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3)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造化) 성령체험 사례 - (3)

 

 

 

 

 

 

 

 

 

 

증산도 부산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태전(대전) 태을궁(太乙宮)에서 열리는 천지보은 대천제(大天祭)를 맞아 일일신(日日新) 우일신(又日新)하는 마음으로 매일 아침 500배례를 올리면서 100일 태을주 수행 정성공부에 들어갔습니다.

 

100일 정성 수행에 들어간지 얼마지나지 않아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에 오셔서 도훈(道訓)과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는 증산도의 태을주 수행과 도공 수행은 인간이 혼자서 하는 수행이 아니라, 천상의 신명과 조상들과 함께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수행이라는 것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는 "우리가 태을주 주문을 비롯해 각 주문을 읽으면서 수행을 하거나 태을주 도공을 하면 천지의 조화성령이 내리면서 천상(天上)의 신명(神明)들도 우리와 함께 주문을 읽고 도공을 한다는 것을 보고 듣게 된다. 더불어 자기의 조상도 우리 옆에 와서 주문 수행을 하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조상은 자손의 마음 깊은 곳에서, 또 자손의 바로 옆에서 자손을 위해 지극정성으로 기도하면서 보살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이든지 소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천지(天地)에만 빌어도 안 되나니,

먼저 조상(祖上)에세 빌고 그 조상이 나에게 와서 빌어야 뜻을 이루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213:7~8)

 

 

태을주 주문 수행을 시작으로 여러 단문 주문으로 도공을 내려 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 마자 천지의 조화성령이 내리면서 제 자신이 마치 사물놀이패의 일원이라도 된듯 상모를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천지의 노래, 우주의 노래인 태을주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는 마치 제가 지휘자가 된듯 우주의 노래를 부르며 지휘하고 있었습니다.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는 갑자기 지난날 상제님의 천지대업에 충실하지 못했던 것들이 생각나면서 회한의 눈물을 하염없이 흘렸습니다.

 

종도사님과 태을주 주문을 읽을 때 함께 도장에 모인 도생님들뿐만 아니라 천상 신명님들이 함께 주문을 읽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부산 지역 도장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저는 오래전부터 무릎이 좋지 않아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고도 수행을 할 때 자세를 자주바꾸면서 수행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에 오셔서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먼저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으로 도공에 들어갔는데 몸이 아주 가벼웠습니다. 단문 주문으로 도공을 시작하면서 저도 모르게 평소 시리고 아프던 무릎을 두드리면서 털어내는 듯한 동작이 나왔습니다. 동작이 반복되면서 무릎통증이 점차 사라졌습니다.

 

 

 

 

 

 

 

 

"조상(祖上)은 아니 위하고 나(상제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받드는 것은 천지(天地)의 덕(德)에 합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9~10)

 

 

연속되는 도공 수행 중 종도사님께서 천지의 사마(邪魔)를 내쫓는 강력한 단문 주문을 읽어주셨는데, 갑자기 '이놈들~~!!'하는 우렁찬 목소리로 들렸습니다. 그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저도 모르게 제 마음속에 있는 삿된 것들을 끍어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니, 마치 무엇을 긁어내는듯한 동작을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과 단문 도공 수행이 모두 마치자 제 마음은 그 어느때보다 가볍고 상쾌했습니다.

또 그렇게 아팠던 무릎의 통증도 씻은듯이 좋아지는 성령체험과 신유(神癒)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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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http://gdlsg.tistory.com/1350

 

 

※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대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동공 수행(도공道功)과 태을주 정공 수행(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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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25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세번째 글' 잘 읽고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한차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따뜻한 물 자주 드시고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