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의 진리 - 5장 증산도 진리의 근본이념(사상)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5장 증산도 진리의 근본이념(사상)

 

 

 

 

 

 

 

 

 

 

 

 

 

 

증산도(甑山道)는 증산(甑山) 상제님의 진리(道)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진리 세계, 즉 증산도 진리의 근본이념과 사상은 우주가 변화하는 질서, 천지 만물을 낳고 기르는 조화의 근원, 존재의 근원에 대하여 명쾌한 해답을 주는 우주관(宇宙觀)을 근본으로 합니다.

 

 

우주는 천지(天地)이며 대자연(大自然)입니다.

인간과 만물은 끊임없이 생명의 변화를 일으키는 대자연 속에서 태어나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대자연(우주, 천지)은 이 세상 모든 것의 시작이며 진정한 진리의 출발점입니다.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진리 세계는 지난 선천(先天) 역사에서는 전혀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진리 소식이며, 예수, 석가, 공자 등 기존 성자들의 가르침과 전혀 그 법방이 다른 구원의 길을 여셨습니다.

 

 

대자연의 이법(理法)과 인류문명의 충돌로 발생하는 후천 대개벽의 환란으로부터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고 후천의 조화 선경 세계를 열어 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조화옹 하느님이 바로 증산 상제님이십니다.

 

 

 

 

 

 

 

 

 

 

 

 

 

 

천지 대자연의 이법(理法), 즉 우주관 바탕으로 상제관, 인간관, 구원관, 세계관, 신관(神觀, 수행관), 수부관(首婦觀, 종통관), 일꾼관  팔관법(八觀法)의 증산도 진리체계가 있습니다.

 

더불어 원시반본(原始返本), 해원(解寃), 상생(相生), 보은(報恩), 후천개벽(後天開闢), 의통(醫統), 천지일심(天地一心), 인존(人尊), 정음정양(正陰正陽), 남녀동권(男女同權), 신인합일(神人合一), 후천선경(後天仙境)을 비롯한 수많은 증산도 진리의 근본이념과 사상이 있습니다.

 

 

 

대자연은 우주의 법칙에 따라 변화하고 대자연 이법(理法)을 통치하시는 상제님과 상제님의 천명을 받은 천상 신도(神道) 세계가 개입하여 인간의 역사가 만들어집니다. 무심하게 돌아가는 것 같은 대자연이 목적을 갖고 변화해가고 있으며, 그 우주의 목적은 인간의 문제로 귀결되고 있습니다.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5장 증산도 진리의 근본이념(사상)

 

 

 

제1절 가을의 근본정신, 원시반본(原始返本)

 

1. 근원으로 돌아가는 천지 섭리

 

2. 가을 우주의 원시반본의 길

 

 

 

제2절 원시반본의 3대 생활이념: 보은·상생·해원

 

1. 보은(報恩)의 도(道)

 

2. 상생(相生)의 도(道)

 

3. 해원(解寃)의 도(道)

 

 

 

제3절 원시반본의 주요 사상과 내용

 

1. 가을 우주를 여는 후천개벽 사상

 

2. 천하 통일의 의통(醫統) 조화권

 

3. 가을 우주의 인존(人尊) 사상

 

4. 정음정양의 남녀동권 사상

 

5.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선경: 성신론(聖神論)

 

6. 동서 종교의 원시반본과 가을철 통일 문화

 

7. 선천 종교와 과학과 역(易) 철학의 통일

 

8. 도덕률의 원시반본: 군사부일체 문화

 

9. 세계 각 민족의 원시반본: 각 민족의 정체성의 확립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슴 中

 

 

우주 이법(理法)을 이념화시킨 증산도 근본사상(이념)

 

증산도의 진리는 선천(先天) 문화와 근본적으로 다른 특성이 있다.

상제님은 우주가 어떻게 둥글어 가느냐 하는 천지 이법(理法)을 생장염장(生長斂藏)이라는 시간의 틀로 드러내 주신다.

 

 

원시반본(原始返本), 보은(報恩), 해원(解寃), 상생(相生) 등 상제님 진리의 주제는 이 우주 원리를 이념화한 것이다.

곧 강증산 상제님이 독창적, 인위적으로 ‘아, 이렇게 하는 것이 인류 문화를 설명하고 동서 문화를 포용하여 통일하는 데 가장 좋겠다.’ 해서 만든 것이 아니란 말이다.

 

그런데 이 상제님 진리로 볼 때 지금은 우주 1년의 여름철 말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때다.

봄에는 씨 뿌리고, 여름철까지는 기르고, 가을이 되면 봄여름의 진액을 다 거두어 열매 맺는다.

이것이 대자연의 유일한 목적이다.

 

 

인간 농사짓는 우주 1년의 변화도 초목 농사짓는 지구 1년과 동일하다.

그리고 그 목적도 가을에 열매 맺는 것이다.

 

 

 

 

 

 

 

 

 

 

 

 

봄에 인간이 생겨나서 여름철까지 자손을 번식시키고 문명을 개척하며 산다.

그런데 여름철 말이 되면, 가을의 숙살(肅殺) 기운, 서릿발 기운을 받아 초목의 이파리들처럼 목숨이 떨어질 운명에 처한다.

 

 

이 가을의 정신에 대해 근본을 꿰뚫으면 신앙이 성숙한다.

상제님 진리 보는 눈이 확 트인다.

 

앞으로 오는 우주적인 가을 대개벽, 인간 문명의 틀이 바뀌는 문명사적인 대변혁에서, 그것이 환경 문제가 됐든, 문명이 충돌하는 전쟁 문제가 됐든, 남북 상씨름 문제가 됐든, 원시반본의 도(道)의 정신을 벗어나서는 그 무엇도 설명될 수 없고 인식되질 않는다. 문제의 핵심이 정리 안 된다.

 

 

해원(解寃), 상생(相生), 인존(人尊), 정음정양(正陰正陽), 선매숭자(仙媒崇子) 등 증산도 진리의 주제 언어, 사상 언어, 문화 언어가 모두 우주 1년의 여름철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때의 정신, 가을개벽이라는 천리(天理)의 시간 정신에 근본을 둔 것이다.

 

‘원시반본(原始返本)은 가을이 되면 근본으로 돌아가는 자연의 도(道)의 정신을 이념화한 보편의 사상 언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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