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치인이며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윈스턴 처칠 총리 명언

영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이며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영국 윈스턴 처칠 총리 명언

 

 

 

 

 

 

 

 

뚱뚱한 체구에 화가 잔뜩 난듯한 표정으로 뚫어질 듯 쳐다보는 부릅뜬 두 눈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눈빛, 흡사 성난 불도그 같기도 하고, 성난 사자의 얼굴과 같은 사람. 언제나 손에서 시가를 놓지 않았던 골초 정치인. 

 

그는 항상 유머와 위트가 넘치면서도 청중을 휘어잡는 명연설가로 영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위대한 정치인 중의 한 사람 바로 윈스턴 처칠 前 영국 수상(총리)이다.

 

 

 

윈스턴 처칠은 여러 정치가를 배출한 영국의 공작 집안에서 태어났다.

훌륭한 집안에서 팔삭둥이로 태어난 처칠은 학창시절 공부를 못해 3년간이나 유급을 했다.

업친 데 덥친 격으로 아버지가 정치적 위기로 집안은 몰락하게 된다.

 

 

 

 

 

 

 

 

학업성적이 좋지 않아 옥스포드나 캠브리지 같은 영국의 명문대학에 진학을 못하고 3수 끝에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육사를 졸업한 후 남아프리카에서 벌어진 보어전쟁에 참전하기도 하였다. 

 

 

 

 

 

 

 

 

영국 하원의원과 해군, 통상부, 식민부, 육군, 공군 장관 등을 역임하며 정치가로서 입지를 굳혀서, 1940년에 영국 제42대 총리가 되었고, 1951부터 1955년까지 영국 제44대 총리를 끝으로 정계에서 은퇴한다.

 

제44대 영국 총리로 재임 중이던 1953년 제2차 세계대전 회고록을 집필하여 1953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가 되었다. 

보수당과 진보당을 오가는 철새 정치인이라는 오명을 들으면서도 처칠은 자신이 세운 목표를 향해 초지일관하며 나아갔다. 

 

 

 

 

 

1946년 미국을 방문한 처칠은 동서냉전 시대의 상징이었던 동독과 서독 간의 발트 해에서 아드리 해에 까지 걸쳐진 장벽을 '철의 장막'이라고 처음 말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공포와 불안으로 암울했던 영국 국민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며 열정과 용기, 날카로운 통찰력과 꿋꿋한 기개, 과감하면서도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함으로써 영국 국민들의 존경을 받았고 아직도 영국인에게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남아 있다.

 

혹자는 윈스턴 처칠을 빗대어 이름을 날리기 위해 안달이 난 사람이라고 하기도 하고, 또 전쟁광이라고도 하지만 지구촌이 곳곳이 전쟁의 포화 속에 갇혀 있었던 당시로써는 처칠이 아니라 그 누구라도 선택의 여지는 없었을 것이다.

 

 

 

 

 

 

 

 

 

윈스턴 처칠은 어려서 공부도 못했고 어눌한 말주변 때문에 자신의 핸디캡을 극복하기 위하여 피나는 노력을 하였다.

끊임없는 노력이 결국 그를 탁월한 정치 연설가로 만든 것이다.

 

군인에서 정치가로 영국을 이끈 총리와 노벨 문학상 수상의 영광을 안은 인물.

그는 그림을 잘 그리는 정치가로도 유명하며 18권의 연설문을 출간할 정도의 뛰어난 언변가였다.

 

 

 

 

 

 

 

 

윈스턴 칠 수상은 명문 옥스포드 대학의 졸업식 축사에서 불후의 명언을 남긴다.

"포기하지 마라! 포기하지 마라!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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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9.05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9.05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갑니다.

  3. 죽풍 2015.09.05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유명한 명언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