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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개벽중

조선족조차 고구려를 중국사로 보게 될 날(중국의 동북공정) - 세상은 개벽중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3. 5. 30.

동북공정은 이미 역사 왜곡 단계를 넘어섰다는 평가가 많다.

중국의 동북공정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조선일보 특파원 칼럼 - 조선족조차 고구려를 중국사史로 보게 될 날

 

.................중국 학계의 동북공정은 2002년 시작해 2007년 마무리됐다........................

중국은 지난 1일 지안에 첫 고구려 박물관을 열었다. .....................

"고구려와 한반도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고구려는 중원의 지방 정권"이라고 말했다...............

 

동북공정은 이미 역사 왜곡 단계를 넘어섰다는 평가가 많다............................

조선족 교사 P씨는 "지금 조선족은 고구려를 조선(한국)의 역사로 인식한다. 그러나 이대로 20년만 지나면 조선족도 고구려를 중국 역사라고 말할지 모른다"고 말했다................................

 

베이징 외교가에선 "한반도가 통일을 앞두면 중국은 우리에게 두 가지를 요구할 것이다. 하나는 미군이 압록강까지 올라오지 않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통일 한국이 만주 지역에 대한 역사적 연고권 등을 주장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이 나온다........

 

한반도 통일 후 고구려 역사와 영토 등에 대한 논의가 단순한 '역사 논쟁'에 그치지 않을 것이란 관측은 이런 맥락에서 나온다. 동북공정이 예사롭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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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국의 마지막 환인께서 환웅을 환국의 정통 계승자로 지목하였다는 점이다. 그 증표가 바로 천부와 인이다. 천부는 태고의 문서로, 환인은 이것을‘ 세상을 다스리는 권한의 표증’으로 환웅에게 내려 주셨다. 흔히 세상에서 말하듯, 그것은 무속巫俗 세계에서 쓰는 방울이나 거울 같은 것이 결코 아니다. 인은‘ 환국의 종통을 전한다’는 것을 인증하는 도장으로 왕의 옥새와 같은 것이다.

백두산과 삼위산에 터전을 잡은 동방 한민족과 서방 한족은 그때부터 제각기 동북아 역사를 개척하였다."

(환단고기 상생출판)

 

우리나라가 원 인류역사의 종주국,천자국이다.

중국은 황제헌원이후 지금 중국의 동북공정 역사 왜곡에 이르기까지 4700여년을 우리나라에 대한 역사전쟁을 도발하고 침략하였다.

(환단고기 참조).

 

 

 

중국의 동북공정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56개 민족으로 이루어진 다민족국가인 중국은 혈연보다는 땅에 중점을 두어 생각한다.

첫째로, 그 영토 안의 나라역사는 모두 중국사로 보고 제국주의적 역사왜곡에 나선 것이다. 중화제국의 꿈이 있는 듯하다. 지금 중국은 제주도 남단의 이어도까지 삼킬 야심을 드러내고 있다. 그리하여 중국은 이미 주변의 제국가에 대하여 공정(공작)을 마치고, 끝으로 만주와 한반도에 눈을 돌린 것이다. 북부공정(내몽골을 중국에 편입), 서부공정(위구르에 대한 서북공정, 티베트에 대한 서남공정), 남부공정(베트남…) 등이 그 예이다.

 

둘째로, 우리나라와 관련하여, 국제법상 우리 영토인 간도에 대한 한국의 반환요구를 막고(간도가 반환되면 우리나라는 6천리 금수강산이 됨), 만일의 북한정권 붕괴시 등 유사시에 연고권을 주장하며, 국제법상 국제분쟁시 관리권이 있는 UN 안보리 상임이사국임을 이용하여 영토를 차지하고, 중국내 조선족의 독립이나 한반도와의 관계에서 나오는 중국분열을 막으려는 등 다목적 카드라고 말할 수 있다.

 

중국은 20세기 초까지만 하여도 만주를 관외대황(關外大荒)이라 하여 중국 밖의 버려진 땅으로 보고 있었다. 그러나 팽창주의와 탈북자문제, 소수민족문제, 경제정책 등을 생각하여 만주가 중국땅이라는 것을 확실히 하고자 하는 것 같다.

 

현재의 중국은 진나라 시황(진시황)이후 가장 강력하고 영토도 넓은 통일된 나라를 만든다. 지금의 중국이다.

중국은 여러 종족과 변방의 오랑캐 동이(東夷)서융(西戎)남만(南蠻)북적(北狄)이라하여 동서남북에 오랑캐이고 그들이 하늘밑에

중심이라고 중국 그래서 중화사상이라고 했습니다.

 

중국의 헛된 야욕을 뿌리뽑고 우리의 정체성을 바로 세워 진정한 대~한민국이 되는 길은 먼저 한민족의 역사를 반드시 되찾는 일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우리나라에 부처가 들어오면 한국의 부처가 되지 못하고 부처의 한국이 된다.

우리나라에 공자가 들어오면 한국을 위한 공자가 되지 못하고 공자를 위한 한국이 된다.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오면 한국을 위한 예수가 아니고 예수를 위한 한국이 되니,

이 것이 어쩐 일이냐!

이 것도 정신이라면 정신인데, 이 것은 바로 노예정신이다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려거든 역사를 바로 읽을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나라를 사랑하게 하려거든 역사를 읽혀 바로알게 할 것이다.(단재 신채호)

 

 

 

 

 

조선의 조공을 받은 중국의 죄

7 또 말씀하시기를 중국은 동서양의 오가는 발길에 채여 그 상흔(傷痕)이 심하니 장차 망하리라.

8 이는 오랫동안 조선에서 조공 받은 죄로 인함이니라.” 하시고

9 김송환의 집에 이르시어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라.

10 그 날 밤 류찬명의 집에 머무르시어 대신문(大神門)을 열고 공사를 행하시며 무수히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402)

 

구 소련이 몰락한 이후 가장 강력한 사회주의 국가이다. 그러면서도 현재 이 세상에서 공존하는 두개의 질서인 사회주의, 민주주의(자본주의)가 얽히고 섥혀서 아주 어지러운 형국이다. 부정부패는 자본주의 국가들이 놀랄 정도로 최고를 달리고 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녘에서 새 날의 태양이 떠오르듯

가을 우주의 진리의 태양이

짙은 어둠을 뚫고

이 동방 땅으로부터

온 누리에 찬란하게 펼쳐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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