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의 진리 우주 일년과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

만물(萬物)을 낳아 기르는 법칙 상극(相克)의 질서 속에서 창조의 경쟁한 자연과 문명의 질서 

증산도의 진리 핵심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우주 시간의 큰 주기 우주 일년과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
















<상극(相克)의 질서를 바탕으로 창조의 경쟁을 한 인류의 문명>



인류가 오늘날과 같은 최첨단 문명의 금자탑을 쌓을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도전과 시행착오, 헌신에 가까운 희생이 뒷받침되어 현대문명을 이룩할 수 있었습니다. 아놀드 토인비는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을 '도전과 응전의 역사.'라고 했는데,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창조의 경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어느 한 개인과 기업과 나라가 어떤 특별한 계기, 때론 로 뒤질세라 앞다투어 이론과 물질 등을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과정에서 기술발전을 이루어 오늘날의 현대 문명을 이루었는데, 토인비의 '도전과 응전'의 원리란 서로 대립하고 경쟁할 때 문명 발전이 그 어느 때보다 급속하게 발전했기 때문입니다. 




증산도의 진리 핵심인 우주 일년은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을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우주 법칙, 즉 오행(五行)의 원리로 아주 쉽게 정리해줍니다. 우주의 중심 자리에서 운동의 조화 주체인 토(土)를 제외한 오행의 목화금수(木火金水)는 시간의 질서에서 생장염장의 변화로 나타납니다. 

 


증산도의 우주 일년은 천변만화하는 인간의 역사를 우주 변화의 근본 틀로 간단명료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삶과 역사가 됐든 만물(萬物)의 변화가 됐든, 만사(萬事)의 변화가 됐든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이 됐든 영원불변하는 우주의 법칙인 생장염장의 질서를 벗어날 수 없고 절대 벗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생장(生長)의 우주 질서에 의해 돌아간 지나온 인류의 역사>



생장염장의 질서란 우주의 통치자께서도 바꿀 수 없는 영원히 변치 않는 생명 창조 법칙의 리듬 꼴입니다.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의 질서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작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우주에 내재한 이치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의 원자에서 거시의 대우주에 이르기까지 생장염장 질서의 법칙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 서로 다른 가치관과 이념을 가진 수많이 사람이 만든 인간의 역사, 즉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도 생장염장의 질서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증산도의 진리 우주 일년의 첫 단계인 생(生)의 질서는 인간이 출현하고 문명이 탄생하는 과정입니다. 혹자는 원초적인 생존본능의 삶을 산 원시적인 시대이기 때문에 감히 문명이라고 할 수 없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한 걸음도 걷지 못하는 갓난아이를 인간이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듯이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에서 첫 출발점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증산도의 진리 우주 일년의 두 번째 단계인 장(長)의 질서는 인간이 걸음마 단계를 벗어나 두 발로 씩씩하게 걷고 활기차게 뛰는 성장의 단계입니다. 초목(草木)이 봄철에 새싹이 나오고 여름의 경계부터는 급속하게 커져 산천을 뒤덮듯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이 이와 같습니다.











<하늘의 이치가 성숙함에 따라 발전하는 인류의 문화>



우주 일년에서 상극(相克)의 질서가 지배하는 생장(生長)의 선천 5만 년 세상은 모든 사람과 단체와 국가가 서로 창조의 경쟁을 합니다. 외적으로 분열과 대립과 갈등의 역사가 펼쳐지지만, 지속적으로 성장과 발전을 위한 치열한 창조의 경쟁 시대입니다.



본래 천지대자연의 상극(相克)은 견제, 균형, 제어하지만, 인간을 포함한 만물과 인류의 문명사에서 상극은 서로 대립하고 갈등하면서 변화와 창조의 힘으로 작용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존재 방식이 음(陰)과 양(陽)이라고 하는 전혀 다른 상극(相克)의 두 기운이 조화되고 합일체(合一體)가 되어서 생명 탄생이라고 하는 생(生)의 질서가 열린다, 거기서 만물 생성의 기적이 일어난다. 우주도 상극(相克)이 근본이다, 상극이 바탕에 깔려 상극 변화의 매 순간이 상생(相生)의 질서를 만들어 간다, 극(克)을 통해서 생(生)이 열리는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수생목(水生木)해서 우주 일년의 봄철이 되면 만유(萬有)의 생명체가 대자연의 생명력에 의해서 새싹을 틔우고, 목생화(木生火)해서 우주 일년의 여름철이 되면 그 새 생명체를 성장시킬 수 있는 자연환경이 조성되어 각색 생명체가 극치로 분열 발달하게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의 이치, 즉 천리(天理)가 생장염장의 틀 속에서 성숙해 감에 따라 인류 문화도 또한 천리(天理)와 더불어 성숙되는 것이다."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천지의 이치, 즉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을 지배하는 우주의 법칙인 우주 일년의 생장(生長) 원리가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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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0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역사와
    우주변화는 불가분의 관계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2. Ih❤rb 2020.06.10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3. 가족바라기 2020.06.10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