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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공45

천지기운을 받아 내리는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天地)의 조화성령을 받아 천하 만세의 병을 다스리는 수행법천지기운을 받아 내리는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동공動功) 수행 해마다 여름이 끝나기 전에는 염열, 즉 몹시 심한 더위가 찾아옵니다. 늦여름 장하(長夏)의 끝자락에 찾아오는 염열(炎熱)은 오곡백과를 푹 익혀주는 역할을 하고 서슬이 시퍼런 위엄의 찬 서리가 내리면서 가을이 오게 됩니다. 사람이 초목(草木)농사를 짓는 지구 1년 사계절의 가을로 들어갈 때 내리는 추상(秋霜, 가을 서리)은 오곡백과를 열매 맺게 하지만, 찬 서리를 맞은 낙엽은 소리 없이 땅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 동안 사람이 초목농사를 짓고 쉬는 지구 1년 사계절에서 봄은 생(生)의 계절이지만, 가을은 풍성한 결실의 계절이면서 죽음(死)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2020. 8. 26.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과 신유의 은혜 증산상제님께서 내려주신 만병통치의 약, 태을주 주문의 신유(神癒)의 은혜 천지조화(天地造化)의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과 도공(道功) 수행 증산도 충북 지역 정ㅇㅇ 도생(道生) - 우주의 율려(律呂) 주문이며 천지조화의 성령을 받아 내리는 태을주 주문 선천적으로 몸이 약해 병치레가 잦아 학교 다니며 여러 운동을 배워 그나마 잔병치레를 조금 덜 했습니다. 그러나 제대 후에는 취업 준비와 회사생활을 시작하면서 10년 이상 운동을 전혀 하지 않다 보니 다시 몸에 병이 하나둘 생겨났습니다. 운동을 다시 시작했지만, 좀처럼 몸이 좋아지지 않았고 병원에 가도 특별한 병명이 나오지 않았고, 입맛도 없고 몸도 피곤하고 의욕도 꺾여 한약을 입에 달고 살다시피 했습니다. 몸 건강과 마음 안정에 좋다는 단전호흡 등 여러 수.. 2019. 8. 16.
무병장수의 비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건강증진과 인간의 마음과 영혼에 울결된 체증을 풀어주는 무병장수의 비밀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혼의 상처를 치유하는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모든 병의 원인을 체증(滯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말씀하신 '체증'을 한의학에서는 울결(鬱結)이라고 말합니다. 건강을 증진하는 비밀, 무병장수의 비밀은 바로 인간의 몸에 울결된 것들을 푸는 것입니다. 인간은 잘못된 식습관, 잘못된 자세와 행위, 그리고 외부적인 영향 등으로 몸에 병이 들게 됩니다. 인간은 몸뿐만 아니라 마음과 영혼도 울결되는데, 인간의 마음과 영혼의 병 역시 내적인 문제와 외부적인 문제로 인하여 울결됩니다. 울결(鬱結)이란 인간의 몸에 곳곳에 맺히고 몰려서 고여 있는 것, 막혀서 응어리져 있는 .. 2019. 5. 5.
미래 세상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육체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신도(神道) 세계와 미래 세상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증산도 인천 지역 옹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신도(神道)의 미래 세계 체험 저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 도생(道生)입니다. 엄마와 함께 태전 태을궁 철야 수행에 참석해 신도(神道)의 미래 세상을 직접 보는 체험을 했습니다. 태전 교육문화회관 입구에서부터 신명(神明) 님들이 보였습니다. 저녁을 먹고 태을궁으로 들어가는데, 갑옷을 입는 신장(神將) 님들이 근엄하게 서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먼저 태을주 주문 수행으로 철야 수행을 시작했습니다. 태을궁 입구에 근엄하게 서 계시던 신장(神將)님들이 태을주 주문 수행이 시작되자 밝은 표정으로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들어.. 2018. 5. 3.
희귀난치병 크론병 치유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희귀 난치병 크론병 성령의 은혜로 치유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인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희귀 난치병 크론병 성령 치유 저는 10여 년 전 고등학교 1학년 말부터 희귀난치병 크론병을 앓기 시작했습니다. 당시에 증산도 신앙을 했었더라면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크론병을 치유할 수 있었겠지만, 안타깝게도 증산도 진리를 알기 이전이었습니다. 너무나 참기 힘들 정도로 극심한 복통이 계속되어 병원에 입원해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병원에서 정확한 병원을 알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약 6개월 동안 서너 군데 병원을 더 돌아다닌 끝에 희귀난치병 크론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제가 증산도와의 인연이 닿기 시작한 것은 18살이 되던 해부터였지만, 그때는 몰랐습니다. 제가 18살 때 아버지께서 책 한 권을.. 2018. 5. 2.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 체험-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조화 도공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전주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궁 집중수행에서 도공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 체험 현장작업은 곳곳에 위험 요소가 있어서 사전에 안점점검을 하고 주의를 기울여 작업 들어갑니다. 그러나 예측하지 못한 상황, 자신과 동료의 순간적인 실수 때문에도 재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저는 1년 6개월 전에 작업현장에서 오른쪽 손목을 다쳤고, 다친 오른손은 주먹이 쥐어지지 않는 후유증이 남았습니다. 약 8개월 동안 물리치료를 받은 끝에 주먹을 어는 정도 쥐는 상태까지 호전됐지만, 주먹에 힘을 줄 수가 없었습니다. 오른손에 얼마나 힘이 없었던지 비가 오는 날 오른손으로 우산을 잡으면 우산을 놓치는 일이 빈번할 정도였습니다. "한 지방의 .. 2018. 4. 27.
자궁근종 치유의 은혜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조화 성령 기운으로 자궁근종 치유의 은혜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진해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자궁근종 치유의 은혜 체험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이 기록된 증산도 『도전道典』에 일심 정성에 관한 말씀이 많습니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재세시 증산도 도생(道生)들에게 항상 진실과 정성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면서 "정성이 밑천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도 증산도 도생들에게 참마음을 바탕으로 한 일관된 정성을 말씀하시며 "정성이란 도(道) 기운을 받아 내리는 그릇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저는 아이 셋을 둔 가정주부 도생(道生)입니다. 저는 결혼하기 전 건강검진에서 자궁근종 판정을 받았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현재의 자궁근종 상태.. 2018. 4. 26.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의 신도(神道)가 감응하는 천지조화(天地造化)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태을주 도공 수행 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을 하다. 증산도 청주 지역 하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 저는 이십대 후반의 청년부 도생(道生)입니다. 아직 가족 신앙을 하지 못하고, 저 혼자 증산도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장과 주변 도장에서 일가족을 모두 증산도 신앙을 하는 도생(道生)님들을 보면 마냥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저도 우리 가족이 모두가 상제님을 신앙하여 가가도장(家家道場)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태을주 도공 수행 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을 하면서 가가도장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더욱 분명하고 확고하게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태을주를 많이 읽으.. 2018. 4. 25.
어둠의 기운을 빼낸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차가운 냉기와 어둠의 기운을 빼낸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道功 修行) 증산도 태전 지역 서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 차가운 냉기와 어둠의 기운을 빼낸 체험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나서는 여러 가지 바쁘다는 핑계로 도장 치성에 참석을 못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치성에 참석했을 때도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의 집중도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청소년 포교회 수련회를 참석해 청포 도생(道生)들과 도담(道談)을 나누면서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청포 수련회에 직접 오셔서 도훈(道訓)과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기 전 저의 지난 행동을 깊이 참회하고,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겠다는 다짐과 함께 천지일월 부모님과.. 2018. 4. 24.
신령한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조화의 신령한 은혜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인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천지조화의 신령한 체험 저는 중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포교회(청포) 도생(道生)입니다. 저는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부터 태을주와 함께 한 모태신앙 인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그리고 조상선령님과 부모님의 큰 은혜로움 속에서 태어나고 자란 것에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가족 모두가 아침에 일어나 청수를 모시고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태을주 수행으로 하루를 마무리해 왔습니다. 제가 비록 어린 청소년이지만,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태을주가 제1의 생명이라고 생각하고 신앙해왔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직접 청소년 수련회에 오셔서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태.. 2018. 4.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