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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최고 친일파 주류 강단사학계가 가장 두려워하는 정통사서 환단고기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조작해 사라지고 왜곡된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

 

 

 

 

 

 

 

 

 

 

 

 

 

경기 지역 안ㅇㅇ 도생(道生) - 한韓민족과 인류 창세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

 

민주화 열기가 뜨거웠던 1980년대 초 대학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처음 안 것도 대학에 다닐 때였는데, 그때는 제가 다니던 대학을 비롯해 서울에 있는 대부분 대학에 증산도 동아리가 있다는 정도만 알았을 뿐입니다.

 

 

대학 재학 중 군대를 다녀왔고 복학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임승국 선생의 『환단고기』가 출판되어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고, 『환단고기』는 일반 대중에도 널리 알려졌습니다.

 

 

제가 『환단고기』를 읽게 된 것은 후배가 『환단고기』를 읽고 큰 충격을 받았다기에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 읽게 됐습니다.

저 역시도 후배처럼 『환단고기』를 읽고 큰 충격을 받았으며, 『환단고기』가 전한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가 내용이 너무 달라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에 대해 큰 의문을 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중고등학교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해 대학에서 문과 계열을 전공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보다는 전공에 집중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출판사와 문학 활동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작품도 내놓고 등단했으며 직장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작품을 발표하며 지냈습니다. 결혼하고 평범하게 지내다 직장을 그만두고 지금까지 프리랜서로 활동했습니다.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지면서 좀 더 깊이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많은 사람을 만나고 다니던 중 우리 문화에 관심을 두고 관련된 글을 쓰기 위해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 동안 집중해서 공부하고 사람을 만났습니다.

 

 

 

 

 

 

 

 

 

 

우리 문화에 관한 글을 쓰기 위해 여러 지역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수백 수천년 동안 이어진 우리 문화를 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역사와 인생에 관한 문제도 깊이 고민하면서 불교, 유교, 무속 등 종교문화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불교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채널을 돌리던 중 우연이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30여 년 세월이 흘러 대학 때 읽었던 환단고기 내용은 가물가물했지만,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조금씩 생각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다 보고 우리 민족과 인류의 원형 문화와 역사를 제대로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에 다음 날 서점에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사 읽었습니다. 『환단고기』 완역본을 읽어가면서 받은 충격은 대학 때 받았던 충격보다 더 컸고, 그때 가졌던 의문이 풀렸습니다.

 

 

 

 

 

 

 

 

 

 

 

국내외에서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과 『환단고기』 완역본을 몇 차례에 걸쳐 집중해서 시청하고 읽은 결론은 제가 그동안 글을 쓰기 위해 공부했던 우리 문화의 원형을 찾게 된 것입니다. 더불어서 왜곡과 조작으로 파괴된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의 진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가 사라지고 왜곡 조작된 것은 중화 사대주의로 인한 것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를 왜곡 조작한 것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였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우리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과 여러 역사 관련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우리 역사와 문화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도 시청했는데 종교적 의문점도 말끔히 해소되었습니다.

 

 

몇 달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진리 서적을 읽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고 21일 정성 수행을 하면서 참진리를 만난 것에 한없이 기뻤고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천상에서 불초한 자손을 위해서 언제나 노심초사하시며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에 음덕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상제님 천지대업을 위해 성경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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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가을개벽기에 상생(相生)의 새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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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13 0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환단고기를 접하셧을때는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가 내용이 너무 달라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에 대해 큰 의문을 품으셨었군요? 도생님은 어린 시절 정말 많은 경험을 하신것 같습니다. 전공이 문과계열을 전공하셧었군요?

  2. kangdante 2019.02.13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배워야 할 역사가 아닌가도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식민통치를 정당화하기 위해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날조한 일제 식민사관과 계승자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

 

 

 

 

 

 

 

 

 

 

 

 

증산도 충북 지역 엄ㅇㅇ 도생(道生) - 일제가 조작한 가짜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

 

증산도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개괄적으로만 알고 지냈을 뿐 증산도 진리를 자세하게는 알지 못했습니다.

제가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된 것은 한동안 우리 역사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다 인류 역사의 결론이 증산도라는 것을 알고 상제님 신앙을 하게 됐습니다.

 

 

 

약 10년 전 친구 집에 갔다가 우연히 한국 고대사와 관련된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라는 책이 있는 것을 보고 빌려다 읽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던 친구 집에는 많은 책이 있었는데,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라는 책 제목이 유독 저의 눈길을 끌었던 것은 학창시절 배운 내용과 상식적으로 알고 있던 한국 고대사와는 전혀 다른 책 제목 때문이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학교에서 배운 한국 고대사와는 완전히 다른 주장이 도대체 어떤 것인가 알고 싶었습니다.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고, 또 한편으로는 마음 저 깊은 곳에서부터 분노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중국으로부터 시작한 우리 역사, 신화가 된 우리 역사,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등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에 의해 왜곡되고 날조된 한국 고대사의 진실을 알게 됐습니다.

 

 

특히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한국 고대사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의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의 가짜 역사를 진짜 역사라고 주장하는 파렴치한 행동에 분노를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이후 우리의 참역사를 밝힌 서적을 시간 나는 대로 읽으며 지내다가 우리 역사의 온전한 모습을 알게 된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환단고기』 역주본을 사 읽고부터입니다.

 

 

가끔 상생방송을 시청했는데 어느 날부터인지 모르겠지만,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와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가 어떻게 사라지게 됐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한반도 점령의 명분과 영구히 식민지화하려는 방편으로 소위 '정체성론'과 '타율성론'을 주장했습니다.

오랫동안 지속한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변화를 이루지 못한 별 볼 일 없는 민족이라는 이른바 '정체성론'과 한민족이 주체적으로 역사를 전개하지 못하고 외세에 의해 좌지우지됐다는 이른바 '타율성론'을 바탕으로 우리의 역사 조작과 말살이 시작됐습니다.

 

 

 

 

 

 

 

 

 

 

대한의 독립을 위해 투쟁한 독립투사들과 역사학자들은 비록 우리 민족이 일제의 총칼 아래 나라를 빼앗겨 식민지로 전락했지만, 우리의 정체성만은 이어가기 위해 쓴 우리의 참역사는 일본 제국주의와 식민사학의 후예들에 의해 가짜 역사로 치부되어 철저하게 무시됐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의 조선사편수회에 의해서 우리의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가 신화로 조작됐는데, 일제가 패망하고 난 이후에도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했던 자들에 의해 해방 후부터 지금까지 일제가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가 우리의 역사로 둔갑해 정통 역사처럼 되어 있습니다.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하고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한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들은 학자의 탈을 쓴 일제의 허수아비 노릇을 하는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과 <한문화 특강> 등의 프로그램도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공부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역사 공부를 하면서 증산도 진리도 공부했는데, 제가 그동안 증산도를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공부를 하다 보니 전혀 아니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환단고기』 완역본 작업을 30년 동안 한 이유도 알게 됐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입니다.

지구 1년 사계절에서 가을이 되면 봄여름 동안 정성을 들여 키워온 농작물을 사람이 추수하듯, 우주의 가을로 들어갈 때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십니다.

 

 

 

 

 

 

 

 

 

 

대자연의 섭리로 절대 불변하는 법칙인 지구 1년 사계절에서 가을이 되면 생명의 진액이 뿌리로 돌아가듯, 우주 1년 사계절도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갈 때는 생명의 뿌리, 역사의 뿌리, 진리의 뿌리를 찾아야만 비로소 온전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는 법이니라.

그러므로 이때는 생사판단(生死判斷)을 하는 때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2~3)

 

"지금은 원시반본(原始返本) 하는 시대니 혈통줄을 바르게 하라.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17:3~4)

 

"조선국 상계신(환인) 중계신(환웅) 하계신(단군)이

몸 붙여 의탁할 곳이 없나니

환부역조 하지 말고 잘 받들 것을

글로써 너희들에게 경계하지 않을 수 없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347:16)

 

 

 

 

 

 

 

 

 

 

증산도 『도전道典』, 『새 시대 새 진리』, 『이제는 개벽이다』, 『환단고기』 등을 읽고 증산도 진리의 참모습을 알게 됐고 더불어 역사와 뿌리의 중요성도 알게 됐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답습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역사학자로 포장하고 있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뼛속까지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일 뿐입니다.

 

 

우리의 진짜 역사를 찾는 역사 광복군들은 식민사학의 후예들로부터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로 매도됐고, 진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로 불의한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은 정통 역사학자가 되어 있습니다.

 

 

 

 

 

 

 

 

 

 

나라는 광복했지만, 역사는 아직도 일제 식민사관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역사는 중국과 일본이 일방적으로 주장한 논리로 구성된 사이비역사학이며 유사역사입니다.

미력하나마 진리의 전도사, 그리고 참역사를 되찾는 역사 광복군, 우리의 참역사를 알리는 역사 전도사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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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새 우주를 열어 놓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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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2.04 0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몰랐던 역사를 알고 갑니다^^
    연말 보람있고 알차게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8.12.04 0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3. kangdante 2018.12.04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의 식민사관 역사왜곡은
    우리가 극복해야 할 과제인 것 같아요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4. 청결원 2018.12.04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부터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진다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죽풍 2018.12.04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바로 아는 것이 나로 바로세우기라 생각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6. Deborah 2018.12.04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를 잘 알아 갑니다. 역사를 알아야 하는 또하나의 책임감을 느끼고 가네요.

중화사관과 식민사관으로 조작된 신화(神話)의 역사에서 실존(實存) 역사로 복원된 우리의 역사

일제의 식민사학 추종자들이 부정하는 <환단고기 역주본>과 한국 고대사 속의 고조선의 역사

 

 

 

 

 

 

 

 

 

 

 

 

 

경북 지역 오ㅇㅇ 도생(道生) - <환단고기桓檀古記 역주본>과 한국 고대사 속의 고조선의 역사

 

뿌리가 썩거나 잘린 나무는 반드시 고사(枯死)하고, 역사를 잃은 민족은 미래가 없습니다.

나의 뿌리를 바로 안 다는 것과 역사의 근원을 찾는다는 것은 나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고,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것입니다. 정체성 확립은 자긍심을 고취하고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반석(盤石)이 되어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30여 년간 우리나라를 강제점령한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 민족의 삶을 일본식으로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언어 등 모든 분야에 일제의 잔재가 깊게 뿌리를 내려 아직도 청산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5백 년 동안 싸움질만 하다 망한 조선 왕조, 중국과 일본으로부터 시작한 한국 고대사, 그리고 신화로 남은 고조선의 역사가 우리가 70여 년 동안 학교에서 배운 한민족 역사의 모습입니다.

 

 

 

 

 

 

 

 

 

 

대학에서 공과계열을 전공했지만, 우리의 역사에 관심이 많아 역사책을 즐겨 읽었습니다.

고조선의 역사와 한국 고대사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은 20여 년 전 서점에서 『환단고기』를 사 읽고부터입니다.

 

 

그때만 해도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강단사학계의 역사책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던 터라 『환단고기』에서 말하는 고조선의 역사와 한국 고대사가 선뜻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인물과 연도와 문화까지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어서 옆에 두고 가끔 읽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한국 고대사를 새롭게 조명하는 역사책과 고조선의 역사와 관련된 책들이 출판되면서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가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으로 무장한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거짓 역사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잃어버리고 조작된 한국 고대사와 신화로 치부되는 고조선의 역사를 더 알기 위해 가끔 시간이 날 때마다 서점에서 책을 사봤습니다. 직장생활과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바쁘게 지내다 보니 미혼 때처럼 책을 많이 읽지 못했습니다.

 

 

간혹 시간상으로 여유가 생기면 한국 고대사와 우리의 문화와 관련된 책을 읽고 있었고, 가끔 아이들 방에 있던 역사교재도 살펴봤는데, 제가 학교에서 배웠던 고조선의 역사는 여전히 단군신화로 남아 있었고, 한국 고대사 역시 그대로였습니다.

 

 

어느 날 시사프로그램을 시청하기 위해 리모컨을 누르다가 잘못 눌러 종교방송이 나왔습니다.

채널을 돌리기 위해 누르다 보니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고조선의 역사와 한국 고대사에 관련된 강의였는데 한국과 중국의 사료와 유적과 유물을 화면으로 보여주면서 열정적으로 강연하시는 것을 보고 <환단고기 북콘서트> 애청자가 되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환단고기 원본을 보기 쉽고 알기 쉽고 많은 자료를 첨부한 <환단고기 역주본>을 바탕으로 강연한 내용이었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연하신 분이 그냥 <환단고기 역주본>의 역주자라고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 후 계속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이 <환단고기 역주본> 저자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종도사님께서 처음 『환단고기』를 접하고 30년 동안 치밀한 연구와 고증과 현장답사를 거친 끝에 <환단고기 역주본>을 세상에 내놓게 됐다고 하셨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그동안 제가 궁금해 오던 한국 고대사와 고조선의 역사뿐만 아니라 신시 배달국과 한韓민족과 류의 뿌리가 되는 환국의 상고 역사까지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서점에서 <환단고기 역주본>을 사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6백 페이지에 달하는 해제에는 우리의 참역사와 한국의 고대사와 상고사가 사라지게 된 배경과 우리가 배우는 역사가 어떻게 왜곡되고 조작됐는지 잘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웠던 우리의 역사가 일본 제국주의가 조작해 만든 역사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에 통쾌함까지 느껴졌습니다.  

 

 

 

 

 

 

 

 

 

 

<환단고기 >읽으면서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도 여러 차례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은 역사와 문화뿐만 아니라 세상을 보는 지평을 넓혀주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이 방영되어 채널을 고정하고 상생방송만 시청했습니다.

 

 

제가 증산도 신앙을 결정하게 된 것은 증산도 진리의 핵심인 우주관에 관한 프로그램을 시청하고부터입니다.

인간이 삶과 인류의 역사, 그리고 우주가 돌아가는 섭리를 밝혀준 우주 1년 이야기는 과학과 철학과 종교 등의 시작이며 결론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과 『이것이 개벽이다』, 『천지성공』 등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사 읽고 더 망설일 수가 없어 증산도 도장을 방문해 신앙 의사를 밝혔습니다. 나 자신과 가족, 그리고 세상 사람을 위해서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를 더 열심히 신앙하여 우주의 목적을 이루는 참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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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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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고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대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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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1.11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환단고기 역주본과 한국 고대사 속의 고조선의 역사에 대해 공부를 하고 갑니다^^
    모르는 내용이 정말 많습니다

  2. Deborah 2018.11.11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책이 우리 역사를 배우는데 도움을 많이 주고 있군요. 북콘서트도 한다고 하니 대단한 열풍이네요. 좋은현상 같습니다.

  3. *저녁노을* 2018.11.11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잘 ㅏ보고갑니다.^^

  4. kangdante 2018.11.11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古記)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

  5. 죽풍 2018.11.11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책의 대충적인 내용을 보니, 읽어 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한중일 역사의 첫 건국의 시조를 밝힌다니요.
    잘 보고 갑니다. ^^

고무줄처럼 역사를 늘린 중국과 일본, 밥그릇을 안 뺏기기 위해 발버둥 치는 한국의 식민사학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임나일본부설과 식민사관으로 점철된 한국 고대사, 한중일의 역사 왜곡 

 

 

 

 

 

 

 

 

 

 

 

 

 

경기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일의 역사 왜곡, 조작된 중국과 일본과 한국 고대사

 

학창 시절 때만 해도 저는 역사에 별로 관심도 없었습니다.

제가 짧게는 몇 년에서 길게는 수십 년 동안 한·중·일 3개국 모두를 경험했고, 제가 역사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은 일본 유학 때부터입니다.

 

 

 

일본 유학 시절 한국과 중국과는 다른 문화를 가진 일본을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일본 문화를 공부하던 중 일본 문화의 뿌리를 쫓다 보니 자연스럽게 일본 고대사까지 공부하게 됐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중국과 일본과 한국 고대사, 한·중·일의 역사가 왜곡되고 조작됐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한·중·일 역사 왜곡 중에서 가장 먼저 역사 왜곡의 사실을 알게 된 계기는 중국의 동북공정 때문입니다.

사실 중국의 고대사 역사 왜곡에 대해서는 자세히는 몰랐는데 10여 년 전부터 중국이 동북공정을 통해 한국 고대사를 중국의 역사를 편입한다는 기사를 여러 차례 접하면서 중국과 한국 고대사에 조금씩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전까지만 해도 중국과 한국 고대사뿐만 아니라 일본의 고대사도 왜곡된 것을 몰랐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한·중·일 역사 왜곡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제가 일본 고대사와 한국 고대사, 그리고 중국의 고대사 등 한·중·일의 고대사 역사 왜곡을 제대로 알기 역사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한국 고대사와 중국 고대사, 일본 고대사에 관한 한·중·일 역사 왜곡의 실상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았습니다.

 

 

일본에 의한 한국 고대사 역사 왜곡은 단순한 과거 역사 왜곡이 아니었습니다.

일본의 한국 고대사 역사 왜곡은 역사학이 아니라 제국주의 침략 이론에 불과하지만, 대한민국 역사학자가 이른바 역사학계의 정설, 통설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4~5세기경 일본이 한반도 남부를 약 200년 동안 다스렸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여 한국 고대사를 조작함으로써 한반도 침략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삼았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쓰다 소키치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정당화하기 위해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 곧 한국 고대사가 가짜라는 주장을 했는데, 광복 후부터 지금까지도 대한민국 역사학자 모두가 삼국사기 불신론을 추종하고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한국 상고시대 역사를 모두 없애고 한국 고대사마저 왜곡한 식민사관이 마치 우리의 진짜 역사인 것마냥 아직도 학교에서 교육되고 있습니다.

 

 

 

 

 

 

 

 

 

 

중국 역시 일본과 함께 한국 고대사를 동북공정이라는 이름 아래 역사 왜곡 만행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고대사를 중국 역사에 편입하는 동북공정으로 역사 왜곡을 할 때 대한민국 역사학자는 마치 남의 일처럼 방관하고 있었습니다.

 

 

하다못해 노무현 정부가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동북아역사재단까지도 한국 고대사 역사 왜곡에 동조하는 동북아역사지도를 편찬하기까지 했습니다.

 

 

중국과 일본은 자국의 고대사를 조작하고 한국의 고대사까지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데, 정작 한국의 역사학자는 수수방관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한·중·일의 역사 왜곡은 중국과 일본의 고대사 역사 왜곡은 국가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었고, 한국 고대사의 역사 왜곡은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하여 국가기관까지도 장악한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역사 왜곡에 앞장서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에서 역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역사 왜곡의 진실을 밝히는지 알기 위해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도 시청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증산도 상생방송의 우주 1년 강의를 보고 그 이유를 한 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또 일상적인 용어로 너무 쉽게 말씀해주시는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을 시청하면서 대자연의 섭리와 역사의 참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인간이 만들어가는 역사지만, 대자연의 섭리인 우주 변화의 원리에 따라 인류 역사가 돌아간 것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천지대자연을 다스리시는 법칙 우주 변화의 원리는 인류 역사뿐만 아니라 한 인간의 육신과 마음, 그리고 신(神)의 세계까지 그대로 적용된다는 사실입니다. 

 

 

 

너무나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며 과학적인 교리에 탄복해 증산도 도장을 찾아가 진리 교육을 받았습니다.

우주의 가을은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섭리, 즉 모든 생명이 뿌리로 돌아가는 때입니다.

 

 

 

 

 

 

 

 

 

 

지금은 모든 생명이 근원에서 가장 멀어진 우주의 여름철 말기로 우주의 가을을 앞두고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중국과 일본, 그리고 한국 고대사는 모두 뿌리를 부정하고 있으며, 갈수록 심해지는 한·중·일의 역사 왜곡은 뿌리로부터 더 멀어지며 스스로 죽음의 늪으로 들어가고습니다.

 

 

 

늦게나마 역사 왜곡의 실상을 알고 참하나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를 만난 것에 깊이 감사 올리며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에 일심 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우주의 가을개벽을 앞두고 인류 역사의 정의를 총체적으로 바로 잡고 우주의 목적을 완성하기 위하여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느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참하느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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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11.07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kangdante 2018.11.07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보도를 보니
    중국이 단군을 중국의 조선족으로 묘사한다고 하던데..
    중국의 역사왜곡이 안타깝네요

  3. 죽풍 2018.11.07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기회되면 읽어보고 싶은데 요즘 많이 게을러지는군요.
    아름다운 밤 되시기를,,,

  4. 버블프라이스 2018.11.08 0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역사 관련해서 몰랐던 사실을 알고 갑니다.
    역사 왜곡든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를 연결해주는 잃어버린 고리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역사

 

 

 

 

 

 

 

 

 

 

 

한국 상고사(고대사)는 중국에서 시작됐고 한韓민족의 역사는 2천 년도 안 된다고 말하는 주류 강단사학계

 

한국 상고사(고대사)는 인류 창세 역사까지 포함하여 9천 년의 장구한 역사라고 말하는 재야사학계

 

한민족의 역사를 바라보는 눈은 서로 판이하게 갈리며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 교육은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광복 후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회 각 분야에서 일제 식민잔재를 70년 넘게 씻어내 왔지만, 유독 역사학계는 철옹성으로 남아 있습니다.

 

한마디로 나라는 광복 하였지만, 역사는 아직도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식민사관의 노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역사는 단군왕검의 고조선과 고구려, 즉 한국 고대사와 한국 상고사 연결해 주는 역사의 고리입니다.

한국 정통 역사는 단군조선에서 북부여로 국통이 계승되었고, 북부여에서 고구려로 국통이 계승되었습니다.

 

 

그런데 주류 강단사학계는 고조선이 기자조선으로 이어 위만조선으로 계승되었고, 만주 예맥족이 부여를 세웠고 부여에서 고구려가 나왔다고 주장합니다.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를 완전히 조작하여 한민족의 국통맥을 찾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역사의 잃어버린 고리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역사는 환국에서 배달국, 배달국에서 단군조선으로 국통이 계승되었습니다.

그러나 중국과 일본이 왜곡하고 조작하여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역사를 의도적으로 없애버림으로써 한민족의 9천 역사 국통맥(國統脈)은 단절되었습니다. 

 

 

단군조선에서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역사로 이어지는 국통이 단절되며 우리의 상고사(고대사)가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단군조선(고조선)은 삼한관경제로 나라를 경영하였습니다.

 

진한, 마한, 번한의 삼한(三韓, 고조선)에서 제22대 색블루 단군 때 진조선, 막조선, 번조선의 삼조선 체제로 바꿨다가 44세 구물 단군에 이르러 대부여로 나라 이름을 바꿨습니다.

 

 

 

 

 

 

 

 

 

 

 

 

북부여의 초대 해모수 단군께서 나라 이름을 북부여라 한 것은 '대부여(단군조선)'가 북녘 땅을 중심으로 나라를 열었기 때문에 '대大' 자를 '북北' 자로 바꾸어 '북쪽에 있는 부여'란 의미의 북부여라 하였습니다.

 

진조선은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에 흡수되고, 한반도의 막조선에는 최숭의 낙랑국이 들어왔으며, 번조선은 위만 정권이 들어서게 된 것입니다.

 

 

 

 

 

 

 

 

 

 

 

 

 

북부여는 1세 해모수 단군, 2세 모수리 단군, 3세 고해사 단군, 4세 고우루 단군, 5세 고두막한 단군, 6세 고무서 단군, 7세 고주몽 성제에 이르러 나라 이름을 고구려로 바꾸게 됩니다. 

 

 

한韓민족 9천 년 역사에서 가장 짧은 기간 182년 동안 존속했었던 북부여 역사는 한국 상고사와 고대사를 이어줄 우리 역사의 잃어버린 고리입니다.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中

 

 

부여사를 찾는 날이 곧 역사 광복의 날

 

 

『후한서』,『 삼국지』 등 중국 역사서에 나오는 부여사는 모두 서부여의 역사이다.

서부여는 동부여가 망한 후 요서에 생긴 망명부여로서, 서부여사는 부여의 끝자락 역사이다.

 

예를 들어 『 삼국지』「 동이전」에 나오는 울구태(蔚仇台), 간위거(簡位居), 마여(麻余), 의려(依慮) 등은 모두 서부여의 왕이다.

 

그런데도 강단사학계에서 나온 책과 논문들은 서부여를 부여의 원래 모습인 양 그리고 있다.

그 이유는 부여에 대한 단편적이고 왜곡된 정보를 담고 있는 중국 사서의 기록에만 의존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여 부여의 원형이 처참히 파괴되고 한국사의 허리가 잘려 버렸다.

한국사의 국통(國統) 맥이 어지러워지고 뿌리 역사가 소멸하였다.

 

북부여라는 잃어버린 고리가 고조선과 고구려 사이에 제대로 연결되는 그날이 바로 동방 배달 민족사의 9천 년 국통(國統) 맥이 온전하게 똑바로 서는 역사 광복의 날이 될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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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6.09 0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고대사 정보 잘 보고 가네요

  2. ☆Unlimited☆ 2016.06.09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 공부 잘 하고 가요

  3. 훈잉 2016.06.09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나정보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4. 유라준 2016.06.09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민사관은 반드시 극복해야하죠.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죽풍 2016.06.09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의 북부여 역사 잘 알아 갑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6.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6.06.09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뉴클릭 2016.06.09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ㅎㅎ

  8. 행복생활 2016.06.09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많이 배워가네요~

중국과 일본에 의한 한韓민족의 역사 왜곡

동북아 5대 역사 조작극 - 4세기 일본이 한반도 남부를 200년간 지배했다는 임나일본부 설

『환단고기』 -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 역사 조작: 한국 고대사 왜곡 임나일본부 설

 

 

 

 

 

 

 

 

 

 

 

 

한반도 남부에 있었던 가야는 562년간 고구려, 백제, 신라와 함께 존속했습니다.

그래서 가야, 고구려, 백제, 신라가 함께 존속했던 한국 고대사는 삼국시대가 아닌 사국(四國) 시대라고 해야 올바른 역사입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三國史記』에는 가야의 역사가 나오지 않으며, 일연의 『삼국유사三國遺事』에는 가야의 역사가 나옵니다. 

실제 삼국시대라고 불리는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체제는 불과 98년(562~660년)밖에 되지 않습니다.

 

 

가야는 서기 전 42년 김수로왕으로부터 16대를 이어 520년 구형왕까지 562년간 존속하였습니다.

가야는 고려와 근세조선의 역사에 절대 뒤지지 않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 역사의 어느 역대 왕조도 가야역사만큼의 역사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이 조작한 한국의 고대사 한반도 임나일본부 설(369년에서 562년까지 약 200년)

 

 

 

일본 제국주의는 대한제국(조선) 침략의 정당성을 만들기 위하여 한韓민족의 역사를 조작하였습니다.

중국으로부터 시작된 한韓민족의 역사와 함께 고대 한반도 남부 일부를 일본이 점령하였다는 임나일본부설입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한반도 북부는 중국, 한반도 남부는 일본의 지배를 받아왔다는 타율성론, 정체성론, 반도사관 등을 내세우며 침략의 명분을 만들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이 조작한 임나일본부 설의 근거는 크게 네 가지입니다.

일본 서기광개토태왕비문, 중국 남송 역사기록 송서宋칠지도입니다.

 

 

 

먼저 본서기는 7세기 중엽에 나온 책이며, 일본 왕가를 미화하여 편찬됐습니다.

 

일본이라는 나라 이름은 7세기경에 비로소 나타나기 시작하기 때문에 '임나일본부' 용어 자체가 모순이 있습니다.

 

 

일본서기에서 신공왕후 40년(249년)에 아리타와케, 가가와케 등을 백제 장수와 함께 신라를 치고 가야의 일곱 나라를 평정했다는 이른바 '가야 7국 평정'이 나옵니다. 이 사건으로 임나일본부 설이 비롯됩니다. 일본서기에는 249년이며 일제 주장하는 369년과는 무려 120년의 오차가 발생합니다.

 

 

일본서기보다 8년 먼저 나온 고사기에는 임나정벌에 관한 기록은 전혀 없습니다. 한 마디로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입니다.

 

 

 

 

 

 

 

 

 

 

 

 

광개토대왕 비문 신묘년 조

百殘新羅舊是屬民由來朝貢而倭以辛卯年來渡海破百殘 □□新羅以僞臣民

"왜가 신묘년(391, 광개토왕 1) 이래로 바다를 건너 백잔(백제)을 파하고, 신라를 □□하여 백제 □□ 신라를 정복하고 그들을 신민으로 삼았다.”라고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며 임나일본부 설의 근거로 삼았습니다.

 

 

위당 정인보는 이 문장을 '왜'가 아닌 '고구려'를 주어로 하여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왜가 신묘년에 오니 <고구려가> 바다를 건너가 <왜>를 무찔렀다. 그런데 백제가 <왜와 연합하여> 신라를 침략하여 그의 신민으로 삼았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역사 조작의 달인 일본 제국주의는 임나일본부설을 정당화하기 위해 광개토태왕비문을 조작했습니다.

 

 

 

 

 

 

 

 

 

 

일본이란 나라 이름이 생기기 전이었던 5세기 남송의 역사가 담긴 송서에 왜왕에게 작위를 내리는 내용이 나옵니다.

 

 

남송의 황제에게 조공을 바치는 왜의 다섯 왕이 나오는데, 그중에서 무왕이 스스로 일곱 나라(왜, 백제, 신라, 임나, 가라, 진한, 모한)의 왕으로 자칭하며 남송 황제에게 이를 인정해 달라고 요청하자 남송 황제가 '사지절도독왜신라임나가라진한모한6국제군사안동대장군왜국왕'이란 관작을 수여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임나와 가라는 같은 가야를 가리키고, 이미 오래전 역사 속으로 사라진 진한과 마한이 등장하는 등 참으로 이상한 관작을 받습니다. 사실에 입각하여 내려준 관작이라기보다는 조공을 바치는 왜의 왕이 요청하자 그냥 명예직으로 준 관작이라는 것을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일본의 이소노카미 신궁에 있는 일본 국보 칠지도이며 칠지도에는 앞뒷면에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 있습니다.

 

泰□四年□月十六日丙年正陽造百練鋼七支刀 生()ㅇ百兵 宜供供侯王 □□□作

泰□4년 □월 16일 한낮에 백 번 두드린 강철로 칠지도를 만들었다. 나아가 많은 군사를 물리칠 수 있는 것이므로 마땅히 후왕들에게 드릴 만하다. □□□가 만들었다.”

 

先世以來未有此刀百濟王世□奇生聖音故爲倭王旨造 轉示後世

선세 이래로 아직 이 칼이 없었던바, 백제왕세□ 기생성음이 일부러 왜왕 지를 위하여 만들었으니, 후세에 전하여 보일지어다.”

 

 

이 칠지도는 일본인에게조차도 잘 공개하지 않는 일본 국보입니다.

백제(황제)가 일본 왕에게 하사한 것이 명백하지만, 일본은 헌상했다고 주장합니다.

또 6세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칠지도가 4세기에 일본에 전해졌다는 허무맹랑한 주장을 합니다.

 

 

일제 식민사관이 조작한 임나일본부 설의 망령은 아직도 일본의 일부 학자의 학설과 교과서에 살아 있습니다.

 

 

 

 

 

 

 

 

 

 

 

 

환단고기가 전하는 광개토열제의 일본 본토 정벌

 

 

한번은 바다를 건너 이르는 곳마다 왜인을 격파하였는데, 당시 왜인은 백제를 돕고 있었다.

백제는 앞서 왜와 은밀히 내통하여 왜로 하여금 잇달아 신라 경계를 침범하게 하였다.

 

이에 열제께서 몸소 수군을 거느리고 웅진·임천·와산·괴구·복사매·우술산·진을례·노사지 등의 성을 공격하여 점령하셨다.

속리산을 지나시다가, 이른 아침에 천제를 올리고 돌아오셨다.

 

이때에 백제·신라·가락(가야) 모든 나라가 조공을 끊이지 않고 바쳤다.

거란과 평량이 다 평정되어 굴복하였고, 임나(대마도)·이국·왜의 무리가 신하라 칭하지 않은 자가 없었으니 해동의 융성이 이때에 절정을 이루었다.

 

 

 

任那    乃對馬全稱也

임나는 내대마전칭야라.

自古    仇州對馬    乃三韓分治之地也

자고로 구주대마는 내삼함분치지지야오.

 

임나는 대마도 전체를 가리키는 이름이다.

옛날부터 큐슈(仇州)와 대마도는 삼한이 나누어 다스린 땅으로, 본래 왜인이 대대로 산 곳이 아니다.

 

(『환단고기 완역본 태백일사 고구려국본기 中)

 

 

 

 

 

 

 

 

 

 

 

 

 

환단고기 해제가 전하는 임나일본부설의 실체

 

 

임나일본부설

 

일본 역사의 진실을 아는 사람은 ‘일본사는 한민족의 이민사’라고 거침없이 주장한다.

이 주장과 같이 여러 가지 이유로 고국을 떠나야 했던 한민족의 선조들은 바다를 건너가서 일본 역사를 개척하였고, 고대 일본 사회의 지배층을 형성하였다.

특히 삼국 시대에 이르러 백제의 영향력은 절대적이어서 왜(倭) 조정은 백제의 분조(分朝)나 다름없었다.

 

 

하지만 백제가 망한 후(660년), 왜는 ‘친정집’인 한반도와의 관계를 단절하는 작업에 착수하였다.

그리하여 종래에 사용하던 왜라는 나라 이름을 일본으로 고치고(670년), 왜왕을 천황으로 부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일본 역사를 자생(自生) 왕조사로 변색시킨 『 고사기古事記』(712년)와 『 일본서기日本書紀』(720년)를 편찬하였다.

일본은 첫 역사서에서 천황가를 백제와 무관한, 신대(神代)로부터 시작된 만세일계(萬世一系)의 왕조로 조작하였다.

 

 

이때 일본은 자기네 역사를 자생 역사로 만드는 한편, 모국인 한민족의 역사를 오히려 식민지사로 변조하였다.

‘4세기 후반 신공황후가 한반도 남부 가야 지역의 소국들을 정벌하고 임나일본부(任那日本府)를 설치하여 2백 년 동안 다스렸다’라는 남선경영론(南鮮經營論)을 주장한 것이다.

 

 

8세기에 일본의 첫 역사서를 만들면서 가공한 남선경영론(임나일본부설)은 19세기 말 일본의 조선침략 명분으로 다시 악용되었다. 과거에 자기네 조상이 한반도에 진출하여 지배하였으니, 근대 일본이 한반도를 식민지로 삼는 것은 침략이 아니라 옛 땅을 회복하는 일이라 하였다.

 

이때 일본은 이른바 남선경영을 뒷받침할 사료의 빈곤을 해결하기 위해 만주의 광개토대왕비에 새겨진 비문까지 위조하였다. 일본에 불리한 글자를 깨부수거나 석회를 발라 비문의 내용을 바꾸어 버린 것이다. 그런 다음 비문을 해독하여 임나일본부설을 공식화하고, 고구려·백제·신라·가야의 역사를 모두 일본의 식민지사로 전락시켰다.

 

 

 

 

 

 

 

 

 

 

 

 

만세일계(萬世一系)

 

‘일본 왕실이 만세 동안 한 계통으로 내려왔음’을 주장하는 ‘만세일계’ 사상은 일본 황국사관의 핵심이다.

이것은 그 후 메이지 유신 때 ‘막부 대신 천황을 국가의 정점으로 옹립’하는 존황주의(尊皇主義)의 뿌리가 되었다.

 

 

남선경영론(南鮮經營論)

 

일본 학자 요시노 마코토는 일본이 임나일본부설을 만들어 낸 속사정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일본서기』가 천황 통치를 정통화하기 위한 역사서였다는 점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한국과 관련한 신공황후의 삼한정벌과 임나일본부 이야기는 단순한 일화가 아니라 『일본서기』의 편찬 의도와 관계가 있다.

천황이 천황이기 위해서는 한반도의 국가들을 복속시킨 역사가 절대적으로 필요했던 것이다.”

(요시노 마코토 저, 한철호 역, 『동아시아 속의 한일 2천년사』, 114쪽).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의 일본 식민지화  

 

문제는 임나일본부설이 일본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역사의 진실로 통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 대표적 나라가 미국이다.

 

미국 프렌티스 홀에서 간행한 『세계 문화 World Cultures』(2004)에 “BCE 400년경, 일본은 몇 개의 씨족들이 연합해 야마토라고 불리는 구역에 정착했다. 그들은 일본의 대부분을 통일하고 한국 남부의 작은 지역을 통치하기까지 했다.”라는 서술이 보인다(이길상, 같은 책, 47쪽).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中 (524~525쪽)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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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라준 2016.06.08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도 임나일본부설을 진실로 받아들이다니, 충격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죽풍 2016.06.08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의 역사 왜곡이 도를 넘치는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6.06.08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뉴클릭 2016.06.08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셔요~

  5. Deborah 2016.06.08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인들이 오해할 수가 있을 만큼 거짓을 사실로 둔갑 시키는 재주가 있는 일본인들의 만행을 생각하면 치가 떨리네요. 일본인들이 왜곡된 역사를 진실인냥 책으로 썼다니, 황당할 노릇이네요

  6. 행복생활 2016.06.08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