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백시선

중세 유럽의 세계적인 예언가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미셸 드 노스트로담)의 예언

백시선百詩選  Les Centuries

 

 

 

 

 

 

 

 

 

 

 

 

 

 

400여 년 전 중세 유럽에서 태어난 세계적인 예언가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지구촌의 전설적인 예언가다.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 하면 언뜻 지구의 종말을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흔히 인류 최후의 날이라는 지구의 종말만을 말하지 않았다. 미래에 일어날 변화의 모습을 기록하였고 아직도끝나지 않은 그의 예언이 남아 있다.

 

 

 

 

 

 

 

 

 

 

 

 

미셸 노스트라다무스에 대한 후대의 평가는 엉터리 예언가, 인류 역사상 최고의 예언가로 극과 극을 달린다.

그러나 아직도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에 관련된 책자가 계속 출판되고 있으며 지구촌 많은 사람이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과 관련된 책을 보고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사람도 많다.

 

 

 

미셸 노스트라다무스가 일반적으로 예언가로만 알려져 있지만, 당대 전문지식과 고급 정보를 두루 갖춘 석학 중 한 명이었다.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1503년 프랑스의 프로방스 지방 생레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로부의학, 철학, 점성학 등의 고급 지식을 전수받았다.

 

 

 

 

 

 

 

 

 

 

 

 

노스트라다무스는 라틴어, 히브리어, 그리스어는 12세 이전에 배웠고, 고전 문학, 수학, 의학, 점성술, 연금술 등의 전문지식과 철학과 법학, 그리고 대학에서는 의학을 공부하여 대학 졸업 후 조그만 병원을 개업하였고 3년간 교수 생활도 했다.    

 

 

 

중세 유럽에 흑사병이 창궐할 때도 노스트라다무스는 의사로서 활약하였다.

흑사병에 걸린 사람을 치유하면서 정작 자신의 첫 번째 부인과 자식을 흑사병으로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으며 방황한다.

10여 년의 방랑생활을 뒤로하고 남프랑스 살롱에서 부유한 미망인과 재혼하여 아들 세자르를 낳는다.

 

 

 

 

 

 

 

 

 

 

 

 

자신의 서재를 '비밀의 방'이라 부르고 '미래로 가는 통로'라고 이름 붙인 검은 거울을 통해 하늘의 소리를 듣고 백시선百詩選 Les Centuries을 집필한다. 백시선모든 세기 혹은 제세기諸世紀로 번역하기도 한다.

 

 

 

1555년 리용에서 출판된 백시선은 제1권에서 제4권까지 전반부로 앞부분에 아들 세자르에게 보내는 편지가 실려 있다.

1557년에 제4권의 추가 부분과 제7권까지 포함된 백시선 증보판이 나왔다.  

1558년 초부터 백시선다시 집필을 시작하였고 세계적인 예언가 미셸 노스트라다무스가 죽은 지 2년 후인 1568년 12권으로 된 백시선이 출판됐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기록된 시선은 권당 100여 편의 4행시가 수록되어 있고, 간행 당시에는 총 1,200여 편의 예언시가 있었다고 한다. 세월이 흐르면서 200여 편이 유실되고 현재 전하고 있는 것은 약 천여 편뿐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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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클릭 2016.06.04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어보고 갑니다 ^^
    멋진 하루를 보내세요 ㅎㅎ

  2. 죽풍 2016.06.04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시선 처음으로 들어보네요.
    잘 알아 갑니다. ^^

  3. Deborah 2016.06.04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의 예언을 듣고 멸망이 온다고 해서 다들 물건을 사고 난리도 아니였죠. ㅡ.ㅡ

  4. ☆Unlimited☆ 2016.06.04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행복생활 2016.06.04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갈게요~
    좋은 오늘이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