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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개벽27

포스트 코로나 천지개벽을 향한 인류 문명 전환의 시대 자연과 문명이 새로운 질서로 들어가고 인간 삶과 가치관이 새롭게 바뀐다.천지개벽(天地開闢)을 향한 인류 문명 전환의 시작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이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이룩해 놓은 문명의 질서가 인간의 의지와 상관없이 급격하게 전환하고 있습니다.역사의 중심에서 인류 역사를 주체적으로 이끌어온 인간이 변화의 주체에서 이제는 생존을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인간 중심의 무절제한 탐욕을 채우기 위해 인간 스스로가 삶의 터전인 자연을 파괴하면서 자초한 인간의 업보가 코로나바이러스를 불러왔다고들 말합니다. 세상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대변혁에 들어선 것이며 인류가 앞으로 천지개벽 수준의 새로운 문화, 새로운 가치관, 새로운 인류, 새로운 문명의 질서로 전환할 것이라고 .. 2020. 7. 18.
인류 문명의 대변혁과 빅히스토리와 천지개벽 - 1부 개벽(開闢)이란 무엇이며 왜 개벽인가? 천지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일어나는 인류 문명의 대변혁과 빅히스토리와 천지개벽 우주가 처음 열린 이후 우리가 사는 현재까지를 다루고 있는 '빅히스토리'를 '거대 역사' 또는 '모든 것의 역사' 등으로 말합니다. 우주의 시작인 소위 '빅뱅'을 시작으로 약 130여억 년의 인간의 역사를 포함한 천지만물의 방대한 역사를 말합니다. 그동안 인류가 축적해 놓은 세상의 모든 학문을 융합해 종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빅히스토리'는 아직 초보 단계로 학자들이 주장하는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을 가능하게 하는 데는 아직 한계가 많습니다. 우주가 한 점(특이점)에서 급격한 대폭발 이후 약 130여억 년 동안 팽창하여 오늘에 이르렀고 언제 팽창이 멈출.. 2020. 4. 14.
천지개벽과 기후재앙과 괴질창궐의 미래예언 천지개벽은 우주의 질서가 바뀌면서 인류 신문명이 열리는 천지대자연의 법칙 전쟁과 기후재앙과 괴질창궐 등 모든 미래예언의 결론은 우주적 차원의 역사 심판 증산도 경기 지역 변ㅇㅇ 도생(道生) - 대자연의 질서가 전환하고 인류 문명의 병리현상을 씻어내는 새 우주 창조과정 맏딸로 태어난 부모님을 도와 동생들 뒷바라지를 했고 20대 후반에 중매로 결혼했습니다. 건강했던 남편이 40대로 접어들어서면서 지병을 앓기 시작했고 40대 후반에 갑자기 세상을 먼저 떠나면서 생활전선에 뛰어들었습니다. 남편이 지병 때문에 힘들어했지만, 지난 20년 동안 남편은 저의 든든한 버팀목이었기 때문에 혼자된 이후 한동안 힘들게 지냈습니다. 몇 달 후 식당을 열었는데 운영이 잘 돼 경제적으로 어려움은 없었지만,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 2020. 2. 4.
하늘의 섭리로 일어나는 천지개벽과 인류의 미래 문명 우주 만물과 인류 문명이 탄생, 성장, 성숙하게 하는 천지대자연의 절대섭리 하늘의 섭리로 일어나는 천지개벽과 인류의 미래 문명을 알려준 증산도 충남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천지자연과 인간 삶의 질서가 상생으로 전환하면서 열리는 인류의 미래 문명 저의 친정아버지와 조부님과 조상님들은 19세기 후반 근대사의 출발점이 된 동학과 일제강점기 항일 독립운동의 메카였던 보천교를 신앙하셨습니다. 우리 조상님들께서 비록 작은 힘이지만 격동의 시기에 확고한 가치관을 가지고 새 시대를 갈망하면서 역사를 변화시키기 위해 살았던 집안의 신앙 내력에 대해 결혼 전까지 자주 들었습니다. 제가 증산상제님을 신앙한 것은 아니지만, 조상님들이 증산상제님 진리와 인연이 깊었는데 남편과 결혼 후 아이들을 키우면서 친정에서 들었던 말.. 2019. 12. 22.
천지개벽하는 21세기 대변혁과 인류의 미래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천지개벽하는 하늘과 땅과 인간 대자연의 섭리 후천개벽에 의한 21세기 대변혁과 인류의 미래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개천(開天) 개지(開地) 개인(開人)하는 21세기 대변혁과 인류의 미래 저는 지방은 작은 도시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저와 같은 베이비붐 세대 끝자락에 태어난 사람들이 살았던 시대는 경제적으로 참 어려웠던 때였습니다. 어렵던 시절 빨리 독립해 부담도 덜고 집에 경제적으로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해 열심히 살았습니다. 이를 악물고 산 덕분에 지금은 경제적으로 넉넉한 편은 아니지만, 중산층에 들 정도까지 되었습니다. 처음 객지에 올라와 회사에 다닐 때만 해도 아는 사람이 없어 외롭고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이웃과 정을.. 2019. 9. 26.
천지개벽의 원리와 인간의 탄생: 우주의 비밀 열쇠 하도 낙서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5부 천지개벽의 원리와 인간의 탄생 1장 수(數)에 담긴 천지개벽의 비밀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와 우임금의 낙서(洛書)는 우주의 비밀을 푸는 열쇠 문명의 발전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면 세상의 모든 정보를 볼 수 있어서, 인터넷을 정보의 보고(寶庫)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인터넷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있지만, 아직도 도서관에서 책과 자료를 찾아봅니다. 도서관(圖書館)의 문자적 의미는 그림과 글을 모아 놓은 곳이란 뜻으로, 모든 문서와 기록, 출판물 등을 모아 두는 곳이 바로 도서관입니다. 본래 도서관은 천지개벽의 원리와 우주의 신비를 푸는 비밀의 열쇠인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와 우임금의 낙서(洛書)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태호복희씨는 배달국 5세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 아들이고.. 2017. 10. 17.
이것이 개벽이다(하) 하늘의 섭리 천지개벽 후천 대개벽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가을개벽과 인류의 미래(부제: 시간의 파도) 하늘의 섭리, 천지개벽(天地開闢)과 후천대개벽(後天大開闢)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는 해가 갈수록 그 위력이 점점 더해가며 재앙적 수준으로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종말을 알리는 지구 종말시계는 핵전쟁 못지않게 더 큰 위협으로 다가오는 현상이 바로 기후변화(지구온난화)라고 했습니다. 기후변화는 산업과 문명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화석연료 과다사용과 무분별한 개발이 빚어낸 천재지변으로 인간의 욕심이 불어온 인재라고 말하고 있으며 '지구의 역습'이라고 말합니다. 더불어 급변하는 지구촌 국제정세와 동북아의 한반도를 중심으로 일촉즉발의 핵전쟁 위기 역시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동북아의 한반도는 북핵 문제로 미국, .. 2017. 10. 13.
증산도의 후천개벽(천지개벽) 사는자와 죽는자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53. 증산도의 천지개벽(후천개벽), 가을개벽기에 사는 자와 죽는 자 한여름 뜨겁게 내리쬐던 염천(炎天)의 더운 기운이 사라지면서 봄여름 동안 자라온 만물은 가을의 숙살지기(肅殺之氣)가 내려오면서 거두어들이게 됩니다. 가을의 숙살지기는 단순히 만물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만물을 열매 맺게도 합니다. 엄숙하고 매서운 가을의 숙살지기(肅殺之氣)가 내리면서 생명의 수기(水氣)는 생명의 근본인 뿌리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가을은 모든 생명이 열매를 맺는 동시에 이파리는 땅으로 떨어지고, 생명을 성장시켜 온 수기(水氣)는 뿌리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시대입니다.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대자연의 섭리 앞에 인간은 숙연해질 수밖에 .. 2017. 6. 8.
증산도의 천지개벽(후천개벽) 지구의 종말? 개벽의 시점 언제?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52. 증산도의 천지개벽(가을대개벽, 후천개벽) 지구의 종말(종말)? 개벽의 시점(時點), 개벽은 언제? 서력 2012년 마야 달력에서 비롯된 '지구 최후의 날', '지구의 종말설' 등 때문에 지구촌이 한바탕 시끄러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야의 후손들과 마야 달력을 연구한 전문가들은 스페인 정복자들이 마야의 모든 서적을 불태우면서 자의적이고 잘못된 해석으로 말미암아 2012년 지구 종말이라는 해석 오류가 발생하였다고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마야 달력은 한 시대의 끝과 새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것으로 지구의 종말이 아니라 큰 주기의 전환점을 말하고 있는 것으로 마야 달력은 순환하는 시간의 단위라고 합니다. 일부 종말론자들.. 2017. 6. 7.
증산도의 후천개벽(천지개벽)과 기독교 종말 불교 말세의 차이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51. 증산도의 후천개벽(가을대개벽, 천지개벽)과 기독교 종말(終末), 불교 말세(末世)의 차이 종말(終末)과 말세(末世)는 지구 종말 또는 인류의 멸망 등 인류의 심판을 상징하는 종교적이면서도 문명적인 언어입니다. 지구촌 기성종교 중에서 기독교와 불교는 각기 종교적 이상을 실현하면서도 지구촌 인류에 대한 심판, 즉 종말론과 말세론을 대변하는 대표적인 종교입니다. 서양 기독교는 신(神)이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의 타락과 종말의 심판을 맞이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불교는 석가모니 부처의 가르침이 바르게 전해지다가 오탁악세(五濁惡世)의 말세가 된다는 정법(正法), 상법(像法) 말법(末法) 시대를 말합니다. 기독교의 종말론이나 불교.. 2017.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