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태을주수행(신神의세계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5)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8. 1. 10.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修行) 체험 사례(5)

 

 

 

 

 

 

 

 

 

 

서울 지역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종도사님께서 서울 지역 순방 군령 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였습니다.

 

먼저 주문에 짧은 '단문 주문'인 '원황정기내합아신'과 '삼계해마대제신위'를 읽을 때 각기 하늘로부터 맑고 시원한 기운이 온몸으로 쏟아져 내려오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천지신명(天地神明)들이 도장 뒤편에서 도생(道生)들이 도공 수행을 하는 자리 뒤로 가서 정렬하는 모습이 또렷하게 보였습니다.

 

 

단문 주문으로 하던 도공 수행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 도생(道生)들의 주문 소리에 천지신명들의 응기하면서 마치 군대가 행군하는 것처럼 절도있게 들렸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 중에 또 다른 영적 체험을 하였는데 눈앞에 극장의 스크린처럼 신도(神道) 세계가 펼쳐졌습니다.

태양이 내리쬐는 드넓은 광야에 기치창검으로 무장한 천지신명이 말을 타고 달여오고 있었습니다.

 

지축이 흔들 듯한 군사들의 말발굽 소리는 태을주 도공 주문과 북소리와 어우러지며 천지를 진동하면서 도공 수행을 역동적으로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보은(報恩)!

- 김ㅇㅇ 도생(道生)

 

 

 

 

 

 

 

 

"태을주(太乙呪)는 천지 어머니 젖줄이니 천지 젖줄을 놓지 말아라.

나무가 땅에다 뿌리를 박지 않으면 하늘이 우로(雨露)를 내린들 그 나무가 어찌 기름지게 자라며

그 어미의 젖을 마다하고 먹지 아니하면 그 자식이 어찌 삶을 구하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7:73:7~9)

 

 

 

상제님 신앙을 하면서 진리적인 면에서는 어떤 의문이나 갈등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마음 한구석에는 큰일은 아니지만, 과거의 안 좋은 기억들이 마치 얽혀 있는 실타래같이 좀처럼 풀어지지 않고 문뜩문뜩 떠오르곤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기 전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생각에 집착하지 않고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순간적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이 되면서 태을주 주문 글자가 물결 모양을 이루다가 회오리로 변하였고, 태을주 회오리 속에 제가 빠져들어 갔습니다.

마치 제 몸이 물속과 허공에 떠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고, 태을주 물결이 저의 아픈 곳을 찾아다니고 몸 밖으로 나갔습니다.

 

 

태을주 도공이 계속되는 가운데 흰 지팡이를 짚고 두루마기를 입은 할아버지가 제 앞에 오셔서 지난날의 안 좋은 기억에 얽매이지 말고 상제님 신앙으로 일로매진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얽히고섥킨 마음의 실타래를 풀어주셨습니다. 보은(報恩)!

- 임ㅇㅇ 도생(道生)

 

 

 

 

 

 

 

 

목포 지역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증산도 도생(道生, 신도)가 되기 위해서는 진리 공부와 정성수행을 하는 입문(入門)을 거쳐 정식으로 증산도 도문(道門)에 들어와 증산도 도생이 되는 입도(入道)의 과정이 있습니다. 노ㅇㅇ 도생은 입도하기 전에 입문과정에서 병 치유의 은혜를 입은 사례입니다.

 

 

증산도 도생이 되기 전 태을주 수행을 통해 30년 동안 괴롭혔던 고질적인 허리 병이 낫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새벽마다 집사람과 도장에 가서 태을주 수행을 하였습니다.

 

저는 태을주 수행에 들어가기 전에 올리는 기도가 있습니다.

조상 선령님들의 크나크신 은혜와 언제나 자손을 돌보아 주시는 음덕에 감사 올리며 태을주 주문을 조상님들께 올리니 해원(解寃) 하시기를 간절하게 기도 올립니다.

 

 

"만사무기(萬事無忌), 만사여의(萬事如意)하니 여의주(如意珠) 도수는 태을주니라.

'훔치'는 아버지, 어머니 부르는 소리니 율려(律呂) 도수는 태을주니라.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이요 선령 해원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99:5~7)

 

 

기도를 올리고 나서 태을주 수행에 들어가면 태을주 수행에 집중도 잘되고 많은 체험을 하였습니다.

저는 30년 동안 앓아온 허리통증 때문에 자주 물리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태을주 수행을 하면 전기로 물리치료 받을 때와 같이 아픈 부위가 찌릿해지곤 하였습니다.

 

새벽 수행을 마치고 직장에 가서 일할 때는 통증을 느끼지 못했지만, 집에 돌아와 잠을 자려고 하면 다시 허리가 아팠습니다.

그렇게 열흘 정도 같은 현상이 일어났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연속해서 태을주 수행을 하였는데, 20년 동안 저를 괴롭혔던 허리 통증이 말끔하게 낫는 병 치유의 은혜를 받았고, 증산도에 입도하게 되었습니다.

보은(報恩)!

- 노ㅇㅇ 도생(道生)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동공動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50

 

 

 

※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정공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