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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돌아가면서 사람과 문명 농사를 짓는 증산도 우주 1년과

생장(生長) 질서로 돌아간 우주의 봄과 여름철에 시작된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탄생















<앞으로도 새로운 학설이 제기될 수 있는 인류의 기원 문제 >


2020년 5월 유럽 불가리아의 한 동굴에서 현생 인류의 직계 조상이라고 말하는 호모 사피엔스(슬기 인간)의 유골과 석기와 장신구 등이 발견됐습니다. 유골과 유물은 방사성탄소연대측정 결과 약 4만 2천여 년에서 4만 6천 년 전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사성탄소연대 측정법은 20세기 중반에 개발되어 고고학에 쓰이기 시작했지만, 방사성탄소연대 측정법은 한계가 있습니다. 너무 오래된 유물은 발견됐다 하더라도 연대를 측정할 수 없으며, 측정 환경에 따라 오차 범위가 벌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학자들이 그동안 주장한 현생 인류의 유럽 진출 학설은 방사성탄소연대 측정법을 바탕으로 현생 인류가 약 3만 8천여 년 전에서 4만 2천여 년 전 중동에서 유럽으로 진출했다고 미루어 짐작한 학설이었습니다.  그러나 2020년 유럽에서 발견된 유골과 유물로 인하여 그동안 주장했던 학설이 바뀌었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학설이 나오면 또 바뀔 수 있습니다. 



기존 학설과 2020년 새로운 학설 사이에는 약  4천 년 이상의 오차를 발생합니다. 100년도 안 되는 수명을 가진 인간이라 그런지 몰라도 4천 년, 5천 년의 차이를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새로운 학설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외면하고 나의 삶과 직접적으로 상관없는 역사라는 생각에 무관심하기도 합니다.













<인류 문명의 탄생 발전과 증산도 우주 1년>


4000~5000년의 역사는 현대 문명의 뿌리가 되는 인류의 문명 탄생과 발전의 총 역사와 맘먹는 엄청난 세월입니다. 5천 년은 오늘날 역사학자와 현대 과학이 밝혀낸 인류 문명의 탄생과 발전사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현재까지 고고학에서 말하는 현대 문명의 뿌리는 약 5천 년부터 시작된 역사이며 그 이전은 신석기 시대, 구석기 시대의 원시적인 삶을 산 시대입니다.



약 5천 년 전부터 시작한 인류 문명의 탄생과 오늘에 이르기까지 문명 발전사가 우리가 아는 모든 문명사입니다.

그러나 약 100여 년 전부터 발굴된 홍산문명권의 유적과 유물은 인류 문명이 탄생과 발전사를 완전히 뒤바꿔 놓았습니다.

현재의 문명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약 1만 년 전부터 국가체제를 이루며 문명생활을 했다는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됐습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진리는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알 수 있게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탄생과 발전사를 아주 쉽고 간결하게 정리해 줍니다. 증산도의 우주 1년 진리는 절대불변하고 영원한 천지대자연의 진리 법칙인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가 현실 역사에 펼쳐진 것입니다.



증산도 진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생장염장의 질서와 우주 1년은 복잡하고 어려운 진리가 아닙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진리는 인간이 초목농사를 짓는 춘하추동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와 똑같습니다. 인간은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 질서 안에서 살아가며 각 계절은 약 3개월 정도입니다.  또 계절별로 생장성(生長成)의 3단계를 거쳐 다음 계절로 넘어가면서 인류의 문명의 탄생과 발전도 우주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같습니다.











<증산도 우주 1년과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탄생>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우주 1년은 진리의 혼백이며 우주 진리의 심장부와 눈동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은 129,600년을 주기로 돌아가는 우주의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입니다.



129,600년의 우주 1년은 우주가 상극(相克)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과 만물을 낳아 기르는 선천(先天) 세상, 상생(相生)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과 문명의 성숙과 통일, 그리고 새로운 우주 1년을 위해 쉬는 후천(後天) 세상이 있습니다.



선천과 후천에는 자연의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이 있고, 인류 문명의 선천과 후천이 있습니다.

자연의 선천과 인류 문명의 선천(先天)은 모두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의 봄여름 계절이지만, 자연과 문명의 후천은 차이가 있습니다.



자연의 선천과 후천은 지구 1년 사계절과 똑같이 선천은 우주의 봄여름 계절이고, 후천은 우주의 가을·겨울입니다. 

그러나 문명의 후천은 우주의 가을입니다. 왜냐하면 우주의 겨울은 일체 생명이 생명활동을 멈추고 다음 우주 1년의 봄을 준비하기 때문에 인류의 문명도 정지하는 휴식기(빙하기)입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천지대자연의 법칙과 인류와 문명의 탄생과 발전 역사>


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법칙에 따라 만물을 낳고 길러 추수하고 쉬는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인간과 문명도 생장염장의 질서 속에서 탄생과 발전과 성숙의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 1년의 봄철에 인류의 기원이라고 하는 최초의 인류가 약 5만 년 전 출현했습니다. 현재의 기준으로 보면 아주 원시적인 삶의 시작이지만, 문명의 탄생을 위한 인간의 위대한 첫걸음입니다.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기르고 성숙하게 하는 우주 1년의 선천 5만 년은 우주의 봄과 여름 계절입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철은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계절별로 생장성(生長成)의 단계를 거쳐 계절과 환경 변화에 따라 주거지를 이동해 왔습니다. 



인류의 문명은 탄생과 발전과 쇠퇴를 거듭하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번 우주 1년의 봄이 시작된 5만 년 전의 인간이 오늘날 인류의 기원이고, 현대 문명의 기원은 약 1만 년 전 시작됐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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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04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장염장은 심오한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2. _soyeon 2020.06.04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3. 랜디보이 2020.06.04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오하네요 ㅎㅎㅎㅎ

  4. 케이와니스토리 2020.06.04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꿀정보에 오늘도 감동하고 돌아 갑니다

  5. 가족바라기 2020.06.04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 1부 개벽(開闢)이란 무엇이며 왜 개벽인가?

천지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일어나는 인류 문명의 대변혁과 빅히스토리와 천지개벽

 

 

 

 

 

 

 

 

 

 

 

 

 

우주가 처음 열린 이후 우리가 사는 현재까지를 다루고 있는 '빅히스토리'를 '거대 역사' 또는 '모든 것의 역사' 등으로 말합니다.

우주의 시작인 소위 '빅뱅'을 시작으로 약 130여억 년의 인간의 역사를 포함한 천지만물의 방대한 역사를 말합니다.

 

그동안 인류가 축적해 놓은 세상의 모든 학문을 융합해 종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빅히스토리'는 아직 초보 단계로 학자들이 주장하는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을 가능하게 하는 데는 아직 한계가 많습니다.

 

 

 

우주가 한 점(특이점)에서 급격한 대폭후 약 130여억 년 동안 팽창하여 오늘에 이르렀고 언제 팽창이 멈출지 모르지만, 팽창이 계속되고 있다고 하는데 '빅히스토리' 곧 '거대 우주 역사'를 한마디로 말한다면 '천지개벽(天地開闢)'입니다.

 

천지가 탄생한 것도, 약 130여억 년을 지속하며 팽창하는 것도, 인간과 만물이 태어나는 것도, 역사를 이어온 것도, 인류의 문화와 문명이 발전한 것도 모두 천지개벽입니다. '하늘과 땅이 열린다'라는 천지개벽은 천지(天地)가 생성(生成)된다는 원론적 의미와 함께 천지 안에 있는 세상 모든 것도 변화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우주에 가득 찬 만물(萬物)과 지구에서 동식물과 인간이 하나둘 생겨나면서 쉼 없이 변화해 인류 문명의 대변혁을 이루어 나가는 것도 천지개벽(天地開闢)입니다. 세상 모든 것의 역사라는 '빅히스토리'는 '우주 변화의 원리', '대자연의 법칙'이 우주와 만물의 생멸(生滅), 인류 문명의 역사로 표출된 것입니다.

 

 

천지개벽(天地開闢)이란 '하늘과 땅이 새로운 변화 질서로 전환한다'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인간과 우주 만물 생명의 근원인 천지(天地)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 거시세계의 대우주(천지)에서 미시세계의 원자까지도 모두 변화한 역사의 '빅히스토리'로 동양 우주론에서 사용하는 철학적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빅히스토리'와 천지개벽은 우주의 시작과 변화, 은하계와 태양계의 시작과 변화지구 역사의 시작과 변화, 춘하추동 사계절의 변화, 인류 문명의 시작과 대변혁, 한 나라의 흥망성쇠, 한 집안과 한 기업의 역사와 개인의 인생, 그리고 찰나의 변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의 시작과 변화의 역사입니다.

 

 

 

 

 

 

 

 

 

 

과학이 인류 문명사에서 지대한 업적을 이루었지만, 현대 과학에서 '세상 모든 것의 역사'라고 말하는 '빅히스토리'는 아직 어떤 목적성도 찾지 못했고 우주와 인간의 역사가 변화하는 원리도 찾지 못했습니다. 현재까지는 그저 현상 세계에서 일어난 약 130여억 년의 우주 역사를 간략하게 나열한 것에 그칩니다. 

 

 

다양한 학문을 융합한 '빅히스토리'에서는 인간과 동식물을 비롯한 만물과 우주가 어떻게 서로 연관되어 있다고 하지만, 정작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는지 아직 모릅니다. '빅히스토리'는 단순히 과거의 역사를 아는 것이지만, 알든 모르든 결론은 인류의 미래와 인류 문명의 대변혁을 알아가는 과입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는 절대불변하는 우주의 영원한 순환법칙이며, 우주의 통치자께서 자연과 만물과 인간의 역사를 다스리는 법칙입니다. 대우주, 지구, 인류 문명사, 인간의 삶, 동식물, 인간의 마음과 인간의 의식 세계도 모두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빅히스토리'가 찾고자 한 것이 바로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면서 일어나는 천지개벽입니다.

 

 

 

 

 

 

 

 

 

 

동양 우주론에서 말하는 천지개벽에는 융합학문인 '빅히스토리'와는 달리 우주와 인류 문명의 역사, 인생에 대한 분명한 변화의 목적성이 있습니다. 천지개벽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우주 역사와 만물의 생멸과 인류 문명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보편적인 법칙인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원리가 적용됩니다.

 

 

우주 변화의 역사와 인류 문명의 역사를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 '우주 1년 도표'입니다.

동양 우주론 깨달음의 정수가 담겨 있는 '우주 1년 도표'는 우주와 인간의 문제, 인류 문명의 대변혁 사건과 과학, 철학, 종교 등의 논리로 명쾌하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동양 우주론에서 말하는 천지개벽에서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인류 문명의 대변혁 사건입니다.

'빅히스토리'와 천지개벽(天開闢)에서 우리가 대비하고 실현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는 인류 문명의 대변혁이 끝나고 열리는 새 문명과 인류가 새롭게 열어가야 할 새 문화입니다. 세상의 모든 학문을 융합하는 '빅히스토리'와 동양 우주론의 천지개벽은 새 역사의 근본 주제입니다.

 

 

 

 

 

 

 

 

 

 

 

 

 

<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 1부 개벽(開闢)이란 무엇이며 왜 개벽인가?

천지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일어나는 인류 문명의 대변혁과 빅히스토리천지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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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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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4.14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힘찬 하루 보내세요~

  2. 계리직 2020.04.14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말씀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20.04.14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재탄생 개벽이
    언제나 이루어질련지 모르겠네요.. ^^

  4. 병구씨 2020.04.14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5. _soyeon 2020.04.14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오늘도 잘 보고갑니다 ㅎㅎ

  6. 딱조아 2020.04.14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7. Deborah 2020.04.14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늘 방송 정보와 좋은 말씀 나누어 주셨네요

  8. 젤루야 2020.04.14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정보 잘알고 갑니다.

  9. 맹모 일기 2020.04.16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 히스토리와 천지개벽.....
    잘읽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천지자연의 이치(理致)가 성숙됨에 따라 인류의 역사와 문화도 함께 성숙이 된다.

인류 문명의 대전환 후천개벽 사상과 다가올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인류의 미래

 

 

 

 

 

 

 

 

 

 

 

 

증산도 충남 지역 성ㅇㅇ 도생(道生) -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개벽하는 인류 문명 대전환은 천지인의 우주적 대변혁

 

혈기왕성하던 20대 초반 군 복무 당시 소중한 인연이 바로 제 옆에 있었는데, 그때는 알아보지 못하고 근 30년이 되어서 증산도 진리를 만난 후 그 사람이 저를 상제님 진리로 안내해 준 소중한 인연이라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병영문화는 90년대 초반과 비교하면 격세지감을 느낄 정도로 많이 달라졌습니다.

90년대 초반은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군대 문화가 달라졌지만, 그때까지도 후임병에 대한 얼차려 문화가 남아있었습니다.

 

 

군생활하면서 선임병에게 얼차려를 당하면서 마음에 상처를 받아 후임병에게 얼차려를 시키지 않았습니다.

대학 재학 중 입대한 후임병이 있었는데, 저와 같은 동향이었으며 성실하면서 강한 책임감으로 생활하는 것이 보기 좋아 자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 후임병에게 처음 증산도 진리와으로 일어날 인류 문명 대전환과 후천개벽 사상에 대해 들었습니다.

 

 

 

 

 

 

 

 

 

 

증산도에서 사용하는 용어에 대해서 전혀 모르던 때라 조금 어려웠지만, 천지의 이치를 바탕으로 인류의 새로운 미래가 열린다는 희망적인 이야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말년이었고 그 도생(道生)님은 신병 때라 얼마 있지 않아 제가 제대하면서 연락이 끊겼습니다.

 

 

3~4년쯤 지난 후 퇴근 후 집에 가는 길에서 군 후임병이었던 도생(道生)님을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그동안의 안부도 묻고 인류 문명 대전환과 후천개벽 사상 등 증산도 진리 이야기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나누었고 다음에 만나면 증산도 진리를 공부해보자고 했습니다.

 

 

그러 얼마 후 군 후임병이었던 도생(道生)님은 직장 때문에 서울에 올라가고 저도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면서 연락이 끊겼습니다. 당시만 해도 휴대전화가 보급되기 전이었고 우리 집이 이사하면서 집 전화 번호도 바뀌어 서로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세월은 물 흐르듯 빨지나갔고, 급격하게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면서 증산도를 공부해야겠다는 생각마저 잊고 살았습니다. 

어느 날 외근을 마치고 회사로 들어가는 길에 증산도를 홍보하는 도생(道生)님을 보고 마치 20여 년 동안 못 만난 후임병을 만난 것처럼 기뻤습니다.

 

 

서로 연락처를 주고받은 후 회사로 돌아왔고 주말에 전화 통화 후 만나 증산도 진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제가 처음 증산도 도생님과 인연이 시작된 것부터 세상이 급격하게 변화할 때마다 후임병이 해주었던 이야기가 문득문득 떠올랐고, 증산도로 다가가지는 못했지만, 마음속으로는 자주 후천개벽 사상을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한반도 핵위기와 한반도의 미래, 급격하게 변화하는 세계정세, 기후변화의 환경 문제와 빠른 주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전염병 등 인류 문명 대전환과 후천개벽 사상과 새롭게 열리는 인류의 미래는 어떤 세상인지 장시간 이야기를 나눈 끝에 <천지성공>과 <생존의 비밀>을 구입해 읽기 시작했습니다.

 

 

 

 

 

 

 

 

 

 

본래 TV는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 외에는 잘 시청하지 않았는데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기 위해 상생방송도 자주 시청했습니다.

지금은 인류의 정신문화와 물질문명이 천지의 질서가 바뀌면서 문화와 문명이 대전환하는 후천개벽기입니다.

 

증산도의 후천개벽 사상은 천지의 이치를 바탕으로 현실 세계가 질적으로 대변혁 하는 것을 말합니다.

선천 5만 년의 상극(相克) 질서가 끝나고 후천 5만 년의 상생(相生)의 질서 들어갈 때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이 일어납니다.

 

 

천지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를 바탕으로 만물을 낳고 길러 거두고 쉬게 됩니다.

인류 문명사로 보면 생장염장의 우주 질서가 129,600년 동안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추수하는 사람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철은 상극(相克) 질서로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기르고, 우주의 가을철에는 상생(相生)의 질서로 대전환하면서 인간과 문명을 거두어 성숙하게 합니다. 우주의 겨울철은 인간과 문명이 다음 우주 1년을 위해 쉬는 휴게기입니다.

 

 

 

 

 

 

 

 

 

 

지금까지 인류 역사는 양적 성장의 역사였다면 후천개벽을 거친 후 앞으로 맞이할 인류의 미래는 질적 성숙을 이루기 위한 인류 문명 대전환입니다. 23.5도 기울어진 상태에서 타원형으로 돌아가던 지구 자전축이 정립하면서 정원형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 자연개벽입니다.

 

 

자연의 상극 질서는 조화와 균형으로 돌아가지만, 상극의 질서 안에서 산 인간 세상은 대립과 경쟁과 갈등으로 얼룩진 세상이었습니다. 상극의 역사 속에서 쌓이고 맺힌 원한들이 일시에발하고 원한이 해소되면서 문명 충돌이 일어난 후 상생과 조화의 세상으로 들어가는 것이 문명개벽입니다.

 

 

인간개벽은 인류 문명 대전환이 일어나는 후천개벽기에도 있고 후천 5만 년 인류의 새로운 미래가 열린 후 천지와 하나 된 마음으로 살기 위해 모두가 인간 스스로가 끊임없는 정진을 통해 본성을 되찾고 후천 5만 년의 새역사를 경영하는 위대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인류 문명사에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급격하게 발전한 근현대사 문명 발전도 인류 문명 대전환이라고 할 수 있지만, 진리의 눈으로 볼 때는 천지인(天地人)이 하나 되고 정신문화와 물질문명이 하나 되는 새로운 인류의 미래로 가는 과정에 지나지 않습니다.

 

증산도의 후천개벽 사상은 오늘의 인류가 앞으로 곧 맞이할 인류의 미래 문명 대전환의 비밀을 푸는 열쇠이지만, 단순히 지금의 인류 문명 대전환에 그치지 않고, 이번 우주 1년이 끝나고 다시 시작되는 인류의 미래까지 알 수 있는 진리비밀입니다. 

 

 

증산도에서 말하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은 지구 문명의 대전환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천지의 이치, 곧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천지만물을 낳고 길러 성숙하게 하는 천지의 질서가 바뀌면서 일어나는 우주적 대변혁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주 만유의 생명은 대자연의 이법(理法), 천지대자연의 질서에 의해서 왔다 가는 것이다. 세상이라 하는 것은 우주의 운행 법칙, 곧 천지대자연의 이치가 성숙됨에 따라서 인류의 역사도 이루어지고 문화도 성숙되어 가는 것이다. 인류 문명이 대전환하는 후천개벽은 인위적으로 생겨나는 변국이 아니고, 천리(天理)에 의해 대자연의 틀이 바꾸어지는 변국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인류 문명 대전환과 후천개벽 사상을 담은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는 무궁하고 끝을 헤아릴 수 없는 우주의 대도(大道)다. 수천수만 년을 받는다고 할지라도 고갈되지 않는 다 함이 없는 진리, 가을우주의 무궁한 운수, 천지의 무궁한 조화가 무극대도다. 무극(無極)은 바로 우주 만유를 완전한 조화로 하나 되게 해주는 우주의 조화주 상제님 도법(道法)의 무궁한 생명력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근 1년 가까이 상생방송 시청과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고 이제는 나서야 할 때라는 생각으로 증산도 도장에서 정식으로 21일 태을주 수행과 정성 공부, 증산도 진리를 우주관, 상제관, 인간론 등 여덟 가지로 나누어 팔관법 교육을 받고 인류 문명의 대전환과 후천개벽 사상을 마스터하고 입도(入道)를 했습니다.

 

 

후천개벽을 극복하고 새로운 인류의 미래를 열어가는 천지의 열매가 되는 진리인간의 길을 환하게 밝혀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불초한 자손을 언제나 돌봐 주시는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새 역사를 여는 주체적인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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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극(相克)의 인류 문명사를 끝내고 상생(相生)의 새 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하나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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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3.18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그야말로 전세계가 대전환의 시기에 도래한 것도 같아요

  2. 딱조아 2020.03.18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3. 갬성남 2020.03.18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포스팅 잘보구 갑니당ㅎㅎ

  4. 가족바라기 2020.03.18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5. Bella Luz 2020.03.25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보고 가요~~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가을개벽은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서 일어나우주적 대변혁

신천지(新天地)가 시작되는 후천개벽의 땅 한반도는 지구와 인류 문명 대전환의 중심

 

 

 

 

 

 

 

 

 

 

 

 

증산도 경북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후천개벽의 땅 한반도는 지구와 인류 문명 대전환의 중심

 

학창시절부터 부모님을 따라 특정 종교를 약 10년 동안 신앙했는데, 부모님께서 불교로 개종하시면서 저 역시 불교 신앙을 했습니다. 그러나 교리가 너무 다르다 보니 쉽게 마음이 가지 않아 절에 다니지 않고 지냈습니다.

 

 

어느 날 문득 하나님과 하느님, 부처님, 천주님, 옥황상제님 등 각 종교에서 말하는 절대자에 대한 호칭이 생각나 인터넷을 검색했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에 대해서 유일하게 말하고 있는 단체는 증산도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증산도에 대해서 알아보는 과정에서 상생방송이 있다는 것을 알고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천지성공>과 <생존의 비밀> 등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책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서점에서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사 읽으며 상생방송도 함께 시청했습니다.

 

 

 

 

 

 

 

 

 

 

처음 증산도 진리를 공부할 때만 해도 너무 방대한 진리 내용에 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알면 알수록 진리가 더 궁금해져 계속 공부했습니다.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넘어가는 후천대개벽기에 우주의 통치자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고, 새 세상을 열어갈 진리로 세상에 출현한 것이 증산도라고 했습니다. 후천개벽은 지구와 인류 문명이 대전환하는 것을 말하는데, 우리가 사는 한반도를 비롯한 지구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천지인(天地人)이 새롭게 태어나는 우주적 대변혁이라고 했습니다.

 

 

천지개벽이란 말은 가끔 들어봤지만, 후천개벽은 처음 듣는 말이라 증산도에서 말하는 후천개벽과 변화에 관해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후천개벽은 초월적인 신(神)이 무한의 권능을 가지고 지구와 인류 문명을 대전환시키는 것이 아니라 대자연의 섭리로 오는 것이라 했습니다.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은 우주가 여름철에 가을철로 넘어가는 후천개벽의 때를 맞아 지구와 인류 문명과 인간을 추수하고 열매 맺기 위해 오셨다고 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후천개벽의 땅 한반도에 강림하신 것은 '시어간(始於艮) 종어간(終於艮), 지구와 인류 문명의 간에서 끝나고 간에서 시작된다.'라는 인류 문명 대전환의 중심이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더불어 한반도에 사는 한민족은 인류 역사의 종주국이며, 지구에서 유일하게 인류의 시원 역사문화와 정신을 간직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인류 문명의 시작이 한민족으로부터 시작됐으며 비록 지금은 대륙의 끝 한 모퉁이에 있는 한반도에 살고 있지만, 인류 문명의 종주국으로서 대자연의 섭리로 오는 후천개벽을 극복하고 지구와 인류 문명의 대전환을 이루는 중심역할을 한다고 했습니다. 

 

 

 

 

 

 

 

 

 

 

증산도에서 후천개벽의 땅이라고 말하한반도는 세상에서도 중국, 러시아, 일본 등의 강대국과 남북한 대치상황 등 정학적과 문명사적으로 볼 때도 동북아의 중심이라고 합니다.

 

 

증산도에서 말하는 후천개벽의 땅 한반도는 선천(先天) 5만 년의 역사를 마감하고 후천(後天) 5만 년의 새 역사가 열리는 지구의 혈(穴), 한마디로 지구와 인류 문명 대전환의 중심이라고 합니다.

 

 

대자연의 섭리로 태어난 우주, 우주의 이법(理法)으로 돌아가는 인류의 역사, 동서양 종교의 기원과 사명, 천상의 절대자와 신명(神明) 세계, 인간의 육신과 마음, 인간의 원한과 보복, 우주의 목적과 인간 완성 등 증산도 진리를 알아가는 즐거움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증산도 진리가 참진리라는 확신이 서고 나서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여덟 가지로 나눈 팔관법(八觀法) 교육을 받으면서 증산도야말로 지구와 인류 문명 대전환을 이루는 중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후천개벽의 땅 한반도는 상제님이 강세하신 곳이며, 새 진리가 나와 지구와 인류 문명 대전환하는 때 새 역사를 열어갈 역사의 중심으로 개벽을 완수하는 곳입니다.

 

 

증산상제님의 진리의 구도자로서 일일신 우일신하며 참하나님의 참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 진리를 세상에 선포하는 참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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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개벽(開闢)은 새로운 시간과 공간이 열리는 것으로 쉽게 표현하면 우주의 새로운 계절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선천개벽(先天開闢)이 일어나서 이번 우주 1년이 처음 열렸습니다.

선천개벽으로 우주 1년의 전반기 생장(生長) 과정인 우주의 봄 여름철이 열립니다.

그리고 후천개벽에 의해서 우주가 낳아서 기른 것을 모두 일시에 마무리 짓습니다.

 

천지에서 인간과 만물 농사를 거두는 후천대개벽이 옵니다.

이것이 천지가 우주 1년의 봄여름철 동안 지은 인간 생명의 농사 목표를 완성하는 가을개벽인 후천개벽입니다.....

 

 

 

 

학문적으로 공부하는 사람에게 선천개벽과 후천개벽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명확하게 답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은 오직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를 통해서만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선천개벽으로 인간과 만물이 태어나 소생하고 가을개벽인 후천개벽을 통해 우주의 창세 목적을 이루고, 우주 통치자의 공덕을 완수하게 됩니다.....

 

 

 

 

 

 

 

 

 

 

증산상제님의 말씀 중에 "천지의 대덕이라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은위(恩威)로써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62:3)

천지는 봄여름에 생명을 무제한으로 낳아서 길러내지만, 가을철이 되면 봄여름에 낳아 길러 온 인간을 다 죽이는 것입니다.

 

가을이 되면 생장(生長)의 계절을 끝 막는 가을의 서릿바람이 불어오기 때문입니다.

'춘생추살(春生秋殺)'은 우주의 법칙으로 봄철에는 천지에서 낳는 정사(政事)만 하고 가을철에 들어설 때는 죽이는 정사만 하는 것입니다.

 

지구 1년의 과정에서 가을이 되면 초목은 봄여름의 생장(生長) 과정을 한순간에 멈추게 됩니다.

그리고 서릿발이 몰아쳐 모든 잎이 떨어지면서 열매를 맺습니다.

초목의 모든 진액이 뿌리, 즉 근원으로 돌아가면서 동시에 열매를 맺는데, 이것이 가을철에 열매를 맺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주의 가을철에는 천지에서 인간농사 지은 것을 매듭짓기 위해 서릿발을 내리치는 것입니다......

 

 

 

우주는 영원히 춘하추동 사계절로 둥글어 가고 여름철 말이 되면 반드시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십니다. 상제님이 오셔서 선천 상극의 역사, 원한의 역사를 문 닫고 당신님의 무궁화 조화로 상생의 신천지(新天地) 새 세상을 열어주시는 것입니다......

 

 

 

지구와 인류 문명이 대전환하는 후천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고 새 역사를 열어 놓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결원 2018.11.18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남은 주말 휴일 잘 보내세요~

  2. kangdante 2018.11.18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반도가 후천개벽의 땅이군요
    그런 거창한 나라가 아니어도
    백성을 먼저 챙기는 나라였으면 좋겠어요

  3. 죽풍 2018.11.18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개벽은 들어봤어도 후천개벽은 처음 듣는 말이군요.
    그 의미를 알아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8.11.19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후천개벽은 처음 들어봐서 그 의미를 알아갑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5부 천지개벽(天地開闢)의 원리와 인간(人間)의 탄생

3장 천지개벽과 인간 탄생: 창조와 진화의 비밀, 인간의 탄생과 인류문명 발달사

 

 

 

 

 

 

 

 

 

 

 

 

 

기독교 신학 차원의 창조론과 현대 과학적 진화론의 대립 역사는 200년 가까이 됩니다. 

신(神)이 인간과 천지 만물을 창조했다는 창조론과 인간이 하등 동물에서 진화했다는 진화론의 논쟁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사람과 단체의 성격에 따라 유신론과 무신론의 대립, 기독교와 과학의 대립이라고 말들 합니다.

 

 

 

기독교는 성서의 창세기 내용을 근거로 하나님이 하늘과 땅, 인간과 만물, 즉 천지를 창조했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20세기 중반 현대과학은 천지 역사의 시작, 즉 우주 탄생의 사건을 우주가 대폭발과 함께 시작하여 진화를 해왔다는 빅뱅 이론의 가설을 시작으로 현재는 학계에서도 정설로 여기고 있습니다.

 

 

 

다윈의 진화론, 현대과학의 빅뱅 이론, 기독교의 천지 창조론은 이론과 종교적인 신념일 뿐 현대의 과학 기준, 즉 분석해서 100% 증명한다는 면에서 보면 어느 것도 완전하게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5부 천지개벽의 원리와 인간의 탄생

3장 천지개벽과 인간탄생: 창조와 진화의 비밀, 인간의 탄생과 인류문명 발달사

 

 

중심 내용 - 현대문명은 과학의 발달로 우주의 역사, 지구 생명의 역사와 진화, 인간의 탄생과 인류 문명의 발달사를 거슬러 올라가는 빅히스토리(Big History)를 통시적(通時的)으로 조망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탄생, 창조와 진화의 비밀, 인간의 탄생과 인류문명 발달사의 진실을 찾고자 하는 것은 결국 우주란 무엇인가?, 인간은 왜 태어났는가?, 나는 누구인가? 등의 우주와 인간의 존재와 목적에 대한 가장 근원적이고 가장 궁극적인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진리를 찾는 여정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5부 천지개벽의 원리와 인간의 탄생

3장 천지개벽과 인간 탄생: 창조와 진화의 비밀, 인간의 탄생과 인류문명 발달사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66쪽 ~ 97쪽)

 

 

1. 생명 탄생과 성숙의 진실

- 진화의 비연속성

- 창조와 진화의 진실

- 후천개벽과 인간 성숙

- 윤회는 영원히 계속되는가

 

 

2. 인류 문명의 기원

- 문명 개벽의 이치

- 인류 문명의 뿌리

 

 

3. 한민족이 밝힌 천지개벽의 이치

- 인류의 첫 조상: 나반과 아만

- 한민족의 개벽 세계관

- 우주 원리에 따른 통치

- 개천(開天)의 달, 10월

- 우주 원리로 대홍수를 극복한 초대 단군왕검

 

 

4. 한민족의 일태극(一太極) 정신의 역사

- 태극 정신의 구현

- 천지 광명의 한민족

 

개벽으로 사라진 남방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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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론은 시간관이고, 시간론은 곧 우주론의 핵심이다.

인간의 탄생과 삶, 인류 문명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 역사를 체계적으로 밝혀줄 수 있는 우주 1년 사시(四時) 변화의 기본 틀, 이것이 우주의 법칙을 이해하는 핵심 키워드다.

 

우주 사계절에 대한 새로운 가르침이 이 우주의 창조 목적과 인간 문명과 역사의 진화 목적을 이해하는 유일한 해답이며, 깨달음을 얻는 최상의 길이다.

 

 

증산도의 우주론은 진리의 눈동자, 진리의 열매, 진리의 혼백, 진리의 열매, 진리의 결정체다.

개벽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그 대의를 알려면 우주론을 깨야 한다.

 

 

 

 

 

 

 

 

 

 

 

증산도 도전道典에 있는 증산 상제님의 말씀을 통해 우주의 실상, 즉 '우주는 어떻게 열려 돌아가는가?, 우주 변화의 원리는 무엇인가?, 그 변화는 지금 어떤 과정에 와있는가, 곧 지금 인류는 어떤 때에 살고 있는가?' 이것만 깨쳐도 진리의 해답을 반은 찾은 것이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8:4)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의 이 말씀은 크게 세 부분로 나뉘어 있다.

 

 

첫째는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이다.

 

'내가'라는 말씀은, 이 우주는 단순히 무한한 별들이 열려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 우주에는 주인이 있다.', '이 우주를 다스리는 분이 있다.'라는 뜻이다. 서양에서는 그분을 '천주님', '하나님'이라 하고, 동양에서는 '상제上帝님'이라고 한다.

 

본래 동양 사람들이 도(道)를 통하고 이 우주의 내면세계, 즉 속 우주를 들여다보고는 천상 궁전에서 이 우주를 다스리는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았다. 그래서 '천상의 하나님, 가장 높은 곳에 계시는 하나님'이란 의미로 '상제'라는 호칭을 만들어 썼다.

 

 

 

'상제'란 이 우주에서 도(道)가 가장 높은 곳, 그게 '상上 자'의 뜻이다.

그리고 '제帝'는 '하나님 제 자'다. 

 

그런데 우리는 '제帝 자'를 임금인 제 자로만 알고 있다.

하늘의 상제님을 대행하여 땅 위의 만백성을 다스리는 통치자가 '황제皇帝'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천상의 상제'라는 의미는 모두 잃어버리고 그 대행자인 '황제'만 알고 있는 셈이다.

언어의 본뜻이 왜곡되어 문화까지도 왜곡되어 버린 것이다.

 

 

 

 

 

 

 

 

 

두 번째는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이다.

 

증산 상제님은 이 우주를 통치하시는 분이란 말씀이다.

서양 기독교의 하나님관에서 내세우는 것처럼, 하나님이 이 우주를 일방적으로 빚어내는 게 아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이 우주에 내재하여 있는, 우주 스스로 가진 변화 원리를 주장하여 그렇게 되게 하는 통치자 하나님이시다.

 

 

'주재(主宰)'란 주장한다는 뜻이다.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이 우주도 피조물이고 인간도 피조물인가? 그게 아니다.

자연과 상제님과 모든 인간과 만물은 천지의 조화법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그것이 천지의 이치, 대자연의 섭리다.

 

 

또, 이 말씀에서 동서양 우주론의 차이를 알 수 있다.

이 우주는 서양에서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신神)이 천지를 창조한 것이 아니라는 말씀이다.

'우주는 본래 주어져 있는 것이며, 천지의 질서를 다스려 그 궁극의 이상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통치자, 주재자로서 하나님이 계시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동서양의 신관(神觀), 하나님관이며, 천지 창조와 진화의 비밀, 인간의 탄생과 인류문명 발달사의 비밀을 알 수 있는 말씀이다.

 

 

 

세 번째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이다.

 

우주가 처음 어떻게 태어났는가?, 우주가 태어나는 과정은 무엇인가? 그게 바로 생장염장이다.

대자연의 창조 섭리, 천지 창조의 섭리는 오직 네 글자 '생장염장'이다.

 

 

천지 창조와 진화의 비밀, 인간의 탄생과 인류문명 발달사의 비밀이 모두 생장염장 네 글자에 들어 있다.

인간은 우주의 봄개벽, 즉 선천개벽으로 동서양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태어난다.

그리고 우주의 여름철까지 자연환경에 적응하여 이동해 가면서 살아가고, 각 지역에서 문명을 발전시키며 살아간다.

 

 

 

우주가 태어나 진화 성장하는 과정이나 인간과 만물이 태어나 살아가는 생명 원리, 그것은 오직 생장염장 뿐이다.

그런데 우주는 생장(生長), 낳아서 길러 놓으면 반드시 세 번째에 가서 거두어 버린다.

하늘에서 낳아 길러놓은 인간과 만물의 생명을 일시에 거둔다. 이 '거둔다.'라는 데에 문제가 있다.

 

가을에는 거둔다!

이 거둔다는 것, 이것이 가장 무서운 구원의 언어다.

우주는 가을철에 열매 인간, 성숙한 생명으로 거두어 쓰기 위해 봄여름 동안 천지에서 나를 길러 온 것이다.....

 

 

 

 

 

 

 

 

 

 

우주 1년에서 인간의 탄생, 즉 인간이 이 지구에 처음 태어난 때를 우주의 봄철이라고 한다.

바로 봄개벽, 선천개벽이다.

 

여기서 생겨난 인간들이 우주의 봄여름철 기간 동안 초목의 이파리가 무성해지듯 다양한 문화의 꽃을 피우다가 우주의 가을철이 되면 새로운 문명이 나온다. 전 인류가 하나 되는 문명의 열매, 성숙한 열매 문화를 맺는다.

우주 가을의 성숙한 새 문화가 나오는 것, 이것이 바로 가을개벽, 후천개벽이다.

 

 

 

천지를 다스리시는 천지부모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선천에도 개벽이 있고 후천에도 개벽이 있나니

옛적 일(上古之事)을 더듬어 보면 다가올 일(來到之事)을 알고

다가올 일을 알면 나의 일을 아느니라.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이 길을 찾을 수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22:1~4)

 

이 말씀은 개벽으로 우주와 인간 역사 질서가 새로운 단계로 들어간다는 뜻이다.

창조와 진화의 비밀, 인간의 탄생과 인류 문명이 모두 천지개벽의 원리, 곧 우주 변화의 순환 원리에 의해서 일어난다는 말씀이다.

 

 

 

 

 

 

 

 

 

 

현대의 물리학과 생물학, 고고학, 역사학 등의 학문을 종합해서 이 우주의 변화 과정과 인간의 문제를 총체적으로 보려고 시도한 뛰어난 이론 체계가 정립되고 있다.

 

그들의 주장은 무엇인가?

진화론에는 해답이 없다는 것이다.

 

왜 그렇게 말을 할까?

그 진화에는 방향성이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환경에 적응하면서 변화한다는 게 진화론인데, 그 결론이 허망하다는 말이다.

 

그들은 자연과 인간 생물은 계단식 진화를 한다고 주장한다.

진화하다가 어떤 단계에 이르면 거대한 변혁이 와서 한순간에 질적으로 비약하고, 다시 시간 질서가 거의 일정하게 가다가 또 꽈당하고 한 단계 더 높이 뛰어오른다는 것이다.

 

 

과학사학자, 고생물학자, 진화이론가로 진화론과 고생물학의 대중화에 크게 이바지한 하버드 대학의 스티븐 제이 굴드(1941~2002) 교수가 주장하는 내용이다. 근 2천 년 동안 창조론을 신봉했던 서양이지만, 현대과학을 발전하면서 서양 사람들도 개벽을 조금은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해와 달이 나의 명(命)을 받들어 운행하나니

하늘이 이치(理致)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1~3)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의 이 한 말씀은 창조와 진화의 비밀, 인류 문명과 인간의 탄생에 대한 총체적인 해답이다.

한 마디로 대우주와 그 속에서 태어난 인간과 만물 생명 자체의 변화도 오직 생장염장이 있을 분이다.

 

태어나면 성장하고 생장(生長) 과정을 마치면 수렴해서 성숙해야 한다,

우주의 목적성과 인간과 만물의 목적성도 똑같이 가을의 변화다.

삶의 궁극 목적은 가을의 성숙이다.

 

 

 

지금은 봄개벽, 즉 원시의 탄생기가 아니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철 성장기도 그 중기를 넘어서서 여름철 말기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하추교역(夏秋交易)의 후천개벽기다. 이 가을개벽은 봄여름의 생장(生長) 분열에서 가을의 대통일로 들어가는 질적 대도약기다.

 

 

우주의 시간 변화 과정과 인간의 문명사는 일체가 되어 변화하는 것이다.

따라서 인류의 문명도 지난날의 특정 지역 문화 중심으로 가는 게 아니고, 전 인류 문화권이 한 운명이 되어 우주의 가을개벽을 맞는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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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0.19 0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창조와 진화의 비밀, 인간의 탄생과 인류문명 발달사' 관련하여
    증산도를 공부하고 갑니다. 정말 배울것이 많은것 같습니다^^ 매번 새롭습니다.

    따뜻한 목요일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7.10.19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 농사를 잘 지어야 가정과 나라가 편안하겠죠.
    잘 보고 갑니다. ^^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度數)는 인류의 거대한 시련 문명의 충돌과

새역사의 희망을 알리는 후천개벽(後天開闢) (3)

 

 

 

 

 

 

 

 

 

 

 

 

 

 

세상의 학자가 말한 작은 문명의 충돌

 

 

『문명의 충돌』 저자 새뮤얼 헌팅턴은 미국의 현실정치에 참여했고 하버드대학교 석좌 교수를 지낸 세계적인 석학입니다.

새뮤엘 헌팅턴이 1993년 논문으로 발표한 문명의 충돌을 1996년 책으로 출간되면서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문명의 충돌』은 수천 년간 교류하며 지냈던 다양한 문명들이 미래에 충돌할 것이란 내용으로, 특히 서구와 이슬람, 그리고 중국의 동서양 문명이 문화와 전통, 종교 등의 차이로 충돌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견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문명의 충돌』은 학자와 독자들 사이에 서구 중심의 패권주의 시각에서 쓴 것이라고 논쟁을 불러왔던 책이기도 합니다. 

 

 

 

 

 

 

 

 

 

 

 

 

 

 

 

 『문명의 충돌』에서 새뮤얼 헌팅턴은 기독교(가톨릭, 개신교, 정교), 이슬람, 불교, 유교(한국은 유교 문명의 중국 주변국), 힌두교, 일본 신교 등 종교와 지역으로 문명을 세분화하였습니다.

 

 

1994년에 1차 북핵 위기가 발생했고, 새뮤얼 헌팅턴은 1992년 문명충돌론을 제기했고, 『문명의 충돌』은 1996년 출간되었습니다. 

세계적인 석학으로 불린 새뮤얼 헌팅턴은 북한의 핵문제(핵확산과 비핵화)로 미국과 일본, 중국과 러시아 등 세계 최고의 경제적 군사적 4대 강국이 견제와 대립의 힘겨루기를 하는 한반도가 지구촌 최고의 화약고가 될 수 있다는을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지구촌 분쟁 현장 중에서 다섯 신선이 바둑 두는 형상의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度數)가 펼쳐지고 있는 한반도에서 문명이 충돌하면 공전절후의 빅이벤트가 벌어집니다.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로(度數)로 열린 대한민국, 북한,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의 6자 회담은

새역사의 새 출발 후천개벽(後天開闢)을 알리는 신호탄 

 

 

 

증산 상제님께서는 선천 5만 년 상극의 질서 속에 생겨난 이념과 체제, 개인과 사회와 국가 간의 대립과 반목, 갈등과 투쟁, 그동안 억압받고 쌓이고 맺힌 원한 등 모든 것들의 시비를 오선위기 도수로 끌러낸다고 하셨습니다.

 

 

오선위기는 다섯 신선이 바둑두는 형상으로 주인은 한반도의 한韓민족입니다.

한반도는 인간이 만들어 낸 마지막 국가 운영체제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로 갈리면서 주인이 둘이 됐습니다.

그래서 바둑을 두는 두 사람과 훈수를 두는 두 사람을 더해서 오선위기가 6자회담이 된 것입니다.

 

 

 

 

 

 

 

 

하늘과 땅의 변화는 오운육기

지구는 5대양 6대주

인간 몸의 변화 오장육부

인류 문명사의 결론은 오선위기(6자회담)

 

 

 

 

동양 우주론에서 5는 생수(生數)의 마지막이며, 6은 성수(成數)의 시작입니다. 

5수(數)는 선천의 마지막 수(數)이며 선천을 주도하는 수(數, 5황극)이고, 6수(數)는 후천의 수(數)로서 후천 새역사의 새 출발을 의미합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100여 년 전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 혈(穴)에서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시고 오선위기 도수가 발동하면서 한반도의 대한민국, 북한, 그리고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의 여섯 나라가 밀고 당기는 현재의 대립 구도가 만들어졌습니다.

 

 

현재의 한반도 정세가 마치 치킨게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고 합니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지구촌 4대 강대국이 대립하고 있는 현재의 위기상황을 보고 지구촌 이곳저곳에서 지금 당장 큰일이 일어날 것처럼 말하지만, 절대 그런 일은 없습니다.

 

 

 

한반도는 마치 살얼음판을 걷듯 위태위태한 여리박빙(如履薄氷)의 상황이 한동안 이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오판이든 우발적이든 계획적이든 간에 언젠가는 반드시 문명의 대충돌, 선천 상극의 역사를 마감하는 빅이벤트가 일어납니다. 그것이 인류 문명이 대전환되는 후천개벽입니다.  

 

 

 

 

 

 

 

 

 

 

 

 

 

오선위기 구도로 돌아가는 북한 핵문제는 후천개벽(後天開闢)의 신호탄 

  

 

"천지에 변산처럼 커다란 불덩이가 있으니 그 불덩이가 나타나 구르면 너희들이 어떻게 살겠느냐."

(증산도 도전道典 5:227:4)

 

 

"만일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전 세계가 재가 될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29:12)

 

 

"천지가 정한 법(法)이 어찌 틀리리오.

생각은 안 해 보고 자기 사담(私談)만 하는구나

남방(南方)에 불 묻은 것을 누가 알까.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세계 인민 다 죽는다.

호남서신(湖南西神) 아니고는 내 일을 누가 알겠느냐.

나의 일은 폭을 못 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53)

 

 

 

 

 

 

 

 

 

 

 

 

 

오선위기: 문명의 대충돌의 거대한 시련과 새역사의 희망 후천개벽 - 선천과 후천의 통합

 

 

하루는 안내성이 "때는 언제 오나이까?" 하고 여쭈거늘

손가락을 하나씩 꼽았다가 새끼손가락을 펴 여섯을 세어 보이시며

"이것이 조화봉(造化棒)이다. 새끼손가락이 조화 낸다."

(증산도 도전道典 7:60:1~2)

 

 

 

 

 

정역팔괘(正易八卦)를 완성한 김일부 선생은 우주의 주재자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는 소식과 후천개벽이 오는 이치를 역(易)의 원리로 밝혀 놓으셨습니다.

 

오운육기(五運六氣)의 변화는 자연개벽이며, 문명의 충돌과 새로운 문명이 열리지구촌 문명개벽과 후천개벽을 극복하고 천지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새역사의 주인공 인간개벽이 함께 이루어집니다.  

 

 

 

 

정역正易

포오함육(包五含六) 십퇴일진(十退一進)

포오함육은 5를 포함하면서 6을 함장(含藏)하고 있다는 것이며, 십퇴일진은 1태극(太極, 1수一水)이 십무극(無極, 10토十土)으로 무화(無化) 된 것을 말합니다.

 

 

선천은 5황극(皇極)이 분열을 주도하고, 후천은 6황극이 통일을 주도합니다.

분열과 통일로 순환하는 천지 변화의 큰 틀, 그 마디를 말한 것입니다.

포오함육은 하늘과 땅의 변화인 오운육기운동으로 포오함육의 5운(運)과 6기(氣)를 더하면 11이 됩니다.

 

 

우주는 1에서 10의 역(逆)의 과정과 10에서 1로 순(順)의 과정으로 분열과 통일 거듭하며 영원히 순환합니다.

십퇴일진(十退一進)은 10과 1이 만나는 것으로 우주의 목적인 11성도(十一成道)를 완성하여 우주의 꿈을 성취합니다.

 

 

 

 

 

 

 

 

 

 

 

 

 

 

 

천지의 이법에 의해 오선위기 도수(度數)가 반드시 6자 회담과 문명 대충돌의 과정을 거칩니다.

그래서 후천개벽은 험난한 시련이지만, 동시에 위대한 희망으로 새역사의 새 출발입니다. 

 

 

 

하늘과 땅의 변화를 일으키5운(運)과 6기(氣)는 천지간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천지의 이법(理法)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지구촌 세계 신질서의 큰 틀을 짜신 오선위기 도수는 인류 문명의 충돌과 후천개벽의 상황으로 이어지는 세운(世運) 공사 입니다. 오선위기 도수는 세운(世運) 공사와 더불어 증산 상제님의 진리가 전개되는 도운(道運) 공사도 있습니다.

 

 

 

 

하늘과 땅의 변화가 완성되는 인사(人事), 즉 인류 역사에서는 오선위기의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 인사(人事)의 주인공, 역사의 주인공이 오선위기 도수와 후천개벽을 주도하여 천지인(天地人) 삼계의 변화가 완성됩니다.

 

오선위기의 진주(眞主) 도수(度數)를 맡은 진리의 주인(진주眞主)은 증산 상제님 진리를 올바르고 참되게 세상에 펼치는 역사의 주인공입니다. 증산도는 진리의 주인을 모시고 증산 상제님의 진법(眞法, 참된 법)을 여는 진리의 종갓집으로 종통(宗統)입니다.

 

 

 

 

 

지구의 아버지 산(山)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와

오선위기 도수(五仙圍碁 度數)가 실현되어 일어나는 인류 문명의 대충돌 사건 - (1)

http://gdlsg.tistory.com/1748

 

 

 

천하의 대명당 지구의 아버지 산(山)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혈과 인류 문명의 대충돌 - (2)

http://gdlsg.tistory.com/1749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실제상황』 366p

 

 

오늘날 인류는 상극의 불(火)기운이 활화산처럼 타오르는 선천 여름의 마지막 시간대에 살고 있다.

 

증산 상제님의 화둔(火遁) 공사 말씀에서 '커다란 불덩어리'란 선천의 상극질서 아래에서 천고(千古)의 원한을 품게 된 원신(寃神)들이 토해내는 분노와 욕망, 인간 내면의 자기분열 같은 모든 불과 인간 역사 속의 모든 갈등의 불, 죽음의 불을 가리킨다.

이러한 불기운은 인간 문명을 파괴하고자 하는 무형의 살기로 존재하며, 핵무기와 같은 극단적인 대량살상 무기로 그 형체를 드러낸다.

 

 

 

한민족 가운데 누구도 남북전쟁의 비극을 원치 않는다.

그러나 이 선천 상극의 불기운으로 인해, 핵무기 등 모든 대량살상 무기의 폐기는 사실 강대국들의 어떤 평화적인 외교 노력이나 유엔 등 국제기구들의 협력으로도 불가능하다. 상씨름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는 요인이 이 화둔(火遁)도수에 있는 것이다.

 

 

증산 상제님은 불을 묻는 매화(埋火, 화둔)공사로서 선천 여름철의 거센 불기운을 타고 득세하는 화신(火神)들의 세력을 꺾어, 극한적인 상극의 대결 구도를 상생으로 전환시켰다.

상제님께서 북한의 핵 문제를 상씨름 막판의 주제로 걸어 놓으신 진정한 뜻이 바로 여기에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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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4.20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증산상제님의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33. 인류 문명의 역사 시간대, 우주 1년(Cosmic Year)

 

 

 

 

 

 

 

 

봄 여름 가을 겨울 지구 1년의 더 큰 주기로 우주 1년은 인류 문명의 역사 시간대로 인류가 지상에 생겨나고 문명이 발전하며 성숙하는 큰 시간 단위입니다. 단지 우주 1년이라는 시간 단위가 그 너무 커서 우리가 인식하지 못할 뿐입니다.

 

 

인간과 천지 만물은 자연(自然) 속에서 태어나 살다가 자연으로 돌아가며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 대자연 속에서 원시의 창세 문명이 시작하여 더 넓은 지역과 더 발전된 문명으로 거듭나며 인류 역사가 만들어지고 다시 새로운 문명이 탄생하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빙하기는 우주 1년의 겨울철에 해당합니다. 모든 생명의 정지한 듯 보이지만 생명을 새 생명을 잉태하고 봄을 기다립니다.

우주의 봄이 시작되면 새로운 원시 인류가 이 지상에 나타나 역사를 만들어 갑니다.

 

우주의 봄 여름 계절 동안 인류 문명은 전전차(前前次)문명과 전차(前次)문명 등이 모습을 바꿔가며 더 성장한 문명으로 발전합니다. 우주의 가을철은 봄을 지나 여름철 말기까지 성장한 인류 문명은 양적 성장을 멈추고 성숙한 문명으로 질적 대비약을 하며 대통일 문명 시대가 열립니다.

 

 

 

 

 

 

 

 

 

현생 인류가 사는 현재 우주 1년과 지난 우주 1년, 그리고 앞으로 오는 우주 1년도 춘하추동, 생장염장의 네 단계를 거치며 새로운 문명의 역사가 전개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우주의 사계절 순환을 따라, 하나의 새로운 인류가 생겨나 새로운 문명을 꽃피우고 사라져가는 주기(週期, cycle)입니다.

 

 

 

 

 

 

 

 

고언에 '순천자(順天者)는 흥(興)하고 역천자(逆天者)는 망(亡)한다.'라고 하였습니다.

바로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며 사는 사람만이 살 수 있고, 대자연의 섭리를 거부하는 사람은 생존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지구 1년이든 우주 1년이든 인간은 천지의 사시변화(四時變化, 사계절), 대자연 섭리에 순응하고 살아야하며 계절의 변화, 즉 천지대세를 잘 보고 적응하며 살아야만 생존할 수 있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밝혀주신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는 이처럼 지구 1년의 봄 여름 가을 겨울과 우주 1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반복되며 우주가 영원히 항존(恒存)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인류 역사의 지난 과정과 현대,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볼 수 있는 안목, 천지 대세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알려면 인류 문명의 역사 시간대, 우주 1년을 보는 눈을 떠야 합니다. 그래야 나와 오늘의 인류가 어떤 시점에 있는지, 어떤 상황에 직면해 있는지 알게 되고, 그 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 진리의 혜안을 가질 수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 선포의 내용이 ‘가을천지 개벽이 온다.’라는 것이다.

그럼 과연 어떻게 해야 가을개벽 세상으로 넘어갈 수가 있느냐?

 

이에 대한 태모님의 말씀이 있다.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이 길을 찾을 수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22:1)

 

 

 

 

 

 

 

태모님은 지금, 오만 년 새 역사를 여는 상제님 진리의 선포자로서, 신천지 새 문화를 개창하는 그 첫 번째 개척의 인물로서 말씀을 하시는 것이다.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앞으로 오는 가을 개벽기에 살아남을 수가 있다!

 

그런데 바로 이 상제님 태모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기 쉽게 한 장의 도표로 그려서, 인류에게 진리 만족을 내려주신 분이 태사부님이시다.

 

태사부님께서는 “인간으로서 생각을 하고 숨을 쉴 줄 알고 의식이 있으면 누구도 다 알아들을 수 있도록 내가 종이 한 장에다 천지의 이치, 이 개벽소식을 알기 쉽게 그려내 주었다.”라고 하셨다.

 

그리하여 증산 상제님의 신천지 가을개벽 소식이 태사부님의 우주 1년 도표로 완성된 것이다...

(도기道紀 139년 7월 5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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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9.25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죽풍 2015.09.25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와 우주의 년이 각각 똑 같이 순환되는군요.
    잘 알아 갑니다. ^^

  3. 아쿠나 2015.09.25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문명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건 금요일 되세요 ^^

  4. 뉴클릭 2015.09.25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가요~ 멋진 하루 되셔요 ^^

  5. 행복생활 2015.09.25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배워갑니다 ^^

  6. 강냉이. 2015.09.25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1년도 춘하추동이 존재하군요!

  7. 유라준 2015.09.25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진리란 게 참으로 오묘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