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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고인돌과 비파형동검 분포 지역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강역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1. 2. 6.

실재(實在)한 역사가 되면 절대 안 되고 영원히 '신화'로 남아야 할 우리 역사

세계에 가장 많은 고인돌과 비파형동검 분포 지역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강역 

 

 

 

 

 

 

 

 

 

 

 

고고학은 문헌 정보가 거의 없는 상고시대 발견된 유적과 유물을 통해 특정 집단과 구성원의 생활과 문화 등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한국의 강단사학은 대량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춘천 중도의 선사 유적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이 날조한 소위 '단군신화' 가짜학설을 추종하는 한국의 강단사학의 입장에서는 절대 발견돼서는 안 될 유적과 유물입니다.

 

 

일본 제국주의보다 더한 괴물로 변해버린 한국 강단사학의 상고사 역사 날조 만행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춘천중도 지역에서 발견된 고조선 시대 유적과 유물은 그동안 한반도 내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 중 단연 최대 물량입니다. 기원전 14세기까지 올라가는 춘천중도 고조선 유적과 유물은 한국 강단사학과 역사관련 공공기관 등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에게 철저하게 외면당하고 있습니다.

 

 

춘천중도 유적은 하루빨리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야 하기 때문에 훼손되든 쓰레기로 버려지든 놀이공원이 들어서든 한국 역사학계와 전혀 상관없는 일입니다. 일제가 우리나라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왜곡 날조한 가짜학설, 곧 일제 식민사학에 계승한 한국의 강단사학이 주장하는 한국의 역사는 약 1,600년 남짓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은 한국의 고대사가 약 1,600년의 역사를 넘어서면 중국에서 시작된 역사라고 주장합니다. 한국 강단사학은 가야의 역사를 배제하고 고구려와 백제와 신라 소위 '삼국시대' 초기 역사를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야 단군왕검의 고조선 자체를 부정할 수 있고 한민족은 중국의 식민지에서 출발했다는 식민사학 주장이 먹혀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국보 141호 초정밀 청동거울인 다뉴세문경의 정밀함을 두고 현대의 나노기술 수준이라고 합니다. 현대 최첨단 과학기술로도 어떤 기술을 이용하여 주조했는지 추정만 할 뿐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합니다. 일본 열도에서도 발견되는 '잔무늬 청동거울' 다뉴세문경과 함께 청동기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 비파형동검과 세형동검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강역에서 발견된 유물입니다.

 

 

더불어 전 세계에 분포한 고인돌의 절반 이상이 한반도에 있고, 공간을 더 확장하면 동북아에서 발견된 고인돌의 분포 지역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강역과 일치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누가 일부러 가져다 놓은 것도 아닌데 수천 년 전 유물인 고인돌과 비파형동검과 세형동검 분포 지역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강역이 일치한다는 것은 논랄 만한 사실이지만, 강단사학은 그것도 부정합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을 대표하는 유물인 비파형동검과 세형동검, 고인돌 등은 역사적 시기와 역사적 강역이 너무나 일치합니다. 특히 청동기 시대의 무기인 비파형동검 같은 경우에는 지배층의 독점물입니다. 비파형동검이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통치한 강역에서 발견된 것을 보면 중앙에서 만들어져 통치지역 전역으로 공급된 것이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고인돌과 함께 단군왕검의 고조선 강역에서 발견된 비파 악기를 닮았다고 해서 '비파형동검'이라 부르고, 비파형동검과 비교하여 가늘다는 의미로 '세형동검'이라고 부릅니다. '비파형동검'은 중국 요령성 지역에 많이 발견되어 일본 고고학자가 '요령식 동검'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한국의 국립중앙박물관에는 일제 고고학자가 붙인 '요령식 동검'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과 한국 강단사학의 학설은 표현만 달리할 뿐 똑같습니다. 중국으로부터 한국의 역사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문화와 문명 역시 중국에서 수입하거나 들여온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중국식 동검은 단군왕검이 고조선 강역에서 발견된 비파형동검과 세형동검과는 전혀 다르다는 사실이 이미 밝혀졌지만, 강단사학은 '요령성 동검'이라는 이름을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짜깁기 판타지 소설 <단군, 만들어진 신화>를 쓴 소위 '고조선 박사 1호'라는 송호정은 "요동지역에서 비파형동검을 사용하던 사람들이 동오인지 산융인지 결론이 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고, 식민사학의 대변자가 된 심재훈은 "청동단검이나 지석묘 같은 고고학적으로 발굴된 문화를 통해 민족을 확인하려는 시도는 용납되지 않는다"라며 막무가내로 우기고 있습니다. <환단고기>에 나오는 고조선 강역과 고인돌과 비파형동검의 분포 지역은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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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형동검과 고인돌 분포 지역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강역이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카자흐스탄 편

1부, 2부, 3부 단군조선 아사달 문화와 유라시아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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