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강림' 태그의 글 목록

구천지(舊天地)를 끝나고 신천지(新天地)가 열릴 때 실현되는

기독교의 예수 그리스도 재림과 하나님 강림, 불교의 미륵불 출현

 

 

 

 

 

 

 

 

 

 

 

 

증산도 경기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각 종교에서 말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하나님 강림과 미륵불 출현

 

학창시절 친구를 따라 성당에 처음 간 후 교육과 세례를 받고 가톨릭 신앙을 하게 됐습니다.

저는 독실한 가톨릭 신앙인이라기보다는 마음이 편해서 성당을 오랫동안 다녔습니다.

 

 

결혼하고 아이들이 커서 가정이 안정된 후에는 좀 더 넓은 세계를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흔히 주역이라고 말하는 동양철학과 기독교, 불교 등 여러 공부를 하며 지냈습니다. 세상을 안 다는 것이 그리 만만하지 않았고 공부는 끝이 없었습니다.

 

 

 

철학과 종교를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각 종교가 외견상으로는 이질적인 것 같지만, 유사한 점도 많고 기독교(가톨릭), 불교, 유교, 도교 등 지구촌을 대표하는 종교의 결론이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의 강림 또는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한다고 말하고, 불교에서는 미륵불이 출현한다고 말하고, 유교와 도교에서는 상제님이 강림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날 종교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140여 년 전 전라도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이 기독교의 하나님, 불교의 미륵불, 유교와 도교의 옥황상제님이라는 내용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기독교(가톨릭)는 2천 년 전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가 태어났다고 하는데, 한반도에서 하나님이 강림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 수입된 예수 그리스도 신앙, 석가부처님 신앙도 아무 꺼리낌 없이하는데, 만약 우리나라 땅에 하나님이 강림하셨다면 더 믿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개괄적으로 담아놓은 『천지성공』을 읽고 난 후 증산도 『도전道典』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는 기성종교의 뿌리이면서 열매진리라는 확신이 들어 증산도 진리를 제대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도장에서 21일 동안 교육받고 수행도 했습니다.

 

 

증산도 도장에서 상제관, 우주관, 수행관, 천지공사 등 여덟 가지 주제로 진리 교육을 받았습니다.

진리 교육을 받을수록 저의 의식이 확장되고 깨달음이 열리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가 천지운로(天地運路)를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度數)를 짜 놓았으니 제 도수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4:3)

 

 

 

 

 

 

 

 

 

 

인간으로 강림하신 증산상제님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이며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불이십니다.

기독교 신앙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한다고 믿고 있지만, 기독교 성서의 결론이라 할 수 있는 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의 강림, 불교로 말하면 미륵불의 출현을 말하고 있습니다.

 

 

증산상제님은 하나님 강림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기독교의 꿈을 이루어주고, 불교도의 간절한 소망인 미륵불 출현을 이루어주기 위해 하나님의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림하신 것입니다.

 

 

 

대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시며 미륵불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상극(相克)의 선천 우주를 문 닫고 상생(相生)의 후천 우주를 여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이 세상은 증산상제님께서 새롭게 짜신 새 역사 설계도 그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 전 동양철학을 공부한 이력 때문에 우주관을 공부할 때는 머리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運)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 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3~4)

 

 

 

우주 변화의 원리, 즉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가을개벽기에는 반드시 인간으로 강림하시는 것은 천리(天理)입니다.

 

 

 

 

 

 

 

 

 

 

 

기독교의 말세론에서는 심판의 날에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말하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나라를 외쳤고 하나님의 강림을 예고했습니다. 불교의 말론에서는 오탁악세의 말법시대를 끝내고 천하만민이 평등한 용화세상을 열기 위해 미륵불이 출현한다고 했습니다. 

 

 

인간으로 강림하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인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그동안 제가 했던부의 결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큰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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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종교의 하나님 강림과 미륵불 출현, 예수 그리스도 재림의 소망을 이뤄주고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인간으로 강림하신 대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참하나님의 참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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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8.14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버블프라이스 2018.08.15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 그리스도 재림과 하나님 강림과 미륵불 출현’ 글 잘 읽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시리즈

63. 천주님 미륵존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지상에 강림하신 필연적인 이유

 

 

 

 

 

 

 

 

 

 

일반적으로 자연(自然)하면 까마득히 멀리 있는 우주의 수많은 별과 우리가 사는 이 지구에 있는 산과 바다, 강과 들, 생태계 등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유형의 자연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그러한'의 자연(自然)이란 의미 그대로 보이지 않는 무형의 자연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주의 정신, 우주의 질서, 하나님의 마음, 천지의 마음입니다.

 

 

 

지구 1년과 우주 1년의 춘하추동(春夏秋冬) 사시 질서에 맞춰 천지 만물과 인류 문명은 생성(生成) 변화합니다.

지구의 변화와 우주 변화의 근본 틀이 바로 날고 기르고 결실(성숙)하고 쉬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입니다.

 

 

보이지 않는 무형의 자연을 대자연의 섭리(燮理), 또는 우주의 이법(理法), 천지의 질서(秩序) 등으로 말합니다.

보편적이고 포괄적인 대자연의 질서는 인간을 비롯한 천지 만물에 그대로 적용되는 우주 천지의 이법이며 질서입니다.

 

이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면서 우주를 통치하는 절대자 상제님을 각 종교 문화권에서는 하나님, 천주님, 미륵존불 등의 호칭으로 불러 왔습니다.

 

 

 

 

 

 

 

 

우주, 곧 천지가 열리기 이전부터 우주 자체에 내재한 이법(理法)에 따라 하늘과 땅이 열렸습니다.

천지의 조화옹 하나님이시며 미륵존불이시며 천주님이신 상제님께서는 천지창조 이래로 우주의 이법을 다스려 오셨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께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우주의 여름(火)에서 가을(金)철로 들어가는 시기에 발생하는 금화상쟁(金火相爭)을 중재하시기 위함입니다.

 

우주의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넘어갈 때는 화(火, 여름) 기운과 금(金, 가을) 기운이 충돌하게 됩니다.

즉 금화상쟁(金火相爭), 화(火)와 금(金)의 서로 다른 상극(相克) 기운 간의 충돌을 막아주시기 위해 온전한 토(土, 조화의 자리 상제님)가 화(火)를 끌어안고 금(金)의 세계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화극금(火克金), 화(火)가 금(金)을 이기는 금화상쟁의 상극(相克) 질서를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림하시어 화생토(火生土)에서 토생금(土生金)의 상생 질서로 전화시켜 주십니다.

 

 

 

 

 

 

 

 

둘째는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인존(人尊) 시대를 여시기 위함입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철은 우주가 천지 만물을 낳고 기르는 성장과 분열의 양적 성장 시대입니다.

가을철은 결실, 통일, 성숙하는 질적 대비약의 시대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지상에 강림하심으로써 인류는 새 역사를 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우주의 꿈과 이상을 우주의 가을철이 되어서야 완성되게 됩니다. 

인간은 우주의 봄여름철이었던 선천 5만 년 동안 하늘과 땅에 의지하며 살아왔습니다.

 

우주의 결실이요, 천지의 열매인 인간이 가을우주에서 진정한 우주의 주인공으로 거듭 태어나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시대를 열어갑니다. 대우주에서 가장 존귀한 인간이 만든 새 시대가 바로 인존(人尊)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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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세상 사람 중에는 '세상이야 어떻게 됐든지 나는 안 죽는다. 천지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으리오.'라고 생각하는 망령된 사람도 있다.

 

허나 사람은 이 대우주 천체권, 자연질서, 자연이법이 둥글어 가는 데에 의해, 그 이치 속에서 더불어 왔다가 가는 것이다.

내가 늘 얘기했지만, 승평시대(昇平時代)의안한 세상, 천지의 봄여름이 둥글어 갈 때 같으면 신앙생활을 안 해도 괜찮다.

속박당하지 않으니까 오히려 편안하게 살 수가 있다.

 

 

 

허나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 화운(火運)에서 금운(金運)으로 넘어가는 금화교역기(金火交易期)에는 무엇으로써도 피할 수 없는 개벽이 일어난다.

천지대도(天地大道), 대자연의 질서가 그렇게 둥글어 간다.

 

그때는 천지를 개벽하는 우주의 주재자, 천계(天界)와 지계(地界)와 인계(人界), 즉 우주 삼계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절대자가 강림하신다. 바로 그분이 누구냐 하면 증산상제님이시다.

 

 

 

 

 

 

 

 

기독 사회에서 예수가 말한 '내가 아닌 하나님 아버지'요, 사도 요한이 말한 '백보좌 하나님'이시다.

 

묶어서 기독 사회에서 말한 하나님은 바로 인간으로 강림하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증산상제님을 얘기한 것이다.

 

또 불가에서는 '내가 아닌 미륵존불, 도솔천의 천주님께서 오신다.'라고 했으며,

유가에서는 옥황상제님을 얘기했다.

 

가을 결실철에 매듭을 짓는 절대자, 주재자를 각색 종교에서 하나님, 백보좌 하나님, 미륵존불, 옥황상제님이라고 한 것이다.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갈 때는 그분이 필연적으로 인간 세상에 오시게 되어져 있다.

 

 

 

이마두 마테오 리치 신부는 유불선 예수, 석가, 공자 등 어느 성자보다도 가장 절대자다.

또 격으로도 그분이 가장 나았던 분이다.

그분이 인간 세상을 위해서 '무슨 방법으로든지 사람 사는 데에 도움을 주자.'하고 천상세계를 두루 돌아다니면서 별짓을 다 해봐야 아무런 방법이 없다.

 

 

할 수 없이 역사적인 신성불 보살들을 전부 찾아다니면서 상의를 해봐야 역시 아무런 방법이 없다.

그래 역사적인 신성불 보살들을 모아 놓고 "자, 우리 능력으로써는 아무런 방법이 없으니 하늘나라에 계신 우주의 주재자, 우주의 절대자, 옥황상제, 미륵존불, 참하나님, 천주님에게 등장을 해서 사정을 해보자." 하고 결의를 했다.

 

 

 

 

 

 

 

 

문화권이 다르기 때문에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표현만 다를 뿐이지 그네들이 외친 우주의 주재자는 바로 우리 증산상제님을 말하는 것이다.

 

그분을 찾아가서 "우리로서는 아무런 방법이 없으니 지상에 강림하셔서 친히 이 세상을 상제님의 대이상향대로 해주십시오.' 하고 간청을 했다.

 

그래서 증산상제님께서 "이마두가 원시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과 더불어 인류사 신명계의 큰 겁액을 구천에 있는 나에게 하소연하므로..." (증산도 도전道典 2:30:11)이라고 하시며 이 세상에 강림하신 이유를 말씀하셨다. 

 

 

 

우리가 사는 이 우주년(宇宙年)만 그런 것이 아니고 지나간 우주년도 그렇고, 앞으로 다가오는 다음 우주년도 그렇고, 천지가 둥글어 가는 절대이법이라 하는 것이 그렇게 되어져 있다.

 

알기 쉽게 1년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년도, 작년, 5년 전, 10년 전도 그러게 둥글어 왔고, 앞으로 5년 후, 10년 후, 백 년 후에도 역시 그렇게 둥글어 간다.

 

금년도 작년같이 둥글어 가고, 내년도 또 금년과 같이 둥글어 갈 게고, 금년도 10년 전하고 똑같았고, 백 년 후에도 같을 게고, 대자연의 질서라 하는 것은 그렇게 되어져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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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22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천주님 미륵존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 강림 이유’ 글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韓民族)의 뿌리와 신교(神敎)

3장 신교(神敎)의 맥과 상제님 강세:

신교에서 전파된 유불선 삼교와 상제님(미륵불, 하나님)의 지상 강림(降臨)

 

 

 

 

 

 

 

 

 

 

 

인류 역사의 뿌리는 약 1만 년 전 환국(桓國)입니다.

환국은 동서양 인류문명의 근원으로서 인류의 원형문화신교(神敎) 문화시대였습니다.

 

신교는 신(神)의 가르침 그대로 살았던 시대로 전쟁과 질병이 없이 평화와 행복이 지속한 인류 창세 역사시대를 서양의 고고학자들은 '황금시대(The Golden Age)'라고 말합니다. 

 

 

 

신교(神敎) 문화의 핵심은 제천문화로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시며 미륵불이신 상제님께 소도(蘇塗)에서 천제(天祭)를 예식입니다.

 

신교의 제천문화는 천지의 주재자이신 상제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올리는 보은(報恩)의 예식입니다.

당시에는 우주의 통치자를 상제님, 삼신상제님으로 호칭했지만, 종교가 분화되면서 각 종교에서 미륵불, 하나님, 천주님 등의 호칭을 사용합니다. 

 

 

 

 

 

 

 

 

 

 

신교의 제천문화는 하나님에 대한 숭배 사상과 엄숙한 제례의식, 그리고 상제님의 가르침대로 살아가기 위해 몸과 마음을 경건하게 하고 자기 정화하는 삶이 보편적인 생활문화였습니다.

 

인류 최초의 종교 신교는 역사가 분열 발달하면서 유불선 삼교에 진리의 정수가 그대로 전파되었습니다. 

 

 

 

환국의 신교는 인류 최초의 종교로 인류 정신문화의 근간으로 인류의 원형 문화이며 기층문화입니다.

지난 2~3천 년 간 지구촌에서 종교문화를 이끌어온 제2의 종교 유불선 삼교(三敎)는 제1의 세계 종교인 신교에서 전파된 종교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

3장 신교(神敎)의 맥과 상제님 강세:

신교에서 전파된 유불선 삼교와 상제님(미륵불, 하나님)의 지상강림

 

 

중심 내용 - 환국은 인류 창세 역사의 고향으로 최초의 국가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상제님, 미륵불, 하나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는 소도(蘇塗)는 제천의식이 행해지던 성역입니다.

인류 최초의 제1의 종교 신교는 인류의 원형문화로 뿌리에 해당하며, 제2의 종교 유불선 삼교는 줄기와 가지에 해당합니다.

소도 문화, 제천 문화, 삼신 문화의 신교가 유불선 삼교로 분화된 것입니다.

 

 

 

역사가 흐르면서 상제님 신앙을 모두 잊어버린 동방 한민족은 신교에서 전파된 유불선 삼교가 모두 한반도에 들어와 화려하게 꽃이 피었습니다.

 

9천여 년의 역사가 흐르면서 인류 문화는 뿌리에서 줄기와 가지가 뻗어 나와 꽃을 피웠고, 이제는 열매를 맺을 때입니다.

그것은 바로 시원을 바로잡아 근본으로 돌아가는 대자연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섭리 때문입니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진리와 생명과 문화가 근본으로 돌아가며 열매를 맺는 때입니다.

인류문화의 열매를 맺기 위해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미륵불, 하나님)께서 147년 전 지상에 강림하셨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神敎)

3장 신교의 맥과 상제님 강세:

신교에서 전파된 유불선 삼교와 상제님(미륵불, 하나님)의 지상 강림

(『이것이 개벽이다』 하 198쪽 ~ 225쪽)

 

 

1. 신교의 전파와 유불선의 성립

- 성수(聖樹) 신앙과 삼신(三神) 세계관

- 인류 문화의 고향, 신교

- 동이 혈통에서 유래한 유교

- 불교에 남아 있는 신교의 원형

- 환국에서 기원한 기독교

- 삼신 사상의 중국 전래, 도교

- 신교의 완성, 제3의 초종교

 

 

2. 신교의 정통맥, 선도(仙道)

- 신교와 함께 하는 한민족의 운명

- 유불선에 살아 있는 신교의 선맥

- 신선의 고향, 동방 조선

- 선맥(仙脈)의 계승

- 신교의 성산(聖山), 금강산

(선도仙道는 유불선 삼교를 말할 때의 선도(도교)가 아니라 원형 문화의 선(仙)을 말합니다.)

 

 

3. 신교의 주재자, 상제님의 강세

- 상제님 강세의 배경

- 우주 원리에 따른 상제님의 한반도 강세

 

 

※ 한민족사의 대도 경전, 『도전道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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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인류 문화의 근원, 인류 문화의 원 창조의 동력원이 바로 상제님이시다.

상제님이 신교를 열어 주시는 것이다.

신의 가르침을 열어 주시는 주재자가 바로 상제님이다.

 

유불선(동선 도교, 서선 기독교) 삼교를 비롯한 지구촌의 모든 종교의 근원, 궁극적 뿌리가 바로 공자, 석가, 예수 등 선천 성자들을 내려보내신 우주의 참하나님, 미륵불이신 상제님이시다.

 

 

역사의 근원에는 상제님이 계신다!

우리는 이것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는 우주 역사의 중심에 서 있다!'라는 의식에서 상제님 진리를 선언해야 한다.

 

예수가 말한 아버지 하나님, 석가모니를 보낸 도솔천 천주님 미륵불, 공자와 노자가 외친 저 대라천 옥경대에 계신 상제님이 지상에 강림하셨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선천 우주를 문 닫고 새 우주를 열어놓으셨다.

 

 

 

 

 

 

 

 

 

 

그런데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내가 너희들의 어머니, 나의 수부에게 천지대권을 맡겼다."라고 말씀하셨다.

 

"천반저이지고(天反低而地高) 중앙비이오십(中央備而五十)이라."

하늘은 도리어 늦은데 땅은 높고

천지조화의 중앙은 오십토(五十土)를 갖추어 만물을 생성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81:2)

 

하늘이 낮고 땅이 더 높다!

이것은 가치의 전도다. 코페르니쿠스적인 대역전이다.

완전히 뒤집어야 한다는 것이다.

 

 

'죽어서 천국에 간다.'라는 삶의 목적이 이렇게 하늘로 돼 있는 사람들은 이번에 살아남질 못한다.

이 우주 진화의 궁극 목적은 땅이다.

 

바바라 마시니액의 EARTH지구라는 책에 <Earth speake 어머니 지구는 말씀하신다>라고 하는 장이 있다.

어머니 지구가 온 우주의 생명에게 "다시 내 품으로 돌아오라."라고 외친다.

 

 

이번에 가을개벽을 건너는 사람만이 대우주가 지나온 수백억 년 삶의 진정한 승리자가 된다.

이번 가을개벽의 서릿발에 넘어가면 영원히 낙엽이 되어 없어진다. 그걸 소멸이라고 한다.

멸(滅)해서 '나'라는 존재가 영원히 없어지고 만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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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7.10.25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불선 삼교가 신교에서 전파되었군요.
    잘 알아 갑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7.10.26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韓民族)의 뿌리와 신교(神敎) 3장 신교(神敎)의 맥과 상제님 강세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