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상생방송의 태을주 주문의 성령의 은혜

태을주 주문은 천지(天地)의 성령 음악이며 우주의 진리열매, 우주 생명의 산소

증산도 상생방송의 태을주 주문을 따라 읽으면 성령의 은혜를 받는다.

 

 

 

 

 

 

 

 

 

 

 

 

경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 상생방송의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의 성령의 은혜

 

저는 인생 역전까지는 아니지만, 순탄치 않은 굴곡진 삶을 살아왔습니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을 따라 기독교, 불교 등 다양한 종교를 신앙했습니다.

 

 

성장하여 사회에 나와 건축사업을 하면서 여러 번 성공과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큰 욕심을 갖고 사업을 한 것은 아니지만, 사업을 시작하면 일이 술술 잘 풀렸습니다.

그리고 사업 기반이 완전히 다져졌다고 생각될 때면 어김없이 사업을 방해하는 사람이 나타나기를 반복했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성공하면 어느 순간 사업을 방해하는 사람들이 나타났는데 희한하게도 완전히 바닥으로 추락하지는 않고 다시 재기할 수 있는 정도의 추락이 여러 차례 반복됐습니다. 

 

 

 

 

 

 

 

 

 

 

그런 경험을 하면서 보이지 않는 어떤 힘이 작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으며, 어렵고 힘들 때면 항상 조상님께 불초한 이 자손이 남에게 해 끼치지 않고 하는 일이 순탄하게 잘 풀리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지냈습니다.

 

 

 

기일을 맞아 조상님께 제사를 올리고 며칠 후 돌아가신 조모님께서 나타나시는 꿈을 꿨습니다.

조모님께서 꿈에 나타나 갑자기 소(牛)로 변하시더니 다짜고짜 절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순간적으로 조모님 말씀에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절을 올리면서 꿈에서 깼습니다.

 

 

 

 

 

 

 

 

 

 

조모님 꿈을 꾼 날은 다른 날보다 회사 일이 아주 순조롭게 진행됐습니다.

사업의 특성상 현장을 둘러보거나 거래처와 동종업계 지인 등과 약속 때문에 항상 늦게 퇴근했는데 그날따라 아무 약속도 잡히지 않아 일찍 퇴근해 집에서 tv를 시청했습니다.

 

 

TV 채널을 돌리던 중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내 조상으로 인하여 나 자신이 태어났기 때문에 내 개인에게는 내 조상이 하나님이다.

나에게 혈통을 전해준, 유전자를 전해준 내 조상들이 바로 옥황상제님보다도 우선되는 제1의 하나님이다."라는 말씀을 듣고 정신이 확 들었습니다.

 

 

 

 

 

 

 

 

 

 

항상 부모님과 조상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살았고 나름 조상님에 대한 예를 다하고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단 한 번도 조상님이 하나님이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생명을 낳아준 부모님과 조상님이 예수, 석가, 공자님 이전에 제1의 신앙대상이고 제1의 종교이며 '제1의 하나님이다.'라는 말씀이 깊이 마음에 와닿아 특별한 일이 없으면 일찍 퇴근하여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와 <신앙에세이> 등의 프로그램에서 태을주 주문의 령의 은혜를 받은 이야기를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태을주 주문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이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강직과 통증의 강도가 차이가 있지만, 심할 때는 두 다리가 마치 돌덩어리가 된듯하면서 엄청난 통증을 동반합니다.

양방과 한방에서 여러 차례 검사를 받고 치료도 받아봤지만, 치료 효과가 없어서 내 업이려니 하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을 통해 성령의 은혜를 받아 병을 완치했다는 사례를 보고 매일 아침 상생방송의 아침 수행을 따라 했고, 회사에서도 태을주 주문을 생각날 때마다 외우고 다녔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한 지 10여 일쯤 지난 어느 날 잠을 자던 중 두 다리에 강직이 발생하고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밀려왔습니다.

 

 

 

 

 

 

 

 

 

 

 

순간 '만병통치 태을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두 다리에 손을 얹고 무작정 태을주 주문을 읽다가 지쳐 쓰려져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증산도 상생방송의 아침 수행을 따라 하기 위해 일어났는데 어느 때보다 몸이 가벼웠습니다.

 

 

그날 이후 며칠 동안은 간헐적으로 약한 강직이 있었는데, 제가 태을주 주문을 계속 읽고 다니면서 평생 저를 괴롭혀온 고질병이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하지 않는데도 태을주 주문의 성령의 은혜를 받았다는 기쁨과 감사함에 증산도를 제대로 공부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먼저 서점에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서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진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한동안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제가 집에서 증산도 진리 서적과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진리 공부를 하고 있다는 사실과 태을주 주문을 읽어 성령의 은혜를 받은 체험도 말하며 증산도 신앙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다음날부터 21일 동안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 교육과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고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은 신천지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께서 지구촌 인류에게 내려주신 가장 고귀한 선물입니다. 보다 많은 사람이 태을주 주문의 성령의 은혜를 받기를 소망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부모는 자손의 하늘이자 땅이며, 나에게 있어 생명의 뿌리다.

대우주 천체권내에서 나에게 가장 지존한 분은 바로 내 조상이다.

 

왜 그러냐?

내가 있음으로써 부모, 형제, 처자도 있고, 국가, 민족 무엇도 다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있은 연후에 만유(萬有)가 있지,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다. 그건 틀림없는 사실 아닌가.

그러니 나라는 존재가 이 우주 공간에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이다.

 

허면 나를 있게 해준 사람이 누구인가?

나를 낳아준 사람은 부모다. 부모가 나를 낳아주지 않았다면 나라는 존재가 있을 수 없다.

그러니 내게 있어서 제일로 지존지대(至尊至大)한 분이 내 부모다.

다시 얘기해서 부모는 내 뿌리요, 아주 바탕이고 밑자리다......

 

 

 

※ 하늘과 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상생의 후천선경을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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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1.20 0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어린시절 순탄치 않은 굴곡진 삶을 경험하셨군요? 오늘도 증산도 태을주 관련 경험이야기를 잘 듣고 갑니다^^

  2. 청결원 2018.11.20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어김없이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는 하루 되세요~

  3. kangdante 2018.11.20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 생명의 산소 태을주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

  4. 죽풍 2018.11.20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의 근원을 찾는 공부도 필요해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