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3.1운동 민족대표 33인

제에 항거하며 민족의 자주독립을 선언한 1919년 3.1운동의 민족대표 33인과 17

 

 

 

 

 

 

 

 

 

 

 

 

 

1919년 3.1만세 운동 당시 기미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는 33인이다.

기미 독립선언서에 서명을 하지 않았지만, 3.1운동이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한 비폭력 저항운동으로 만들기 위해 함께 계획하고 조직적으로 참여한 사람은 민족대표 33인을 포함하여 모두 50명이다.

 

 

일제는 1910년 국권 침탈 이후 근 10년간 무단통치로 대한의 백성을 억압해왔다.

윌슨 대통령의 민족자결주의 주창, 무오독립선언, 고종황제 승하와 독살설, 2.8 독립선언 등의 분위기 속에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과 독립운동 준비가 무르익어갔다.

 

 

 

 

 

 

 

 

 

 

 

 

3.1운동을 주도한 민족대표 33인은 모두 종교인이다.

천도교 15명, 개신교 16명, 불교 2명이었고, 33인을 제외한 17인은 천도교 5명, 기독교 5명, 일반인 7명이다.

 

 

일반적으로 천도교가 1919년 3.1만세 운동을 주도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특정 종교 측에서는 자기들 숫자가 많다고 3.1운동 및 독립운동을 주도했다고 주장하기도 하는데, 3.1운동 이후 독립투사로 활동한 사람은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1919년 3.1운동 기미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변절한 배신자는 3명이다.

천도교 출신의 최린, 기독교 출신의 박희도와 정춘수 이상 3명이다.

 

3.1운동 전체 민족대표 50명에서 기미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을 제외한 17명 중 일반인 2명이 변절했다.

17명의 민족대표 중 변절한 사람은 강기덕과 최남선이다.

 

 

 

 

1919년 3월 3일 고종황제 인산일(장례식)에 맞춰 독립선언과 만세운동을 하려고 했으나, 민족대표 33인은 일정을 앞당겨 3월 1일 태화관에서 기미독립선언서를 낭독하기로 한다.

 

1919년 3월 1일 기독교계 길선주, 김병조, 유여대, 정춘수가 오지 않자 29인이 독립선언서를 낭독과 만세를 부른 민족대표는 자진해서 총독부에 전화하여 연행되어 갔다.

 

 

 

 

 

 

 

 

 

 

 

 

1919년 3.1운동 기미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천도교계 손병희, 오세창, 나용환, 박준승, 권동진, 나인협, 양한묵, 이종일, 김완규, 홍기조, 이종훈, 최린, 홍병기, 임예환, 권병덕 15명이고,

개신교계 이승훈, 신석구, 이명룡, 이갑성, 박희도, 이필주, 박동완, 양전백, 최성모, 신홍식, 오화영, 김창준, (길선주, 정춘수, 유여대, 김병조는 불참) 16명이며, 불교계는 한용운, 백용성 2명이다.

 

 

 

민족 대표 33인 외 17명은

천도교계는 김홍규, 한병익, 박인호, 이경섭, 노헌용 5명이며, 기독교계 함태영, 안세환, 김세환, 김도태, 김원벽 5명이다.

일반인은 송진우, 최남선, 임규, 현상윤, 강기덕 김지환, 정노식 7명이다.

 

 

 

 

 

 

 

 

 

 

 

 

1919년 3.1운동 당시 기미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과 함께 조직적으로 전국적인 만세운동을 계획하고 주도한 17명을 합쳐 50인이다.

 

 

33명의 민족대표 중 3.1운동 직후에 유일하게 체포되지 않고 상해로 망명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에 합류한 김병조와 옥중에서 사망한 양한묵을 제외한 31명과 기미 독립선언서에 서명하지 않고 활동한 17명의 민족대표를 합쳐 민족대표 48인 또는 민족대표 49인이라고도 한다.

 

 

 

1920년 7월 12일 동아일보에 '금일의 대공판'이란 제목으로 3.1운동을 주도한 민족대표 48인의 사진이 전면에 실리면서 민족대표에 대한 재판이 시작됨을 알렸다. 기사에는 3.1운동 기미 독립선언서 서명자의 제일인 되는 손병희가 옥중에서 병이 들어 출석하지 못하였다고 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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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7.02.25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주에 삼일절이군요
    역사적으로 우리나라는 일본 밥이었죠.

  2. 죽풍 2017.02.25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삼일절이 오는군요.
    민족정신을 되새겨야할 지금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청결원 2017.02.25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