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한국 상고사 고대사 중세사 근세사 등 한국사 왜곡과 말살 작업

by 도생 2021. 11. 28.

1910년 조선총독부의 51종 20만 권 금서 지정과 압수 소각은 시작에 불과했다.

일본 제국주의의 한국 상고사 고대사 중세사 근세사 등 한국사 왜곡과 말살 작업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나라 침략과 영구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서양 실증사학을 표방하지만,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을 변용한 기형적인 식민사학입니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식민지배하면서 수탈과 탄압을 일삼은 최고 통치기관인 조선총독부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 말살한 심장부이기도 합니다.

 

 

서양 역사학은 전쟁 무기와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사용하는 도구 등의 유물을 시간대 순으로 나누어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의 시대 구분했습니다. 서양의 시대적 개념에는 유적과 유물은 있지만, 인간의 역사를 개척해온 정신문화를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서양 삼시대 구분과는 다르지만, 왕조의 변천 과정에 따라 한국사도 시대 구분을 합니다. 

 

 

우리나라 전국 대학에는 기록을 바탕으로 역사를 공부하는 동양사학, 서양사학, 국사학, 역사학, 미술사학, 역사문화학 등의 학과와 유적과 유물을 바탕으로 한 고고학과 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한국사는 크게 고대사와 중세사와 근세사와 근대사와 현대사로 구분하고 더 세분화된 전공 분야를 연구하기도 합니다.

 

 

 

 

 

 

한국 주류 강단사학은 조선총독부가 한국 상고 시대 뿌리역사를 완전히 잘라 뽑아 완전히 없애버렸기 때문에 식민사학의 논리에 따라 상고사를 고대사에 포함시켰습니다. 일제가 한국의 상고사와 고대사와 중세사와 근세사의 왜곡과 말살 작업 여파로 현대사가 실타래 꼬이듯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 되었습니다. 일제의 한국사 왜곡 날조의 만행은 대한제국을 강제 병탄하기 이전부터 준비하고 실행했습니다.

 

 

우리나라 학교에서 학습되는 한국사는 일제 식민잔재입니다. 조선총독부는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에 맞추기 위해 '삼국사기초기기록 불신론' 등 문헌 사료를 부정하고 한국사의 상고사와 고대사와 중세사와 근세사를 왜곡과 말살 작업에 들어갔고, 일본과 중국의 일부 문헌만 인용하여 역사적 사실과는 앞뒤도 맞지 않는 엉터리 가짜역사를 만들었습니다.

 

 

1910년 일제가 우리나라를 강제 병탄한 이후부터는 조선총독부가 공개적으로 문헌 사료를 강탈 소각하고 일본으로 빼돌렸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고대사와 중세사와 근세사를 조작해 고대 한국 역사는 중국과 일본에서부터 시작된 것으로 조작합니다. 후지모토 유키오 교수는 초대 조선통감 이등박문이 통감을 그만두고 일본으로 귀국할 때 기증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몇 수레나 되는 규장각 사서를 강탈해 일본으로 가져갔다고 밝혔습니다. 

 

 

 

 

 

 

19세기 말부터 일제가 역사 왜곡과 날조 작업을 시작했지만, 본격화된 것은 조선총독부의 한국의 상고사와 고대사와 중세사와 근세사 왜곡과 말살 작업은 강제 병탄과 함께 입니다. 1910년 11월 19일 조선총독부는 관보 제69호 고시를 통해  51종 약 20만 권의 사서를 금서로 지정하고 압수해 대부분 불태웠는데, 일제의 역사조작 만행을 공개적으로 시작한 것입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 및 강단사학으로부터 떡고물을 받아 역사를 팔아먹고 사는 자들은 일본은 절대 그런 일을 벌인 적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한국사 데이터베이스 홈페이지에 도서 목록까지 나와 있고, 그 내용은 소위 '역사학자'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것들입니다. 가정집, 책방, 향교, 사찰 등 전국을 샅샅이 수색해 압수하고 불태운 20만 권 중 일부 위인 전기류가 마치 전체인 것처럼 호도합니다. 

 

 

 

 

 

 

강제 병탄부터 광복 때까지 조선총독부가 수백 종의 서적 발행과 판매를 금지했고, 3천여 종이 넘는 책을 이른바 '불온서적'으로 낙인찍고 금서로 지정했습니다. 조선총독부가 한국의 고대사와 중세사와 근세사 등 한국사 관련 문헌을 압수 소각, 그리고 일본으로 밀반출한 사실은 당시 일반 민중과 항일독립운동가와 일본인 학자, 미국인 기자 등이 직접 경험하고 확인한 사실임에도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한 사실이 밝혀져 밥줄이 끊길깔 봐 끝까지 아니라고 부정합니다.

 

 

1954년 간행된 <제헌국회사>의 신익희 선생 추천사에 "일제강점기 초대 총독 데라우치는 조선의 기록문화에 두려움을 느끼고 1910년 11월부터 모든 행정력과 군경을 동원하여 전국 방방곡곡에서 근 1년 2개월 동안 종로 시대의 서점을 비롯한 지방의 대소 서점, 향교, 서원, 구가, 양반 사대부가를 수색하여 단군 조선에 관련 사료와 민족정신을 일깨우는 내용의 서적을 압수하거나 불태우는 만행을 저질렀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STB 스페셜 105회 환단고기로 보는 고대사의 진실>

https://www.youtube.com/watch?v=C6c7Y5HFPYE&t=0s 

 

댓글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