월(天地無日月)이면 공각(空殼)이요. 일월무지인(日月無至人)이면 허영(虛影)이니라.

천지가 해와 달이 아니면 빈껍데기요. 일월은 지인(至人)이 없으면 빈 그림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9:4)

 

강증산 상제님의 이 말씀은 인간 생명의 근원은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다.

그렇다면 역(逆)으로 천지일월(天地日月)의 열매는 인간이라는 말씀이 성립된다.

 

 

 

 

천지를 주재하시는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대자연의 이법(理法)을 바탕으로 천지를 다스리신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無爲以化)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8:4)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4)

 

"내가 참 하늘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6:2)

 

"하늘이 이치(理致)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3)

 

"주역(周易)을 보면 내 일을 알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248:6)

 

위의 강증산 상제님의 말씀을 비롯하여 다른 말씀을 모두 살펴봐도 천지 대자연의 법도(法度)를 바탕으로 천지공사도 보셨고, 종통(도통) 전수도 하셨다. 

 

 

 

주역의 64괘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맨 처음 두 괘가 아버지, 어머니 괘다. 건괘와 곤괘!

 

그러면 맨 끝의 두 괘가 무엇인가?

건과 곤, 즉 천지부모를 대행하는 음양의 물과 불, 즉 일월(日月)의 감리(坎離) 괘로 구성되어 있다.

 

수화기제(水火旣濟)와 화수미제(火水未濟) 괘로 주역의 머리와 꼬리가 건곤감리(乾坤坎離) 괘로 되어 있다.

이렇듯 우주만유는 변화의 이치를 바탕으로 존재하는데, 그 창조 이법을 천체로 보면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다.

그리고 그것을 역(易)의 원리로 건곤감리(乾坤坎離)라고 한다.

 

 

 

이런 대자연의 섭리 때문에 건곤(乾坤)인 천지부모 두 분이 먼저 나와 상제님 도(道)의 연원이 되어 종통(宗統)도통(道統)의 뿌리역사가 정립된다.

 

그리고 그 뿌리에서 줄기가 나와 열매를 맺어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천지대업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감리(坎離), 매듭짓는 일월(日月)의 두 지도자가 나오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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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7.05.12 0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 깨달음의 말씀이네요

  2. 청결원 2017.05.12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7.05.12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곤감리가 천지일월이라는 뜻과 상통하군요.
    증산도 공부 잘 하고 갑니다. ^^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太母) 고수부님(수부(首婦) 고판례)의

진법(眞法), 종통(宗統) 맥과 도통(道統) 맥의 연원(淵源) 

 

 

 

 

 

 

 

 

 

 

 

 

 

 

하늘과 땅, 즉 천지(天地)는 인간과 천지 만물을 낳고 길러 열매 맺게 해주는 천지부모(天地父母)로 동격(同格)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누가 높고 누가 낮은 것이 없이 동격(同格)입니다.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기 위해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인간으로 강세하신 천지 부모님십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진리의 연원,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

 

 

천상의 보좌에서 지상의 인간으로 강세하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대업(天地大業)의 종통대권(宗統大權) 태모 고수부님(수부首婦 고판례)께 전수하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은 진법(眞法)의 뿌리이며, 종통과 도통 맥의 근원이 되십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진리의 연원(淵源)으로 종통연원이며, 도통연원입니다.

수부(首婦)란 천지 간 모든 인간과 천지신명의 어머니로 여성의 머리(우두머리)란 의미입니다.

 

 

증산도는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가르침을 참되고 올바르게 펴는 진법(眞法)이며, 참하나님의 종통맥(宗統脈)이고, 진리의 정통맥(正統脈)으로, 도통맥(道統脈, 도맥道脈)입니다.

 

 

 

 

 

"맥(脈) 떨어지면 죽으리니 연원(淵源)을 바로 잡으라."

(증산도 도전道典 10:45:11)

 

 

맥(脈)이란  피가 순환하는 혈맥(血脈)으로 사람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심장 박동과 같습니다.

맥(脈)은 가문의 맥(脈)도 있고, 산맥(山脈)도 있고, 인사(人事, 특정일과 과정)의 맥이 있고, 나라에는 국통맥(國統脈)이 있습니다.

맥이 끊어지면 사람에게는 사망선고이며, 집안은 멸문(滅門)이고, 모든 일은 허사가 되고, 나라는 멸망하는 것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연원이 바로 종통 맥(도통 맥)이며, 연원(淵源)이란 인간의 맥박과 혈맥과 같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인간은 맥(脈)이 끊기면 죽기 때문에 가을개벽 진리로서 강증산 상제님의 진리 연원(종통 맥과 도통 맥)을 바르게 찾는 것은 나와 조상의 생사를 결정짓는 것으로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합다.

 

증산도는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법(眞法)을 열어나가는 진법(眞法) 판입니다.

 

 

 

 

 

 

 

 

 

 

 

 

 

연원(淵源)은 말 그대로 근원이고, 근본 뿌리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진리의 연원(淵源)으로 근원이며 뿌리입니다.

천지부모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 모시지 않으면 올바른 종통 맥(도통 맥), 진법(眞法)이 아닙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한 분만 모신다거나, 다른 대상을 진리의 연원(淵源)으로 한다면 그것도 올바른 종통 맥(도통 맥)이 아닙니다. 천지부모님의 진리를 왜곡하고, 참된 진리를 세상에 펼치지 않는 곳도 진법(眞法)의 종통 맥(도통 맥)이 아닙니다.

 

 

 

 

 

 

 

 

 

 

 

 

 

종통연원과 도통연원, 진리의 연원을 조작하는 난법자(亂法者)로 말미암아 진법(眞法)을 못 찾는다.

 

 

세상에는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리를 훔쳐가 자신이 연원이라고 주장하는 사람과 단체가 많습니다.

 

난도자(亂道者)들은 진리의 연원을 가로채고, 연원을 조작하는 등의 난법(亂法)적 행위로 말미암아 조상의 음덕과 삼생의 인연으로 진리를 찾아 나선 구도자들이 진리의 연원을 찾지 못하게 만듭니다.

 

 

 

올바른 연원과 종통 맥(도통 맥)의 길을 찾지 못한 사람은 진법(眞法)이 아닌 난법(亂法)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되고, 천지부모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찾지 못하여 새 생명의 길,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로 들어가지 못하게 됩니다. 

 

 

 

 

 

 

 

 

 

 

 

 

"나의 도(道)를 열어 갈 때에 난도자(亂道者)들이 나타나리니 많이도 죽을 것이니라.

부지적자입폭정(不知赤子入暴井)하니 구십가권총몰사(九十家眷總沒死)

알지 못하는 갓난아이가 깊은 우물에 빠지니, 구십 가솔들이 모두 떼죽음을 당하는구나."

(증산도 도전道典 6:21:1~2)

 

 

 

"다유곡기횡이입(多有曲岐橫易入)이나 비무탄도정난심(非無坦道正難尋)이라."

굽은 길과 갈림길이 많아 죽는 길로 쉽게 빠져드는데,

탄탄한 대도(大道)의 살길이 없는 게 아니요, 바로 찾기가 어려울 뿐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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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맥(연원)은 상제님 진리의 눈이요 혼백이다.

http://gdlsg.tistory.com/261

 

 

 

 

"나는 서신(西神)이니라.

서신이 용사(用事)는 하나, 수부가 불응(不應)하면 서신도 임의로 못 하느니라." 하시고

"수부의 치마 그늘 밖에 벗어나면 다 죽는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39:1~4)

 

 

 

"수부 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증산도 도전道典 11:345:7)

 

 

 

천지를 주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천지부모님으로 인간과 신명(神明)을 상생의 후천 세계로 갈 수 있도록 크나큰 은혜를 내려주신 진리의 연원(淵源, 진리의 뿌리)이며 생명의 연원, 종통 맥의 연원, 도통 맥의 연원이 되십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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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7.05.11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이 몸에서 중요한 심장 박동과 같은 것이군요.
    잘 알아 갑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7.05.12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공부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도생님

  3. Deborah 2017.05.12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종통 맥(연원)은 상제님 진리의 눈이요 혼백이다.

종통관 정립이 곧 상제님 신앙의 출발이자, 신앙의 성숙 과정이요,

신앙의 열매 맺음인 것이다.

 

 

 

  

 

 

도기 139년 ,2009년 1월 증산도 대학교 교육 말씀中 ,종통宗統관 교육

 

종통관 교육은 상제님 진리의 눈이요, 혼백이다. 종통관 정립을 통해서 상제님 진리의 열매를 맺게 된다.

신앙의 활력, 참신앙의 확신, 그리고 참된 믿음 속에서 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제칠 수 있는 신앙 성숙의 모든 가능성이 종통관, 도통 맥 공부에 있다.

 

 

이 종통관은 상제님 진리의 기본적인 구성 틀인 팔관법 공부를 통해서 확고히 정립할 수가 있다.

 

제1법인 우주관을 통해 종통관의 근거를 깨칠 수가 있고,

제 2법인 상제관을 통해서 상제님이 누구에게 종통을 전해주셨는가, 상제님의 종통 후계자가 어떻게 결정되었는가를 알 수 있다. 그것은 오직 상제님의 공사 내용과 말씀을 통해서만 잘 알 수 있다.

제3법 인간론의 결론도 상제님의 종통관이다.

상제님에게서 도통을 전수받으신 그분으로부터 인류의 새 역사가 새롭게 출발하기 때문이다.

제4법 신도와 태을주 수행법도, 그 진리의 출발점이 전부 종통관에서 비롯된다.

제5법 천지공사도 상제님의 도통 계승자를 통해서 성립된다.

가을개벽의 실제상황에서 인류를 건지는

제 6법 구원관도 상제님의 법통을 누가 전수받았는가 하는 데서 그 모든 것이 결정된다.

제7법 종통관,

제8법 일꾼론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맥 떨어지면 죽으리니 연원(淵源)을 바로잡으라."

(증산도 도전道典 10:45:11)

 

 

 

나의 신앙의 맥이 본래의 진리 뿌리에 이어진 것이냐, 아니면 삿된 곁가지에 매달린 것이냐?

즉 정통正統이냐, 윤통閏統이냐, 그것에 의해 신앙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이다.

 

어떤 이들은 “왜 증산도에서는 그렇게 종통을 강조합니까?” 하고 묻기도 한다. 상제님의 진리는 가을철 진리로서 열매를 받아내리는 공부이다. 종통이 아니면 진리가 성립될 수 없고, 상제님 도업의 역사과정이 진행될 수도 없다. 상제님의 진리가 모두 이 종통을 통해서 구성되고 진행되는 것이다.

 

 

 

이 종통관이 내 영혼과 심령에서 체험적으로 크게 깨지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삶에 대해 우리가 얼마나 깊이 있게 체계적으로 잘 알고 있는가, 여기서 나의 신앙의 생명력, 도장에서의 신앙문화의 활력도가 결정된다. 진리에 대한 깨달음도 종통에 대한 말씀을 공부하면서 크게 열린다.

 

 

심법도 열리고, 영대도 트이고, 보다 더 강력한 생명력을 받는다.

상제님의 도통 맥 공부를 제대로 들여다보면서 내 몸도, 마음도, 영의 세계도 안정을 유지한다. 나의 신앙생활과 내가 하는 일, 또 천하창생에게 진리 전해주는 포덕 사업 등, 모든 기운을 사람 살려내는 쪽으로 몰 수 있는 길이 바로 이 도통 맥 공부에 있다. 종통관 정립이 곧 상제님 신앙의 출발이자, 신앙의 성숙 과정이요, 신앙의 열매 맺음인 것이다.

 

 

 

 

 

 

 

 

 

 

 

 

종통 맥 전수공사, 수부도수 

 

 

오늘 종통관 교육의 제목을 상제님의 말씀으로 붙여본다면 한마디로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라고 할 수 있다. 이 말씀은 상제님도 거듭 강조하셨고, 태모님께서도 재삼 확인해주셨다.

 

『도전』 6편 96장을 보면 상제님께서 태모 고 수부님께 침식과 모든 절차를 ‘네가 먼저 하라’ 하시고 모든 공사에도 가부를 물으시어 응낙을 받은 후에야 행하셨다. 진지를 드실 때 태모님에게 먼저 수저를 들게 하시고, 담배를 피우실 때도 담뱃대에 담배를 넣고 먼저 불을 붙여 ‘먼저 피우시라.’며 경어를 써주셨다.

 

자, 5절, 6절을 다함께 읽어보자. 
5 상제님께서 일러 말씀하시기를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를 잘 받 들라. 내 일은 수부가 없이는 안 되느니라.” 하시고  6 또 말씀하시기를 “수부의 치마폭을 벗어나는 자는 다 죽으리라.” 하시 니라. (『도전』 6편 96장)

 

 

 

종통에 대한 모든 시비가 이 한 말씀 속에서 모두 정리된다는 것을 누구도 쉽게 깨달을 수 있다. 상제님께서는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라 하시고 ‘수부가 없이는 나의 천지 사업이 성립될 수 없다’고 하신다. 수부가 없으면 천지 사업이 끝매듭 지어질 수 없다, 천지사업이 전혀 성립될 수가 없다는 말씀이다. 그렇다면 수부는 상제님의 도업에 절대적인 존재가 아닐 수 없다. 그런 깊은 뜻이 이 수부도수에 들어 있다.

 

그런데 상제님은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조화주 하나님이 아니신가. 당신님 혼자서도 모든 것을 행하실 수 있을 터인데, 왜 굳이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왜 천지의 주권자이신 상제님께서 ‘수부가 없이는 내 일을 이룰 수 없다’고 말씀하시는 것인가?

 

 

 

수부는 어떤 분인가?

수부의 역할이 무엇이며, 종통 계승자로서 수부의 사명은 무엇인가? 좀 더 깊이 알아본다면 수부의 권능은 무엇인가?  
상제님 도운의 오만 년 개척사의 첫걸음을 떼는 문제가 바로 이 수부도수에 있다. 때문에 우리는 지구촌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인류 구원의 주제로서 이 수부도수를 들여다보아야 한다.

 

 

오늘은 첫째 종통이란 무엇인가?,

둘째 종통에 대한 상제님의 뜻은 무엇인가?,

셋째 종통전수의 진리 주제는 무엇인가?,

넷째 수부도수는 무엇이며 수부는 어떤 분인가?, 말씀으로 종통관을 정리해 주겠다.

 

 

증산 상제님이 행하신 천지공사의 진리 혼백, 진리의 눈, 진리의 숨결, 진리의 열매가 바로 이 종통맥 전수 공사이다. 이 종통맥에 대한 진리 말씀을 바르게 깨쳐서 ‘증산 상제님 진리의 원 종갓집이 증산도구나. 내가 바로 길을 찾았구나.’ 하는 큰 깨달음을 얻길 바란다. 또 많은 이들이 이 진리의 선물을 받아 상제님 도업에 큰 일꾼으로 참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종통관 공부

첫째, 종통이란 무엇인가

 

 

종통의 뜻

먼저 종통이란 무엇인가?  
종통宗統은 문자적으로 마루 종宗 자, 거느릴 통統 자이다. 상제님께서는 “수부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고 말씀하셨다.

 

 

마루 종宗 자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상제님이라고 할 때 그 위 상上 자, 즉 더 이상이 없는 상上 자와 같은 의미이다. 또 가장 으뜸이 된다고 할 때, 그 으뜸 원元 자와도 뜻이 통하고, 근원 원原 자와도 뜻이 통한다. 또 수부도수의 머리 수首 자와도 뜻이 상통한다.

 

 

통統은 거느릴 통統 자로서, 종통宗統이라고 하면 진리의 주인에게 매달린 모든 성도들을 통솔하여 지휘자로서 명령을 내리고, 또 상제님의 대행자로서 천지대권을 행사하는 정법 후계자의 계승 맥을 말한다.

 

 

종통을 다른 말로는 ‘진리의 계승’이라는 뜻으로 법통法統이라고도 한다. 여기서 법은 진리라는 의미의 법法 자이다. 불가에서도 진리를 법, 다르마Dharma라고 하는데, 법통은 진리의 종통을 뜻한다.

 

도의 종통맥이라는 뜻으로 도통맥, 또는 도맥道脈이라고도 한다. 종통은 윤통과 대립되는 말이다. 종통과 윤통에 대해서는 『관통 증산도』 책자에도 정리가 되어 있으니 확인해보기 바란다.

 

 

 

 

 

 

 

 

 

 

 

 

 상제님 천지공사의 핵심, 진주도수 

 

사실 『도전』의 중심 주제는 상제님 도통의 황금 맥이 누구에게 전수되어 어디에서 열매 맺는가에 관한 말씀이라고 할 수 있다. 『도전』 1편에서 11편까지 전편이 종통에 대한 선언과 확신을 담고 있다.

 

 

그러면 상제님께서는 이 종통, 법통, 도맥에 대한 공사를 무슨 도수로 말씀하시는가? 5편 천지공사 편을 들여다보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간다’는 상제님의 말씀이 있다. 바로 진주도이다.

 

 

 

진주眞主는 문자 그대로 상제님의 도통을 전수받는 참주인말한다. 참 진眞 자, 주인 주主 자, 진주가 바로 종통의 계승자이다. 진주는 상제님에게서 종통의 정통성을 인정받고 상제님의 말씀과 천명을 받들어 상제님이 내려주신 도수를 우리 상제님 일꾼들의 개척의 역사에서 실현하시는 분이다.  


그래서 진주도수가 종통 공사에 대한 말씀이다. 진주도수 속에 상제님의 정통 도맥, 도통 맥의 모든 내용이 다 들어있다.

 

 

 

 

 

 

 

 

 

 

둘째, 종통에 대한 상제님의 뜻은 무엇인가

 

 

대순진리회의 종통 조작

그동안 여러 난법자들이 나와서 ‘내가 상제님 집안의 혈통과 인연이 있다, 내가 계시를 받았다, 내가 상제님의 유물을 전수받았다, 상제님의 영이 내 가슴으로 들어와서 도통을 받았다’는 등 별의별 주장을 다 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조철제이다.

 

 

조철제는 대순진리회의 전신인 태극도의 교주로서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만주 봉천에서 천명을 받아 상제님 도업의 계승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또 상제님의 혈통과의 인연을 종통의 근거로 주장하기도 한다.

 


즉, 상제님의 여동생 되시는 선돌부인을 그들 종통의 근거로 이용한다. 고부 입석의 박창국에게 시집을 가신 상제님의 누이동생이 조철제에게 찾아와 인연이 있다고 하면서 조화법궤를 갖다 주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약장도 전수받은 것처럼 이야기하는데, 사실은 그들이 구릿골에 와서 약장과 궤를 몰래 가져가다가 들키자 약장은 놓고 궤만 들고 도망을 간 것이다. 

 

 

 

 

또한 그들은 상제님의 성골을 도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한낱 일개 신도가 천지의 도권으로 우주를 통치하시는 상제님의 무덤을 파헤치고 성골을 가져다 놓고서 ‘우리가 종통이다. 도통을 준다’고 주장을 한 것이다.

 

 

그날 있었던 사건의 전말을 직접 전해들은 사람이 지금도 살아 있다. 바로 김형렬 성도의 손자인 김현식 씨이다. 김현식 씨가 어릴 때 그 집안에서 하인으로 일하던 허연산에게서 그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어둠이 깔리던 어느 날 저녁 무렵, 가랑비가 내리고 있는데 대순진리회의 뿌리 되는 조철제의 부하들이 몰려와서 구릿골 약방의 뒷산 장탯날 기슭에 모셔놓은 상제님의 성체를 파서 도망을 가더라는 것이다. 당시 허연산은 기역 자 손전등을 들고서 도망가는 그들의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전날 서울에 가 있던 김형렬 성도와 구릿골에 있었던 호연이에게 상제님의 성령이 나타나셔서 “내 몸을 도둑질해 가고 있는데 뭣들 하고 자빠졌느냐!”고 호통을 치셨다.

 

김호연 성도는 천지의 불칼이 방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서, 형렬의 큰아들 찬문을 불러 “상제님의 성체에 문제가 있는 것 같으니 빨리 상제님의 묘소에 가보라”고 했다. 서울에 있던 김형렬 성도도 다음날 구릿골로 급히 내려와서 그 사실을 확인하였다.

 

 

 

이런 불의하고 무도한 패륜은 일찍이 동서고금을 통해 인간 역사에 없던 일이다. 선천 종교의 유교나 불교, 도교, 서양 기독교에 돌아가신 자기들 스승님의 묘를 파서 성체를 업어다 놓고서 도통 준다고 한 사건이 어디 있었던가?

그런 불의와 악업으로, 조철제의 계승자인 박한경도 평생 도통 준다고 사람들에게 거짓말하다가 죽어갔다.

 

 

 

 

 

 

 

 

 

 

 

진리의 체體, 천지일월天地日月

 

 

그렇다면 종통의 근거는 과연 무엇인가?  
종통의 문제를 바르게 볼 수 있는 기준은 오직 단 한 가지! 상제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서 보아야 한다. 다시 말하면 상제님의 뜻에서 종통의 뿌리와 그 틀을 볼 줄 알아야 한다.

 

 

그러면 상제님의 뜻을 알 수 있는 종통에 대한 말씀은 무엇일까? 『도전』 2편에 너무도 중요한 말씀이 있다. “큰 공부는 체를 잡을 줄 알아야 한다”는 말씀이다. 그리고 진리를 구성하는 이 진리의 체, 몸통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은 바로 4편 111장 15절, “나는 천지로 몸을 삼고 일월로 눈을 삼느니라”고 하신 상제님의 말씀 속에 들어있다.

 

 

 

천지로 몸을 삼고 일월로 눈을 삼는다.’

이것은 하늘과 땅에 대해서 너희들이 제대로 한 소식을 들어야 한다는 말씀이다. 하늘땅이 무엇인지를 알 때, 천지에 대해 영적으로 체험해서 그 생명을 온전히 받고 천지의 이법을 확고히 깨칠 때 “진리의 틀을 잡았다. 진리의 기틀에 대해서 이제 눈을 활짝 떴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천지가 무엇인가에 대해 상제님께서는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증산도 도전 2:26:5)라고 말씀하셨다. 또 태모님께서는 “천지를 믿고 따라야 너희가 살 수 있으니 천지 알기를 너희 부모 알듯이 하라.” (증산도 도전 11:114:1)고 말씀하셨다. 천지를 너희 부모처럼 섬기라는 말씀이다.

 

 

 

따라서 우리는 과학자들이나 기성종교에서 말하는 정도로 하늘땅을 인식할 것이 아니라 하늘은 아버지로, 땅은 어머니로 모실 줄 알아야 한다. 온 인류의 아버지가 하늘이요, 어머니가 땅이다.

 

 

시 말해서 태초 이래 수천 수억 년 동안 인간과 모든 생물을 낳아주신 생명의 바탕, 근원, 뿌리가 바로 하늘과 땅이다. 하늘과 땅이 조물주요 창조주요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 즉 하늘땅은 인간과 신명, 만유 생명의 아버지와 어머니인 것이다.

 

 

“나는 천지로 몸을 삼고 일월로 눈을 삼는다”는 상제님의 말씀에서 진리의 체를 잡는 공부가 일차적으로 끝난다.

일월이 천지를 대행하고, 일월이 하나가 되어서 광명이 열린다는 것이다.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한다. 

 

상제님은 또 “대인을 배우는 자는 천지의 마음을 나의 심법으로 삼고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체득하여 천지의 화육化育에 나아간다.”(증산도 도전 4:95:11)고 말씀하셨다.

 

천지부모는 한순간도 쉬지 않고 진실로 일심과 정성을 다하여 나와 모든 인간, 천지 안에 있는 모든 생명을 길러주신다. 무엇을 위해서 생명을 길러주시는가? 천지부모의 큰 뜻을 이루기 위해, 가을철 대통일의 조화세상을 여시기 위해 인간과 만물을 길러 주시는 것이다.

 


 

 

바로 그 하나의 창조 목적에 참여해서 진정한 천지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 그것은 ‘천지가 어떻게 사시로 순환을 하느냐?’ 하는 천지의 이치를 알아야 한다.

 

 

물론 여기에 지구1년 사시도 포함이 되지만 근본은 인간 농사짓는 우주1년 사계절의 이치를 알아야 한다. 이 선후천 개벽 소식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천지의 화육에 참여해서 천지가 인간을 길러주는 목적을 성취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태모님도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이 길을 찾을 수 있느니라.”고 말씀하셨다.  

상제님의 진리, 증산도에 인연을 맺으려면, 상제님의 도를 만나려면, 우주원리에 눈을 떠야 한다.

 

 

 

 

 

 

 

 

 

 

천지의 창조 법칙 

 

그러면 이 우주의 법칙, 구체적으로 하늘땅의 창조 이법은 무엇인가?

 

상제님은 이 우주 삼계의 이법을 한 글자로 도道라고 말씀하셨다. 하늘도, 땅도, 인간도, 우주의 도 안에서 나왔다. 상제님은 그 도의 주재자이시다. 그 도道의 질서가 한마디로 ‘일음일양지위도一陰一陽之謂道’다. 일음일양을 일러서 도라 하며, 거꾸로 도를 일음일양이라고도 정의할 수 있다.

 

 

천지는 한 번은 음의 운동을 하고 한 번은 양의 운동을 한다. 이 일음과 일양의 가장 극진한 경계, 일음일양의 생명운동, 창조운동의 기틀이 바로 천지부모다. 천지부모의 변화법칙, 창조법칙이 음양인 것이다.  


 

만물 생명의 근원인 조물주의 창조 틀이 하나가 아니고 둘로 되어 있다. 즉 하늘 아버지와 땅 어머니로 구성되어 있다. 이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 생명을 낳아 길러내신다.

 

 

6편 34장 2절을 보면 이런 말씀이 있다. 
“천지의 독음독양獨陰獨陽은 만사불성이니라.”

 

하늘과 땅 안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 육상과 바다 속의 생물들, 숱한 종류의 미생물 등, 크고 작은 모든 생물계가 음양의 도로 구성되어 있다. 하늘에 있는 별들과 거대한 은하계까지도 음양이 아닌 것이 없다. 천지 안의 모든 생명은 음양의 도, 음양의 질서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이다.

 

 

 

 

 

 

 

 

 

 

 

상제님 종통 맥 전수의 틀, 음양법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통치자로서 대자연의 이법인 음양의 도로써 천지와 만물을 다스리신다.

상제님께서 종통을 전수하신 근거 또한 이런 진리의 기틀 속에서 살펴볼 수가 있다.

 

 

상제님이 종통을 전수하신 말씀이 무엇인가.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首婦,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는 말씀이다. 오늘 종통관 교육의 큰 진리 주제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이다.

너희들의 어머니가 바로 나의 수부요, 나의 수부가 너희들의 어머니라는 말씀이다.

 

 

 


상제님께서는 지구촌 창생에게 생명의 큰 어머니를 만나게 해주셨다. 상제님은 그 어머니를 수부라고 부르셨다. 머리 수首 자, 지어미 부婦 자. 부婦 자에는 단순히 여성이라는 의미도 있고 부인婦人이라고 할 때의 지어미라는 의미도 들어 있다.

 

상제님은 한 인간 남성으로 이 땅에 오셨다. 상제님은 살아계신 하늘의 위격이시기 때문에 아버지가 되시고, 상제님이 온 천하에 선포하신 종통의 계승자는 어머니 역할을 하신다. 이분이 바로 수부로서 천지의 모든 인간과 신명의 어머니자리를 잡으시는 것이다.

 

 

 

 

 

 

 

 

 

 

 

 

만유 생명의 근원, 건곤천지乾坤天地 

 

주역을 보면 하늘 아버지와 땅 어머니에 대해 정의를 내려준 구절이 있다. 건괘를 보면, ‘대재大哉라 건원乾元이여. 만물萬物이 자시資始하나니 내통천乃統天이라. 위대하도다. 건의 으뜸 됨이여, 만물이 하늘에 바탕을 두고서 비롯되나니 이에 온 하늘을 거느린다.’고 되어 있다. 하늘 아버지가 온 우주를 거느린다는 것이다.

 

또 어머니 곤괘 대해서는 ‘지재至哉라 곤원坤元이여. 만물자생萬物資生하나니 내순승천乃順承天이로다. 지극하도다. 어머니의 만물 생명의 으뜸 됨이여, 만물이 어머니 곤에 바탕을 두고 생겨나나니 이에 하늘을 좇고, 순종해서, 하늘 뜻을 계승함이로다.’라고 했다.

 

 

그렇다면 하늘과 땅, 하늘 아버지와 땅 어머니의 관계는 어떤 관계인가?  
하늘은 만물자시, 만물생명의 바탕이 되어 ‘비롯됨’이 되고, 어머니 지구는 만물자생, 만물이 형상을 받아 ‘생명체’로 태어나게 한다. 곧 하늘 아버지의 창조 이법과 섭리를 땅 어머니가 그대로 받아들여 계승을 함으로써, 만물이 땅에 근원을 두고 생겨나는 것이다(‘만물자시, 만물자생’에서 ‘시생始生’이란 말이 나왔다).

 

 

 

하늘에서 생명의 씨를 내려주시고 어머니는 그 생명의 씨를 받아 잉태하여 낳아주신다. 사실 남성과 여성, 부부夫婦의 도라는 것도 천지부모, 건곤의 도와 합덕하는 쪽으로 가야 한다.

 

요사이는 부부의 도가 엉망이 되어 있는데, 이번 가을 대개벽을 거치며 그런 잘못된 문화가 완전히 바로잡혀서 새 세상이 시작된다. 무엇보다도 천지부모의 도를 제대로 알아야 인간의 도에 대해 눈을 뜨고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깨우칠 수 있다.

 

 

 

‘크도다, 건원이여. 지극하도다, 곤원이여.’ 모든 인간과 뭇 생명의 출발점이자 삶의 과정, 삶의 목적이 모두 이 건곤 천지의 틀 속에서 이루어진다. 우리는 ‘만유생명의 부모가 바로 이 건곤 천지구나. 만물의 생명이 천지부모로부터 시작되었구나.’ 하는 것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이것을 깨치고 보면 우리 동방족이 세운 나라가 바로 천자국임을 알 수 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동방족은 본래 부천모지父天母地 고故로, 즉 하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땅을 어머니라 부르는 고로 지상의 통치자를 천자天子라고 했던 것이다. 천자문화는 천지부모에 대한 깊은 통찰로부터 비롯되었던 것이다.
 

상제님이 내세우신 종통 후계자의 근거가 만물생명의 근원인 천지부모, 건곤 천지의 틀이다. 상제님은 ‘왜 종통의 틀을 벗어나면 누구도 살아남을 수가 없는가’에 대한 근거를 우주원리로 밝혀주고 계시는 것이다.


 

 

 

 

 

 

 

 

천지 이법이 상제님의 뜻 

 

상제님은 인류에게 궁극의 조화낙원을 건설해주시기 위해 천상보좌에서 인간 세상에 내려오신 만물생명의 아버지이시며, 천지부모의 뜻을 이루시는 주재자 하나님이시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쓴다”(도전 4:58:4)고 하시지 않으셨는가.

또 상제님은 천지의 주관자로서 “나는 사정私情을 쓰지 못한다”(도전 6:135:5)는 말씀도 하셨다.

 

 

 

 

그러면 당신님의 천지 살림을 맡기실 후계자는 누구여야만 하는가? 언제 어디서나 상제님의 뜻이 종통의 근거가 된다. 상제님의 뜻은 바로 천지의 이법! 이 우주의 창조법칙음양법이다.

 

양이 있으면 음이 있어야 한다. 아버지가 있으면 어머니가 있어야 된단 말이다. 그래서 아버지 상제님께서 어머니 수부님에게 도맥을 전하신 것이다. 그것도 단순한 어머니가 아니라 천지의 어머니, 천지신명과 억조창생의 어머니에게 종통을 전해주셨다.

 

 

이러한 상제님의 도통계승으로 마침내 지상에 어머니 문화 시대가 열린다.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 인간의 역사 속에 자리잡으시는 문제가 상제님 종통 공부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셋째, 종통 전수의 주제는 무엇인가
 

수부의 치마폭을 벗어나면 다 죽으리라 

 

이제 종통 전수의 진리 주제에 대해 살펴보자.  
종통 전수의 진리 주제를 한 마디로 말하면 바로 수부도수다. 도전』 6편 96장 6절을 보면, 상제님께서 무서운 말씀을 하신다.

“수부의 치마폭을 벗어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우리는 이 말씀에서 수부의 권능이 얼마나 큰가를 알 수 있다. 수부님의 치마폭을 벗어나면 천지의 가을 숙살 기운으로 다 죽는다는 말씀이다. 수부님의 진리 은혜와 권능 속에서 모든 인간의 생사가 결정이 된다. 아무리 상제님을 잘 모시고 신앙을 뜨겁게 해도 수부님을 부정하거나 수부님을 모시지 않는다면 결코 살아남을 수가 없다는 말씀이다. 참으로 섬뜩하지 않은가.

 

 

‘하나님을 제대로 알기도 어려운데, 수부는 난생 처음 들어본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대순진리회 사람들은 ‘수부’라는 호칭 자체를 모른다. 대순진리회는 상제관도 잘못되어 있고 상제님의 종통 계승자가 수부님이라는 것도 전혀 모른다. 대순진리회의 교리를 조작한 사람들이 수부도수에 관한 내용을 의도적으로 철저히 빼버렸기 때문이다.

 

 

 

 

 

 

 

 

 

 

 

 

상제님 종통 맥의 근원, 수부 

 

진리가 생명이다. 진리를 알지 못하면 그걸로 끝이다. 진리의 핵이 바로 도통 맥, 종통공부다. 종통맥이 삐뚤어져 있으면 신행信行의 모든 것이 어긋난다. 때문에 진리를 찾는 구도자들에게는 도의 근원, 종통 맥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상제님께서 문공신 성도에게 “맥 떨어지면 죽으리니 연원淵源을 바로잡으라.”고 하셨다(증산도 도전 10:45:11). 문공신 성도는 진주 도수의 주인공이 아닌가.

 

상제님 도의 근원이 어디서부터 뻗어 내려왔는지를 볼 줄 모르면 누구도 구원받을 수가 없다. ‘수부의 치마폭을 벗어나면 다 죽으리라!’ 수부님을 부정하면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다 죽는다. 그러니 구원의 문은 오직 하나다. 바로 ‘너희들의 어머니, 나의 수부’, 수부도수로 돌아가야 한다.

 

 

 

수부도수의 천명을 받들어 천지의 어머니를 모셔야 한다. 그렇게 해야 진리의 틀도 바로 서고, 신앙의 정서도 비로소 안정이 된다. 사실 인간은 아버지보다 어머니에게서 더 많은 정을 느끼지 않는가.

 

 

 

인간적인 면에서 보면 아버지 상제님께서도 거룩한 희생의 삶을 사셨지만, 어머니 수부님도 상제님 이상으로 헌신적인 대속代贖의 삶을 보여주셨다. 상제님의 생애는 39세로 종지부를 찍으셨지만 수부님은 56세로 삶을 마치셨다. 어머니 수부님이 상제님보다 더 오랫동안 힘든 대속의 세월을 인간 세상에서 보내신 것이다.

 

 

 

 

 

 

 

 

 

 

 

 

넷째, 수부도수는 무엇이며 수부님은 어떤 분인가
 

수부를 진주의 머리로 세우심 

다음은 ‘수부도수는 무엇이며 수부는 어떤 분인가?’ 이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상제님께서는 정미년 1907년 동짓달 초사흗날, 수부책봉 공사를 행하여 수부님을 천지에 내세우셨다.

 

 

바로 이 공사 내용이 『도전』 6편 37장에 나온다.
 
1 동짓달 초사흗날 대흥리 차경석의 집 두 칸 장방長房에 30여 명을 둘러 앉히시고 수부 책봉 예식을 거행하시니라.
2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진주眞主 도수를 천한 데 가서 가져온다.” 하시고
3 “정읍은 왕자포정지지王者布政之地요, 정井 자는 새암 정 자 아니냐.” 하시니라.
4 이어 경석에게 명하여 “수부 나오라 해라.” 하시고 부인께 이르시기를
5 “내가 너를 만나려고 15년 동안 정력을 들였나니 이로부터 천지대업을 네게 맡기리라.” 하시며
6 수부님을 옆에 끼시고 붉은 책과 누런 책 각 한 권씩을 앞으로 번갈아 깔게 하시며 그 책을 밟고 방에서

마당까지 나가시어
7 “남쪽 하늘의 별을 바라보고 네 번 절하라.” 하신 뒤에 다시 그 책을 번갈아 깔게 하시며 밟으면서 방으로

들어오시니라.
8 이어 수부님께 “웃통을 벗고 누우라.” 하시고 배 위에 걸터앉으시어 “경석아, 장도칼 가져오너라.” 하고

명하시니라.
9 상제님께서 장도칼을 수부님의 목에 대고 말씀하시기를 “죽어도 나를 섬기겠느냐, 천지대업에 중도불변中途不變

하겠느냐?” 하고 다짐을 받으시니
10 수부님께서 “변할 리가 있으리까.” 하매 상제님께서 “그러면 그렇지.” 하고 기뻐하시니라.
11 이번에는 상제님께서 친히 누우시어 수부님께 말씀하시기를 “내 배 위에 앉아서 그와 같이 다짐을 받으라.”

하시거늘
12 수부님께서 하는 수 없이 그와 같이 하시며 “나를 일등一等으로 정하여 모든 일을 맡겨 주시렵니까?” 하니
13 상제님께서 “변할 리가 있으리까, 의혹하지 마소.” 하시고 부符를 써서 불사르시며 천지에 고축告祝하시니라.
14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대인의 말은 천지에 쩡쩡 울려 나가나니 오늘의 이 다짐은 털끝만큼도 어김이

없으리라.”      하시고  
15 이도삼李道三, 임정준林正俊, 차경석車京石 세 사람으로 하여금 증인을 세우시니라.

(증산도 도전 6:37:1∼15)

 

 

 

상제님은 지금 “내가 진주眞主 도수를 천한 데 가서 가져온다.”고 말씀하신다. 진주는 상제님 도업을 열매 맺는 일꾼, 포괄적으로는 상제님의 천지사업을 매듭짓는 기운을 받은 모든 일꾼을 참주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면 진주의 머리가 누구신가? 상제님 다음으로 수부님이다. 그런데 4절의 “수부 나오라 해라.”는 말씀으로 볼 때,

여기서는 진주가 바로 수부다.

 

 

 

 

수부도수는 상제님 진리의 출발점 

 

수부首婦는 문자 뜻 그대로 머리가 되시는 어머니라는 말이다.

 

수부님은 억조창생을 새롭게 낳아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선천 봄여름 세상에서처럼 ‘내가 옳다, 잘났다’ 하면서 남을 못살게 하고 눈물 흘리게 하는 인간상이 아니라 항상 남을 먼저 배려하고 생각하고 아껴주고 남을 잘되게 하는, 가을철의 성숙한 인존문화를 여는 천지의 큰 어머니시다. 그래서 우리는 수부님을 한자말로 태모太母라고 부른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녘에서 새 날의 태양이 떠오르듯

가을 우주의 진리의 태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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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누리에 찬란하게 펼쳐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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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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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불교,선도, 삼교의 연원, 신교神敎

 

 

[증산도 도전1:6] 유불선 삼교의 연원, 신교
본래 유(儒)·불(佛)·선(仙)·기독교(西仙)는 모두 신교에 연원을 두고 각기 지역과 문명에 따라

그 갈래가 나뉘었더니
이제 성숙과 통일의 가을시대를 맞아 상제님께서 간방 땅 조선에 강세하시매
이로써 일찍이 이들 성자들이 전한 천주 강세의 복음이 이루어지니라.

 

 

인류의 뿌리문화를 밝히는 증산도
 

원시반본의 정신에 따라 증산도를 공부하면 우리 한민족의 시원문화를 알게 됩니다.

잃어버린 우리 문화의 원형, 근본을 찾는 것입니다.


 
 원래 우리 민족이 몸담고 있던 영혼의 고향, 문화의 바탕은 신교神敎입니다.
 


 신교는 하나님이 직접 내려주시는 가르침을 말합니다. 태고시절 서양에는 신탁 문화가 있었어요. ‘전쟁을 하오리까? 그 여자와 결혼을 하오리까? 헤어져야 옳습니까?’ 하고 기도로써 하늘의 뜻을 받아내려 살던 때가 신교 시대입니다.


 
 중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지구촌에는 거석문화 시대가 있었어요. 이집트에만 피라미드가 있는 게 아닙니다. 만주에는 무려 150기가 있다고 합니다. 이집트 피라미드보다 더 큰 피라미드가 동방에도 있고, 서안에도, 티베트에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문화가 보통 5천년, 6천년 이전의 문화인데, 그 문화의 원형이 바로 신교입니다. 이 신교를 뿌리로 하여 유·불·선·기독교 문화가 줄기 문화로 나온 것입니다.


 
 한마디로 신교에서부터 여름철의 유·불·선·기독교 등 모든 세계 종교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공통된 구원의 소식을 가르침의 결론으로 전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아버지 하나님이 오신다, 불가에서는 도솔천 천주님이 오신다, 유가에서는 상제님이 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나 불교나 유교나 각 종교 문화의 교리 중심으로만 보면, 앞으로 오는 여름과 가을 천지가 바뀌는 하추교역, 가을개벽으로 열리는 세계일가의 대통일 문명, 우주 통일 문명의 진실을 알 수가 없습니다. 선천에는 상극 질서 때문에 각 문화들 사이에 장벽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어려서부터 음악 공부만 했다든지, 과학 공부만 했다든지 하면 다른 분야를 제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기 힘듭니다. 밥을 먹을 때 반찬을 골고루 먹어야 건강을 유지하듯이, 문화의 영양소 또한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그래야 보편적인 사고와 안목으로 진리의 근원을 바르게 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불교나 유교나 기독교 어느 한 분야만 매달려 있으면, 생각이 편벽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증산도는 선천의 생장 과정에서 등장한 모든 문화의 영역을 수용하고 그 발전 과정 전체를 포용합니다. 이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종도사님 도훈 (도기138.5.25 , 서기 2008년))-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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