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우주 1년과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탄생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돌아가면서 사람과 문명 농사를 짓는 증산도 우주 1년과

생장(生長) 질서로 돌아간 우주의 봄과 여름철에 시작된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탄생















<앞으로도 새로운 학설이 제기될 수 있는 인류의 기원 문제 >


2020년 5월 유럽 불가리아의 한 동굴에서 현생 인류의 직계 조상이라고 말하는 호모 사피엔스(슬기 인간)의 유골과 석기와 장신구 등이 발견됐습니다. 유골과 유물은 방사성탄소연대측정 결과 약 4만 2천여 년에서 4만 6천 년 전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사성탄소연대 측정법은 20세기 중반에 개발되어 고고학에 쓰이기 시작했지만, 방사성탄소연대 측정법은 한계가 있습니다. 너무 오래된 유물은 발견됐다 하더라도 연대를 측정할 수 없으며, 측정 환경에 따라 오차 범위가 벌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학자들이 그동안 주장한 현생 인류의 유럽 진출 학설은 방사성탄소연대 측정법을 바탕으로 현생 인류가 약 3만 8천여 년 전에서 4만 2천여 년 전 중동에서 유럽으로 진출했다고 미루어 짐작한 학설이었습니다.  그러나 2020년 유럽에서 발견된 유골과 유물로 인하여 그동안 주장했던 학설이 바뀌었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학설이 나오면 또 바뀔 수 있습니다. 



기존 학설과 2020년 새로운 학설 사이에는 약  4천 년 이상의 오차를 발생합니다. 100년도 안 되는 수명을 가진 인간이라 그런지 몰라도 4천 년, 5천 년의 차이를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새로운 학설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외면하고 나의 삶과 직접적으로 상관없는 역사라는 생각에 무관심하기도 합니다.













<인류 문명의 탄생 발전과 증산도 우주 1년>


4000~5000년의 역사는 현대 문명의 뿌리가 되는 인류의 문명 탄생과 발전의 총 역사와 맘먹는 엄청난 세월입니다. 5천 년은 오늘날 역사학자와 현대 과학이 밝혀낸 인류 문명의 탄생과 발전사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현재까지 고고학에서 말하는 현대 문명의 뿌리는 약 5천 년부터 시작된 역사이며 그 이전은 신석기 시대, 구석기 시대의 원시적인 삶을 산 시대입니다.



약 5천 년 전부터 시작한 인류 문명의 탄생과 오늘에 이르기까지 문명 발전사가 우리가 아는 모든 문명사입니다.

그러나 약 100여 년 전부터 발굴된 홍산문명권의 유적과 유물은 인류 문명이 탄생과 발전사를 완전히 뒤바꿔 놓았습니다.

현재의 문명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약 1만 년 전부터 국가체제를 이루며 문명생활을 했다는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됐습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진리는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알 수 있게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탄생과 발전사를 아주 쉽고 간결하게 정리해 줍니다. 증산도의 우주 1년 진리는 절대불변하고 영원한 천지대자연의 진리 법칙인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가 현실 역사에 펼쳐진 것입니다.



증산도 진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생장염장의 질서와 우주 1년은 복잡하고 어려운 진리가 아닙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진리는 인간이 초목농사를 짓는 춘하추동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와 똑같습니다. 인간은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 질서 안에서 살아가며 각 계절은 약 3개월 정도입니다.  또 계절별로 생장성(生長成)의 3단계를 거쳐 다음 계절로 넘어가면서 인류의 문명의 탄생과 발전도 우주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같습니다.











<증산도 우주 1년과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탄생>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우주 1년은 진리의 혼백이며 우주 진리의 심장부와 눈동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은 129,600년을 주기로 돌아가는 우주의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입니다.



129,600년의 우주 1년은 우주가 상극(相克)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과 만물을 낳아 기르는 선천(先天) 세상, 상생(相生)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과 문명의 성숙과 통일, 그리고 새로운 우주 1년을 위해 쉬는 후천(後天) 세상이 있습니다.



선천과 후천에는 자연의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이 있고, 인류 문명의 선천과 후천이 있습니다.

자연의 선천과 인류 문명의 선천(先天)은 모두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의 봄여름 계절이지만, 자연과 문명의 후천은 차이가 있습니다.



자연의 선천과 후천은 지구 1년 사계절과 똑같이 선천은 우주의 봄여름 계절이고, 후천은 우주의 가을·겨울입니다. 

그러나 문명의 후천은 우주의 가을입니다. 왜냐하면 우주의 겨울은 일체 생명이 생명활동을 멈추고 다음 우주 1년의 봄을 준비하기 때문에 인류의 문명도 정지하는 휴식기(빙하기)입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천지대자연의 법칙과 인류와 문명의 탄생과 발전 역사>


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법칙에 따라 만물을 낳고 길러 추수하고 쉬는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인간과 문명도 생장염장의 질서 속에서 탄생과 발전과 성숙의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 1년의 봄철에 인류의 기원이라고 하는 최초의 인류가 약 5만 년 전 출현했습니다. 현재의 기준으로 보면 아주 원시적인 삶의 시작이지만, 문명의 탄생을 위한 인간의 위대한 첫걸음입니다.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기르고 성숙하게 하는 우주 1년의 선천 5만 년은 우주의 봄과 여름 계절입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철은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계절별로 생장성(生長成)의 단계를 거쳐 계절과 환경 변화에 따라 주거지를 이동해 왔습니다. 



인류의 문명은 탄생과 발전과 쇠퇴를 거듭하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번 우주 1년의 봄이 시작된 5만 년 전의 인간이 오늘날 인류의 기원이고, 현대 문명의 기원은 약 1만 년 전 시작됐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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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04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장염장은 심오한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2. _soyeon 2020.06.04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3. 랜디보이 2020.06.04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오하네요 ㅎㅎㅎㅎ

  4. 케이와니스토리 2020.06.04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꿀정보에 오늘도 감동하고 돌아 갑니다

  5. 가족바라기 2020.06.04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