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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제천문화(祭天文化), 인류 창세 역사를 열다.

역사를 연구하는 하나의 방법론인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과 살아있는 일제 식민잔재 청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일제의 관변사학자들이 주도하여 우리의 역사를 왜곡 날조했는데 대외적으로 신뢰와 설득력을 갖추기 위해 조선 사람을 조선사편수회의 고문, 위원, 간사, 서기, 촉탁, 수사관보 등에 임명합니다.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자들뿐만 아니라 나라를 팔아먹고 일제의 앞잡이 노릇을 했던 친일파 가운데 처벌받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해방 후 7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일제 식민잔재가 청산되지 못한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친일파를 단죄하기 위한 반민특위가 해체된 후에도 대한민국 정부와 우리 사회, 특히 역사학자들이 친일 청산과 일제 식민잔재 청산을 방관하고 침묵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 이병도와 신석호 등은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대부가 되었고, 그들의 후학들이 주류가 되고 기득권층이 되면서 일제 식민잔재는 청산되지 못한 채 우리의 역사로 둔갑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는 나라를 팔아먹은 친일매국노 이완용과 권중현과 박영효, 친일 매국노로 변신한 최남선과 당시 조선의 엘리트 청년들이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날조하는 데 참여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단연 왕성하게 활동한 인물은 이병도와 신석호입니다.

 

 

 

 

 

 

 

 

 

 

광복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주도한 이병도와 신석호 역사학자를 배출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한국 역사학의 태산북두 이병도는 진단학회를 창설할 때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을 내세웠습니다.

 

 

그러나 이병도가 와세다대학교 사학과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배운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은 일제가 대한제국을 영구적으로 식민지화하기 위한 거짓 이론을 만들기 위해 정치적으로 변형시킨 가짜 실증주의 역사학입니다.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은 역사를 연구하는 방법론 중 하나일 뿐인데, 일제가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을 대한제국을 영구식민지화하기 위한 도구로 이용하면서 변형 시켜 탄생한 괴물일 뿐입니다. 다시 말해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은 일제가 침략적 도구로 활용한 것으로 반드시 청산해야 할 일제 식민잔재입니다.

 

 

이병도는 조선사편수회 이마니시 류 밑에서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는데 앞장섰던 인물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서 표방하고 있는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은 일본 제국주의의 황국사관에 불과합니다.

 

 

 

 

 

 

 

 

 

 

 

일제는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어떠한 비판도 허용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말살했듯이,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은 과학적인 접근방식이라며 일제 식민잔재를 청산하지 못하게 하는 위장용으로 이용할 뿐입니다.

 

일제 식민잔재인 식민사학을 청산하는 문제가 시급한 것은 일제가 표방한 실증주의 역사학은 대한제국을 식민지화하기 위한 전제 아래서 만들어진 정치학으로 일제의 정치적 계략에 의해 탄생한 일제 식민잔재로 갈등과 분열을 야기하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이며 대한의 미래를 가로막는 걸림돌이기 때문입니다.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관은 유적과 유물을 검증하고 문헌의 진실 여부를 결정하는데, 서양의 과학주의 사고를 바탕으로 19세기에 일어난 근대역사학을 구사학(舊史學)이라고 합니다. 유적과 유물은 시간이 흐르면서 사라지기 때문에 합리적이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구사학의 문제점이 커지면서 20세기 들어 나타난 것이 역사가의 적극적인 해석이 중요하다는 신사학(新史學)입니다.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이 됐든 신사학이 됐든 인류가 역사를 이어온 원동력으로서의 정신문화를 단 하나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누가 무엇을 사용했고, 어떻게 살았으며, 어떤 사건의 배경과 과정과 결과 등의 사건과 유적과 유물과 인간의 생활상만 장황하게 늘어놓을 뿐입니다.

 

"대한사관大韓史觀은 서구의 과학주의, 소위 실증사학의 역사주의 체계인 객관주의와 더불어 주관주의를 통합하고, 그것을 넘어서서 우리 한韓민족은 물론 인류의 원형문화, 뿌리문화를 해설할 수 있는 진정한 새로운 제3의 역사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일산 환단고기 북콘서트 中)

 

 

 

 

 

 

 

 

 

 

 

 

 

<일산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제천문화(祭天文化), 인류 창세 역사를 열다.

역사를 연구하는 하나의 방법론인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과 살아있는 일제 식민잔재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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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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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4.28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천문화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2. _soyeon 2020.04.28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ㅎㅎ

  3. 청결원 2020.04.28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모아모아모아 2020.04.28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좋은글 잘보고
    공감많이 하고 갑니다.
    행복한 화요일되시기 바랍니다 ~~^^

  5. JOHN TV 2020.04.28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고
    자주소통해요~

  6. ulsansafety 2020.04.28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내용 이군요

  7. 가족바라기 2020.04.28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8. *저녁노을* 2020.04.29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 밤 되세요^^

일제 조선총독부가 교묘하게 조작한 한韓민족과 인류의 시원 창세 역사와 문화

광복 후 7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와 친일파 식민사학

 

 

 

 

 

 

 

 

 

 

 

 

증산도 경기 지역 정ㅇㅇ 도생(道生) - 가을우주의 열매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진리와 역사와 생명의 뿌리를 찾아야

 

80년대 후반 군 복무 시절 후임이 보던 <이것이 개벽이다>라는 독특한 제목을 보고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 읽었던 적이 있습니다.

군 후임이 증산도 도생(道生)은 아니었고 대학 재학 중 입대했는데, 면회 온 친구가 읽어보라고 주고 간 책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는 우리나라의 유구한 역사와 동양 철학 등 많은 내용이 있었지만,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는 것은 한반도가 지구의 중심이며 인류의 미래에는 대한민국이 중심국가가 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군사독재와 민주화열기, 서울올림픽 등 1980년대는 대한민국 정치, 사회적으로 변화가 시작된 격동의 시기였으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가 열리기 시작한 분기점이었기 때문에 증산도의 진리를 바탕으로 말한 것이었지만, 지구촌 인류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조망한 내용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군 제대 후 상생방송을 시청하기 전까지 바쁘게 살면서 증산도를 접하지 못하고 지냈는데, 수년 전 아들이 <역사 특강>을 시청하고 있기에 옆에 앉아 같이 시청했습니다. 박성수 교수님의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 프로그램이었는데 역사에 대해 문외한이나 다름없던 제가 역사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습니다.

 

 

<역사 특강 -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 프로그램을 봤을 때는 상생방송이 증산도에서 운영하는 진리 방송이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다음날 아들에게 어제 시청한 방송 채널을 물었더니 자기도 우연히 보게 됐다며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더니 상생방송을 틀어줬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나오고 있었으며, 논리정연하고 시원시원하게 역사를 풀어주시는 박학다식한 모습을 보고 처음에는 역사학자인 줄 알았습니다.

 

 

 

 

 

 

 

 

 

 

대한민국에 아직도 남아있는 일제 잔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현대판 친일파 집단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와 친일파가 우리나라 말과 글을 없애고 지명까지 바꾸는 등 우리의 민족문화를 말살한 것은 일제강점기에만 있었던 일인 줄 알았습니다.

 

 

광복 후 친일파 사학자들에 의해 한韓민족의 창세 역사와 문화를 송두리째 날조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학이 대한민국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일제 잔재를 대한민국의 역사로 만든 친일파 사학자가 문교부장관까지 승승장구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감마저 들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왜곡 날조해 만든 식민사학은 항일무장투쟁을 하면서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우리나라 역사를 교육한 독립운동가들의 역사관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학교에서 배우는 독립운동가는 항일 무장투쟁사밖에 없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나라를 총칼로 유린하던 19세기부터 항일 민족지도자들은 우리나라의 참역사와 문화를 밝힌 역사서를 바탕으로  정체성을 확립하고 불굴의 의지로 자주독립을 쟁취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지난 70여 년간 어떤 저항도 받지 않고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이며 현대판 친일파의 오만과 독선의 행태를 잘 보여주는 일화가 있습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할지라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교과서에서 배워 이름 석 자 정도는 다 아는 분입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언론인이며 독립운동가이며 역사학자입니다.

'신채호는 네 자로 정신병자이고 세 자로 하면 또라이'라는 발언은 조선총독부의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현대판 친일파의 오만과 독선이 하늘 높을 줄 모르고 치솟은 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친일파 식민사학자들이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날조해 만든 식민사학을 우리나라 역사로 만든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 식민사학은 하루빨리 청산해야 합니다. 우리 선조들의 부끄러운 역사가 있다면 있는 그대로 밝히고, 사라진 역사가 있다면 다시 복원하고, 왜곡된 역사가 있다면 바로잡아야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 중에서 가장 뿌리 깊고 무서운 것은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날조한 일제 식민사관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왜곡 날조한 가짜 역사가 정설이 되어 버린 데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한 친일파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가짜 역사를 수정하지 않고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역사교과서를 만들고 후학을 양성했기 때문입니다.

 

 

일제의 관변사학자와 친일파들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 역사를 말살했고, 친일파 사학자에 의해 양성된 후예들은  잘못된 역사관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방조하고 묵인하여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추종해 오늘날 기득권 세력이 되어 광범위한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상생방송의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다른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종도사님이 제가 예전에 읽었던 <이것이 개벽이다>의 저자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솔직히 근 30년 전에 읽었던 책이라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가물가물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느꼈던 감정과 지금의 감정은 아주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상도 많이 변하면서 예전에는 접할 수 없었던 세상의 수많은 정보를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로 대명천지가 됐고, 저도 나이를 먹이면서 세상을 보는 안목이 더 넓어진 이유도 있을 겁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한 후 서점에서 <이것이 개벽이다> 개정증보판을 사 읽었습니다.

1980년대 초반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집필하신 <이것이 개벽이다>보단 더 많은 정보를 추가한 내용이었는데, 개벽이 일어나는 원리를 동양의 우주론으로 설명하고 있었으며, 지나온 역사에서 후천개벽을 상황을 말한 성자들과 종교의 경전, 예언가와 현대 과학이 밝힌 자료 등이 많이 추가되어 있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천지대자연이 인간농사를 짓는 129, 600년의 우주 1년 이야기는 진리의 근본 틀이며 진리의 눈동자입니다. 인류의 역사를 비롯해 우주관과 인생관, 구원관과 신관 등 우주와 인간의 신비를 풀 수 있는 진리의 비밀, 깨달음의 정수가 우주 1년에 다 들어 있었습니다.

 

 

 

 

 

 

 

 

 

 

'시원을 찾아 근본으로 돌아가라'의 원시반본(原始返本)은 증산상제님 진리의 명령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집필하신 이유 중 하나가 인류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만든 인류 문화의 원류정신을 찾기 위함이라고 하셨습니다. 물질문명의 화려한 외피로 둘러싸인 현대 문명의 뿌리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정신문화입니다. 환국의 원류정신이 지금까지 약 1만 년의 인류 역사와 문화를 개척해온 원동력입니다.

 

 

현재까지 1만 년의 역사와 문화를 만든 문화정신, 문화혼을 되찾아 문화의 열매를 맺어야 하는데, 현재의 지구촌 인류는 시원 역사의 원류정신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뿌리는 반드시 열매를 맺는 것이 천지의 이치입니다. 잃어버린 인류의 뿌리정신문화를 되찾아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것은 우주의 이치를 역사에 실현하는 인간의 몫입니다.

 

 

증산도에 정식 도생(道生)이 되기 위해 도장에서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정성 수행을 하는 과정에서 뜻밖에도 만성질환까지 치유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평생 양한방을 다니며 치료를 했지만, 전혀 효과를 볼 수 없어 포기하고 살았는데 아직 입도(入道)하지 않은 제게 큰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참되게 실천하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자손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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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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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에는 인간과 만물이 생명의 뿌리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이치에 따라 우주의 가을을 앞두고 진리와 역사와 생명의 뿌리를 밝혀주시고 열매를 맺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천지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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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2.07 0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공유해주신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와 친일파 식민사학' 글을 읽고 몰랐던 역사를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12.07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년의 일제잔재를 70년이 지나도 지우지 못하는 것도
    또 다른 불행입니다

  3. 청결원 2019.12.07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4. 버블프라이스 2019.12.08 0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들렸다가 갑니다.
    날이 참 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5. 가족바라기 2019.12.08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정보로 역사를 배우고 갑니다^^

  6. 죽풍 2020.01.05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남아있는 일제 잔재를 청소하는 일이 시급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인류 시원 역사와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 및 원형문화를 되찾는 대한역사광복 운동과

일왕(日王)과 조선총독부가 왜곡하고 조작한 친일잔재 일제 식민사학 청산

 

 

 

 

 

 

 

 

 

 

 

 

증산도 전남 지역 임ㅇㅇ 도생(道生) - 우리의 참역사와 위대정신문화를 되찾기 위한 대한역사광복 운동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고향에서 농사짓고 계신 부모님 건강이 안 좋아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부모님이 지었던 농사를 정리할 수도 있었지만, 조상님과 부모님께서 대를 이어 평생을 일구어 오신 삶의 터전을 쉽게 정리할 수 없었습니다.

 

 

혼자서 한동안 고민하다가 제가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것보다 가족과 함께 상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아내와 아이들과 진지하게 상의한 결과 반대하는 사람 없이 모두 고향으로 내려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도시의 안정된 삶을 뒤로하고 고향으로 내려와 농사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편리한 도시 생활을 접고 고향으로 내려와 다소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그나마 고향이 도시 경계에 자리하고 있어 아이들 학교 문제는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고향으로 돌아온 지 10여 년이 지난 어느 겨울날 농한기라 시간상으로 여유가 있어 TV를 시청하는 빈도가 잦아졌습니다.

제가 상생방송에서 처음 본 프로그램은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입니다.

 

 

다소 어려운 내용도 있었는데, 춘하추동 사계절의 자연 섭리를 바탕으로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해하는 데는 아주 어렵지 않았습니다. 자연에 순응하며 살았기 때문에 자연 섭리는 누구도 바꿀 수 없고 누구도 꾸며 댈 수 없는 법칙으로 영원한 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하기 전까지만 해도 저는 천지개벽이란 막연하게 종말적인 언어라고 생각하고 지내왔습니다. 백 년을 넘게 그렇게 알고 살았고, 대다수 사람이 그런 의미를 담아 사용하는 것을 늘 보았기 때문에 종말적 의미가 굳어졌던 것 같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통해서 천지개벽이란 하늘과 땅이 열리고, 새로운 역사, 새로운 문화, 새로운 문명, 새로운 인간으로 태어나는 거듭남이란 참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지식이 됐든 정보가 됐든 내가 모르는 것을 받아들일 때는 하나를 알아도 제대로 알아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됐고,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일반적으로 우리가 세상의 지식이 다 진실은 아니란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처음 접해서 그런지 낯선 면도 있었지만, 수천 년 동안 우리의 삶에 녹아든 고유한 문화라 그런지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특히 어머니와 할머니가 항상 장독대에 정한수를 떠 놓고 칠성님께 빌었던 기억과 대자연의 섭리 속에서 살며 농사를 짓는 저의 삶이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되는데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함께 저의 잠들어 있던 정신을 깨워준 프로그램은 <환단고기 북콘서트>였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을 청산하지 못한 우리나라의 부끄러운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광복 후 반민족특별위원회가 강제 해산되지 않고 그대로 진행됐다면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은 청산됐을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을 등에 업고 권력에 눈이 먼 세력과 기득권을 포기 못 한 친일파의 악랄한 방해 공작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은 지난 70여 년 동안 일제 식민사학의 지배를 받는 정신적 노예생활을 스스로 자초한 꼴이 됐니다.

 

 

80년대 후반경 임승국 교수가 번역한 <한단고기>를 읽었었는데, 그때만 해도 크게 마음에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역사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는데 <한단고기>를 읽은 것은 친구들의 권유도 있었지만, 우리 선조의 역사를 알아 두는 것이 후손 된 도리라는 생각에 읽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수백 년 전 수천 년 전 우리 선조들의 삶이 자와 유리된 삶이 아니라 직결되어 있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일제에 의해 한국인 800만 명의 희생됐고, 조선총독부가 조직적으로 우리 역사를 조작했다는 천인공노할 만행에 치가 떨렸습니다.

1945년 나라는 광복을 했지만,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이 청산되지 않고 해방 후 그대로 뿌리를 내려 대한민국의 역사는 일제의 식민지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되찾아 잃어버린 대한의 혼을 되찾는 대한역사광복 운동입니다.

일제 식민사학 청산의 친일잔재를 뿌리 뽑는 진정한 대한역사광복 운동을 바라보며 미약하나마 작은 힘을 보태고 싶어졌습니다.

'환단고기 위서론'은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퍼트린 악성 바이러스입니다.

 

 

 

 

 

 

 

 

 

 

대한민국 모든 학교에서 배우는 우리 역사는 일왕(日王)의 특명을 받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조작한 친일잔재입니다.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자신들의 학문적 뿌리를 숨긴 채 일제가 식민사학으로 조작해 만든 소위 '정설' 및 '통설'과 다르다는 이유로 유사역사학 또는 사이비역사학으로 치부합니다.

 

 

'유사'와 '사이비'는 원래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의 문화를 말살할 때 내세운 언어로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민족사학계를 말살하기 위해 재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친일잔재가 많지만, 무엇보다 급선무가 우리의 정신을 병들게 한 일제 식민사학 청산이 우선입니다. 친일잔재 일제 식민사학 청산을 위해 대한역사광복 운동은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들의 염원이요, 시대적 과업이고 역사적 사명이면서 하늘의 천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력하나마 친일잔재 일제 식민사학을 청산하는 대한역사광복 운동의 선봉장이 되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세상에 전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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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은 천지를 개벽하고 불의한 역사를 청산하여 상생의 후천 5만 년 새 시대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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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02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도 급선무가 우리의 정신을 병들게 한 일제 식민사학 청산이 우선이겟군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7.02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자리가 그야말로 꽉 찼네요
    대한역사 광복에 대해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3. korea cebrity 2019.07.02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공감이요~

  4. Deborah 2019.07.02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사람들 정말 많네요.

  5. 죽풍 2019.07.0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 잔재를 뿌리 뽑지 못한 것이 작금의 현실로 국론 분열의 원인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조선총독부 역사관 일제 식민 잔재 청산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의 삐뚤어진 역사교육의 목적

 

 

 

 

 

 

 

 

 

 

 

 

증산도 충남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매국사학의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목적과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 잔재 청산 

 

'역사는 반복된다.'라는 것은 과거의 실수를 잊는다거나 통렬한 반성과 새로운 혁신이 없다면 비극의 역사가 되풀이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일 겁니다. 역사가 되풀이되는 것은 우리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으며 결국 자기 성찰이 없기 때문입니다.

 

 

 

부끄럽게도 저는 대학 시절 조선총독부가 우리나라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을 전공했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단순 암기과목으로 생각했던 국사를 전공하리라고는 전혀 생각지 않았는데, 학력고사 점수에 맞추다 보니 사학과에 입학하게 됐습니다.

 

 

 

 

 

 

 

 

 

 

1980년대는 대한민국이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해 진통을 겪은 혼란스럽고 암울했던 시대입니다.

한껏 부풀었던 대학 생활은 기다렸다는 듯이 군사정권이 들어서면서 학교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격동과 혼란에 휩싸였습니다. 당시 학과 공부보다는 졸업 후 진로를 생각하면서 경제 관련 공부를 더 많이 했습니다.  

 

 

1980년대는 정치적 사회적으로 혼란스러웠지만, 대한민국 역사학계도 크게 요동쳤던 때였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전공에 큰 흥미를 못 느끼고 있었는데, 대한민국 역사교육이 일제 식민 잔재라는 사실을 각인시켜 저의 마음을 완전히 돌아서게 한 일들이 계속 일어났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찾고자 한 사학자 윤내현, 손보기, 박성수 교수 등이 왕성하게 활동했고, 1982년 가시마 노보루가 일본어로 번역한 <환단고기>와 1986년 임승국의 <한단고기>가 세상에 나와 학계가 떠들썩했었던 것은 역사를 전공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일입니다.

 

 

 

 

 

 

 

 

 

 

광복 후 반민특위가 강제해산되면서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왜곡 말살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 잔재를 청산하지 못해 어이없게도 우리의 역사로 둔갑했습니다. 해방 후 일제에 부역한 반민족행위자와 친일 식민 잔재를 청산하지 않아 제2의 식민지배가 시작됐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한 주류 강단사학계가 추구한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목적은 그들이 의도했든 안 했든 결과적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일제의 식민지로 만든 것입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일반 기업에 취직한 후 다시는 역사 쪽은 거들떠보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 미련이 남았는지 가끔 서점에 들러 책을 사보곤 했습니다.

 

 

 

 

 

 

 

 

 

 

30여 년이 흐른 어느 날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게 되면서 잠들어 있던 저의 역사정신에 불이 붙었습니다.

그동안 흔히 '재야사학자'라고 불리는 민족사학계가 우리의 역사를 되찾고자 했지만, 계란으로 바위 치기와 같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계가 총칼만 안 들었을 뿐 그들의 펜과 입은 그 어떤 것보다 강력한 무기가 되어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를 능가하고 있었습니다.

 

 

 

일제강점기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투쟁한 독립운동가들은 일제의 그물망 밖에서 우리 역사를 찾아가며 독립운동을 했습니다.

그러나 광복 후 대한민국의 정치, 사회, 학계를 점령하여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한 주류 강단사학계는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동원해 조선총독부보다 더한 억압과 멸시로 민족사학을 고립무원으로 만들어 고사시키려 했습니다.

 

제가 대학 다닐 때 독립운동가의 무장투쟁 활약상은 익히 들었지만, 독립운동가의 역사관은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었습니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주류 강단사학계가 추종하는 일제 식민사학과 반대되는 독립운동가의 역사관은 아예 가르치지 않거나 왜곡해 놓았습니다.

 

 

 

 

 

 

 

 

 

 

19세기 말부터 해방을 맞을 때까지 독립운동가들은 우리의 역사를 찾아 나섰습니다.

독립운동가의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목적은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잊지 않고 정체성을 확립하여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함양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광복 후 일제 식민 잔재 청산하지 않아 조선총독부가 식민사학으로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가 대한민국 역사가 되어 일제 식민사학의 노예로 살고 있습니다.

 

 

 

위정자들은 현대사 이념과 사상의 역사전쟁에만 몰두할 뿐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일제 식민사학의 잔재 청산을 방관하거나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요즘도 신문 칼럼 등을 보면 주류 강단사학계와 일제 식민사학 추종 카르텔은 이념적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며 뒤편에 앉아 국민을 웃고 있습니다.

 

 

 

 

 

 

 

 

 

 

우리는 중국과 일본에 의해 말살된 우리의 역사를 찾고, 독립운동가들이 바로 세운 우리의 역사를 배워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지난 70여 년간 대립과 갈등으로 세월만 보냈는데, 우리 국민을 병들게 한 일제 식민 잔재를 하루빨리 청산하지 않으면 미래에 비극적인 역사가 되풀이될 수밖에 없습니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의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목적은 자주독립을 위한 무장투쟁과 함께 일제에 의해 잃어버린 우리의 역사의 문화를 되찾는 것이며, 광복 후 민족사학계가 저술 활동을 지속하면서 사라진 우리 역사를 복원한 것은 결국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초석을 다지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일본이 조작해 만든 역사를 자기 나라 역사라고 가르치고 있는 대한민국은 역사교육의 목적과 가치도 없는 나라이며 지구촌에 우리나라처럼 역사교육을 홀대하는 나라도 드뭅니다.

 

 

 

 

 

 

 

 

 

 

주류 강단사학계는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의미와 가치도 모를 뿐 아니라 역사교육의 목적도 없으며 오직 자신들의 밥벌이 수단으로만 이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교과서에 나오는 홍익인간의 이념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대학 강단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그동안 대한민국 국민을 우롱하고 속여온 주류 강단사학계의 민낯을 고발하고, 우리의 참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한 문화혁명입니다. 대한민국 대학의사 관련 학과에서 단 한 줄도 가르치지 않는 한민족의 정신문화는 오직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 <개벽문화 북톤서트>, <생존의 비밀>, <천지성공>,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 등의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공부를 했고, <도전道典> 을 비롯하여 <증산도의 진리>, <이것이 개벽이다> 등 진리 서적도 사 읽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입도(入道) 교육을 받는 과정에서 도장 포정님과 도생님들의 가르침과 배려 속에 21일 진리 교육과 정성 공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잃어버린 7천여 년의 우리 역사와 정신문화도 되찾고, 이 세상 모든 사람과 함께 조화롭게 어우러져 사는 홍익인간의 위대한 정신문화, 인류 창세 역사로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문화를 복원한 증산도는 지구촌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유일한 진리입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일 아침을 증산도 상생방송 아침 수행으로 시작하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우주와 인류 역사를 다스리시는 상제님과 후천 5만 년의 정음정양 세상을 열어주신 어머니 태모님, 그리고 진리의 군사부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의 큰 은혜에 보답하고 증산도 진리를 바르게 알리는 데 신명을 다 바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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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 문명을 낳고 길러온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류의 문명을 열매 맺고 성숙시키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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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9.06.14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민지 시절 일본이 우리 국민들 한테 했던 못땐 행위들은 기억해야 해요. 역사는 지워지지 않죠. 다만 과거일 뿐이지만요.

  2. kangdante 2019.06.14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지난 20년의 우리 역사교육을 보면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3. korea cebrity 2019.06.14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불금이네요 ㅎㅎ 불금 좋은 하루 되시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4. 죽풍 2019.06.14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식민지 잔재 청산하지 못한 것이 지금 토착왜구의 실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06.18 0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식민 잔재 청산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올해가 더 특별한 해 인 것 같습니다.

100년 전 일제의 국권 침탈과 탄압과 수탈에 맞서 세계를 향해 자주독립을 선언한 삼일혁명

우리 사회 곳곳에 끈질기게 남아 있는 친일 잔재 청산과 역사학계를 장악한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

 

 

 

 

 

 

 

 

 

 

 

 

고려대학교 설립자로 교육계의 대표적인 친일파 인촌 김성수는 대법원에서까지 친일반민족행위자임이 판결 난 인물입니다.

항일독립지사선양단체연합과 고려대 총학생회와 지역 주민 등이 인촌 김성수의 호를 딴 인촌로 도로명 변경을 지속해서 요구해왔는데 최근 성북구 도로명소위원회에서 직권변경을 의했다고 합니다.

 

 

눈에 훤히 보이는 적군보다 무서운 것은 보이지 않는 적군이듯이, 친일 잔재 청산도 밖으로 드러난 일제 식민 잔재를 청산하는 것은 친일파 김성수의 호를 딴 도로명을 바꾸었듯이 국민이 한마음으로 지속적 나아간다면 친일 잔재는 반드시 청산됩니다. 

 

 

그러나 가랑비에 속옷 젓는다는 속담처럼 해방 후 지난 70여 년동안  국민의 정신을 파괴하기 위해 슬금슬금 스며든 악성 바이러스 일제 식민 잔재가 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가짜 우리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일본인이 일본의 시각으로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한 <조선사 35권>은 대한의 정체성을 파괴하고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가장 무서 일제 식민 잔재입니다.

 

 

<조선사 35권>은 우리가 기록한 역사가 아니라 식민 지배자가 영구적 식민 지배를 위한 목적으로 우리의 상고사는 없애버리고 고대사부터 근세사까지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 역사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일제는 일선동조론,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의 이론적 식민사관을 유포했습니다. 

 

1925년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가 만들어지고 <조선사 35권>에 그대로 적용해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해 일제 식민 잔재인 민사학을 만들어 냈습니다.

 

 

 

 

 

 

 

 

 

 

강점기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가장 무서운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은 일본 왕 히로히토의 칙령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로부터 시작된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은 일본 제국주의의 국가적 프로젝트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직속기관으로 총독이 직접 관리했으며, 총독과 맞먹을 정도의 최고 관료인 정무총감이 조선사편수회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조선사편수회에는 일본 도쿄 제국대학 출신을 비롯한 일본 역사학계의 최고 엘리트가 동원됐고 본격적으로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면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의 산실이 되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역사 조작으로 우리의 상고역사는 사라지고 단군조선은 단군신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처구니없게도 기자와 위만, 그리고 한사군과 임나일본부로 이어지는 이민족의 지배로 시작한 것이 우리 역사가 되었습니다.

 

 

 

 

 

 

 

 

 

 

1945년 광복을 맞았고, 친일 반민족행위조사위원회(반민특위)는 1948년 8월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후 발족했습니다.

이병도와 신석호의 행적을 보면 반민특위가 발족하기 전에 이미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을 대한민국 역사학계에 심어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수사관보와 촉탁을 지낸 이병도(1896~1989)와 수사관보와 촉탁과 수사관을 지낸 신석호(1904~1981)는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을 뿌리내린 주류 강단사학계의 쌍두마차입니다.

 

 

해방되자마자 이병도와 신석호는 일제강점기 우리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하는데 공헌한 어용단체 진단학회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1934년 이병도를 비롯한 한국인으로 구성된 진단학회는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한 친일파들이 만든 어용단체였습니다.

 

 

 

 

 

 

 

 

 

 

우리 역사 조작에 가담한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 이병도와 신석호는 일제가 패망한 후 우리나라 역사학계를 장악해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을 뿌리내렸습니다.

 

 

1945년 해방되기 전까지 우리는 일제가 만든 역사를 배웠고, 해방됐을 때도 일제가 왜곡 조작한 가짜 우리 역사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1945년 일제가 패망한 후 일본인 출신 교사들도 일본으로 건너가면서 부족한 교사를 채우기 위해 임시교원양성소가 만들어졌는데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임시교원양성소 설립을 도했습니다.

 

 

1946년 이병도는 서울대학교 교수, 신석호는 고려대학교 교수로 임용되면서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을 뿌리내렸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친일파 앞잡이 이병도와 신석호의 경력 또한 화려합니다.

 

 

 

 

 

 

 

 

 

 

와세다대학 사학과에서 우리 역사 조작의 달인 쓰다 소키치로부터 교육을 받은 이병도는 진단학회 회장, 서울대학교 대학원장, 학술원 회장, 국사편찬위원, 문교부(現 교육부)장관, 성균관대 교수, 국정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금성 충무무공훈장과 국민훈장 무궁화장 등을 받았습니다.

 

 

경성제국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한 신석호는 해방 후 고려대학 교수를 시작으로 성균관대학과남대학교 대학원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문교부장관 겸직), 국사관장, 한국사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대한민국 문화훈장(대통령장)을 받았습니다.

 

 

지난 2005년 고려대학교 총학생회와 고려대 민주동우회 등으로 구성된 <고려대 일제 잔재 청산위원회>가 '고려대 100년 속의 일제 잔재 1차 10명의 인물' 조사를 발표했는데, 그 안에 신석호가 포함습니다.

 

 

 

 

 

 

 

 

 

 

이병도와 신석호는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활동뿐만 아니라 해방 후에도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을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 속에 심어준 대표적인 친일파입니다. 해방 후 두 사람이 대한민국에 뿌리내린 역사는 모두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이며 친일 잔재는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채 가짜역사가 진짜역사로 둔갑했습니다.

 

 

해방 후 70여 년 동안 이병도와 신석호를 중심으로 친일 잔재인 식민사학이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해 가짜역사가 진짜역사가 되는 우리의 선조와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을 비웃고 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 의하면 우리 국민 80%가 친일 잔재가 청산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발표가 있었으며, 각계각층에서 친일 잔재 청산을 필요하다고 말하고습니다.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은 해방 후 보수와 진보의 세력 속까지 깊이 침투해 악성 바이러스를 퍼트렸습니다. 

해방 후 친일 잔재가 청산되지 않은 현실에서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계는 자신들의 정체를 숨긴 채 역사 해석의 다양성이란 미명아래 우리의 정체성과 참다운 가치를 잊고 살게 했고 70여 년 동안 대립과 갈등으로 치닫게 하였습니다. 

 

 

여러 시민단체가 친일 잔재 청산 운동에 나설 것이란 보도도 있었는데,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 친일 잔재는 반드시 청산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자신들이 주장하는 역사가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이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지난 70여 년간 견지하고 있는 역사관, 바로 친일 잔재 식민사학의 노예사관을 비롯해 세상에 이미 드러난 것을 볼 때 그들이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의 후예라는 것이 차고 넘치는 증거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인 주류 강단사학계는 이념의 그늘에 숨어서 대립과 반목을 조장하고 있으며, 친일 잔재 청산을 말할 때도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은 이미 청산됐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에 의해 파괴된 우리의 참역사를 복원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민족사학계가 오랫동안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계에 공개적인 학술 토론 및 연구와 검증을 요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친일 식민사학계는 친일 잔재 청산이란 본질을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근거 없는 비판과 이념논쟁으로 몰아가는 저급한 작태를 보일 뿐이며 이러한 그들의 행동은 자신들이 일제 식민 잔재를 스스로 인정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가짜역사, 노예역사의 화신이 된 주류 식민사학은 일제가 만든 최고의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친일 잔재는 반드시 청산되어야 하며, 특히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일본 왕과 조선총독부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가장 무서운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은 온 국민이 힘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청산해야 합니다.

 

 

 

2019년은 삼일혁명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우리의 참역사와 문화정신을 복원하는 역사광복군이 2019년 2월 19일 진정한 역사광복을 위한 출정식을 했습니다.

100년을 이어온 적폐,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과 친일 잔재 청산을 위한 위대한 여정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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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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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3.01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6년간 우리나라에 뿌리내린 일제잔재가
    반백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남아있는 현실이기도 합니다

  2. 행복사냥이 2019.03.01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9.03.01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일절 기념사에서도 대통령이 강조한 친일청산 문제.
    진작에 청산해야 했던 친일문제, 지금이라도 철저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9.03.02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삼일혁명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군요? 여전히 남아있는 일제잔재, 해결해야할 친일문제 등 좀더 철저히
    해서 바로 잡았으면 좋겟습니다

대한의 자주독립 열망이 삼천리에 울려 퍼진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완전히 파괴한 가장 무서운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

EBS 교육방송 <우리 곁의 친일 잔재 - 1부 제국의 학교>

 

 

 

 

 

 

 

 

 

 

 

 

1995년 광화문 한복판에 있던 조선총독부 건물이 일제 식민 잔재 청산과 민족정기를 바로 세운다는 명분 아래 전격적으로 철거됐습니다. 조선총독부 청사는 1945년 광복 후 미 군정 청사로 이용되다가 1948년 대한민국 헌 공포와 정부 수립 선포식이 거행됐습니다.

 

 

우리 민족을 탄압하고 수탈한 현 조선총독부 건물은 대한민국 정부 청사와 초기 국회의사당과 국립박물관 등로 이용됐습니다. 일제 식민지 잔재로 탄압과 치욕의 현장 조선총독부 청사는 수십 년 동안 대한민국 입법과 행정과 역사의 중심이었습니다.

 

 

조선총독부 건물이 1995년 일제 식민 잔재 청산의 역사바로세우기의 일환으로 철거됐지만, 보이지 않는 거대한 일제 식민 잔재, 일제 식민사학은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하며 70여 년 동안 승승장구 해왔습니다.

 

 

 

 

 

 

 

 

 

 

빙산(氷山)의 일각(一角)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눈에 보이는 물 위에 떠 있는 빙산은 조그만 빙산이지만, 실제 물밑에는 거대한 빙산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는 일제 식민 잔재는 눈에 보이는 우리 곁의 친일 잔재뿐이며, 알지 못하는 실제 일제 식민 잔재는 물밑에 숨어 있는 거대한 빙산처럼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 물밑에 숨어 있는 거대한 일제 식민 잔재의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3.1운동 100주년이 시작된 2019년 1월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에서 <우리 곁의 친일 잔재> 3부작을 방영했습니다.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서 방영한 <우리 곁의 친일 잔재> 1부는 제국의 학교(교육계에 남아 있는 친일 잔재) 편입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캡쳐)

 

 

 

 

 

일제 식민지 잔재(殘滓)는 일본 제국주의가 쓰고 남은 찌꺼기를 말하는데, 대한제국의 국권을 강탈한 후 영구지배 목적으로 만든 유무형의 것들이 해방부터 현재까지 아직도 남아 있는 일제의 악랄하고 더럽고 추잡한 찌꺼기를 말합니다.

 

 

친일(親日) 식민 잔재는 일제에 충성하고 야합해 일제의 침략, 약탈 등 일제의 정책을 지지 옹호한 자들이 만들었거나 유지하고 있는 유무형의 찌꺼기를 말합니다.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교육방송이 방영한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 잔재 1부 제국의 학교> 편에는 엄청나게 충격적인 내용으로 꽉 차 있습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캡쳐)

 

 

 

 

 

일제강점기 친일 교육자들의 친일 찬양과 만행, 그리고 추계학원 황신덕, 고려대학교 김성수, 이화여대 김활란 등 친일파들의 동상을 학교에 세워놓은 기리는 모습을 보면서 프로그램의 제목처럼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우리 곁의 친일 잔재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 잔재 1부 제국의 학교> 편에서 친일파 교육자와 친일파 동상보다 더 충격적이고 무서운 진실,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까지도 암울하게 만들 사례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의 역사를 말살하고 조작한 역사파괴 사건입니다.

 

 

조선총독부가 왜곡하고 조작한 우리의 가짜 역사를 지난 70여 년 동안 변함없이 진짜 역사인 것처럼 가르치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일제 식민 잔재와 친일 잔재의 조건을 모두 충족한 국가와 민족반역자 집단입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캡쳐)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해 파괴한 역사일제 식민사관의 잔재를 하나라도 놓칠세라 온전히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광복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점령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지난 70여 년 동안 일제가 조작해 만든 가짜 역사로 세뇌해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대표적인 악랄 친일 식민 잔재입니다.

 

 

 

대한민국 정부와 뜻있는 분들이 일제 식민 잔재, 친일 잔재를 청산해 역사바로세우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눈앞에 보이는 것은 어느 정도 청산된 듯 보이지만, 정작 청산해야 할 악마와 같은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은 지난 70여 년 동안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해 대한민국의 기득권 세력으로 완전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1919년 3.1운동 독립선언서에는 우리나라는 반만년을 이어온 자주독립국이며 자주적인 민족이라고 천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2019년 대한민국 국사교과서에 나오는 우리의 역사는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에 의해 왜곡 조작되어 불과 1,600여 년 남짓밖에 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3.1운동 독립선언서를 대놓고 부정하는 것이며, 대한민국이 아직도 일제의 역사식민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올가미를 씌워놓고 있는 것입니다.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교육방송의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 잔재 1부 제국의 학교> 편에 이종욱 전 서강대 총장이 출연하여 대한민국 역사교과서의 민낯을 고발했습니다.

 

 

 

 

 

 

 

 

 

 

서강대 사학과 교수 출신의 이종욱 서강대 전 총장은 인문학자 출신이며 비신부로 서강대 총장을 역임했습니다.

이종욱 전 총장은 일제 식민사학의 2세대를 대표하는 식민사학자 이기백의 제자이며 비주류 강단사학자로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을 비판한 학자입니다.

 

 

이종욱 전 총장의 스승 이기백은 일본 와세다대학 사학과에 재학 중 징집됐고 만주 관동군에서 있을 때 해방을 맞았습니다.

해방 후 서울대 사학과를 불과 1년 만에 졸업했으며, 한국 역사학계의 태두 이병도의 제자이기도 합니다.

 

 

이병도는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 태산북두泰山北斗)'라 불리고 있습니다.

'태두'란 세상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조작 말살 파괴해 만든 가짜 역사를 해방 후 뿌리 내린 인물이 한국 역사학계의 태두 이병입니다.

 

 

 

 

 

 

 

 

 

 

이병도의 와세다대학 스승 쓰다 소키치는 소위 '반도사관'을 기초했습니다.

쓰다 소키치는 이른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임나일본부설 등을 주장해 한국사를 날조한 자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지난 70여 년 동안 일관되게 주장하는 1,600여 년의 우리 역사는 일제 식민 잔재 쓰다 소키치의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에서 출발했습니다.  

 

 

 

"이병도 선생이 쓰다 소키치가 강의하는 현장에서 수업을 들은 다음에 한국에 와서 진단학회를 만들고,

삼한론을 펴고 서울대 교수로 1945년 임용돼서 한국사 교과서를 만드는데 그 제자들이 다 따르고,

이렇게 만들어진 역사가 대한민국 한국사 교과서 아니겠어요?

이 교과서를 통해서 온 국민이 상식으로 된 것이 삼한입니다.

 

그다음에 태조대왕, 고이왕, 내물왕 체계죠. 이것을 무너뜨린다는 거,

이것을 바꾼다는 것은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넘어가는 것보다도 쉽지 않을,

아주 어려운 지난한 문제가 될 수밖 없죠."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교육방송은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 잔재 1부 제국의 학교>를 통해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일제 식민 잔재를 다루었습니다.

 

 

 

강점기 일제가 한국, 한국인, 한국 역사, 한국 문화 등 모든 것을 폐멸(廢滅, 폐하여 없어짐) 시키고, 일본 일본인, 일본 문화, 일본 역사를 우리 민족에게 이식했습니다.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가짜 우리 역사 일제 식민 잔재는 해방 후 얼굴을 바꾼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에 의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일제 식민사학의 정신적 노예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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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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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27 0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공유해주신 3.1운동 100주년과 일제 식민 잔재 글을 읽고 몰랐던 근현대사를 공부하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2.27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잔재도 문제지만
    친북 잔재는 더 문제인 것 같아요

  3. 죽풍 2019.02.27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역사공부는 일찍 시작해야 하고 늙어질 때까지 공부가 필요해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