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대 새진리 증산도와 기성종교의 편향성과 한계

창생을 교화(敎化)하는 사명을 받은 유불선 등 기성종교의 편향성과 한계

지구촌 인류의 시원종교이며 열매진리인 새 시대 새 진리 증산도는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 전북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뿌리진리이며 열매진리인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추구하는 바가 모두 다릅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목적이 없거나 각기 크고 작은 목적과 인생의 허전함과 진리에 대한 갈급증을 해소하기 위해 긴 여정을 헤쳐갑니다.

 

 

현실에 만족하는 사람, 조금 더 나은 삶은 위해 사는 사람, 인생의 목적을 찾는 사람, 존재의 의미를 찾는 사람, 자연의 신비를 찾는 사람, 깨달음을 추구하는 사람, 신(神)과 함께 하는 삶을 위해 사는 사람, 아무 계획가 목적도 없이 사는 사람 등 천태만상의 인간 삶은 바로 우리의 모습입니다.

 

 

저는 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살면서 유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학창 시절 윤리과목을 공부하던 중 철학과 종교 분야에 관심을 두게 되었는데 그것이 제가 진리를 찾아 나선 여정의 첫 출발이었습니다.

 

 

 

 

 

 

 

 

 

 

제가 철학자도 아니고 종교학자도 아니지만, 철학은 책을 통해 공부하면 되고 기성종교는 직접 경험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평균적으로 2~3년 정도씩 기성종교의 교리를 공부하고 경험했는데, 참된 진리를 찾아 나선 진리의 여정은 새 시대 새 진리 증산도를 만나면서 마칠 수 있었습니다.

 

 

미혼 때부터 시작한 진리를 찾는 여정은 결혼 후에도 계속됐습니다.

남편도 제가 가정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다양한 종교를 경험하는 것에 반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여러 종교단체에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경험한 것은 흔히 무속이라고 말하는 우리의 전통종교였는데, 직접 경험했다가 보다는 시골 살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접했습니다. 기성종교로는 외래종교인 기독교가 처음이었고, 그다음이 가톨릭이었습니다.

 

 

 

 

 

 

 

 

 

 

기독교와 가톨릭은 하나의 뿌리에서 시작한 종교지만, 교리와 신앙 분위기는 사뭇 달랐습니다.

통일교, 대순진리회, 불교도 직접 찾아가 교리를 배웠는데 몇몇 교회와 사찰 등을 제외하면 기성종교의 편향성과 한계를 경험했으며, 최근에는 부패한 모습이 타락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안 좋은 모습까지 직접 보게 됐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처음 본 것은 수년 전 시내에 갔을 때 '새 시대 새 진리 증산도'라는 간판을 우연히 본 것입니다.

그때는 일본에서 건너온 종교를 공부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중에 한번 알아봐야겠다고 생각만 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종교를 다니면서 영적인 체험과 진리적 체험을 했지만, 진리에 대한 갈급증은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공부하면 할수록 기성종교의 편향성과 한계를 알고 깊은 실망감에 '진정 이 세상에 참진리란 없는 것인가?' 고민하던 때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가진 않았지만, 상생방송의 진리 강의를 시청하면서 진리적으로 큰 감동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당장이라도 증산도 도장에 달려가고 싶었는데 먼저 방송을 통해서라도 증산도 진리 공부를 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강의하는 강사들의 강의도 너무 좋았지만, 진리의 대의를 깨주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을 시청하고 기성종교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상생방송에서 소개한 증산도 <도전道典>과 <증산도의 진리>, <이것이 개벽이다>, <천지성공> 등의 진리 서적을 서점에서 사 읽고 증산도야말로류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 시대 새 진리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증산상제님의 진리는 천지이법(天地 理法)이요, 대자연 섭리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지의 이법과 대자연의 섭리는 하나님이라도 바꿀 수 없는 불변의 진리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의 이법과 대자연의 섭리를 마음대로 바꾼다면 이 우주는 질서가 파괴되어 엉망진창이 되고 하나님의 권위도 땅에 떨어질 것입니다.

 

 

유불선 등 기성종교는 인류 문화의 모체이며 원형문화인 신교(神敎, 신의 가르침)에서 분화되어 인간을 인간답게, 진리에서 멀어진 인간을 진리의 길로 나가도록 하는 교화(敎化)의 사명을 받았습니다.

 

 

 

 

 

 

 

 

 

 

유불선 등 기성종교는 우주 대도(大道) 진리의 한 분야씩을 맡아 예수, 석가모니, 공자님께서 가르침을 전수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성자들의 가르침은 그 빛을 잃었습니다. 결국 마음을 다스리는데 가장 탁월하다는 불교마저도 기성종교의 부패와 타락에서 예외가 될 수 없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새로운 역사를 움직이는 것은 진리의 새 기운이다. 인간의 역사는 진리에 대한 갈급증의 역사, 진리에 대한 목마름의 역사였다... 지금 세상은 현대 과학 문명의 기술력으로 당면한 위기를 넘기고 있지만, 대자연의 섭리로 오는 가을우주의 후천대개벽의 상황을 극복하고 모든 천하만사를 끌러낼 수 있는 것은 증산상제님의 조화 권능과 새 시대 새 진리 증산도만이 새 역사를 열어갈 수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우주와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천지신명들과 조상님, 그리고 지구촌 인류의 꿈과 희망을 성취하는 새 시대 새 진리 증산도를 신앙하는 것에 깊이 감사드리며 진리로 사람을 살리는 천하사(天下事)에 성경신을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천지인(天地人)이 새롭게 태어나는 가을우주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신앙하게 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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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7.05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종교는 많지만
    종교가 인간을 지배하지는 말았으면 좋겠어요..

  2. 청결원 2019.07.05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날씨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9.07.05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된 말은 깨 부수려해도 깨지지 않고
    거짓은 깨기도 전에 허물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9.07.07 0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 경험담을 들려주셔서 새시대 새진리 증산도와 기성종교의 편향성과 한계 글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