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의 진리 - 인류구원의 천지공사(4)

가을개벽의 도증산도의 진리 - 6장 천지공사(4)

4절 천지공사(天地公事)의 종결과 어천(御天)

 

 

 

 

 

 

 

 

 

 

 

 

 

 

증산도의 진리 - 6장 참하나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天地公事(4)

4절 천지공사 종결(終結)과 어천(御天)

 

중심 내용 - 우주의 조화옹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1901년부터 1909년까지 9년 동안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천지인(天地人)을 개조하는 공사로 하늘과 땅의 질서 개편과 조정(調整)을 통해 열리는 새 역사의 이정표이며 시간표입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1909년 음력 6월 24일 인류구원의 프로젝트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천상 보좌로 돌아가셨습니다.

 

혹자는 성령과 무형으로 존재하시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간으로 오실 수 있느냐, 또 하나님께서 인간과 같이 삶을 마감할 수 있느냐며 믿을 수 없다고 합니다.

 

 

 

 

 

 

 

 

 

 

 

하늘과 땅뿐만 아니라 인간의 질서 역시 똑같은 것이 바로 우주의 참모습으로 진리입니다.

인간으로 살다 생(生)을 마감하면 영혼은 천상으로 올라가 무형의 신(神)이 되어 살아갑니다.

 

인간 삶을 마감하고 천상에서 태어난 신(神)과 하나님은 본질적인 면에서 모두 신(神)으로 동일합니다.

단지 그 위격에서 차이가 날 뿐입니다.

 

 

 

한 인간으로서 측면에서 보면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보다 자신의 생명을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과 조상님이 절대적인 존재로 제1의 하나님입니다.

 

"너희는 선령(先靈)을 찾은 연휴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2)

 

 

 

 

 

 

 

 

 

 

 

 

또 하나님뿐만 아니라 그 누가 됐든 인간의 역사 속에 들어올 때는 누구라도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생로병사의 과정을 거쳐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 과정이 무시된다면 대자연의 질서가 파괴되고 우주의 법칙이 붕괴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자연의 섭리, 우주의 질서, 천지의 법칙 등 천지인(天地人)의 시간과 공간 속에서 일어나는 생성 변화하는 우주변화의 원리에 대한 여러 표현으로 모두 같은 의미입니다.

 

우주(천지, 자연)의 질서를 주재(主宰), 즉 맡아서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느님께서도 우주의 법칙과 섭리에 따라 다스리시며, 우주의 가을개벽기에는 인간으로 오신 증산 상제님께서 인간의 삶을 살다 가시는 것도 바로 우주의 섭리이며 대자연의 질서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9년 천지공사는 129,600 우주 1년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빅이벤트, 즉 후천 대개벽을 알리는로 우주의 목적과 인간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참하나님의 인류구원의 프로젝트입니다.

 

 

새 역사의 이정표이며 설계도인 천지공사는 천지의 주인이시며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보셨습니다.

그리고 천지공사의 모든 것을 이루는, 역사를 완성하는 주체로서 인간이 새 시대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성사재인(成事在人)의 시대를 여셨습니다. 그것은 후천 조화선경의 인존(人尊)시대를 예고하는 것입니다.

 

 

"선천(先天)에는 모사(謨事)는 재인(在人)이요, 성사(成事)는 재천(在天)이라 하였으나

이제는 모사(謨事)는 재천(在天)이요 성사(成事)는 재인(在人)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4~5)

 

 

 

 

 

 

 

 

 

 

 

 

우주의 이법을 집행하시고, 천지의 목적을 달성하시며, 지상의 모든 인간과 인간으로 다녀간 천상의 모든 신명(神明)들의 꿈을 이루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위대한 진리 선언이 바로 '후천 조화선경은 인간이 천지보다 더 크고 존귀하다! 인존시대는 천지부모의 꿈이며 우주의 목적이다!'입니다.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이제 인존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天地大勢)를 바로 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2:1~2)

 

 

 

 

 

 

 

 

 

 

 

 

『증산도의 진리』 - 6장 천지공사(4)

제4절 천지공사 종결과 어천(御天)

(『증산도의 진리』 487쪽~502쪽)

 

 

1. 상제님의 마지막 언약과 당부

 

1) 천상 호천금궐로 환궁하실 것을 말씀하심

 

2) 처족을 찾으시고 가족을 부탁하심

 

3) 금산사(金山寺)를 통해 환궁하실 것을 말씀하심

 

4) 후천에 성신으로 오실 것을 언약하심

 

 

 

 

2. 선천을 종결짓는 마지막 매듭 공사

 

1) 믿음을 다짐받으시고 영원한 강녕(康寧)을 내려 주신 공사

 

2) 선천 성자의 기운을 거두신 공사

 

3) 도성덕립(道成德立) 공사

 

4) 후천선경 건설의 심법 전수와 의통(醫統) 전수 공사

 

 

 

3. 천상 보좌로 어천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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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s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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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b.co.kr/

 

 

 

 

 

 

 

 

 

 

 

 

 

안경전 종도사님 - 증산도 도전道典 초판 간행사 中

 

증산도(甑山道)는 종교가 아니다.

이것은 증산도를 보는 모든 명제의 대전제이다.

증산도를 선천 종교의 한 범주로 인식하는 잘못된 시각에서부터 증산도를 보는 모든 왜곡이 시작된다.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근본 문제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증산도는 선천 종교문화의 모든 한계를 극복한 초종교다.

종교문화의 범주를 넘어서서 인류문화를 총체적으로 개벽한 인간의 생활문화의 대도(大道)이다.

 

 

 

동방의 한국 땅에서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다녀가셨다.

122년 전에 이 땅에 오신 증산 상제님!

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개벽세계는 선천의 모든 종교문화와 본질적으로 그 성격을 달리한다.

 

증산도는 우주의 주재자께서 강세하시어 인류 구원의 새 세계를 열어 주신 개벽진리이다.

천지 만물의 생명을 성숙의 세계로 인도하는 추수진리이다.

증산도는 인류의 새 세계 건설의 대도(大道)이며 보편적인 삶의 큰(大道)일 뿐이다.

 

 

 

증산도를 종교의 안목에서 보는 한 증산도의 도법(道法)세계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없다.

증산 상제님이 우주의 통치자로서 집행하신 천지공사의 원시반본(原始返本)과 보은(報恩), 해원(解寃)과 상생(相生)의 구원 정신은 신천지 세계를 주신 인류의 보편적인 삶의 새 질서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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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7.21 0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의 진리 - 인류구원의 천지공사제 4절(4)'
    증산도 공부하고 갑니다^^
    서울 날씨가 폭염특보가 떳는데요.. 어제처럼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 라고 하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고요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2. 죽풍 2017.07.21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의 이치가 모두 역에 들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행복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