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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개벽문화 북콘서트> - 3부 하나님의 새로운 세계 질서 재편의 천지공사와 증산도 태을주 수행

우주의 통치자 성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열어주신 가을우주의 영성문화시대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이신 참하나님께서 선천 5만 년 동안 돌아간 우주의 상극(相克) 질서를 후천 5만 년의 상생(相生) 질서로 대전환시킨 우주 질서를편하신 우주적 대역사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천지인 삼계 우주를 다스리시는 참하나님이시지만, 당신님의 조화권능을 임의로 새로운 세계 질서를 재편하신 것이 아닙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임의로 우주를 재편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천지공사(天地公事)가 될 수 없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인간과 만물과 천상의 신명세계를 다스리시는 참하나님으로서 천지의 이법(理法)과 신도(神道)를 근본으로 인간의 역사를 바로 잡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대우주의 법칙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인간으로 살다 천상으로 올라간 모든 천지신명을 대표하는 천상의 새로운 신명神明정부(조화정부)를 결성한 후 모든 신명들의 공의(公議)에 따라 천지공사를 집행하셨습니다.

 

 

 

 

 

 

 

 

 

 

"파리 죽은 귀신이라도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가 아니니라."라는 말씀처럼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는 지공무사(至公無私)한 새 역사의 설계도입니다.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는 천지의 질서를 바로 세운 것입니다. 천지공사는 천지인 삼계 우주의 새판을 짜신 것으로, 인간의 역사로 보면 기존의 질서 체제가 서서히 문을 닫고 새로운 세계 질서 재편의 돛이 올려진 것입니다.

 

 

천지공사는 크게 세계 정치 판도의 새 역사 질서인 세운공사(世運公事)와 증산상제님의 도(道)의 역사가 전개되는 도운공사(道運公事), 무극대도 증산도의 역사가 있습니다. '다섯 신선이 바둑 두는 형상'으로 세계 질서가 돌아간다는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度數)는 인류 뿌리문화를 간직하고 있고 새로운 세계 질서가 시작되는 지구의 중심인 한반도를 중심으로 4대 강국이 바둑을 두는 것입니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4대 강국이 바둑을 두지만, 종국적으로는 문명충돌의 씨름을 하는 곳의 한반도는 인류가 새로운 세계 질서 재편하는 중심지니다.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를 집행하신 이후 지구촌의 정치 판도는 일점일획도 어김없이 그대로 실현되고 있습니다. 천지공사의 내용을 공부하면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세계 질서 재편을 모습을 확연하게 아실 수 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신 이후는 태을주로 시작해서 태을주로 끝난다."라고 말씀하셨고,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후천개벽은 태을주로 시작해서 태을주로 끝난다.라는 말씀은 천하만사의 시작과 끝, 시종(始終)이 바로 태을주 수행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태을주의 태을천(太乙天)은 우주 만물 생명의 근원자리에서 오는 영원한 생명수를 내 몸에 저장하게 됩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은 우주의 근원적 생명과 하나 되게 해주는 인류 수행문화의 열매이며 궁극의 수행법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을 하면 치유와 보호, 깨달음과 구원을 얻게 됩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은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이 일어나는 후천대개벽의 상황을 극복하고 새로운 세상으로 건너가기 위해서라도 인간이라면 누구도 예외 없이 반드시 해야 합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은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알든 모르든 증산도 태을주 수행은 나와 조상만대, 그리고 자손만대의 생존이 걸린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대전 개벽문화 북콘서트> - 3부 하나님의 새로운 세계 질서 재편의 천지공사와 증산도 태을주 수행

인간으로 강세한 성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열어주신 가을우주의 영성문화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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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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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4.12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2. 계리직 2020.04.12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 말씀이세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3. Deborah 2020.04.12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방송을 통해서 예배를 보는 문화가 새로 생겼어여. 이미 하고 계신지라 낯설지 않지요?
    건강하셔요. 파이팅.

  4. 젤루야 2020.04.12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오늘도 알차게 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5. 케이와니스토리 2020.04.12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너무 좋은 정보로 한수 배워갑니다.^^

  6. 가족바라기 2020.04.12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갑니다

  7. 병구씨 2020.04.13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참하나님의 우주 통치 법전 증산도 『도전道典』 속의 놀라운 천지공사 세계

 

 

 

 

 

 

 

 

 

 

 

증산도 전남 지역 신ㅇㅇ 도생(道生) - 인류의 새로운 미래가 있는 증산도 『도전』 속의 놀라운 천지공사 세계

 

저희 가정은 기독교를 신앙하는 가족과 종교를 가지지 않은 가족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가족도 열성적인 기독교 신앙인이라기보다는 세상에서 흔히 말하는 썬데이 크리스천입니다.

 

 

직장 후배가 예전부터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라고 여러 번 권했습니다.

후배가 상생방송 시청을 권할 때마다 건성으로 대답만 했는데, 우연히 집에서 TV를 보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증산도 도전道典 봉독>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도전』에 있는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이 TV를 통해 나오는 순간 가슴이 뭉클해지고 뭔지 모를 느낌이 전해지면서 강한 여운이 남았습니다. 순간적으로 증산도 상생방송이 예사 방송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춘생추살 프로그램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파리 죽은 귀신이라도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天地公事)가 아니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4)

 

 

상생방송에서는 제가 수십 년을 살면서 전혀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진리 이야기가 나왔고, 증산도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책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과 『개벽실제상황』 등의 책을 사 읽기 시작했습니다.

 

'140여 년 전에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셨다 가셨다.'라는 내용부터 하나님 아버지뿐만 아니라 하나님 어머니께서도 인간으로 오셨다 가셨다는 충격적인 내용도 있었습니다.

 

 

특히 저를 놀라게 한 것은 증산도 『도전』 속의 놀라운 천지공사(天地公事) 세계였습니다.

상극(相克)으로 돌아간 우주의 봄여름 끝자락에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상생(相生)의 가을우주를 여신 천지공사 세계는 의구심도 들었지만, 천지공사 그대로 실현되어 나가는 세상을 볼 때 사람이라면 누구도 믿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나는 동정어묵(動靜語默) 하나라도 천지공사(天地公事)가 아님이 없고

잠시도 한가한 겨를이 없이 바쁜 줄을 세상 사람들은 모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8:3)

 

 

'세상에 참진리가 있다면 바로 증산도다.'라는 확신이 들어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를 여덟 가지로 나누어 교육하는 팔관법 교육을 받으면서 저의 확신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혼자 증산도 도전을 볼 때와 도장에서 교육을 받으면서 증산도 도전道典 책을 볼 때는 전혀 달랐습니다.

도장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지 전에는 제가 증산도 진리에 대한 기초지식이 부족해 도전 속의 천지공사 세계를 많이 놓치고 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9년 천지공사를 보셨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10년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이 세상은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역사가 진행되는 것이 너무 놀라웠습니다.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 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3~4)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는 세계 질서 재편하신 것뿐만 아니라 우주 통치자의 대권으로 하늘과 땅과 인간, 곧 천지인 삼계(三界)를 개조하신 것입니다.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무엇보다 지금까지 조상님의 크신 은혜를 모르고 산 제가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상생의 새 역사를 열어 놓으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무한한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증산도 신앙을 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들의 은혜에 보은하는 참다운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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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 신앙의 입도(入道) 과정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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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先天) 상극(相克)의 천지를 문 닫고 신천지를 열어 놓으신 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

증산도 도전道典 - 5편 천지공사(天地公事)

-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짜 놓으신 새 역사의 이정표, 우주정치 개벽 설계도 천지공사

 

 

 

 

 

 

 

 

 

 

증산상제님의 천지를 개조(改造)하신 천지공사는 증산도 『도전道典』 제5편 천지공사에 집중적으로 나와 있지만, 증산도 『도전道典』 전편에 걸쳐 천지공사 내용이 들어가 있어서 그 내용이 방대합니다.

 

 

 

20세기가 시작되던 1901년은 우주 역사에 영원히 기록될 기념비적인 해로 천지의 주재자,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친정(親政)을 선포하신 해입니다.

 

 

신축년(1901)은 지상에 사는 인간과 천상에 사는 신명(神明)에게 새 하늘 새 땅, 새 역사에 대한 희망과 축복에 대한 메시지가 온누리에 울려퍼진 해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기 전 천지의 정사(政事)를 천상의 조정(朝廷, 천조)에 명하여 다스리게 했다가 1901(辛丑)년 친정(親政) 시대를 선포하셨습니다.

 

"내가 세상에 내려오면서 하늘과 땅의 정사(政事)를 천상의 조정(天朝)에 명하여 다스리도록 하였으나

신축년(1901) 이후로는 내가 친히 다스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3:6~7)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양수(陽數)에 맞춰 9년 천지공사를 행하셨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음수(陰數)에 맞춰 10년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천지공사를 천지공정(天地公庭), 신정공사(神政公事)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天地公思)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6)

 

 

 

 

 

 

 

 

 

 

선천 상극(相克)의 천지를 문 닫고 신천지(新天地)를 열어 놓으신 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

증산도 도전道典 - 5편 천지공사(天地公事)

-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짜 놓으신 새 역사의 이정표, 우주정치 개벽 설계도 천지공사

 

 

왜?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여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를 짜야 하는지, 천지공사란 무엇이며 어떻게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개조하는 지에 대하여 증산상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이제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고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세워 선천(先天) 상극의 운(運)을 닫고

조화선경(造化仙境)을 열어 고해에 빠진 억조창생을 건지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4)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先天)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後天)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 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天地公事)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3~4)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새 역사의 설계도 천지공사를 보시기 위해 처음으로 하신 일은 천상의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새롭게 결성하신 입니다.

 

 

 

"내가 이제 신도(神道)를 조화(調和)하여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열고

모든 일을 도의(道義)에 맞추어 무궁한 선경의 운수를 정하리니

제 도수(度數)에 돌아 닿는 대러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5:2~3)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주재하시는 증산상제님께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이시지만, 당신님께서 임의로 천지공사를 보시지 않았습니다.

 

 

천상의 신명정부(神明政府), 즉 조화정부에 참여한 모든 신명들의 공의(公議)를 들으시고, 우주의 이법(천리天理) 바탕으로 지공무사(至公無私)하게 천지공사를 처결하셨습니다.

 

 

"천리(天理)는 지공무사(至公無私)하여 털끝만큼의 사욕도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05:6)

 

"신도(神道)는 지공무사하니라.

신도로써 만사와 만물을 다스리면 신묘(神妙)한 공을 이루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8:3)

 

 

 

 

 

 

 

 

 

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는 크게 세상 정치판이 돌아가는 세운공사(世運公事)와 상제님 진리가 역사에 뿌리내리고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는 도운공사(道運公事)로 나뉩니다.

 

 

천지공사의 음양 두 축인 도운(道運)과 세운(世運)은 모두 생(生), 장(長), 성(成)의 삼변성도(三變成道)의 과정을 거쳐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하나로 통일됩니다.

 

 

"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56:4)

 

 

 

 

 

 

 

 

 

지구촌 정치판이 돌아가는 세운공사는 선천 상극의 역사에서 맺히고 쌓인 원한을 풀어내는 대결을 합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세상의 한판 대결을 씨름판과 바둑판이라고 하셨습니다.

 

 

 

씨름판의 규모는 어린아이에서 총각으로, 마지막은 어른들의 씨름판으로 커지며, 인류 역사를 판가름 짓는 최종 씨름판, 즉 상씨름판은 한반도 중앙의 삼팔선에서 일어난다고 하셨습니다.

또 오선위기(五仙圍碁), 즉 다섯 신선이 한반도를 놓고 바둑 두는 형상으로도 말씀하셨습니다.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7:1)

 

 

 

 

 

 

 

 

 

도운공사는 증산상제님의 도맥(道脈), 즉 종통 공사입니다.

 

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종통대권을 이어받은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과 상제님의 진리의 진면목을 오롯이 역사에 뿌리내리는 진법(眞法) 도운의 대두목, 즉 진리의 추수자가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세운과 도운을 통일하여 후천 조화선경의 새 역사를 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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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선천 역사를 심판하고,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 보신 재료가 역사적인 신명(神明)들이다.

 

원신(寃神)과 역신(逆神)을 비롯하여 지방을 지키는 지방신과 인류의 문명 발달에 기여한 문명신, 도통신과 조상신 등이면 역사적인 신명들이 대략 다 간추려진다.

 

 

 

증산상제님은 인류역사가 비롯되면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에 실존했던 신명들을 모두 모아 신명정부(神明政府), 즉 조화정부(造化政府)를 건설하셨다.

 

상제님은 그 신명정부에 명하시어 지나간 세상 옳고 그르고 잘하고 못하고 구부러지고 반듯한 것을 공의(公議)에 붙여 심판하게 하시고, 그걸 바탕으로 새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보셨다.

 

 

 

 

 

 

 

 

 

증산상제님이 아무리 천지인(天地人) 삼계 대권을 가지셨다고 해도, 사리에 부당하게, 독재나 권위주의식으로 결정하신 것은 하나도 없다.

 

 

크고 작은 공사를 물론하고 천지공사를 보실 때는 반드시 그 시대를 산, 그 지방에 생존했던 실존적인 신명들의 공의(公議), 즉 "이렇기 때문에 이건 이럴 수밖에 없습니다." 하는 신명들의 공판에 의해 결정된 내용만을 천지공사에 적용한 것이다.

 

"경위(經緯)는 천하가 같으니라.

파리 죽은 귀신이라고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가 아니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3~4)

 

 

천리(天理)와 지의(地義)와 인사(人事)에 합리적인 최선의 방법, 파리 죽은 귀신의 원망도 붙지 않는 아주 지공무사한, 그래서 물샐틈없이 완벽한, 꼭 그렇게 될 수밖에 없고 그럴 수밖에 없는 사실만 모아서, 역사적인 섭리에 의해 심판하신 것이 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란 말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하늘과 땅의 질서를 새롭게 여는 천상의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새롭게 세우셨다.

인류 문화의 이상은 다양성과 통일성의 조화(調和)를 이루는 것이다.

 

 

그런데 선천 상극의 질서에서 쌓이고 맺힌 원한의 살기가 넘쳐흐르고 있어서 통일 문화를 만들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하늘과 땅이 열린 이래 처음으로 새 역사의 설계도 천지공사의 첫출발로 새 세상을 여는 통치 기구를 천상 신명계에 세우셨다.

 

 

조화정부(造化政府)!

조화란 '조화를 짓는다.', '변화를 짓는다.'라는 뜻으로 '역사 질서를 새롭게 연다'라는 의미다.

조화정부는 하늘과 땅의 질서를 새롭게 여는 하늘의 정부(政府)다.

 

세계사의 크고 작은 모든 문제가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조화정부에서 짜신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 프로그램대로 돌아간다.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먼저 사람과 신명의 관계를 알아야 한다.

신(神)은 창조주 하나님이든, 보통 인격신이든, 모두 인간과 어떤 관계성(Relationship)을 갖고 있다.

 

 

증산상제님은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갈등 구조를 하늘의 신명계 차원으로 말씀하셨다.

 

예를 들어 한 가정에서 형제들끼리 싸우면, 하늘에서 그들의 조상들끼리도 싸움이 일어나고, 이 천상 조상 신명의 싸움이 끝나야 지상에서의 인간 싸움이 종결된다는 것이다.

즉, 지상 인간계의 싸움은 천상 신명계에 영향을 끼치고, 역으로 천상 신명 세계의 갈등과 대립은 인간계의 싸움에 영향을 끼친다.

 

 

 

지금까지 지구상에 살다 간 인물들은 천상에서 신명으로 새로 태어나 살고 있다.

증산상제님은 그들의 역할과 원한의 정도에 따라,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신명들을 다섯 부류로 분류하셨다.

 

문명신(文明神), 도통신(道統神), 지방신(地方神), 그리고 원한을 맺고 죽은 신명(원신寃神역신逆), 조상신(祖上神), 이렇게 다섯 부류의 신명들이 조화정부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이 지구촌의 운명을 심판해서 새 역사의 설계도, 즉 천지공사 프로그램을 짜는 구성원들이 된다.

 

 

문명신을 통해 문명의 진액을 뽑아 모으고, 지방신을 통해 민족 간의 갈등을 끄르고, 원신과 역신을 해원 시킴으로써 억압으로부터의 해방과 인간 평등을 도모하고, 도통신을 통해 새 세상에 모든 인간이 깨달음을 열게 하고, 그리고 조상신을 통해 자손들이 골고루 살 수 있게 배려하셨다.

 

 

 

 

 

 

 

 

증산상제님께서 이 세계를 통치하시는 근본 원리는 '모사재천(謨事在天) 성사재인(成事在人)'이다.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인간과 신명의 구원의 길을 짜 놓으시고, 사람이 그 일을 맡아 이루어 나간다.

 

우주의 대업(大業)이 이루어지느냐, 안 이루어지느냐는 결국 인간의 일심(一心)에 달려 있다.

가을개벽을 극복하고 새 역사로 나아가는 이때는 일심의 힘이 하늘보다 더 크다.

 

 

증산상제님 일꾼은 인류의 이상과 우주의 꿈을 궁극적으로 실현하는 사람이다.

지난날 지상을 다녀간 수억 조의 인간을 비롯하여 예수, 석가, 공자 등 모든 성자와 철인, 그리고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증상상제님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사람이 바로 일꾼이다.

 

 

상제님은 1901년(신축년)부터 앞으로 개벽이 올 때까지 지구촌의 변혁 에너지가 밖에서 안으로 조여들게 천지공사를 보셨다.

밖에서 안으로 기운이 조여들어서 새 천지가 열리게 되고, 새로운 후천 선경의 새 역사가 전개되는 것이다.

새 천지라는 것은 문명의 역사적 변혁을 내포하는 것이다.

 

 

대우주 은하계 문명권에서부터 자꾸 조여들어 결국 지구에 와서는 외각의 서양으로부터 중동으로, 동양으로, 동방으로, 동방의 원 촛점인 한국으로 궈결된다는 것이다.

 

안에서 밖으로 퍼져나가는 것은 선천의 원리이며 분열과 성장의 원리인 데 반해 이렇게 밖에서 안으로 욱여드는 바로 수렴의 원리이며 통일의 원리다.

 

다시 말하면 밖에서 안으로, 중심점으로 기운이 자꾸 욱여져서 들어오는 것이 바로 통일의 원리로 후천의 수렴하는 원리이다.

 

 

 

 

 

 

 

 

 

 

지나온 20세계의 지구촌 역사를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의 원리로 보면 상제님은 궁극적으로 지구촌을 한 가족으로 만들었다.

앞으로는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에 의해 지구를 한 가족으로 통치하는 정권이 창출된다.

그 공사를 '세계일가 통일 정권공사'라고 한다.

 

 

증산상제님은 세계일가 통일 정권의 공사를 위해 "장차 동서양을 비빔밥 비비듯 하리라."(증산도 도전道典 2:58:5)라고 말씀하셨다.

 

즉 앞으로 동서양을 교류시켜 서로 한 가족이 되어 앞마당 드나들듯이 하게 하고, 모든 민족과 부족의 언어 장벽을 허물고 또한 민족 간에 맺힌 뿌리 깊은 원과 한을 모두 끌러내신다고 하셨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니라. 네가 나를 믿어 힘을 쓸진대 무릇 남이 만들어 놓은 것을 인습(因襲) 할 것이 아니요 새로 만들어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3)이라고 말씀하셨다.

 

 

 

상제님의 말씀처럼 우리는 증산상제님께서 열어 주신 새로운 삶의 세계로 들어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간의 마음도 역사도 모두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상생의 정신으로 다시 깨어나야 한다.

 

 

지금은 모든 게 새로워지는 때이며, 새로워져야 하는 때이다.

과거의 묵은 기운, 묵은 신념체계가 우리에게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신명(身命)을 그르치고 명(命)을 보존치 못한다.

이제 인간은 근본적으로 깨져서 새로 태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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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11.15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2. Deborah 2017.11.15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랜만에 들렸네요. 잘 지내셨죠. 잘 보고 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7.11.15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도전 5편 천지공사(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관련하여 좋은말씀 잘 듣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4. 죽풍 2017.11.15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공사,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잘 보고 갑니다. ^^

가을개벽의 도증산도의 진리 - 6장 천지공사(4)

4절 천지공사(天地公事)의 종결과 어천(御天)

 

 

 

 

 

 

 

 

 

 

 

 

 

 

증산도의 진리 - 6장 참하나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天地公事(4)

4절 천지공사 종결(終結)과 어천(御天)

 

중심 내용 - 우주의 조화옹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1901년부터 1909년까지 9년 동안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천지인(天地人)을 개조하는 공사로 하늘과 땅의 질서 개편과 조정(調整)을 통해 열리는 새 역사의 이정표이며 시간표입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1909년 음력 6월 24일 인류구원의 프로젝트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천상 보좌로 돌아가셨습니다.

 

혹자는 성령과 무형으로 존재하시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간으로 오실 수 있느냐, 또 하나님께서 인간과 같이 삶을 마감할 수 있느냐며 믿을 수 없다고 합니다.

 

 

 

 

 

 

 

 

 

 

 

하늘과 땅뿐만 아니라 인간의 질서 역시 똑같은 것이 바로 우주의 참모습으로 진리입니다.

인간으로 살다 생(生)을 마감하면 영혼은 천상으로 올라가 무형의 신(神)이 되어 살아갑니다.

 

인간 삶을 마감하고 천상에서 태어난 신(神)과 하나님은 본질적인 면에서 모두 신(神)으로 동일합니다.

단지 그 위격에서 차이가 날 뿐입니다.

 

 

 

한 인간으로서 측면에서 보면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보다 자신의 생명을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과 조상님이 절대적인 존재로 제1의 하나님입니다.

 

"너희는 선령(先靈)을 찾은 연휴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2)

 

 

 

 

 

 

 

 

 

 

 

 

또 하나님뿐만 아니라 그 누가 됐든 인간의 역사 속에 들어올 때는 누구라도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생로병사의 과정을 거쳐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 과정이 무시된다면 대자연의 질서가 파괴되고 우주의 법칙이 붕괴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자연의 섭리, 우주의 질서, 천지의 법칙 등 천지인(天地人)의 시간과 공간 속에서 일어나는 생성 변화하는 우주변화의 원리에 대한 여러 표현으로 모두 같은 의미입니다.

 

우주(천지, 자연)의 질서를 주재(主宰), 즉 맡아서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느님께서도 우주의 법칙과 섭리에 따라 다스리시며, 우주의 가을개벽기에는 인간으로 오신 증산 상제님께서 인간의 삶을 살다 가시는 것도 바로 우주의 섭리이며 대자연의 질서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9년 천지공사는 129,600 우주 1년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빅이벤트, 즉 후천 대개벽을 알리는로 우주의 목적과 인간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참하나님의 인류구원의 프로젝트입니다.

 

 

새 역사의 이정표이며 설계도인 천지공사는 천지의 주인이시며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보셨습니다.

그리고 천지공사의 모든 것을 이루는, 역사를 완성하는 주체로서 인간이 새 시대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성사재인(成事在人)의 시대를 여셨습니다. 그것은 후천 조화선경의 인존(人尊)시대를 예고하는 것입니다.

 

 

"선천(先天)에는 모사(謨事)는 재인(在人)이요, 성사(成事)는 재천(在天)이라 하였으나

이제는 모사(謨事)는 재천(在天)이요 성사(成事)는 재인(在人)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4~5)

 

 

 

 

 

 

 

 

 

 

 

 

우주의 이법을 집행하시고, 천지의 목적을 달성하시며, 지상의 모든 인간과 인간으로 다녀간 천상의 모든 신명(神明)들의 꿈을 이루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위대한 진리 선언이 바로 '후천 조화선경은 인간이 천지보다 더 크고 존귀하다! 인존시대는 천지부모의 꿈이며 우주의 목적이다!'입니다.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이제 인존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天地大勢)를 바로 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2:1~2)

 

 

 

 

 

 

 

 

 

 

 

 

『증산도의 진리』 - 6장 천지공사(4)

제4절 천지공사 종결과 어천(御天)

(『증산도의 진리』 487쪽~502쪽)

 

 

1. 상제님의 마지막 언약과 당부

 

1) 천상 호천금궐로 환궁하실 것을 말씀하심

 

2) 처족을 찾으시고 가족을 부탁하심

 

3) 금산사(金山寺)를 통해 환궁하실 것을 말씀하심

 

4) 후천에 성신으로 오실 것을 언약하심

 

 

 

 

2. 선천을 종결짓는 마지막 매듭 공사

 

1) 믿음을 다짐받으시고 영원한 강녕(康寧)을 내려 주신 공사

 

2) 선천 성자의 기운을 거두신 공사

 

3) 도성덕립(道成德立) 공사

 

4) 후천선경 건설의 심법 전수와 의통(醫統) 전수 공사

 

 

 

3. 천상 보좌로 어천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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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s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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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b.co.kr/

 

 

 

 

 

 

 

 

 

 

 

 

 

안경전 종도사님 - 증산도 도전道典 초판 간행사 中

 

증산도(甑山道)는 종교가 아니다.

이것은 증산도를 보는 모든 명제의 대전제이다.

증산도를 선천 종교의 한 범주로 인식하는 잘못된 시각에서부터 증산도를 보는 모든 왜곡이 시작된다.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근본 문제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증산도는 선천 종교문화의 모든 한계를 극복한 초종교다.

종교문화의 범주를 넘어서서 인류문화를 총체적으로 개벽한 인간의 생활문화의 대도(大道)이다.

 

 

 

동방의 한국 땅에서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다녀가셨다.

122년 전에 이 땅에 오신 증산 상제님!

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개벽세계는 선천의 모든 종교문화와 본질적으로 그 성격을 달리한다.

 

증산도는 우주의 주재자께서 강세하시어 인류 구원의 새 세계를 열어 주신 개벽진리이다.

천지 만물의 생명을 성숙의 세계로 인도하는 추수진리이다.

증산도는 인류의 새 세계 건설의 대도(大道)이며 보편적인 삶의 큰(大道)일 뿐이다.

 

 

 

증산도를 종교의 안목에서 보는 한 증산도의 도법(道法)세계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없다.

증산 상제님이 우주의 통치자로서 집행하신 천지공사의 원시반본(原始返本)과 보은(報恩), 해원(解寃)과 상생(相生)의 구원 정신은 신천지 세계를 주신 인류의 보편적인 삶의 새 질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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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7.21 0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의 진리 - 인류구원의 천지공사제 4절(4)'
    증산도 공부하고 갑니다^^
    서울 날씨가 폭염특보가 떳는데요.. 어제처럼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 라고 하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고요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2. 죽풍 2017.07.21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의 이치가 모두 역에 들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행복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6장 천지공사(3)

제 3절 우주의 통치 사령탑, 조화정부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증산도의 진리』 - 6장 천지공사(3)

제3절 우주의 통치 사령탑, 조화정부(造化政府): 천지인 삼계(三界)를 개벽하는 천지공사

 

 

중심 내용 - 지상에 나라를 다스리는 임금(대통령, 왕)이 있듯이 천상에는 우주(천지)를 다스리시는 하늘의 임금님이 계십니다.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를 동서양 문화권에 따라 하나님, 미륵부처님, 옥황상제 등의 호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상제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였습니

 

 

조화정부(造化政府)란 하늘의 정부(천조天朝)로 우주의 자연계와 인간계를 통치하는 우주 통치의 사령탑입니다.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는 통치자 하느님이신 상제님을 중심으로 천상(天上)의 인격신과 자연신이 천지의 이법(理法)에 따라 우주의 도정(道政)을 집행하는 우주 통치의 사령탑입니다.

 

 

 

 

 

 

 

 

 

 

 

 

하늘의 정부, 천상의 조화정부는 선천 5만 년의 인류 역사를 총체적으로 심판하는 사법 기관이며, 후천 5만 년의 천지인(天地人) 삼계의 운로(運路)를 의결하고 집행하는 입법 기관이며 행정 기관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상극의 선천 5만 년 역사를 문 닫고, 상생의 후천 5만 년 새 역사를 열기 위해 천상 조화정부를 새롭게 구성하셨습니다. 조화정부는 새 우주 통치의 사령탑, 천지인 개벽공사의 사령탑, 인류구원의 사령탑입니다.

 

 

"천상의 호천금궐(昊天金闕)에서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을 동방의 땅에 살아온 조선의 백성들은 아득한 예로부터 삼신상제(三神上帝), 삼신하느님, 상제님이라 불러 왔나니,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4~5) 

 

 

 

 

 

 

 

 

 

 

 

 

 

『증산도의 진리』 - 6장 천지공사天地公事

제3절 우주의 통치 사령탑, 조화정부(造化政府)

(『증산도의 진리』 460쪽 ~ 486쪽)

 

 

 

1. 하늘(天) 개벽공사: 천상 신명계의 조화정부 조직

1) 천상 신명정부 개편

2) 조화정부의 조직 구성

① 동서 문명신과 도통신

② 동서 지방신: 각 민족의 수호성신인 지방신 

③ 만고원신(萬古寃神)과 단주(丹朱) 대종(大宗)

④ 만고역신(萬古逆神)과 전명숙 대장군

⑤ 동서양 각 성씨의 선령신

⑥ 명부대왕

 

 

 

 

2. 땅(地) 개벽공사: 동서양 지운 통일

1) 인간과 신명은 지기(地氣)를 따라 역사한다.

2) 인명(人名)과 지명(地名) 기운을 취하여 쓰심: 정명(正名)의 완성

3) 후천 가을 지구의 부모산과 사명당(四明堂): 산하기령(山河氣靈) 통일 공사

 

 

 

3. 인간(人) 개벽공사: 인류 역사의 새 이정표를 정하심

1) 세운(世運) 공사와 도운(度運) 공사

2) 성사재인(成事在人)의 천지 도수(天地度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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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천하의 모든 사물은 하늘의 명(命)이 있으므로 신도(神道)에서 신명이 먼저 짓나니,

그 기운을 받아 사람이 비로소 행(行)하게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72:2~3)

 

우주를 구성하는 진리의 3가지 주제, 진리의 3박자 이법(理法)과 신도(神道)와 인사(人事),

인류구원 소식의 총결론이 바로 이신사(理神事)다!

 

 

 

최종적으로 인간의 손길을 통해 펼쳐지는 인류 역사는, 자연(천지)의 품속에서 신명(神明)과 인간이 음양일체(陰陽一體)가 되어 창출해 내는 우주의 종합예술인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신사(理神事)의 역사관이다.

 

이는 인류역사와 상제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인 천지공사 세계를 바르게 이해하는 관건이 된다....

 

 

 

 

 

 

 

 

 

 

"이제 판이 넓고 일이 복잡하므로 모든 법(法)을 합하여 쓰지 않고는 능히 혼란을 바로잡지 못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7:6)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께서 모든 법(法)을 합해 신도와 더불어 짜 놓으신 위대한 인류구원의 계획, 후천 5만 년 역사의 새 이정표, 그것이 바로 천지공사(天地公事)다.

 

인류구원의 프로젝트 천지공사는 오직 증산도에서 처음 만나는 새로운 진리 세계요, 새로운 진리의 한 소식이다.

 

 

 

'하늘과 땅 안에서 태어난 모든 인간과 신명의 원한(寃恨)을 끌러 한마음으로 살 수 있는 새로운 세계, 우주적인 이상 낙원, 후천 조화선경을 내가 처음 건설한다.' 하신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의 대국적인 틀을 깨면, 지금 '내가 왜, 그리고 무엇을 위해 이 세상을 살아야 하는가?'를 깊이 깨닫게 된다.

 

 

우리 삶의 목적, 역사의 목적은 오직 가을 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는 하나님의 도(道)를 받아 하나님의 도업(道業)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증산 상제님이 말씀하신 성사재인(成事在人)의 논리다.

 

'천지공사(天地公事)'에서 천(天)은 하늘이요, 지(地)는 땅이란 뜻이며, 공(公)은 공적이라는 뜻이다.

사(私)적인 것이 전혀 티끌만치도 없는 공적인 것을 말한다. 그 공은 하늘과 땅의 이법(理法), 하늘과 땅의 뜻에 맞춘다는 의미의 공변될 공 자다. 그리고 사(事)는 하늘과 땅과 함께 하는 인간의 일, 인간의 삶, 다시 말해서 인간의 역사를 말한다.

 

 

인간이 천지와 함께 만들어 나가는 역사, 인간 삶의 현장인 지구의 역사!

천지공사 세계는 바로 자연과 인간의 역사가 열매 맺는 진리의 바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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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7.20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의 진리 - 인류구원의 천지공사(3)"글을 읽으며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오늘은 서울 폭염특보가 있다고하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고요. 항상 행복하세요^^

  2. 청결원 2017.07.20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뉴론7 2017.07.20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때아닌 폭염으로 접어듭니다.
    증산도에 대해서 소개를 매일 해주시네요.
    좋은 정보로 잘 보고 있어요

  4. 죽풍 2017.07.20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가 개벽을 하는 때가 지금이 아닐까 싶습니다.
    행복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

가을개벽의 도증산도의 진리 - 6장 천지공사(2)

2절 천지공사(天地公事)의 집행 방식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증산도의 진리 - 6장 천지공사(2)

2절 천지공사의 집행방식: 후천(後天) 지상선경을 건설하는 지구 통일문명 구축의 법방(法方)

 

 

중심내용 - 천지(天地, 우주)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과정으로 생성(生成), 변화(變化)하는데 목적률과 인과율이 병행됩니다.

인간이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에서 가을에 추수하기 위해 봄에 씨를 뿌리는 목적률과 봄에 씨 뿌리고 가을에 추수하는 과정까지 튼실하게 자란 것들만이 열매를 맺는 것과 같이 인과율이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과 같이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에도 대자연의 질서가 그대로 적용되는 것을 하나님도 바꿀 수 없는 절대불변의 법칙, 천지의 이법(理法), 또는 우주 변화의 원리라고 합니다.

 

 

 

 

 

 

 

 

 

 

 

 

절대불변의 우주 질서에 맞춰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목적이 바로 인간완성(인존人尊)에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이제 인존시대(人尊時代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2:1~2)

 

 

 

천지의 꿈이상을 실현하는 인간, 창세 역사 이래 인간이 꿈꾸어온 가장 온전한 인간, 인존시대의 새 역사를 펼쳐나가는 것이 바로 천지의 목적이며 천지가 성공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선천 상극의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상생의 신천지(新天地) 새 역사의 문을 활짝 연 인류구원의 성업(聖業)이 천지공사입니다.

 

대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변화원리에 맞춰 인류구원의 성업인 천지공사를 보셨으며, 천지공사는 증산 상제님의 독단적인 결정이 아니라, 지난 선천 5만 년 동안 인간으로 다녀간 모든 신명()들의 공의(公義)를 수렴하셨습니다.

 

 

 

 

공의(公義)의 사전적 의미는 '공평하고 의로운 도의'라고 합니다.

증산 상제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새 역사의 이정표, 새 시대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는 상제님을 사사로움이 절대 없는 공평무사하게 행하셨습니다.

 

 

"파리 죽은 귀신이라도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天地公事)가 아니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4) 하신 증산 상제님의 말씀처럼 하나님이 아니면 절대 할 수 없고, 물 한 방울도 새지 않는 빈틈이 없는 만큼, 인류구원의 천지공사에는 거짓도 없고, 털끝만큼의 불평과 불만, 원망도 붙지 않은 가장 합리적이고 이상적인 인류구원의 프로젝트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증산 상제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인 천지공사(天地公事) "천리(天理)와 지의(地義)와 인사(人事)에 가장 합리적인 최선의 방법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의 진리』 - 6장 천지공사天地公事(2)

제2절 (새 역사의 이정표,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의 집행 방식

(『증산도의 진리』 444쪽 ~ 459쪽)

 

 

1. 모든 법()을 합하여 쓰심

 

"이제 (인류사가 맞이한) 성숙의 관왕(冠旺) 도수는

도솔천의 천주가 허무(仙), 적멸(佛), 이조(儒)를 모두 통솔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50:3)

 

 

 

2. 우주 원리(대자연의 이치)에 맞추어 천지공사를 행하심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1)

 

 

 

3. 천명(天命)과 말씀으로 천지공사를 집행하심

 

"나는 동정어묵(動靜語默) 하나라고 천지공사가 아님이 없고 잠시도 한가한 겨를이 없어 바쁜 줄을 세상 사람들은 모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8:3)

 

 

 

 

 

 

 

 

 

 

4. 신도(神道)를 바탕으로 천지공사를 집행하심

 

"크고 작은 일을 물론하고 신도(神道)로써 다스리면 현묘불측(玄妙不測)한 공을 거누나니 이것이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1)

 

 

 

5. 인간과 신명(神明)의 공의(公義)를 수렴하심

 

"파리 죽은 귀신이라도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가 아니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4)

 

 

 

6. 선천(先天)의 역사와 인물을 새 역사 창조의 바탕으로 쓰심

 

"나는 선천에 이름이라도 있는 것을 쓰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29:6)

 

 

 

7. 가을 우주의 상생의 질서가 열리도록 하심

 

"내가 이제 후천을 개벽하고 상생의 운을 열어 선(善)으로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18:3)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 상제님께서는 "원한이 천지에 가득 차서 천지운로를 가로막고 그 화액이 장차 터져 나와 마침내 인간 세상을 멸망하게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2:2)라고 말씀하셨다.

 

따라서 '먼저 인간과 신명(神明)의 원(寃)과 한(恨)을 끌러, 선천 상극의 역사 과정을 정리해야만 새로운 가을세상을 열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증산 상제님의 해원(解寃) 사상의 요체다.

 

지금까지 인간역사에 실존했던 수많은 인간들이 죽어서 신명(神明)이 되어 하늘에 살고 있다.

증산 상제님은 그 신명들의 원과 한을 끌러주어, 신명과 인간이 함께 안정을 누리면서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나아가도록 인류구원의 천지공사를 보심로써 역사의 물줄기를 바꿔버린 것이다.

 

 

증산 상제님이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인류구원의 천지공사를 보시며 "내가 이제 천지를 개벽하여 새 우주를 연다." 하시고 상생의 새 질서, 상생의 새 우주를 말씀하셨다.

 

 

상생(相生)!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를 개벽하여 상생의 세계를 선포하셨다.

상극의 닫힌 우주에서 상생의 열린 우주로 우주의 새 질서를 열어 놓으신 것이다.

 

기독교에서 부르짖어 온 하나님의 천국이, 불교에서 애타게 기다려 온 미륵불의 용화낙원 세계가, 가을개벽과 더불어 마침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의 손길에 의해 건설된다. 그것도 하늘에서가 아니라 땅 위에 건설된다.

가을천지가 열리면서 온 인류가 꿈꾸어 온 진정한 조화낙원 세계가 열린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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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7.07.19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날씨가 비가 내려서 인가 습하고
    덮네요 건강하세요

  2. 비키니짐(VKNY GYM) 2017.07.19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7.07.19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의 진리 - 인류구원의 천지공사(2)" 와 관련해 증산도를 공부하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4. 죽풍 2017.07.19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종교든 진리의 목표는 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증산도 후천 개벽(開闢)과 천지공사(天地公事)인류 역사의 마지막 혁명

 

 

 

 

 

 

 

 

천지 대자연 세계에서 병존(竝存)하는 두 가지 있습니다.

절대 변하지 않는 것과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입니다.

 

 

절대 변하지 않는 것과 끊암없이 변화하는, 그것이 바로 우주의 이법(理法)입니다.

다른 말로 우주정신이라 하든 천지 정신이라 하든 천지의 본성이라 하든 천지의 마음(인간의 본성)이라 하든 절대 변하지 않는 절대 정신은 천지 만물에 내재하여 시간이라는 거대한 파도에 휩쓸리며 현상 세계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절대 불변하는 것도 끊임없이 변화해 가는 것도 모두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입니다.

그러나 물리적인 현상계는 물리적인 시간의 물결로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류 문화의 종교와 철학, 과학까지도 결국 시간의 문제로 귀결됩니다.

 

 

 

 

 

 

 

 

 

우주의 생성변화와 정신, 천지 대자연과 생명의 본성에 대한 깨달음은 시간의 본성과 그 변화 정신을 깨치는 우주관입니다.

극미의 원자에서 극대의 우주에 이르기까지 시간과 함께 새롭게 바뀌며 펼쳐지고 있습니다.

 

 

 

천지에서 시간의 변화가 일어나는 바탕자리를 유가에서는 (공)태극(술오공戌五空), 불가에서는 공(空)이라 하며, 

가톨릭(기독교) 성서는 동양 우주론의 태초라는 개념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과학은 우주가 시작되는 빅뱅(우주 탄생)의 순간, 동서양 철학은 우주론으로 그 자리를 말하였습니다.

 

 

 

 

 

 

 

 

 

 

그런 시간의 변화 즉 우주의 변화에는 목적성이 있습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우주의 진정한 목적은 바로 지구의 봄과 여름에 만물을 길러 가을에 열매를 맺듯이, 우주의 봄 여름에 인간을 낳아 기른 천지가 천지 부모의 아들딸로 천지의 꿈과 이상을 건설하는 온전한 인간으로 성숙시키기 위함입니다.

 

우주, 천지는 손과 발이 없기 때문에 천지의 대역자인 인간이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증산도 진리의 핵심은 바로 개벽(開闢)이며 증산 상제님께서 집행하신 천지공사(天地公事)입니다.

 

그것은 천지 대자연의 이법에 맞춰 후천 개벽기, 우주일년의 하추교역기(夏秋교역기, 가을 개벽기)를 맞이하여 천지의 주재자이신 상제님께서 지상에 내려오시어 정음정양(正陰正陽)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새 하늘과 새 땅의 가을 천지, 신천지(新天地)를 여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신다는 말로 요약됩니다.

 

 

"모사(謨事)는 내가 하리니 성사(成事)는 너희들이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5:434:4)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의 이법에 맞춰 인간 세상에 내려오시어서 천지 신명(神明)의 공의(公)를 모아 집행하신 모사재천(謨事在天)의 천지공사는 자연개벽과 함께 천지 부모의 아들딸이며 천지의 대역자인 인간이 성사재인(成事在人)하여 문명개벽, 인간개벽을 직접 만들어 나가는 인류 역사의 마지막 혁명입니다.

 

 

 

 

 

 

 

 

 

우리는 개벽을 매 순간순간 경험하고 있으나 우리가 몸과 마음으로 느끼는 변화를 단지 우리 삶 속에서 생활의 변화만 인식하고 있을 뿐 진리적으로 분명하게 인식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 이치의 가을개벽 시간대에 맞추어 인간의 몸을 가지고 오시었으며, 천상의 신명과 이 세상의 인간을 구원하시는 인류구원의 프로젝트, 천지공사를 행하심은 대자연 섭리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묵은 하늘과 땅을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로 뜯어고친 인류의 미래 새 역사의 설계도로 모사재천(謨事在天)하신 것이며, 천지공사의 설계도를 토대로 선천 상극의 시대에서 후천 상생의 시대를 열어가는 성사재인(成事在人)인간 역사가 바로 인류 역사의 마지막 혁명입니다.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中

 

 

동서양의 우주관 - 서양의 창조론 vs 동양의 개벽(開闢)론·생성(生成)론

 

서양의 우주 창조관은 기독교 사상으로 대변되는 유일신 창조관이다.

그에 상응하는 동양의 창조론이 개벽론인데, 이 개벽론이라는 용어보다 더 우리 귀에 익은 말이 생성론(生成論)이다.

“천생지성天生地成, 하늘은 낳고 땅은 성취한다. 즉 하늘에서 창조하고 땅에서 그 창조가 완성된다.”라는 것이 생성론이다.

 

 

이에 비하면, 서양의 창조론은 반쪽 깨달음이었다.

그들은 사막문화에서 하늘만 쳐다보고 살면서 하늘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고, 물리적인 하늘도 신(神)이 창조한 것이라고 한다.

또 하늘에서 땅을 창조했다고 한다.

 

물론 그에 대해서는 좀 더 많은 얘기가 필요하겠지만, 그 때문에 하늘(아버지)과 땅(어머니)은 수평적이고 동등한 가치를 지닌 관계로 성립될 수 없다. 하지만 동양에서는 그렇지 않다. 하늘과 땅은 우리 증산도의 우주론에서처럼 정음정양(正陰正陽)으로 간다.

 

 

다시 말하건대, 동양의 개벽론은 다른 말로 생성론이다.

하늘은 창조하고 땅은 모든 것을 완성한다. 곧 이 우주 안의 모든 문제가 인간의 현실 삶 속에서 완성되는 것이다.

 

 

 

 

 

 

 

 

 

 

 

 

우주변화의 근본 틀, 생장염장

 

이 우주에는 근본적인 보편적 현상이 하나 있다.

변화한다는 것! 흘러간다는 것! 이 우주에는 고정돼 있는 게 하나도 없다.

 

 

이 우주에는 변(變)과 불변(不變)의 원리가 항상 병존한다.

다시 말해서, 우주 만물은 끊임없이 변화하는데, 그 변화하는 근본법칙은 불변이란 말이다. 이기론(理氣論)으로 보면, 그게 리(理)다.

우주의 이법! 영원히 변치 않는 생명 창조 법칙의 리듬 꼴!

 

 

 

 

 

 

 

 

대우주 통치자 하나님이 열어주신 증산도에서는, 그것을 우주 1년 4계절의 사이클로 밝혀준다. 그러면 우주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증산 상제님의 말씀을 보라.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1:4)

 

 

이 말씀은, 상제님이 천지를 맡아 우주만유를 통치하시는데, 생장, 낳아서 길러 가지고, 염장, 거두고 저장하며 휴식하는 네 가지 원리를 쓰신다는 말씀이다.

 

그런데 우주가 만물을 낳고[生], 기르고[長], 거두고[斂], 폐장하여 완전히 생장을 멈추고 쉬는[藏], 이 4계절의 변화는 ‘무위이화(無爲以化)’로 이루어진다고 하셨다.

 

다시 말하면 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이법에 의해 저절로 변화하는 것이지, 창조주가 작위적(作爲的)으로 고안해 낸 게 아니라는 말씀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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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10.13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개벽과 천지공사라는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죽풍 2015.10.13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서양의 우주관에 대해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3. 청결원 2015.10.13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날이 오늘 낮 부터 풀린다고 하네요
    활기찬 한주 되세요~!

  4. 아쿠나 2015.10.13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개벽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께
    유용한 글 저도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5. 뉴클릭 2015.10.13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구 갈게요~

  6.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10.13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너무 유용한 정보 잘알고 갑니다 ^^

  7. 하늘마법사 2015.10.13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8. *저녁노을* 2015.10.13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9. 강냉이. 2015.10.13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10. 모나미.. 2015.10.13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 처음보는 분야네요

  11. 누크' 2015.10.13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갑니다 :)

  12. 유라준 2015.10.13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일년이라... 굉장히 장엄한 시간의 흐름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증산도 『도전道典』 우주의 주재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天地公事)에서 천지(天地)에 담긴 의미

 

 

 

 

 

 

 

 

 

 

 

천지인 삼계(三界)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상극(相克)의 구천지(舊天地) 문을 닫고 신천지(新天地) 새 하늘 새 땅의 문을 활짝 여는 시간표, 이정표인 인류구원의 프로젝트, 천지공사(天地公事)에서 공사(公事)는 사정(私情)과 사사(私)가 없이 오직 공공의 일로서 공정하고 불편부당(不偏不黨)한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공사(公事)도 공사(公事) 나름입니다.

조그마한 마을의 주민 모두에게 관계되는 공적인 일에도 공사라는 말을 붙일 수 있고, 한 도시의 도시민 전체의 공적인 일에도 공사라는 말을 붙을 수 있습니다.

 

 

또한, 규모를 더욱 크게 확대하여서 한 나라 전체의 국리민복(國利民福)을 위한 일에도 공사라는 말을 붙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마을, 도시, 국가, 세계로 개념을 확대해나가다 보면 천지공사(天地公事)라는 말의 규모와 의미가 어느 정도는 마음에 그려지게 됩니다. 천지공사는 말 그대로 가장 큰 '천지(天地)'에 관계되는 '공적인 일(公事)'이라는 말입니다.

 

 

 

 

 

 

 

 

 

 

천지공사의 '천지'라는 말은 실로 많은 의미를 나타내는 글자입니다. 한마디로 대우주, 대자연 자체를 뜻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단순히 하늘과 땅의 자연계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가장 높으신 주재자 상제님께서 계시는 곳으로부터 천상의 신도(神道) 세계, 지상의 인간계는 물론 미물곤충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모두가함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에서 천지(天地)에 담긴 의미는 우리가 사는 지상 문명계와 천상 문명계, 지하 문명계 등 크고 작은 모든 세계, 즉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포함하는 말로 천상 하늘의 신명과 지상의 인간뿐만 아니라 미물곤충까지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께서 집행하신 전대미문의 프로젝트입니다.

 

 

 

 

 

 

 

 

 

 

 

이처럼 천지(우주)라는 말에 포함되지 않는 세계는 없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 천지(宇宙天地)를 천지인(天地人) 크게 셋으로 나누어 다스리고 계십니다.

 

 

우주의 통치자 증산 상제님께서는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시는 하나님으로서 천상의 수도인 옥경(玉京)에 계시며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통치하시는 최상의 권능을 가지신 우주의 최고신입니다.

 

한마디로 삼계대권은 천도(天道)와 지리(地理)와 인사(人事)를 뜻대로 집행할 수 있는 우주 주재자의 대권능입니다.

 

 

 

 

2 내가 삼계대권을 맡아 선천의 도수를 뜯어고치고 후천을 개벽하여 선경을 건설하리니

3 너희들은 오직 마음을 잘 닦아 앞으로 좋은 세상을 맞으라...

 

8 인사(人事)는 기회(機會)가 있고 천리(天理)는 도수(度數)가 있나니, 그 기회를 지으며 도수를 짜내는 것이 공사의

  규범이니라.

9 이제 그 규범을 버리고 억지로 일을 꾸미면 이는 천하에 재앙을 끼침이요, 억조의 생명을 빼앗는 것이므로 차마 할

  일이 아니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 74)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공사 보신 재료가 역사적인 신명들이다.

 

원신(寃神)과 역신(逆神), 지방을 지키는 지방신과 인류의 문명 발달에 기여한 문명신 등 네 종류의 신명을 들 것 같으면 역사적인 신명들이 대략 다 간추려진다. 상제님은 인류역사가 비롯되면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에 실존했던 신명들을 모두 모아 신명정부를 건설하셨다.

 

 

 

 

 

 

 

 

 

상제님은 그 신명정부에 명하시어, 지나간 세상 옳고 그르고 잘하고 못하고 구부러지고 반듯한 것을 공의(公議)에 붙여 심판하게 하시고, 그걸 바탕으로 천지공사를 보셨다.

 

 

상제님이 아무리 천계(天界) 지계(地界) 인계(人界)의 삼계 대권을 가지셨다고 해서 사리에 부당하게, 부정적인 걸 긍정적으로 돌려서 독재나 권위주의식으로 결정하신 것은 하나도 없다.

 

 

크고 작은 공사를 물론하고 공사 보실 때는, 반드시 그 시대를 산, 그 지방에서 생존한 실존적인 신명들의 공의, 즉 “이렇기 때문에 이건 이럴 수밖에 없습니다.” 하는 신명들의 공판에 의해 결정된 내용만을 공사에 적용시키신 것이다.

 

 

 

 

 

 

 

 

“파리 죽은 귀신이라도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가 아니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4)라고 하신 상제님 말씀이 그 말씀이다.

 

다시 얘기해서, 천리(天理)와 지의(地義)와 인사(人事)에 합리적인 최선의 방법, 파리 죽은 귀신의 원망도 붙지 않는, 아주 지공무사(至公無私)한, 그래서 물샐틈없이 완벽한, 꼭 그렇게 될 수밖에 없고 그럴 수밖에 없는 사실만 모아서, 역사적인 섭리에 의해 심판하신 것이 천지공사란 말이다.

 

 

참하나님이 아니면 천지공사를 집행 못 한다

상제님은 지구촌뿐만 아니라 대우주 천체권 전부를 다 수용하고 함축해서 공사를 보셨다.

 

하나 예를 들면, “모든 역신(逆神)을 만물 가운데 시비(是非)가 없는 별자리로 붙여 보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28:6)라고 하신 상제님 말씀이 있다. 역신들의 원한은 너무 커서, 달리 풀어줄 방법이 없으니 천상으로 보내신다고 하신 것이다.

 

 

 

 

 

 

 

 

 

우리 상제님은 본래가 참하나님이시다.

만일 상제님이 아니고, 정치제도로 보아 한 나라 통치자 격인 위치에서 천지공사를 본다면, 반역자도 나올 수 있고 별스런 문제가 다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천지공사를 집행하는 주체는 우주의 조화옹, 진짜 참하나님, 삼계 대권을 가진 주재자가 아니고는 안 된다.

 

 

늘 얘기하지만, 주재(主宰)라고 할 것 같으면 임금 주(主) 자, 주장할 주 자, 주인이라는 주 자에 재상 재(宰) 자다. 재상 재 자는 다른 말로 마르개질한다는 재 자다.

 

속담에 그런 말이 있지 않은가. “치수 보고 옷 마르고, 꼴 보고 이름을 짓는다.” 하는 재단사가 그의 공법에 따라 옷을 마름질하듯, 상제님이 이 대우주 천체권 우주공간에 후천 오만 년 조화선경 세상을 여는, 아주 더도 덜도 없는 완벽한 설계를 해놓으신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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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5.10.07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공사에 대해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 뉴론♥ 2015.10.07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와 하나님 기독교와는 상관없지 않나여

    • 일신우일신 도생 2015.10.07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코틀랜드의 선교사 존 로스(John Ross) 누가복음전서 번역

      기독교에서 바이블을 한글로 처음 번역한 것은 존 로스이다.
      1882년과 1883년 누가 복음을 처음으로 한글로 번역.
      이때 처음으로 이스라엘의 야훼(God, 여호와, 신神)를 하나님 또는 하느님으로 사용되기 시작.

      1887년 서울에 있던 5명의 선교사인 언더우드, 아펜젤러, 알렌, 스크랜튼,헤론이 한국어 바이블 번역위원회를 발족.
      언더우드는 1893년 찬양가를 펴내면서, 하나님이나 샹뎨(상제上帝).텬주(천주天主)를 사용하는 대신에 참신, 여호와를 채택하여 사용.

      상제님이나 하나님 하느님은 우리 민족이 절대자에 대한 호칭으로 사용하던 고유명사를 성서로 번역한 것임.
      즉 하나님이나 하느님 상제님이라는 언어를 우리가 이미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성서에 번역되어 쓰여진 것임.

  3. 아쿠나 2015.10.07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에게
    유익한 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4. 행복생활 2015.10.07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갑니다 ^^
    멋진 하루를 보내세요~

  5. 강냉이. 2015.10.07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구원 프로젝트 잘보고가요!

  6.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10.07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유용한 정보 너무 잘알고 갑니다

  7. ☆Unlimited☆ 2015.10.07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8. 유라준 2015.10.07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공사의 원리가 무척 심오한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9. 유머조아 2015.10.07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해피 이브닝 되시기 바래요..

증산도 『도전道典』속 증산도의 진리에만 있는 전대미문의 술어,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天地公事)에서 공사(公事)에 담긴 의미

 

 

 

 

 

 

 

 

 

 

 

 

묵은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문을 활짝 열어놓은 증산 상제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

 

 

증산 상제님께서 새롭게 틀을 짜놓으신, 새로운 판을놓으신 천지공사는 세상이 둥글어가는 시간표이며 이정표로서 새 역사의 설계도이며 인류구원의 프로젝트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처음 쓰신 전대미문의 술어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천지(天地)'라는 말과 '공사(公事)'라는 말의 합성어입니다.

천지공사는 어디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누구나 처음 들어 본 술어였지만, '천지'와 '공사'를 따로 분리하면 또 누구나 들어본 적이 있는 단어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보신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 연대표(1)

 

 

 

 

 

 

천지공사에서 공사는 공사(工事)가 아니라 공사(公事)입니다.

 

사전적 정의에서 공사(工事)는 토목이나 건축 등에 관한 공역(工役)을 뜻하지만,

공사(公事)는 사사(私事)에 반대되는 말로 관청의 일 또는 공공에 관계되는 일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인 것 즉 사(私)적인 것이 아니고, 사회 일반의 많은 사람에게 관계되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공사(公事)에서 공(公) 자는 본래 '공정하다, 불편부당(不偏不黨)하다.'라는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누구는 마음에 들고 예쁘니까 좋게 봐주고 누구는 미우니까 불리하게 처리한다는 부당함이나 치우침이 없이 공정하고 공평하다는 의미가 내포된 것입니다.

 

따라서 공사(公事)란 어느 조직과 사회든지 그 구성원 전체의 삶과 이익 등의 공공에 관계되는 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보신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 연대표(2)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공사(天地公事)가 말 그대로 공사(公事)임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3 하늘이 이치(理致)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

 

 

6 천리(天理)는 지공무사하여 털끝만큼의 사욕도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05)

 

 

3 경위(經緯)는 천하가 같으니라.

4 파리 죽은 귀신이라도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가 아니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

 

 

4 미물곤충이라도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가 아니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07)

 

 5 그러므로 나는 사정(私情)을 쓰지 못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6:135)

 

 

1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천지공사에는 인정도 사정도 없느니라." 하시니

2 성도들이 "어찌 그렇습니까?"하고 여쭈거늘

3 말씀하시기를 "허허~. 각기 하고 싶은 일을 하니 어찌 그 뜻을 다 받아 줄까."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136)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상제님이 천지공사에서 틀을 짜신 것은, 천리(天理)와 지의 (地義)와 인사(人事)에 꼭 들어맞는 최선의 방법으로 당신의 대 이상향에 의해 새 세상을 창출하신 것이다.

 

그러면 새 세상을 창출하신 방법이 무엇인가?

바로 해원(解寃), 상생(相生), 보은(報恩)이다. 상제님의 모든 공사 내용은 해원이 바탕이 되어 있다.

신명들을 해원시켜 주지 않으면 서로 척(隻)에 걸려서, 앞 세상에 정사(政事)를 못한다.

 

 

상제님이 천지공사로 새 세상 틀을 짜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 이 때문에 상제님께서 모든 신명이 해원하고 상생하고 보은하도록 천지공사의 내용 이념을 질정(質定)하셨다.

 

 

 

 

 증산 상제님께서 보신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의 천상 신명계 조직

 

 

 

 

상제님 진리는 한마디로 말하면 불의를 뿌리 뽑고 정의를 규명하는 진리다. 천지공사의 틀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다.

불의를 뿌리 뽑고 정의를 규명하는 바탕 위에 정의로운 순리(順理), 상생의 도로써 새 세상을 창출하셨다.

 

 

그런데 상제님이 주재자라고 해서 억압적으로, 상제님 자의 대로, 독재로 공사를 보신 것이 아니다.

“ 파리 죽은 귀신이라도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가 아니니라” 라고 하신 말씀 그대로 지공무사(至公無私)하게 후천 5만 년 앞 세상이 펼쳐질 틀을 짜셨다.

 

역사적인 과정에서 한 시대를 같이 생활하다 간 모든 신명들의 공의(公議)에 의해 아주 지공무사(至公無私)하게 짜셨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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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10.06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도전 인류구원 프로젝트도 있군여
    도생님도 힘써 주세요

  2. 죽풍 2015.10.06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하의 모든 사물은 하늘의 명이 있네요.
    나의 행동거지 하나도 하늘의 명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하늘의 명을 거스리면 세상의 법에 의해 다스려진다는,,,
    잘 보고 갑니다. ^^

  3. misoyou 2015.10.06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내용이네요 ㅎ
    덕분에 잘알고 갑니다

  4. 하늘마법사 2015.10.06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5. 유라준 2015.10.06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공사가 무척 엄격할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6. Deborah 2015.10.06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어요.

증산도 도전道典

인류 역사의 최대의 사건, 천지공사(天地公事)!

증산도의 진리를 담고 있는 전대미문의 새로운 술어, 천지공사(天地公事)

 

 

 

 

 

 

 

 

 

 

 

 

우주 가을개벽의 도(道),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의 진리를 공부하다 보면 증산 상제님의 우주통치 법전(法典)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세상에서는 좀처럼 들어보지 못했던 낯선 용어들과 또 전혀 들어보지 못한 전대미문의 새로운 술어들과 마주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오늘의 공부 주제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비롯하여 천지성공(天地成功), 우주일년(宇宙一年), 해원(解寃), , 세운(世運), 도운(道運), 수부(首婦), 대두목(大頭目), 의통(醫統) 등이 그것입니다.

 

 

 

 

 

 

 

 

 

 

 

증산도 도전에서 천지공사(天地公事)라는 전대미문술어는 증산도의 진리에서도 핵심단어에 해당하는 말입니다.

증산도는 가을개벽의 도(道), 무극대도(無極大道)이지만 한편으로는 천지공사의 진리입니다.

 

서양 속담에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증산도의 모든 진리는 천지공사로 통한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주의 주재자, 통치자로서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하늘 보좌에서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강세하신 목적이 바로 이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시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다스리시는 무상의 조화권능으로 짜신 인류 역사의 시간표이며 이정표로서 천지공사는 신천지(新天地) 새 문명을 여는 설계도이고 인류구원의 프로젝트입니다. 

 

 

 

 

 

 

 

 

 

 

 

지구촌에 사는 이 세상 누구도 증산 상제님의 진리를 접하기 이전에 '천지공사(天地公事)'라는 말을 들어 본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천지공사라는 말은 오직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주재자,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처음 쓰신 전대미문의 말이기 때문입니다.

 

 

 

천지공사(天地公事)!

인류 역사의 최대의 사건이며 참으로 경천동지하는 엄청난 말입니다.

그리고 인간과 신(神)들이 알 수 없는 참으로 신묘불측(神妙不測)한 말입니다.  

 

 

 

천지공사는 지금으로부터 145년 전 '증산(甑山)'이란 존호(尊號)를 가지고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주재자,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께서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가을우주를 열기 위해 지상의 인간과 천상의 신(神)들을 구원하기 위해 9년 동안 집행하신 하나님의 성업(聖業)입니다.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넘어가는 대변혁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하나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

증산 상제님께서 판 짜놓으신 천지공사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인류 역사가 그대로 전개되어가고 있습니다.

 

 

 

 

 

 

 

 

 

 

 

 

3 이제 말세의 개벽 세상을 당하여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나니,

4 모든 일에 조심하여 남에게 척(隻)을 짓지 말고 죄를 멀리하여 순결한 마음으로 정심 수도하여

  천지공정(天地公庭)에 참여하라.

5 나는 조화로써 천지운로를 개조(改造)하여 불로정생의 선경(仙境)을 열고 고해에 빠진 중생을 널리 건지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2:15:)

 

 

 

1 이제 온 천하가 대개벽기를 맞이하였느니라.

2 내가 혼란키 짝이 없는 말대(末代)의 천지를 뜯어고쳐 새 세상을 열고

3 비겁(否劫)에 빠진 인간과 신명(神明)을 널리 건져 각기 안정을 누리게 하리니 이것이 곧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

4 옛일을 이음도 아니요, 세운(世運)에 매여 있느 일도 아니요, 오직 내가 처음 짓는 일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2)

 

 

 

3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이 다하고 후천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 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4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 상제님께서 신명정부를 조직하여 세상 둥글어갈 프로그램, 시간표, 이정표를 짜서, 이 세상이 그렇게만 둥글어 가게 하셨다.

상제님이 그것을 이름하여 ‘천지공사(天地公事)’라고 하셨다.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친 천지공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이 직접 오셔서 새로운 틀로 바꿔놓기 전에는 무엇으로써도 구제할 방도가 없다. 그래서 상제님이 오셔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서 물샐틈없이 도수(度數)를 굳게 짜놓으셨다.

 

하나님의 권위, 하나님의 권능이 아니고서는 어떻게 감히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칠 수가 있겠는가. 하늘땅이 생긴 이후로 ‘천지공사’라는 문구 자체가 없었다. 오직 상제님께서 처음으로 “내가 천지공사를 본다”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지금 이 세상이 둥글어가는 것은 신명들로 하여금 해원(解寃)공사에 역사(役事)를 시켜 신명들이 해원을 하고, 그 해원공사가 인간세상에 역사적인 사건으로 그대로 표출이 되는 것이다.

 

알기 쉽게 말해서 상제님이 보신 신명공사에서 틀 짜 놓은 것이 사진의 원판이라면, 인간세상에 표출되는 것은 인화지에다 복사한 복사판이다. 인화지에 원판을 복사하면 조금도 안 틀리지 않은가...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천지공사’란 무엇일까요?

아마 이 말을 처음 듣는 독자들이 많을 것입니다.

천지공사는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 상제님께서 처음 쓰신 언어입니다.

여기에는 인류의 운명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원래 공사公事는 옛날에 관헌이 백성의 송사를 듣고 뜻을 모아 공정하게 판결을 내리던 일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천지공사는 천지의 일을 판결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천지공사는 상제님께서 ‘천상신명과 인간 역사를 심판하는 판관’이 되셔서 천지 부모의 뜻이 가을철에 성취될 수 있도록, 선천 상극 세상의 틀을 뜯어고쳐 새 세상의 기틀을 짜신 일입니다.

 

 

이제는 ‘병든 천지’를 바로잡아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8:2)

 

천지(舊天地) 상극(相剋) 대원대한(大寃大恨)

천지(天地) 상생(相生) 대자대비(大慈大悲)

(증산도 도전道典 11:345:2)

 

 

 

정녕 천지의 주관자가 아니면 그 누가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는 ‘천지공사’를 행할 수 있겠습니까? 오직 한 분, 삼계 대권을 가지신 우주의 주재자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신명을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신 절대자 하나님, 상제님 외에는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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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5.09.30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연휴 건강하게 잘 보내셨는지요?
    일은 또 시작되는군요.
    화이팅 하시기를 바랍니다. ^^

  2. 뉴론♥ 2015.09.30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가 끝나고 많이 피곤하시겠군요
    도생님도 도를 닥으시는 분이신데
    추석연휴기간이 조금 피곤했을거 같네여

  3. 아쿠나 2015.09.30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연휴도 끝이네요.. ㅎ 다시 활기찬 일상으로 복귀하는
    하루되세요 ^^

  4. ☆Unlimited☆ 2015.09.30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5. 행복생활 2015.09.30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6. 강냉이. 2015.09.30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공사에 대한 정보 잘보고갑니다^^

  7. ☆Unlimited☆ 2015.09.30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8. 유라준 2015.09.30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공사가 대단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