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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말씀

증산 상제님의 천지사업은 최후의 역사혁명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1. 2. 17.

우주의 법칙과 자연의 섭리에 의해 일어나는 후천대개벽

증산 상제님의 천지사업(天地事業)은 최후의 역사혁명

 

 

 

 

 

 

 

 

 

천지 대자연은 만물을 낳고 기릅니다. 인간은 천지(天地)가 낳은 만물(萬物) 중 하나이지만, 천지의 광명과 신성과 지혜를 온전히 간직하고 태어난 인간은 만물 가운데 유일하게 천지(天地)와 하나 된 마음으로 살 수 있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천지와 한마음과 한 몸으로 살 수 있는 인간도 피할 수 없는 것이 천지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천지 대자연의 품에서 사는 인간은 절대 천지 대자연과 분리될 수 없습니다. 도가(道家)의 경전인 <음부경陰符經>에는 "천생천살(天生天殺)은 도지이야(道之理也), 하늘(천지)은 만물을 낳고 하늘(천지)이 만물을 죽이는 것은 천도(天道)의 이치다."라는 말씀은 천지 대자연의 일, 곧 대자연의 천지사업(天地事業)으로 인간은 영원히 천지 대자연과 하나로 사는 존재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좀 더 알기 쉽게 지구 1년의 춘하추동 사계절 변화로 "천지(天地)의 도(道)는 춘생추살(春生秋殺)이다, 천지의 정신이라는 것은 봄에 물건을 내고 가을에 죽이는 것이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봄이 되면 만물이 생동하여 분열 성장하지만, 가을에 되면 찬 서리가 내리면서 냉정하게 생명을 종식해 버리고 사람이 열매를 추수합니다. 

 

 

 

 

 

 

 

사람이 초목(草木)농사를 짓는 지구 1년 사계절보다 더 큰 주기로 대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129,600년의 우주 1년 사계절 변화가 있습니다. 즉 우주의 봄철에 인간을 낳고 우주의 가을철이 되면 인간의 명(命)을 거두는 천지 대자연의 법칙이 있습니다. 천생천살과 춘생추살은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대우주의 법칙이며 천지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대우주의 변화법칙, 천지 대자연의 이치를 다스리시는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열매인간을 추수하러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지구 1년 사계절의 가을에 사람이 열매를 결실하듯 증산 상제님께서 열매인간을 추수하러 오신 것입니다.

 

 

무궁한 조화권능으로 대우주의 변화 법칙과 삼계 우주를 다스리시는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 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다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을 살리기 위해 인류구원의 프로젝트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짜셨습니다. 증산도 일꾼은 증산상제님의 천명(天命)을 받들어 현실 역사에서 인류구원의 천지사업을 실현하는 추수자가 되어 인류 역사 최후의 문화혁명, 최후의 역사혁명을 이루는 진정한 역사와 문화의 혁명가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증산 상제님께서는 "세상 사람들이 물건 장사 할 줄만 알지, 천지공사 뿌리장사 할 줄은 모르는구나"라고 천지공사야말로 천지(天地)에서 가장 이(利) 남는 장사라고 말씀하셨다. 역사는 현실이다. 현실은 인간이 만들어 간다, 모든 크고 작은 것들을 인간이 주체가 되어 만들어 가는 것이다.

 

우리는 인간 역사의 뿌리장사를 하는 사람들이다, 천지와 함께 인간역사를 경영하면서 이것을 마무리 짓고 가을 신천지 새 문화를 여는 천지공사 뿌리장사를 한다. 세상에서 사람 살리는 장사보다 더 큰 장사가 어디 있는가? 증산도 일꾼들은 인간 역사를 마무리 짓는, 인간문화의 모든 것을 매듭짓는 최후의 역사혁명가, 최후의 천지사업가다."

 

 

"증산 상제님의 천지사업은 선천(先天) 상극(相克)의 역사를 종식하는 최후의 역사혁명이다.", " 가을 추살(秋殺)의 천지이법(天地理法)으로 모든 인간의 명줄을 끊는다. 그건 누구도 거역할 수 없다. 인간의 어떤 지혜로도, 과학의 어떤 방법론으로도, 지구촌 모든 인간이 이성을 다 합해서 궁구한다고 할지라도 인간으로서는 결코 극복할 수 없다.

 

이것이 선천 종교에서 말한 최후의 심판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최후의 심판이 단순히 신(神)의 심판만으로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은 우주의 법칙에 의해, 자연의 섭리로서 오는 것이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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