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의 뿌리와 신교 문화: 환단고기와 한국사 국통맥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神敎)

1장 한국사 국통맥과 뿌리 문화: 환단고기와 단절된 한국사 국통맥(國統脈)

 

 

 

 

 

 

 

 

 

 

 

지구촌의 세계관과 역사관은 서양 중심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서양 중심의 세계관, 서양 중심의 역사관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오늘날 지구촌에서는 톰센이 주창한 고대 유물 분류로 시대를 구분하는 이른바 삼시대(三時代) 구분법이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흔히 삼시대법이라고 하는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 구분은 덴마크의 부유한 골동품 수집가에서 박물관 관장과 학자가 된 크리스티안 위르겐센 톰센(1788~1865)이 제창한 시대 구분법 학설입니다.

 

 

 

톰센과 동시대에 독일에서 근대역사와 관련된 또 다른 인물이 태어납니다.

바로 사료와 유물 등을 분석하고 연구해 역사적 사실만이 진짜 역사라는 이른바 실증사학을 주창한 레오폴트 폰 랑케(1975~1886)입니다.

 

 

 

톰센과 랑케 두 사람이 근대역사학에 이바지한 부분도 크지만, 한계와 문제점도 많습니다.

특히 무력으로 대한제국의 국권을 강탈한 일본 제국주의는 일제강점기 식민사관을 만들어 한국사를 조작하고 9천여 년을 이어온 한민족의 국통맥을 끊어버렸습니다.

 

 

일제는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관을 교묘하게 이용한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한민족의 뿌리 역사와 원형 문화를 왜곡하고 말살합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神敎)

1장 한국사 국통맥과 뿌리 문화: 환단고기 단절된 한국사 국통맥 

 

 

중심 내용 - 『환단고기』에는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뿐만 아니라 한민족의 국통맥을 밝혀 잃어버린 9천 년 한국사가 오롯이 살아 있는 역사서입니다.

 

 

『환단고기』는 상고시대부터 고려에 이르기까지 한민족 역사와 창세 역사부터 전해진 인류의 정신문화도 담고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의 역사 경전이면서 지구촌 인류의 종교 경전, 문화 경전, 철학 경전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104쪽

역사 해석의 주관성(主觀性), 객관성(客觀性)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역사 전개의 바탕이 되는 천지 이치의 핵심 틀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인류 역사가 전개되어 나아가는 시간의 큰 틀인 '우주 일 년'과 역사 관계를 모르면 인류사의 보편적 해석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

 

그동안 사실과 물증을 중시하는 '객관주의 구사학(舊史學, 랑케의 실증사학)"에서 역사 해석을 중요시하는 '주관주의 신사학(新史學)'으로 넘어왔지만, 이제는 '제3의 역사관'이 나와야 하는 때다. 이 제3의 역사관이 바로 '대한사관大韓史觀'이고, '신교神敎사관'이다.

 

 

 

대한사관大韓史觀

한반도 남부에 있던 작은 삼한(三韓)의 역사의식이 아니라 대륙을 호령하던 본래의 큰 삼한의 의식으로 역사를 해석하는 사관(史觀).

 

대한사관(大韓史觀)으로 바라보면 인류 문명의 시원 역사를 밝힐 수 있고, 식민주의·사대주의·중화주의 사관으로 병든 노예 역사관을 바로잡을 수 있다. 나아가 지구촌 인류를 '큰 한 가족(대한大韓)'으로 보고, 동서양의 갈등을 해결하고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 대통일의 역사관이다.

(안경전 역주, 환단고기 해제, 42~45쪽)

 

 

 

☆ 신교사관神敎史觀

실증사학에는 인류의 정신문화가 결여되어 있다.

신교사관은 9천 년의 역사를 가진 '인류 공통의 원형 문화인 신교(神敎)의 눈'으로 역사를 본다.

 

또한, 인간의 역사는 인간의 노력에 의해서만 펼쳐지는 것이 아니라 천지를 근본요소로 해서 구성되고 발전한다.

신교 사관(神敎史觀)은 천지인(天地人)을 삼위일체적 존재로 인식하고 그 틀에서 인간 역사를 해석한다.

(안경전 역주 환단고기 해제, 40~42쪽)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

1장 한국국통맥과 뿌리 문화: 환단고와 단절된 한국사 국통맥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100쪽 ~ 173쪽)

 

 

1. 역사를 보는 새로운 눈

- 제3의 역사관 대한사관

- 동방 한민족의 시원 문화와 창세 역사의 구성 원리

- 『환단고기』가 밝히는 국통맥

 

 

2. 인류 최초의 문명국가, 환국

- 동북아 시원 문명의 주인공, 한민족

- 천지인(天地人)의 광명, 환(桓), 단(檀), 한(韓)

- 황금시대, 환국

- 인류 문명의 뿌리, 환국

 

 

3. 동방 한민족사의 시작, 배달국

- 신교와 배달국

- 성수(聖數)와 신교 수행

- 삼황오제 혈통의 비밀

- 고대 동북아 대전쟁, 탁록 대전

- 고대 동방 문명의 주인공, 동이(東夷)

 

 

4. 한민족의 전성기, 단군조선

- 단군왕검의 즉위

- 대홍수에 얽힌 고대사의 비밀

- 동방의 천자를 알현한 순임금

- 중국에서 입증된 단군조선의 실체

- 단군조선 강역의 핵심 열쇠: 삼한관경(三韓管境) 

- 세 번의 분단과 대통일

- 4천 년 전에 예견된 한민족의 국운

 

 

5. 고대 한국 문화의 전파

- 한자(漢字)를 창조한 동방 동이족

- 한글의 원형 문자 가림토

- 천자 사상의 종주국

- 천자 사상의 계승

- 중국에 전수된 단군조선 신교문화

- 몽골로 전수된 고대 조선 문화

 

 

※ 일본 고대사는 한민족의 이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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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문화와 역사적인 배경으로 볼 때도 상제님이 우리 한국 땅에 반드시 오시게 되어 있다.

하나님은 근원을 찾으신다.

역사의 근원, 문화 생성의 근원, 지구촌 모든 신앙의 뿌리를 찾아 머무시는 분이다.

 

 

상제님은 당신님께서 이 동토(東土)와 인연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조선이 우주와 천지신명들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을 신앙하는 상제문화의 시원 국가라는 점이다.

 

즉 우리 조선은 유불선 기독교 등 세계 종교 탄생의 시원 문화인 신교(神敎)의 종주국이요, 인류의 뿌리 문화인 신교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동방의 유일한 주인공이다.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다.

우리 민족은 인류의 뿌리문화, 신교문화, 원형문화의 맥을 가지고 온 민족이지만, 유불선, 기독교 등 제2의 세계 종교를 신앙하는 과정에서 모든 것을 다 부정당했다는 사실이다.

 

 

그리하여 지금에 와서는 한국인 중에 상제문화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상제님을 아세요?'라고 물어보면 백에 하나, 천에 하나나 있을까 말까하고, 혹시 안다고 해도 서양이 샤머니즘으로 매도한 무당, 점쟁이가 믿는 신(神), 중국 사람들이 섬기는 신(神) 정도로만 알고 있을 뿐이다.

 

 

잃어버린 상제문화를 회복하려는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다.

조선의 실질적인 마지막 왕이라고 할 수 있는 고종임금이 1897년 지금의 조선호텔 자리에 원구단을 쌓고 상제님께 천제를 올리고 나라 이름을 대한제국으로, 연호를 광무로 선포하고 황제로 즉위한 것이다........

 

 

 

 

 

 

 

 

 

 

우리 한민족의 국통맥은 환국-배달-조선-북부여(열국시대)-고구려(사국시대)-고려- 마지막 왕조 조선, 상제문화를 선포하고 황제로 즉위한 고종황제의 대한제국, 그리고 오늘의 대한민국으로 이어져 온 것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상제님은 인류 문화사의 뿌리, 상제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오신 것이다.

 

왜 그러셨을까?

답은 오직 하나, 우주의 가을문화를 출산하기 위해서다.

 

 

초목은 뿌리를 바탕으로 줄기가 뻗어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요, 우주의 창조 법칙이다.

 

인류문화도 이처럼 뿌리 없이는, 뿌리 문화를 복원하지 못하면 결코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인류의 통일문화, 우주 가을철의 결실문화, 열매문화를 출산할 수 없다는 말이다.

 

 

 

 

 

 

 

 

 

 

상제님은 우주의 유일자이신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서양 기독교에서도 '장차 오실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했다.

그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류의 뿌리 문화 맥을 따라 동방 조선 땅에 강세하신 것이다.

 

 

 

이처럼 증산 상제님께서 동방 조선 땅에 오신 이유는, 우리 한민족이 동서 문화를 통일할 수 있는 뿌리문화의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 동방 한민족 신교(神敎)의 토양에서 유불선과 기독교의 강력한 신앙 문화가 꽃피웠기 때문에, 뿌리와 줄기 문화 시대를 지나 인류문화의 통일·결실기를 맞아 열매문화·보편적 구원의 진리를 열어 주시기 위해 상제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이다.

 

 

 

천지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은 우리 한민족이 서양 제국주의로부터 멸망하는 위기에 처하였기에, 약해 빠진 한민족을 먼저 건기지 위해서만이 아니라, 지리적, 문화와 역사적인 문제 등 총체적인 이유로 조선 땅으로 오신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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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10.20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2. 버블프라이스 2017.10.20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神敎) 에 증산도에 대해 오늘도 잘 공부하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3. 죽풍 2017.10.20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만 권의 사서가 적지 않은데 불태워 버리다니...
    진시황제가 사상탄압을 한 분서갱유를 닮았네요.
    일제의 만행 역사에 기록돼 후손에 전해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