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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조선총독부 역사관 일제 식민 잔재 청산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의 삐뚤어진 역사교육의 목적

 

 

 

 

 

 

 

 

 

 

 

 

증산도 충남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매국사학의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목적과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 잔재 청산 

 

'역사는 반복된다.'라는 것은 과거의 실수를 잊는다거나 통렬한 반성과 새로운 혁신이 없다면 비극의 역사가 되풀이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일 겁니다. 역사가 되풀이되는 것은 우리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으며 결국 자기 성찰이 없기 때문입니다.

 

 

 

부끄럽게도 저는 대학 시절 조선총독부가 우리나라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을 전공했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단순 암기과목으로 생각했던 국사를 전공하리라고는 전혀 생각지 않았는데, 학력고사 점수에 맞추다 보니 사학과에 입학하게 됐습니다.

 

 

 

 

 

 

 

 

 

 

1980년대는 대한민국이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해 진통을 겪은 혼란스럽고 암울했던 시대입니다.

한껏 부풀었던 대학 생활은 기다렸다는 듯이 군사정권이 들어서면서 학교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격동과 혼란에 휩싸였습니다. 당시 학과 공부보다는 졸업 후 진로를 생각하면서 경제 관련 공부를 더 많이 했습니다.  

 

 

1980년대는 정치적 사회적으로 혼란스러웠지만, 대한민국 역사학계도 크게 요동쳤던 때였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전공에 큰 흥미를 못 느끼고 있었는데, 대한민국 역사교육이 일제 식민 잔재라는 사실을 각인시켜 저의 마음을 완전히 돌아서게 한 일들이 계속 일어났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찾고자 한 사학자 윤내현, 손보기, 박성수 교수 등이 왕성하게 활동했고, 1982년 가시마 노보루가 일본어로 번역한 <환단고기>와 1986년 임승국의 <한단고기>가 세상에 나와 학계가 떠들썩했었던 것은 역사를 전공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일입니다.

 

 

 

 

 

 

 

 

 

 

광복 후 반민특위가 강제해산되면서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왜곡 말살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 잔재를 청산하지 못해 어이없게도 우리의 역사로 둔갑했습니다. 해방 후 일제에 부역한 반민족행위자와 친일 식민 잔재를 청산하지 않아 제2의 식민지배가 시작됐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한 주류 강단사학계가 추구한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목적은 그들이 의도했든 안 했든 결과적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일제의 식민지로 만든 것입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일반 기업에 취직한 후 다시는 역사 쪽은 거들떠보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 미련이 남았는지 가끔 서점에 들러 책을 사보곤 했습니다.

 

 

 

 

 

 

 

 

 

 

30여 년이 흐른 어느 날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게 되면서 잠들어 있던 저의 역사정신에 불이 붙었습니다.

그동안 흔히 '재야사학자'라고 불리는 민족사학계가 우리의 역사를 되찾고자 했지만, 계란으로 바위 치기와 같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계가 총칼만 안 들었을 뿐 그들의 펜과 입은 그 어떤 것보다 강력한 무기가 되어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를 능가하고 있었습니다.

 

 

 

일제강점기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투쟁한 독립운동가들은 일제의 그물망 밖에서 우리 역사를 찾아가며 독립운동을 했습니다.

그러나 광복 후 대한민국의 정치, 사회, 학계를 점령하여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한 주류 강단사학계는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동원해 조선총독부보다 더한 억압과 멸시로 민족사학을 고립무원으로 만들어 고사시키려 했습니다.

 

제가 대학 다닐 때 독립운동가의 무장투쟁 활약상은 익히 들었지만, 독립운동가의 역사관은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었습니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주류 강단사학계가 추종하는 일제 식민사학과 반대되는 독립운동가의 역사관은 아예 가르치지 않거나 왜곡해 놓았습니다.

 

 

 

 

 

 

 

 

 

 

19세기 말부터 해방을 맞을 때까지 독립운동가들은 우리의 역사를 찾아 나섰습니다.

독립운동가의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목적은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잊지 않고 정체성을 확립하여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함양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광복 후 일제 식민 잔재 청산하지 않아 조선총독부가 식민사학으로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가 대한민국 역사가 되어 일제 식민사학의 노예로 살고 있습니다.

 

 

 

위정자들은 현대사 이념과 사상의 역사전쟁에만 몰두할 뿐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일제 식민사학의 잔재 청산을 방관하거나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요즘도 신문 칼럼 등을 보면 주류 강단사학계와 일제 식민사학 추종 카르텔은 이념적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며 뒤편에 앉아 국민을 웃고 있습니다.

 

 

 

 

 

 

 

 

 

 

우리는 중국과 일본에 의해 말살된 우리의 역사를 찾고, 독립운동가들이 바로 세운 우리의 역사를 배워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지난 70여 년간 대립과 갈등으로 세월만 보냈는데, 우리 국민을 병들게 한 일제 식민 잔재를 하루빨리 청산하지 않으면 미래에 비극적인 역사가 되풀이될 수밖에 없습니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의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목적은 자주독립을 위한 무장투쟁과 함께 일제에 의해 잃어버린 우리의 역사의 문화를 되찾는 것이며, 광복 후 민족사학계가 저술 활동을 지속하면서 사라진 우리 역사를 복원한 것은 결국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초석을 다지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일본이 조작해 만든 역사를 자기 나라 역사라고 가르치고 있는 대한민국은 역사교육의 목적과 가치도 없는 나라이며 지구촌에 우리나라처럼 역사교육을 홀대하는 나라도 드뭅니다.

 

 

 

 

 

 

 

 

 

 

주류 강단사학계는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의미와 가치도 모를 뿐 아니라 역사교육의 목적도 없으며 오직 자신들의 밥벌이 수단으로만 이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교과서에 나오는 홍익인간의 이념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대학 강단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그동안 대한민국 국민을 우롱하고 속여온 주류 강단사학계의 민낯을 고발하고, 우리의 참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한 문화혁명입니다. 대한민국 대학의사 관련 학과에서 단 한 줄도 가르치지 않는 한민족의 정신문화는 오직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 <개벽문화 북톤서트>, <생존의 비밀>, <천지성공>,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 등의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공부를 했고, <도전道典> 을 비롯하여 <증산도의 진리>, <이것이 개벽이다> 등 진리 서적도 사 읽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입도(入道) 교육을 받는 과정에서 도장 포정님과 도생님들의 가르침과 배려 속에 21일 진리 교육과 정성 공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잃어버린 7천여 년의 우리 역사와 정신문화도 되찾고, 이 세상 모든 사람과 함께 조화롭게 어우러져 사는 홍익인간의 위대한 정신문화, 인류 창세 역사로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문화를 복원한 증산도는 지구촌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유일한 진리입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일 아침을 증산도 상생방송 아침 수행으로 시작하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우주와 인류 역사를 다스리시는 상제님과 후천 5만 년의 정음정양 세상을 열어주신 어머니 태모님, 그리고 진리의 군사부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의 큰 은혜에 보답하고 증산도 진리를 바르게 알리는 데 신명을 다 바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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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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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 문명을 낳고 길러온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류의 문명을 열매 맺고 성숙시키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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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9.06.14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민지 시절 일본이 우리 국민들 한테 했던 못땐 행위들은 기억해야 해요. 역사는 지워지지 않죠. 다만 과거일 뿐이지만요.

  2. kangdante 2019.06.14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지난 20년의 우리 역사교육을 보면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3. korea cebrity 2019.06.14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불금이네요 ㅎㅎ 불금 좋은 하루 되시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4. 죽풍 2019.06.14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식민지 잔재 청산하지 못한 것이 지금 토착왜구의 실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06.18 0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식민 잔재 청산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올해가 더 특별한 해 인 것 같습니다.

100년 전 일제의 국권 침탈과 탄압과 수탈에 맞서 세계를 향해 자주독립을 선언한 삼일혁명

우리 사회 곳곳에 끈질기게 남아 있는 친일 잔재 청산과 역사학계를 장악한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

 

 

 

 

 

 

 

 

 

 

 

 

고려대학교 설립자로 교육계의 대표적인 친일파 인촌 김성수는 대법원에서까지 친일반민족행위자임이 판결 난 인물입니다.

항일독립지사선양단체연합과 고려대 총학생회와 지역 주민 등이 인촌 김성수의 호를 딴 인촌로 도로명 변경을 지속해서 요구해왔는데 최근 성북구 도로명소위원회에서 직권변경을 의했다고 합니다.

 

 

눈에 훤히 보이는 적군보다 무서운 것은 보이지 않는 적군이듯이, 친일 잔재 청산도 밖으로 드러난 일제 식민 잔재를 청산하는 것은 친일파 김성수의 호를 딴 도로명을 바꾸었듯이 국민이 한마음으로 지속적 나아간다면 친일 잔재는 반드시 청산됩니다. 

 

 

그러나 가랑비에 속옷 젓는다는 속담처럼 해방 후 지난 70여 년동안  국민의 정신을 파괴하기 위해 슬금슬금 스며든 악성 바이러스 일제 식민 잔재가 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가짜 우리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일본인이 일본의 시각으로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한 <조선사 35권>은 대한의 정체성을 파괴하고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가장 무서 일제 식민 잔재입니다.

 

 

<조선사 35권>은 우리가 기록한 역사가 아니라 식민 지배자가 영구적 식민 지배를 위한 목적으로 우리의 상고사는 없애버리고 고대사부터 근세사까지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 역사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일제는 일선동조론,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의 이론적 식민사관을 유포했습니다. 

 

1925년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가 만들어지고 <조선사 35권>에 그대로 적용해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해 일제 식민 잔재인 민사학을 만들어 냈습니다.

 

 

 

 

 

 

 

 

 

 

강점기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가장 무서운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은 일본 왕 히로히토의 칙령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로부터 시작된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은 일본 제국주의의 국가적 프로젝트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직속기관으로 총독이 직접 관리했으며, 총독과 맞먹을 정도의 최고 관료인 정무총감이 조선사편수회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조선사편수회에는 일본 도쿄 제국대학 출신을 비롯한 일본 역사학계의 최고 엘리트가 동원됐고 본격적으로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면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의 산실이 되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역사 조작으로 우리의 상고역사는 사라지고 단군조선은 단군신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처구니없게도 기자와 위만, 그리고 한사군과 임나일본부로 이어지는 이민족의 지배로 시작한 것이 우리 역사가 되었습니다.

 

 

 

 

 

 

 

 

 

 

1945년 광복을 맞았고, 친일 반민족행위조사위원회(반민특위)는 1948년 8월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후 발족했습니다.

이병도와 신석호의 행적을 보면 반민특위가 발족하기 전에 이미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을 대한민국 역사학계에 심어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수사관보와 촉탁을 지낸 이병도(1896~1989)와 수사관보와 촉탁과 수사관을 지낸 신석호(1904~1981)는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을 뿌리내린 주류 강단사학계의 쌍두마차입니다.

 

 

해방되자마자 이병도와 신석호는 일제강점기 우리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하는데 공헌한 어용단체 진단학회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1934년 이병도를 비롯한 한국인으로 구성된 진단학회는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한 친일파들이 만든 어용단체였습니다.

 

 

 

 

 

 

 

 

 

 

우리 역사 조작에 가담한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 이병도와 신석호는 일제가 패망한 후 우리나라 역사학계를 장악해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을 뿌리내렸습니다.

 

 

1945년 해방되기 전까지 우리는 일제가 만든 역사를 배웠고, 해방됐을 때도 일제가 왜곡 조작한 가짜 우리 역사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1945년 일제가 패망한 후 일본인 출신 교사들도 일본으로 건너가면서 부족한 교사를 채우기 위해 임시교원양성소가 만들어졌는데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임시교원양성소 설립을 도했습니다.

 

 

1946년 이병도는 서울대학교 교수, 신석호는 고려대학교 교수로 임용되면서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을 뿌리내렸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친일파 앞잡이 이병도와 신석호의 경력 또한 화려합니다.

 

 

 

 

 

 

 

 

 

 

와세다대학 사학과에서 우리 역사 조작의 달인 쓰다 소키치로부터 교육을 받은 이병도는 진단학회 회장, 서울대학교 대학원장, 학술원 회장, 국사편찬위원, 문교부(現 교육부)장관, 성균관대 교수, 국정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금성 충무무공훈장과 국민훈장 무궁화장 등을 받았습니다.

 

 

경성제국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한 신석호는 해방 후 고려대학 교수를 시작으로 성균관대학과남대학교 대학원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문교부장관 겸직), 국사관장, 한국사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대한민국 문화훈장(대통령장)을 받았습니다.

 

 

지난 2005년 고려대학교 총학생회와 고려대 민주동우회 등으로 구성된 <고려대 일제 잔재 청산위원회>가 '고려대 100년 속의 일제 잔재 1차 10명의 인물' 조사를 발표했는데, 그 안에 신석호가 포함습니다.

 

 

 

 

 

 

 

 

 

 

이병도와 신석호는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활동뿐만 아니라 해방 후에도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을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 속에 심어준 대표적인 친일파입니다. 해방 후 두 사람이 대한민국에 뿌리내린 역사는 모두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이며 친일 잔재는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채 가짜역사가 진짜역사로 둔갑했습니다.

 

 

해방 후 70여 년 동안 이병도와 신석호를 중심으로 친일 잔재인 식민사학이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해 가짜역사가 진짜역사가 되는 우리의 선조와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을 비웃고 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 의하면 우리 국민 80%가 친일 잔재가 청산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발표가 있었으며, 각계각층에서 친일 잔재 청산을 필요하다고 말하고습니다.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은 해방 후 보수와 진보의 세력 속까지 깊이 침투해 악성 바이러스를 퍼트렸습니다. 

해방 후 친일 잔재가 청산되지 않은 현실에서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계는 자신들의 정체를 숨긴 채 역사 해석의 다양성이란 미명아래 우리의 정체성과 참다운 가치를 잊고 살게 했고 70여 년 동안 대립과 갈등으로 치닫게 하였습니다. 

 

 

여러 시민단체가 친일 잔재 청산 운동에 나설 것이란 보도도 있었는데,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 친일 잔재는 반드시 청산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자신들이 주장하는 역사가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이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지난 70여 년간 견지하고 있는 역사관, 바로 친일 잔재 식민사학의 노예사관을 비롯해 세상에 이미 드러난 것을 볼 때 그들이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의 후예라는 것이 차고 넘치는 증거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인 주류 강단사학계는 이념의 그늘에 숨어서 대립과 반목을 조장하고 있으며, 친일 잔재 청산을 말할 때도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은 이미 청산됐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에 의해 파괴된 우리의 참역사를 복원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민족사학계가 오랫동안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계에 공개적인 학술 토론 및 연구와 검증을 요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친일 식민사학계는 친일 잔재 청산이란 본질을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근거 없는 비판과 이념논쟁으로 몰아가는 저급한 작태를 보일 뿐이며 이러한 그들의 행동은 자신들이 일제 식민 잔재를 스스로 인정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가짜역사, 노예역사의 화신이 된 주류 식민사학은 일제가 만든 최고의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친일 잔재는 반드시 청산되어야 하며, 특히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일본 왕과 조선총독부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가장 무서운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은 온 국민이 힘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청산해야 합니다.

 

 

 

2019년은 삼일혁명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우리의 참역사와 문화정신을 복원하는 역사광복군이 2019년 2월 19일 진정한 역사광복을 위한 출정식을 했습니다.

100년을 이어온 적폐,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과 친일 잔재 청산을 위한 위대한 여정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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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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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3.01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6년간 우리나라에 뿌리내린 일제잔재가
    반백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남아있는 현실이기도 합니다

  2. 행복사냥이 2019.03.01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9.03.01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일절 기념사에서도 대통령이 강조한 친일청산 문제.
    진작에 청산해야 했던 친일문제, 지금이라도 철저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9.03.02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삼일혁명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군요? 여전히 남아있는 일제잔재, 해결해야할 친일문제 등 좀더 철저히
    해서 바로 잡았으면 좋겟습니다

자주독립과 항일 무장투쟁의 구심점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광복 후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을 점령하고 있는 일제 식민 잔재(친일 잔재)

EBS 교육방송 <우리 곁의 친일 잔재 1부 제국의 학교>

 

 

 

 

 

 

 

 

 

 

 

 

 

먼저 우리 역사를 오랫동안 왜곡한 기자조선과 위만조선의 실체를 바르게 알아야 대한제국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한민국의 국호(國號)의 참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더불어 아직도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민족정기를 해치고 있는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 잔재, 친일 식민사학의 망령을 일소할 수 있습니다.

 

 

 

기자조선은 전혀 근거가 없는 중국이 날조한 가짜 역사에 불과하며, 위만조선 역시 실체가 없는 것으로 망명객이었던 위만이 번조선의 준왕을 쫓아내고 옛 조선의 서쪽 영토 일부를 잠시 장악했던 지방 정권으로 위만조선이 아니라 위만정권이라 해야 옳습니다.

기자조선과 위만조선이란 것은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의해 왜곡되고 조작된 가짜 역사입니다.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이제부터라도 중국과 일본의 왜곡과 조작으로 얼룩진 노예역사를 깨끗하게 청산하고 대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야 합니다.

 

 

19세기 말 제국주의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누란(累卵)의 위기에 처한 조선 26대 왕 고종은 1897년 우리의 주권을 회복하고 자주독립국임을 천명하는 대한제국 선포했습니다.

 

 

태조 이성계가 창업한 근세조선은 옛 조선(고조선)을 계승한다는 뜻에서 나라 이름을 조선이라 했습니다.

조선의 26대 왕 고종 역시 옛 조선(고조선)을 계승한다는 의미에서 천자의 나라 대한제국으로 국호를 바꿨습니다.

 

 

 

 

 

 

 

 

 

 

 

옛 조선(고조선)은 나라를 세 영역으로 나누어 대단군이 한, 두 명의 부단군이 한과한을 각기 맡아 다스렸는데, 이것이 바로 삼한(三韓, 삼한관경제)입니다.

 

 

근세조선과 대한제국이 모두 옛 조선(고조선 삼한관경제)을 계승한다는 뜻으로 나라 이름은 같은 의미입니다.

삼한(三韓)은 진한, 번한, 마한이 하나큰 한(韓)으로 대한(大韓)입니다.

 

"우리나라는 곧 삼한(三韓) 땅인데, 국초(國初)에 천명을 받고 통합해 하나의 나라로 통합되었다.

지금 국호(國號)를 대한(大韓)이라고 정한다고 안 될 것이 없다."

 

 

우리가 아는 삼한이란 한반도의 진한, 번한, 마한입니다.

본래의 삼한은 옛 조선(고조선)이 진한, 번한, 마한의 삼한관경제로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삼한은 옛 조선(고조선)의 마한 지역입니다.

 

 

 

 

 

 

 

 

 

 

혹자는 대한제국 국호가 한반도에 있던 마한, 진한, 번한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하는데, 남산한은 옛 조선(고조선)이 문을 닫고 난 후 한반도 내의 삼한입니다.

 

 

남삼한(한반도 내의 마한, 진한, 변한)은 옛 조선(고조선)의 마한 영토로 근세조선과 대한제국이 옛 조선(고조선의 진한, 번한, 마한)을 계승한다는 의미로 나라 이름을 정한 것이지 남삼한을 계승해서 대한제국 국호를 정한 것이 아닙니다.

 

 

독립운동가이며 역사가인 단재 신채호 선생은 예 조선(고조선)의 진한, 번한, 마한의 삼한을 북삼한(北三韓)이러 했고, 옛 조선(고조선)이 몰락한 후 고조선 유민들이 한반도에 들어와 토착세력과 함께 재건한 신라, 백제, 가야를 남삼한(南三韓)이라고 했습니다.

 

옛 조선(고조선)은 대륙삼한 또는 전삼한(前三韓)이라 말하고, 백제, 신라, 가야를 남삼한 또는 후삼한(後三韓)이라고 합니다.

 

 

 

 

 

(교육방송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식민 잔재 캡쳐)

 

 

 

 

 

만주와 러시아에서 활동하던 독립운동가를 비롯해 3.1운동의 주역 등 애국지사들이 모여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임시의정원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임시헌장이 통과되었습니다.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앞서 1919년 4월 10일 국호를 정할 때 임시정부 교통 총장을 지낸 독립운동가 신석우 선생이 "대한으로 망했으니 대한으로 흥하자"라는 제안이 다수의 찬성으로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결정하게 됐습니다. 

 

1919년 4월 11일 대한제국에서 국민이 주권을 갖는다는 민주공화제의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중국 상해에서 수립됐습니다.

 

 

 

결국, 지금의 대한민국 국호는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계승한 것이지만, 진한, 번한, 마한으로 나라를 다스린 옛 조선(고조선)을 계승한 것과 다름없습니다. 3.1만세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교육방송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 잔재> 프로그램을 방영했습니다.

 

아직도 우리 곁에 남아 있는 일제 식민 잔재(친일 잔재)의 실체를 고발한 프로그램을 시청한 많은 국민이 댓글을 통해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교육방송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식민 잔재 캡쳐)

 

 

 

 

 

2019년은 3.1만세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지난 70여 년 동난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 사회 곳곳에 깊이 뿌리 내린 일제 식민 잔재(친일 잔재)를 찾고 청산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가치를 파괴하고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했으며 정체성의 혼란을 가져와 대립과 분열의 역사를 만든 일제 식민사관은 해방 후 반드시 청산해야 했는데, 일제 식민 잔재(친일 잔재) 청산을 위한 반민특위 해산되면서 무서울 정도의 기세로 성장했습니다.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 파괴한 역사만행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책이 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일본의 역사학자들이 모여 일본의 관점으로 우리 역사를 정리한 <조선사 35권>입니다.

 

 

 

 

 

 

 

 

 

 

인하대 고조선 연구소는 일제가 우리 역사를 조작해 만든 <조선사 35권>을 번역과 정밀 해제, 기존 사료와 비교 분석 및 고증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 잔재(친일 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친일 역사서를 연구하는데, 국민 혈세를 쓰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온갖 방해 공작을 벌였습니다.

 

 

 

일제 식민 잔재(친일 잔재) 조선총독부 사관을 70여 년 동안 답습하고 있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주장을 보면 지나가던 개도 기가 차서 웃을 수밖에 없습니다.

 

<조선사 35권>은 '친일역사서다.' '사료적 가치가 없다.' '기획 의도가 불분명하다.' '불필요한 사업이다.' '일제가 영구 통치목적에 부합하도록 일방적으로 왜곡한 것이다.' '일본 역사학자들이 비웃을 것이다.' '정부의 정치적 판단이다.' 등의 주장을 해왔습니다.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이 되는 2019년에 그 결과가 나오게 되는데, 지금까지 몇 차례 발표한 결과에 의하면 우리가 배웠고, 알고 있는 대한민국의 역사가 일제 식민 잔재(친일 잔재)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조선사 35권>의 내용과 같다는 사실입니다. 

 

 

 

 

 

(교육방송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식민 잔재 캡쳐)

 

 

 

 

 

<조선사 35권>을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지만, 대다수 국민이 모르고 있는 대표적인 일제 식민 잔재(친일 잔재)입니다.

일본인의 손으로 쓴 <조선사 35권>의 가짜 우리 역사가 해방 후 70여 년 동안 우리가 배운 역사입니다.  

 

 

<조선사 35권> 편찬에 참여한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일본이 왜곡 조작한 역사를 그대로 후학들에게 전하면서 진짜 역사로 둔갑한 것입니다.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교육방송이 준비한 <다큐 시성 - 우리 곁의 친일 잔재 1부 제국의 학교> 편에서 인하대 고조선 연구소 복기대 교수는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의 역사를 왜곡 조작한 이유가 크게 두 가지 목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첫째는 일본의 지방사를 만들어야 하는 부분이 있고, 두 번째는 일본이 대한제국, 대한민국을 지배하기 위해서는 지배 논리를 만들어야 했다"라는 것입니다. 

 

 

 

 

 

(교육방송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식민 잔재 캡쳐)

 

 

 

 

 

마디로 일제가 우리 역사를 조작함으로써 대한제국을 무력으로 강제로 병합한 것이 아니라는 병합의 당위성과 영구적 식민지 지배 논리를 확보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지난 70여 년 동안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해 만든 <조선사 35권>의 가짜 역사를 그대로 답습해 대한민국 국민에게 일제 식민 잔재(친일 잔재)인 식민사학을 교육해 왔습니다. 

 

 

해방 후 지난 70여 년 동안 철옹성을 구축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대한민국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등에서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그러나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쌓은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청옹성은 가식과 위선, 거짓과 속임수로 쌓은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습니다.

 

 

 

 

 

 

 

 

 

 

늦은 감은 있지만,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뜻깊은 해를 맞아 이제부터라도 일제 식민 잔재(친일 잔)를 말끔하게 청산해야 대한민국이 진정한 광복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3.1만세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대한민국의 역사를 다시 쓰기 위해 모든 국민이 역사광복군이 되어 노도와 같이 떨쳐 일어나야 합니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마저 초개와 같이 버린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헛되지 않게 해야 하는 것은 지금 우리들의 몫입니다.

 

 

일제에 의해 파괴된 우리의 참역사를 찾는 역사광복군의 역사광복에 대한 피 끓는 열정과 의지, 그리고 역사의 정의가 살아 있는 한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강단사학계의 기득권은 모래 위에 쌓은 성과 같아서 반드시 청산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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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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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2.28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정보의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2.28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영화 '항거'를 보고나니
    새삼 지난 아픈 역사가 슬프네요
    다시는 아픈 역사가 반복되지 말아야겠어요

  3. 버블프라이스 2019.02.28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일제 식민 잔재’ 글을 읽고 근현대사를 공부하고 갑니다^^ 몰랐던 내용이 많네요. 항상 배웁니다

대한의 자주독립 열망이 삼천리에 울려 퍼진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완전히 파괴한 가장 무서운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

EBS 교육방송 <우리 곁의 친일 잔재 - 1부 제국의 학교>

 

 

 

 

 

 

 

 

 

 

 

 

1995년 광화문 한복판에 있던 조선총독부 건물이 일제 식민 잔재 청산과 민족정기를 바로 세운다는 명분 아래 전격적으로 철거됐습니다. 조선총독부 청사는 1945년 광복 후 미 군정 청사로 이용되다가 1948년 대한민국 헌 공포와 정부 수립 선포식이 거행됐습니다.

 

 

우리 민족을 탄압하고 수탈한 현 조선총독부 건물은 대한민국 정부 청사와 초기 국회의사당과 국립박물관 등로 이용됐습니다. 일제 식민지 잔재로 탄압과 치욕의 현장 조선총독부 청사는 수십 년 동안 대한민국 입법과 행정과 역사의 중심이었습니다.

 

 

조선총독부 건물이 1995년 일제 식민 잔재 청산의 역사바로세우기의 일환으로 철거됐지만, 보이지 않는 거대한 일제 식민 잔재, 일제 식민사학은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하며 70여 년 동안 승승장구 해왔습니다.

 

 

 

 

 

 

 

 

 

 

빙산(氷山)의 일각(一角)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눈에 보이는 물 위에 떠 있는 빙산은 조그만 빙산이지만, 실제 물밑에는 거대한 빙산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는 일제 식민 잔재는 눈에 보이는 우리 곁의 친일 잔재뿐이며, 알지 못하는 실제 일제 식민 잔재는 물밑에 숨어 있는 거대한 빙산처럼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 물밑에 숨어 있는 거대한 일제 식민 잔재의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3.1운동 100주년이 시작된 2019년 1월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에서 <우리 곁의 친일 잔재> 3부작을 방영했습니다.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서 방영한 <우리 곁의 친일 잔재> 1부는 제국의 학교(교육계에 남아 있는 친일 잔재) 편입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캡쳐)

 

 

 

 

 

일제 식민지 잔재(殘滓)는 일본 제국주의가 쓰고 남은 찌꺼기를 말하는데, 대한제국의 국권을 강탈한 후 영구지배 목적으로 만든 유무형의 것들이 해방부터 현재까지 아직도 남아 있는 일제의 악랄하고 더럽고 추잡한 찌꺼기를 말합니다.

 

 

친일(親日) 식민 잔재는 일제에 충성하고 야합해 일제의 침략, 약탈 등 일제의 정책을 지지 옹호한 자들이 만들었거나 유지하고 있는 유무형의 찌꺼기를 말합니다.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교육방송이 방영한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 잔재 1부 제국의 학교> 편에는 엄청나게 충격적인 내용으로 꽉 차 있습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캡쳐)

 

 

 

 

 

일제강점기 친일 교육자들의 친일 찬양과 만행, 그리고 추계학원 황신덕, 고려대학교 김성수, 이화여대 김활란 등 친일파들의 동상을 학교에 세워놓은 기리는 모습을 보면서 프로그램의 제목처럼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우리 곁의 친일 잔재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 잔재 1부 제국의 학교> 편에서 친일파 교육자와 친일파 동상보다 더 충격적이고 무서운 진실,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까지도 암울하게 만들 사례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의 역사를 말살하고 조작한 역사파괴 사건입니다.

 

 

조선총독부가 왜곡하고 조작한 우리의 가짜 역사를 지난 70여 년 동안 변함없이 진짜 역사인 것처럼 가르치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일제 식민 잔재와 친일 잔재의 조건을 모두 충족한 국가와 민족반역자 집단입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캡쳐)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해 파괴한 역사일제 식민사관의 잔재를 하나라도 놓칠세라 온전히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광복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점령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지난 70여 년 동안 일제가 조작해 만든 가짜 역사로 세뇌해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대표적인 악랄 친일 식민 잔재입니다.

 

 

 

대한민국 정부와 뜻있는 분들이 일제 식민 잔재, 친일 잔재를 청산해 역사바로세우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눈앞에 보이는 것은 어느 정도 청산된 듯 보이지만, 정작 청산해야 할 악마와 같은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은 지난 70여 년 동안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해 대한민국의 기득권 세력으로 완전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1919년 3.1운동 독립선언서에는 우리나라는 반만년을 이어온 자주독립국이며 자주적인 민족이라고 천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2019년 대한민국 국사교과서에 나오는 우리의 역사는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에 의해 왜곡 조작되어 불과 1,600여 년 남짓밖에 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3.1운동 독립선언서를 대놓고 부정하는 것이며, 대한민국이 아직도 일제의 역사식민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올가미를 씌워놓고 있는 것입니다.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교육방송의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 잔재 1부 제국의 학교> 편에 이종욱 전 서강대 총장이 출연하여 대한민국 역사교과서의 민낯을 고발했습니다.

 

 

 

 

 

 

 

 

 

 

서강대 사학과 교수 출신의 이종욱 서강대 전 총장은 인문학자 출신이며 비신부로 서강대 총장을 역임했습니다.

이종욱 전 총장은 일제 식민사학의 2세대를 대표하는 식민사학자 이기백의 제자이며 비주류 강단사학자로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을 비판한 학자입니다.

 

 

이종욱 전 총장의 스승 이기백은 일본 와세다대학 사학과에 재학 중 징집됐고 만주 관동군에서 있을 때 해방을 맞았습니다.

해방 후 서울대 사학과를 불과 1년 만에 졸업했으며, 한국 역사학계의 태두 이병도의 제자이기도 합니다.

 

 

이병도는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 태산북두泰山北斗)'라 불리고 있습니다.

'태두'란 세상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조작 말살 파괴해 만든 가짜 역사를 해방 후 뿌리 내린 인물이 한국 역사학계의 태두 이병입니다.

 

 

 

 

 

 

 

 

 

 

이병도의 와세다대학 스승 쓰다 소키치는 소위 '반도사관'을 기초했습니다.

쓰다 소키치는 이른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임나일본부설 등을 주장해 한국사를 날조한 자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지난 70여 년 동안 일관되게 주장하는 1,600여 년의 우리 역사는 일제 식민 잔재 쓰다 소키치의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에서 출발했습니다.  

 

 

 

"이병도 선생이 쓰다 소키치가 강의하는 현장에서 수업을 들은 다음에 한국에 와서 진단학회를 만들고,

삼한론을 펴고 서울대 교수로 1945년 임용돼서 한국사 교과서를 만드는데 그 제자들이 다 따르고,

이렇게 만들어진 역사가 대한민국 한국사 교과서 아니겠어요?

이 교과서를 통해서 온 국민이 상식으로 된 것이 삼한입니다.

 

그다음에 태조대왕, 고이왕, 내물왕 체계죠. 이것을 무너뜨린다는 거,

이것을 바꾼다는 것은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넘어가는 것보다도 쉽지 않을,

아주 어려운 지난한 문제가 될 수밖 없죠."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교육방송은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 잔재 1부 제국의 학교>를 통해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일제 식민 잔재를 다루었습니다.

 

 

 

강점기 일제가 한국, 한국인, 한국 역사, 한국 문화 등 모든 것을 폐멸(廢滅, 폐하여 없어짐) 시키고, 일본 일본인, 일본 문화, 일본 역사를 우리 민족에게 이식했습니다.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가짜 우리 역사 일제 식민 잔재는 해방 후 얼굴을 바꾼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에 의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일제 식민사학의 정신적 노예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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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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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27 0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공유해주신 3.1운동 100주년과 일제 식민 잔재 글을 읽고 몰랐던 근현대사를 공부하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2.27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잔재도 문제지만
    친북 잔재는 더 문제인 것 같아요

  3. 죽풍 2019.02.27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역사공부는 일찍 시작해야 하고 늙어질 때까지 공부가 필요해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