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기원과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과 사명

인류의 뿌리문화에서 줄기문화를 거쳐 열매문화, 즉 무극대도가 출현하는 천지대자연의 법칙

생장염장의 질서에 따른 유교, 불교, 기독교, 도교 등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과 사명
















<인류 최초의 시원문화, 신교(神敎)문화는 동서양 모든 문화의 뿌리>


종교를 인류 문화의 뿌리라고 말합니다. 정치, 윤리와 도덕, 규범과 가치관, 사상, 예악 등 인류 사회 전반의 생활 양식을 문화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구촌의 모든 문화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종교를 알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종교의 사명이라고 하면 각 종교의 핵심 이념인 사랑, 자비, 인의 등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지구촌 문화의 대부분은 이른바 고등종교라고 말하는 기독교, 불교, 유교 등 세계 주요 종교, 즉 동서양의 문화적 다양성에서 만들어지고 계승 발전한 것들입니다. 




현대의 다양한 문화를 있게 한 이른바 고등종교는 어느 날 갑자기 탄생한 것이 아닙니다. 독일의 철학자 칼 야스퍼스는 지금으로부터 약 2,800년에서 2,200년 사이에 동서양 종교를 창시한 성자들이 탄생한 후 동시다발적으로 종교가 탄생했는데 이때를 '축시대(차축시대)'라고 주장했습니다.



칼 야스퍼스는 세계 주요 종교 창시자의 말씀은 인류의 종교와 사상의 중심축 노릇을 하게 된 위대한 영성시대의 창조적 혁명이 시작됐다는 주장입니다. 이른바 '차축시대'에 등장한 동서양 세계 주요 종교의 창시자들은 수천 년 동안 인류의 스승이 됐고, 때론 믿음의 대상으로서 신(神)이 되었습니다. 약 2,500년을 전후한 '차축시대'는 세계 4대 문명이 탄생한 약 5,000년과는 약 두 배 정도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세계 4대 문명과 유불선 등 세계 주요 종교의 근원>


칼 야스퍼스뿐만 아니라 동서양의 대다수 학자도 '차축시대'를 전후하여 불교, 기독교, 유교, 도교 등의 세계 주요 종교를 창시한 성자들을 시작으로 인류의 문화가 화려하게 꽃피우기 시작했다고 학설은 이제 새롭게 쓰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류의 문명 세계가 시작됐다는 이른바 '세계 4대 문명'과 인류의 고등종교 시대를 열었다는 이른바 '차축시대' 주장은 세계 최고의 문명인 홍산문화가 발굴되고, 유불선 등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이 있기 전 이미 인류의 시원문화, 뿌리종교의 실체가 밝혀지면서 우리가 아는 역사는 완전히 새롭게 다시 쓰여야 합니다.




'차축시대'가 다소 오차가 있지만, 약 2,500년 전과 후의 수백 년 동안 동서양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소위 고등종교라고 말하는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 등 세계 주요 종교를 창시한 성자들이 나타나면서 우리가 아는 종교의 탄생이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발굴된 인류 최초의 문명은 약 1만 년의 역사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제5의 문명 홍산문화의 유적과 유물은 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문화가 있었다는 것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동서양 인류의 시원 역사와 종교문화,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의 국통맥을 밝혀준 환단고기는 홍산문화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그리고 동서양 종교의 기원이 되는 신교(神敎)문화의 시원문화 실체와 시원종교에서 분화된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과 사명을 확실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유불선 등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과 사명>


종교의 기원과 이른바 고등종교라는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과 사명은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129,600년의 우주 1년 사계절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모두 설명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초목과 비금주수, 그리고 인간의 삶과 인간의 역사와 종교문화의 탄생과 사명까지도 생장염장의 질서를 바탕으로 존재하고 돌아가게 됩니다. 



오늘날 인류의 시조는 129,600년으로 돌아가는 우주 1년에서 약 5만 년 전 우주의 봄철에 출현했고, 우주 1년 사계절의 주기보다 작은 생장염장의 질서에 의해 인류의 문명은 현대 문명 이전에 출현했던 전전차(前前次) 문명과 전차(前次) 문명이 흥망성쇠를 거쳐왔으며 약 1만 년 전 현대 문명이 시작됐습니다. 



현대 문명의 뿌리가 되는 약 1만 년 전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신교(神敎) 문화는 문명의 새봄을 맞아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의 가르침을 받아 나라를 다스리는 통치에서부터 일반 백성들이 생활의 중심으로 삼았던 인류문화의 뿌리이며 동서양 세계 주요 종교의 모태가 됩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三神)상제님을 모시고 가르침을 따르던 동서양 종교의 기원이 되는 신교문화에는 천지인(天地人)의 삼도(三道) 정신이 있습니다. 인류의 뿌리종교인 신교문화의 삼도(三道) 정신은 세계 주요 종교가 된 유불선 종교에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종교의 기원이 된 신교의 뿌리문화에서 분화됐고, 동서양에서 새로운 종교를 창시하여 제2의 종교시대를 활짝 열어 인류를 올바르게 가르치라는 하늘의 사명을 받은 성자(聖者)들은 성자(聖子)시대를 연 주인공들입니다.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성부(聖父)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동서양 세계 주요 종교를 창시한 성자들의 사명, 곧 종교의 사명에 대하여 "도시교민화민(都是敎民化民)이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한마디로 세계 주요 종교 성자들의 사명은 창생(세상의 모든 사람)을 올바르게 가르쳐서 바른 삶으로 나아가게 한 것이었다는 말씀입니다.














뿌리종교에서 분화되어 탄생한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사명은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129,600년 우주 1년의 생장염장의 질서로 보면 생(生)의 질서에서 출현한 인류의 뿌리문화, 시원종교가 장(長)의 질서로 들어가면서 본래 모습이 사라지고 인류가 서로 대립하고 경쟁했고, 올바른 가치관이 붕괴되고 크고 작은 전쟁이 계속되면서 혼란스러워졌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을 교화하라고 하늘에서 내려보내신 것입니다. 



유불선 등 세계 주요 종교의 기원이 되는 신교(神敎)문화의 천도와 지도와 인도의 삼도(三道) 사상에서 천도(天道)는 오늘날 동양의 선(仙) 도교와 서양의 선(仙) 기독교로 분화되면서 창조와 조화 사상의 선(仙)을 추구하게 되었는데, 신교문화의 삼도 사상은 도교의 옥청, 상청, 태청이 되었고, 기독교의 성부, 성자, 성신(성령)이 되었습니다. 



지도(地道)는 본성을 깨치는 깨달음을 추구하는 오늘날의 불교로 분화되었고, 신교문화의 삼도 사상은 불교의 법신불, 화신불, 보신불이 되었습니다. 인도(人道)는 통치와 주재의 자리를 밝힌 유교로 분화되었는데, 신교문화의 삼도 사상은 유교의 무극., 태극, 황극이 되었습니다.



정리하면, 동서양 종교의 기원이 되는 인류의 시원문화, 뿌리종교인 신교(神敎)문화는 유불선이라는 줄기문화로 성장 발전했습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천지대자연의 법칙에 따라 지구촌 종교의 기원이 된 신교문화와 신교에서 분화되어 인류를 올바른 삶으로 인도하라는 사명을 받고 탄생했습니다.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가 성장 발전한 생장(生長)의 과정이 끝나면서 이른바 성자들이 창시한 고등종교의 사명도 끝난 것입니다. 



천지대자연의 법칙은 이제 염(斂)의 질서가 열리면서 열매문화, 열매진리가 나오는 때입니다.

증산도는 인류의 뿌리문화인 신교문화의 열매이며, 지난 수천 년 동안 동서양의 다양한 문화를 이룩한 줄기문화를 통일하는 열매문화 통일문화로서의  다 함이 없는 진리, 가을우주의 새 문화인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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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2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종교근원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2. korea cebrity 2020.06.12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사 발전의 대주기 잘 보고갑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3. *저녁노을* 2020.06.12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