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역사 담론 빅히스토리와 인류문화의 뿌리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韓民族)뿌리와 신교

2장 인류 문화의 시원, 신교(神敎): 거대 역사 담론 빅히스토리와 동서양 인류문화의 뿌리 신교

 

 

 

 

 

 

 

 

 

 

20세기 후반부터 시작된 거대 역사 담론 빅히스토리는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지구촌 전역에서 뜨거운 열풍을 몰고 왔습니다. 

거대 역사를 다루는 빅히스토리(Big History)는 과학, 천문학, 물리학, 지질학, 생물학, 인류학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학문을 융합하여 모든 것의 역사를 다루어 입체적인 지식을 습득하는 새로운 학문입니다.

 

 

기존의 역사학이 인간 중심의 역사, 즉 인류 문명사만 다루었지만, 빅히스토리는 우주의 역사와 인류의 역사와 문화, 인류 문명의 발전사와 미래의 역사까지 거시적인 관점에서 우주와 지구, 인간과 생물 등 거대한 역사의 흐름을 통찰하는 학문 분야입니다.

 

 

서양의 과학이 근현대에 들어서 과학적 탐구의 결과로 나온 결과물에는 우주의 역사가 대폭발, 즉 빅뱅으로 시작됐다는 이른바 빅뱅 이론이 있습니다

 

자연과 인간의 거대한 역사, 즉 빅히스토리는 약 137억 년 전 대폭발(빅뱅)과 함께 우주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인간과 만물이 출현, 그리고 인류 문명의 역사가 이어져 오늘에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우주 탄생의 역사 빅히스토리, 천지창조와 천지개벽의 비밀을 푸는 열쇠

-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와 우임금의 낙서(洛書)

http://gdlsg.tistory.com/1929

 

 

 

천지창조의 비밀, 우주 창조의 비밀, 우주 탄생의 비밀, 빅히토리의 실체

- 우주를 영원히 살아 움직이게 하는 우주의 본체 삼극(三極)

http://gdlsg.tistory.com/1930

 

 

 

천지 창조와 인간 진화의 비밀, 인간의 탄생과 인류문명의 발달사

- 우주와 인간의 빅히스토리

http://gdlsg.tistory.com/1931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神敎)

2장 인류문화의 시원 신교: 빅히스토리와 인류문화의 뿌리 신교(神敎)

 

 

중심 내용 - 인간의 존재 의미, 인간을 비롯한 천지만물의 생성과 변화, 우주와 인류 역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다룬 거대 역사 담론, 즉 빅히스토리가 세상에 울려퍼지기 시작한 것은 19세기 후반입니다.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을 받고 '개벽(開闢)'을 선언한 수운 최제우 대성사님과 1871년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 상제님께서 상극(相克)의 선천 우주 역사를 문 닫고 상생(相生)의 후천 우주 새 역사를 여신 천지공사가 진정한 빅히스토리입니다.

 

 

 

 

 

 

 

 

 

 

우주의 탄생, 인간과 만물의 탄생, 인류의 문화와 문명, 그리고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빅히스토리를 동양의 진리 언어로 표현하면 천지개벽(天地開闢)입니다. 천지개벽이야말로 거대역사 담론입니다.

 

 

 

거대 역사 담론의 창시자로 알려진 호주 데이비드 크리스천 교수가 빅히스토리란 용어를 사용하였고, 빅히스토리 입문서 『시간의 지도』가 2009년 출간되었습니다.

 

그러나 빅히스토리란 용어를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우주의 전체 역사와 인간과 만물의 역사 등 인간과 문명과 우주의 거대 역사를 가장 먼저 다룬 책은 바로 1981년 출간된 『증산도의 진리』와 1983년 출간된 『이것이 개벽이다』입니다.

 

 

 

2장 인류문화의 시원 신교(神敎)에서는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의 가르침으로 살았던 인류 창세 시대 인류문화 뿌리인 신교(神敎)를 통해 천지조화 정신의 뿌리를 드러내어 신교(神敎) 역사의 비밀을 풀어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변혁의 시대와 인류의 미래

http://gdlsg.tistory.com/1889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시간의 파도:천지개벽

http://gdlsg.tistory.com/1926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http://gdlsg.tistory.com/1465

  

 

우주의 신비를 밝히는 길 - 종교와 과학과 철학

http://gdlsg.tistory.com/1467

 

 

천지개벽과 역수(歷數)의 변화

http://gdlsg.tistory.com/1495

 

 

천지개벽이란 무엇인가 - 하느님과 우주 시공간의 대전환 운동

http://gdlsg.tistory.com/1500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

2장 인류문화의 시원, 신교(神敎): 빅히스토리와 인류문화의 뿌리 신교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174쪽 ~ 197쪽)

 

 

1. 동북아 시원 문명, 홍산문화

- 홍산문화의 보고, 우하량 유적

- 홍산문화의 주역, 배달 동이족

- 홍산문화 속의 상제 신앙, 신교(神敎)

 

 

2. 신교와 삼신(三神)상제님

-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

- 우주의 지고신, 삼신상제님

- 일월(一元)적 다신관(多神觀)

- 삼신(三神), 삼한(三韓), 삼진(三眞)

 

 

 

※ 삼신상제님이 내려주신 인류 최초의 경전이며 계시록: 천부경

 

한민족 신교 문화의 3대 경전: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우리는 인생과 대자연의 신비에 대해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인생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왜 인간으로 태어났는가?

인간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우리가 사는 광막한 우주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나와 우주 자연계를 하나로 통찰할 수 있는 우주 변화의 법칙이 바로 음양론이다.

우리는 음양론을 통해서 '인간이 우주에서 언제 어떻게 태어났으며, 어떤 삶을 살아왔고, 지금 인류가 어느 시점에 와 있는가?에 대한 의문을 모두 풀 수 있다. 우주 변화의 법칙, 즉 음양론은 시간의 문제다.

 

 

 

 

 

 

 

 

 

 

시간의 문제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순수객관, 자연의 시간이 있다는 것이다.

즉 천지일월(天地日月), 이 우주 천체가 규칙적인 순환 운동을 하면서 생성(生成)해 내는 시간의 물결, 시간의 순환 과정이 있다.

 

 

시간의 문제에서 가장 작은 변화의 단위는 하루의 변화이며, 그보다 좀 큰 것이 지구 1년의 변화다.

그리고 아주 크게는 인간이 처음 우주에 태어나 성장하고 완성되는, 우주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우주의 사계절 시간대다.

하루의 변화, 지구 1년의 변화, 우주 1년 사계절 변화는 그 법칙이 같다. 여기에 매력이 있다.......

 

 

 

 

 

 

 

 

 

 

진리란 무엇인가?

 

서양은 진리를 참된 것(truth)이라고 했고, 동양에서는 참 진자에 이치 리 자를 써서 참된 이치라는 진리(眞理)라고 했다. 

 

영원히 변치 않는 참 이치, 이법(理法)이 있다. 만물을 낳아 길러서 그 존재의 목적을 이루는 창조의 법칙, 만물 생성의 법칙, 변화의 법칙이 있다. 그 변화의 이법이 바로 진리(眞理)다.

 

 

 

그런데 진리는 이법만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다.

진리를 구성하는 요소가 두 가지 더 있다.

 

신도(神道)와 역사(歷史 = 인사人)!

이법과 신도와 역사, 그것이 증산도에서 말하는 진리의 구성 틀, 진리의 기본 구성 원리인 이신사(理神事)다!

 

 

 

 

 

 

 

 

이법(理法)이란 우주의 순환법칙을 말한다.

인간 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이야기, 선후천 개벽관, 이것은 우리가 들으면 안다. 깨달으면 되는 것이다.

 

 

자연에는 보편적이고 포괄적인 큰 질서가 있다.

우리 증산도에서는 이 우주 만유가 변화하는 근원이 되는, 이 우주 공간에 사는 만물을 수용하는 우주의 제1 법칙을 이야기한다. 그것이 바로 생장염장(生長斂藏)의 법칙이다.

 

 

생장염장은 우주 1년, 우주의 봄여름인 선천과 가을 겨울의 후천이 129,600년을 한 주기로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창조 이야기다. 이것을 알면 우주의 창조법칙에 대해서, 그 속에 사는 천지와 만물의 삶과 죽음, 그리고 삶의 목적에 대해서, 그리고 인류 역사의 태동과 발전 과정, 그리고 궁극의 목적지에 대해서 그 근본을 깨치게 된다.

 

 

 

 

 

 

 

 

 

 

진리란 이법(理法)만 갖고 되는 게 아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 자연 속의 질서에 대해 완전히 도(道)를 통했다고 해서 진리에 대해 다 깨쳤다고 말할 수가 없다.

그건 진리의 반쪽도 안 된다. 진리의 또 다른 얼굴이 있다. 바로 신도(神道) 세계다.

 

 

신의 세계는 직접 체험을 해 봐야 한다. 직관해서 직접 봐야 한다

진리 구성의 근본 틀 이신사(理神事)에서 두 번째, 신도(神道), 영적 세계는 진리의 중심이다.

 

 

 

 

 

 

 

 

 

 

모든 만물의 본성은 영(靈)이다.

나도 내 정신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생각하고, 판단하고, 동정(動靜) 활동을 한다.

 

 

인간에게는 정(精)과 신(神)이 있다.

정이 떨어지면 신으로, 즉 사람이 정기가 소모되어 죽으면 신명(神明)으로 살아가게 된다.

인간은 이 정기를 소모하지 않고 순환하고 명화(明化)시켜서 신(神)의 명(明)을 열어야 한다.

 

그래서 아! 보인다. 내 마음이 밝아졌다. 내 마음이 대자연의 마음, 하늘의 마음으로 성숙하여 간다. 내가 이제 천지마음이 됐다.

내가 바로 살아있는 천지의 마음 자체가 됐다.' 이렇게 되어야 한다.

 

 

 

신도(神道)를 모르면 짐승처럼 살게 된다.

'신이 어디 있어? 죽으면 끝이지, 세상은 그냥 행복하고 즐기면서 사는 거야.' 그런 인생으로 간다.

 

이법(理法)은 합리적으로 깨치는 것, 이성적인 것이지만 신도(神道)는 합리적으로 이해가 안 된다.

왜냐하면, 영적 세계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신도(神道)는 직접 체험을 해서 내 영적 눈으로 봐야 해서, 진리를 들을 줄 알고 온몸으로 느낄 줄 알고 영적으로 볼 줄 아는 순수 감성이 있어야 한다.

 

 

 

이성적, 합리적 세계, 수학적인 세계인 천지 이법과 이를 초월한 신도(神道) 세계, 이 두 얼굴이 합해져야 진리의 기본 틀이 구성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해서 인간이 천지의 이법과 천상 신도(神道)의 꿈을 이뤄나가는 총체적인 과정이 바로 역사다.

 

이 이신사(理神事) 가운데 진리의 열매, 진리의 현실적인 참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 인사(人事), 사람일, 다른 말로 인간의 역사를 아는 게 가장 어렵다.

 

 

천지의 이법에는 틈새가 없다.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온다.

 

한 번도 어기질 않는다. 영원히 변치 않는다. 그게 진리다.

진리는 아주 단순한 것이다. 저녁이 지나면 밤이 오고 밤이 깊으면 또 새벽이 온다.

 

 

 

 

 

 

 

 

 

그리고 인간이 태어나 살다가 죽으면 영적인 존재, 신명으로 태어나 신도(神道)에 가서 사는데, 이 신도의 삶도 참으로 복잡하다.

 

그런데 그보다도 더 복잡한 게 인간의 세계다.

자연과 천상의 신도가 만들어 낸 현실 인간의 역사, 이것이 복잡하기로 말하면 이법(理法)이나 신도(神道)보다도 백 배, 천 배, 만 배, 억만 매 이상 복잡하다. 지나간 인류역사의 모든 삶의 과정이 다 여기에 축적되어 있다.

 

 

그래서 어렵기는 하지만 역사 공부가 가장 재미있으며, 역사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가장 성숙된 지혜가 요구되는 것이다.

역사의 틀, 역사의 대세를 보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 상제님께서 우주의 여름철 말에 인간 세상에 오셔서 가을 신천지(新天地) 새 세상을 열어 놓으셨다. 그 결론이 무엇인가?

 

 

새 역사의 판을 짜 놓으신 천지공사(天地公事)다.

그래서 선천의 기성종교와 우주의 가을 문화를 여는 열매 문화인 증산도는 진리의 성격, 진리 정신이 근본적으로 다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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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0.24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韓民族)의 뿌리와 신교 관련해 증산도를 공부하고 갑니다^^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2. 청결원 2017.10.24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7.10.24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중심의 역사에서 우주중심의 역사공부도 필요하겠죠.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