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원리강론 교리보다 위대한 진리 절대진리

타종교를 신앙을 하지 않은 채 수십 년 동안 완전한 진리라고 생각했던 통일교 교리

통일교의 핵심교리인 원리강론 교리와는 비교할 수 없는 참하나님의 절대진리, 위대한 진리 증산도

 

 

 

 

 

 

 

 

 

 

 

 

증산도 서울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통일교 원리강론 교리보다 위대한 진리 절대진리 증산도

 

일반적으로 기독교에서 이단이라고 말하는 통일교 핵심교리는 원리강론 교리입니다.

통일교를 창시한 故 문선명 총재는 신(神)과 영적 교류 및 계시, 자신의 사상을 엮어 리원본(원리강론) 집필했다고 합니다.

제가 통일교 신앙을 하게 된 것은 청소년기에 고모님의 권유였습니다.

 

 

 

10대 후반에 통일교에 들어가서 원리강론 교리를 배웠을 때만 해도 저의 짧은 소견에 통일교 원리강론 교리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진리이며 절대진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참하나님의 위대한 진리이며 절대진리인 증산도를 만나기까지 통일교는 처음이자 마지막 신앙생활이었습니다.

친인척과 지인 중에 다른 종교를 신앙하는 사람도 많아 여러 이야기를 나눴지만, 통일교 교리가 옳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신앙을 계속했습니다.   

 

 

 

 

 

 

 

 

 

 

"나는 옥황상제(玉皇相帝)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1:12)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제가 통일교 신앙을 가장 잘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모범적인 신앙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통일교 신앙을 하면서 결혼도 하고 두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도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습니다.

통일교 교회와 집에서 꾸준히 원리강론 교리를 공부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원리강론에 대한 회의가 들기 시작했습니다.

 

 

진리 공부를 하면 할수록 공부가 진전이 있어야 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그 자리를 맴돌기 시작했습니다.

통일교 원리강론 교리도 제자리걸음이었고, 영적인 면도 멈춰버리고 말았습니다.

 

 

제가 신앙심이 부족해서 그런가 하고 자책하면서 많은 분에게 도움도 받아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제 생각과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한동안 깊은 고민을 한 끝에 통일교를 나가지 않기로 하고 남편과 두 아이 뒷바라지에만 전념했습니다.

 

 

 

 

 

 

 

 

 

 

"내가 이제껏 이 땅에 조화주(造化主) 하느님이 오신 걸 몰랐구나.

나는 그분이 이 세상의 많은 생명을 살리실 하나님이신 줄 몰라보고 이렇게 죽게 되었으니

너는 오직 성심으로 참 하나님을 잘 섬겨라."

(증산도 도전道典 5:5:6~8)

 

 

통일교에 나가지 않은 지 몇 년이 흘렀을 즈음 TV를 보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제가 전혀 못 들어본 진리 이야기를 했는데, 그 진리 이야기가 왠지 통일교 원리강론 교리와 비슷하다는 생각도 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 상담실에 전화한 후 『천지성공』 책을 받아서 읽었습니다. 전혀 생소한 내용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교리 부분이 선뜻 이해되지 않았지만, 제가 통일교 원리강론 교리를 보면서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의 의문이 완전히 해소되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통일교 원리강론 교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고 위대한 진리이며 절대진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하면서 책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제가 참하나님의 위대한 진리 절대진리 증산도를 만날 때는 이미 보름간 뉴질랜드 여행 계획이 잡혀있었던 때였습니다.

이미 정해져 있었던 일정이라 두 아이가 유학하고 있는 뉴질랜드 여행을 다녀오고 얼마 후 증산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행사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진표(眞表)는 나와 큰 인연(大緣)이 있느니라.

'육장금불(六丈金佛)이 화위전녀(化爲全女)라.' 하였나니 나의 일을 이름이라.

내가 미륵이니라.

금산사 삼층전 미륵은 손바닥에 불(火)을 받았으나 나는 입에다 물었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2:66:3~6)

 

 

행사에 참석한 후 도장을 방문하여 책임자분과 진리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통일교 원리강론 교리 핵심이 바로 증산상제님의 진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통일교 원리강론 교리의 핵심인 구원 섭리, 즉 복귀 섭리는 증산도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섭리로 기독교의 옷을 입힌 것이었습니다.

 

대자연이 질서가 우주의 봄여름 철이 지나고 우주의 가을철이 되면 모든 생명은 뿌리, 즉 근본(根本)으로 돌아간다는 것이 원시반본 섭리였습니다.

 

제가 자세히는 알지 못하지만,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때는 만물의 근본, 혈통이 근본, 민족의 근본, 진리의 근본을 찾지 않으면 우주 가을의 열매인간이 절대 되지 못하고 인간낙엽이 되고 만다는 사실입니다.

 

 

 

사실 기독교는 통일교 교리의 핵심인 원리강론 교리의 실체를 잘 모릅니다. 단지 일반적으로 기독교 성서의 교리 해석에 크게 벗어나는 부분을 놓고 이단이라고 할 뿐입니다. 통일교 신자들 역시 통일교 원리강론 교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모르는 건 마찬가집니다.

 

제가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위대한 진리 절대진리 증산도를 만나고 나서 안 사실이지만, 통일교와 핵심교리인 원리강론 교리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곳이 바로 증산도라는 사실입니다.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을 주재하여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6)

 

 

도장에서 태을주 수행과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상제님 진리의 광대함에 새삼 놀랐습니다.

증산도 진리 서적을 보면서 상제님이야말로 인류가 그토록 부르짖던 참하나님이시며 증산도는 참하나님의 위대한 진리, 절대진리라 확신이 들었습니다.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고 상생의 후천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주신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을 만난 것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우주의 절대진리, 참하나님의 위대한 진리를 신앙하게 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님들께 깊이 감사 올리며, 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에 성경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우주의 절대진리, 위대한 진리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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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8.07.18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는 어려운데 도생님은 변함없이 티스토리 블로그에 계시네요
    대단하시네요 젊으시다고 하시든데요

  2. 아옐 2019.06.14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섭리(원시반복)' = '원시반본'?

    근본을 회복한다는 의미에서는 같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춘하추동 계절의 천운의 대원칙을 잃어버렸던 것을 찾는 것이니까요.
    그러나 증산도 교리에서는 선악을 단지 인간의 분별지에 의한 양분화된 의식, 이분법적 사고로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원성을 인식했다는 것이 죄라는 것, 그런 설명이 완벽하다고 생각됩니까?
    증산도 진리는 통일교 원리강론 교리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고 위대한 진리, 절대 진리라면서요?
    유감이지만, 허술하고, 식상합니다. 선과 악이 어째서 이원성입니까? (이원론이 아닙니다)
    이런 본질적인 문제조차 고민해봤다거나 건드려보지 못했다는 것이 보입니다.

    통일원리에서 말하는 인간을 구원하려는 복귀섭리, 복귀원리는 타락과정과 반대 과정입니다.
    '천사장->해와->아담' 이런 순서로 타락했으니 이젠 '아담->해와->천사장'의 순서로 즉 "타락과 반대 경로"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을 다시 종의 위치로 돌리려면 천사장을 참사랑(70번씩 7번이라도 용서하는 자세,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사랑하는 것)으로 자연 굴복해야 한다고 합니다. 천사장이 아무리 인간을 농락하고 고통을 줘도 인간은 그런 천사장을 하나님의 입장에 서서 참사랑으로 감싸고 또 사랑하면 천사장 스스로 감동하여 '죄송합니다' 할 때까지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구체적으로 말하면 장자와 차자와의 관계에서 하늘편 차자가 이젠 천사장편 장자를 참사랑으로 완전 굴복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타락과 동시에 잃었던 애중굴통...믿음...참사랑 등을 복귀하자는 것입니다. 복귀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단지 증산도처럼 유토피아 사회로 가자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기엔 통일교만의 오묘한 논리와 체계가 성경을 중심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가인의 자세, 아벨의 자세, 가인과 아벨의 주관성 전도, 해와의 복귀, 쌍태의 싸움에서 차자의 승리(성경에 쌍태사건이 두 번 나오죠. 에서와 야곱 사건, 세라와 베레스 사건), 맞고 빼앗아 오는 원리, 한번 속임을 당했으면 한번은 속여도 된다는 논리(야곱의 에서 속이는 사건), 모자 협조(야곱과 어머니의 협조)... 등등 수도 없는 논리가 있는데.. 참으로 모든 것을 님에게 설명하기는 곤란하단 생각입니다.

  3. 아옐 2019.06.14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통일교인의 경험담을 간증 비슷하게 글을 쓰셨는데, 저 글은 철저하게 통일교인 시각이 아닙니다. 증산도인 시각에서나 가능한 글입니다. 만약에 정말 그런 사람이 있다면, 통일교 원리를 전혀 이해 못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