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정신세계와 초자연적인 현상과 영혼의 세계

신(神)과 인간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하늘과 땅의 현실 세계와 사후 세계

증산도 진리를 통해 알게 된 인간의 정신세계와 초자연적인 현상과 영혼의 세계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로 알게 된 인간의 정신세계와 초자연적인 현상과 영혼의 세계

 

저는 태어날 때부터 허약하여 잔병치레가 많았고, 고등학교와 대학교 때는 휴학을 할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아 부모님의 걱정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몸이 허약한 관계로 활동량이 많은 청소년기 시절도 대부분 집안에서 지내며 책을 많이 읽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교과서와 밀접한 책을 주로 읽다가 어느 때부터인가 인간의 정신세계와 초자연적인 현상과 영혼의 세계에 관한 책을 많이 읽게 됐습니다.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발달한 의학은 인간의 몸 구석구석을 분석했는데, 인간 정신을 심리학적 측면에서 어느 정도의 패턴을 파악하고 있지만, 유일하게 완벽한 검증을 못 하고 논리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곳이 인간의 마음 세계, 곧 인간의 정신세계입니다. 그래서 명상과 수행 관련 책을 보면서 인간의 정신세계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서양 의학은 정신분석과 심리학 측면에서 인간의 정신세계를 뇌의 작용으로 보지만, 동양은 인간의 정신(精神)은 육신과 영혼의 결합한 언어로, 초자연적인 현상과 영혼의 세계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로 말하고 있습니다. 

 

 

 

흔히 초자연적인 현상이라고 하면 인간이 아는 자연의 이치를 벗어나거나, 논리와 합리성을 벗어나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형이상학적인 존재와 현상을 말합니다. 그래인간의 정신세계에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동양이 초자연적인 현상과 영혼의 세계와 관련된 책도 읽었습니다.

 

 

 

 

 

 

 

 

 

 

부모님의 정성스러운 보살핌으로 대학교를 졸업할 즈음부터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정부 출연 공공연구기관에 입사하여 평탄하게 사회생활을 했습니다.  

직장에 다니면서도 오래전부터 관심이 많았던 인간의 정신세계와 초자연적인 현상과 영혼의 세계에 관련된 책을 읽었습니다.

 

 

 

업무가 끝나고 서점에 들렀다가 종교 코너에 『증산도의 진리』 책이 보였습니다.

대학 재학시절 학내에서 한민족의 역사와 철학, 수행 등을 패널을 전시한 증산도 동아리 활동이 기억나 『증산도의 진리』 책을 사 집에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인간의 정신세계와 초자연적인 현상과 영혼의 세계에 관련된 수백 권의 책에서도 답을 얻지 못한 것을 『증산도의 진리는 그 어느 책보다 명확하게 결론을 내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증산도에서 상생방송을 송출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약 2년 동안 증산도 상생방송을 꾸준히 시청하면서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하여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 10여 권을 구매해 읽어가며 증산도에서 말하는 인간의 정신세계와 초자연적인 현상과 영혼의 세계에 관해서 공부했니다.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의 결론과 상생방송 프로그램의 결론은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으로 귀결되고 있었습니다.

 

 

 

 

 

 

 

 

 

 

이론적인 공부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책과 방송에서 접하지 못한 진리 이야기를 듣고 21일 동안 태을주 수행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업무가 많을 때는 야근을 하거나, 집안일이나 친구와 지인들과 만날 일이 가끔 있어서 21일 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태을주 수행을 할 수 있는 새벽 시간에 수행을 하기로 약속하고 다음 날부터 21일 동안 새벽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수행을 한 첫날부터 몸의 변화가 시작되었고, 신비한 신도(神道) 체험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말로만 듣고 책으로만 보아왔던 인간의 정신세계의 참모습과 초자연적인 현상과 영혼의 세계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세상에서는 인간의 정신세계가 무한한 가능성이 있고 영혼의 세계를 초자연적인 세계라고 말합니다.

증산도의 진리를 통해 인간의 정신세계 소자출과 의미와 목적, 그리고 초자연적인 현상과 영혼의 세계가 대자연의 이법(理法)을 절대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우주는 리(理)와 기(氣, 신神)가 한데 어우러져 우주의 역사와 인간의 역사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단지 알지 못하고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보니 추상적이고 형이상학적인 표현을 써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21일 태을주 수행이 끝나면서 저의 내면에서는 형언할 수 없는 자신감과 용기가 용솟음치고 있었고, 몸의 컨디션은 제가 살아오면서 가장 강건(强健)해진 것을 느꼈습니다. 

 

 

 

진리가 바로 제 옆에 있었음에도 무심코 지나가거나 외면했던 지난날이 부끄러웠습니다.

천지부모님의 참 신앙인으로 거듭 태어나 새 역사를 개척하는 일꾼이 될 것을 서원 올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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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11.22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혼의 세계...
    안 믿을 수도 없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잘 보고가요

  2. kangdante 2018.11.22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은 나약하고 부족할 수 밖에 없기에
    전지전능한 그 무언가를 찾는 것 같아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청결원 2018.11.22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8.11.22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릴때부터 사후세계가 있다는 것을 그런 믿음이 있엇는데요.. 지금은 솔직히 잘 모르겟습니다
    분명 인간이 관여할 수 없는 다른 무언가 알 수 없는 영역이 있는것 같은데요.. 과학적으로는 증명할 수가 없기때문에.. 그냥 이해를 하는 것이 아니라 믿는 것이라 어려운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