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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말씀

상제님의 종통 계승과 연원의 맥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1. 2. 18.

천지의 정음정양 질서를 인간의 삶과 문화 속에 실현하신 어머니 하나님

상제님의 종통(宗統) 계승과 연원(淵源)의 맥(脈)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

 

 

 

 

 

 

 

 

 

천지 대자연의 법칙을 다스리시며 천지인 삼계 우주를 주재(主宰)하시는 통치지 하나님께서 만약 천지인 삼계(三界) 우주를 사사로운 마음으로 다스리신다면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주 통치자 하나님은 오직 대우주의 변화 법칙 그대로, 치우치지 않는 천지의 공도(公道)로써 천지인 삼계(三界) 우주를 다스리십니다.

 

 

지구 1년과 우주 1년의 오행(五行) 변화 질서는 똑같습니다.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가는 봄과 여름철은 방위로 동쪽(東), 오행으로 목(木)과 화(火)의 계절입니다. 상생(相生) 질서로 돌아가는 가을철은 방위로 서쪽(西), 오행으로 금(金)의 계절입니다.

 

 

가을우주를 맞아 열매인간과 문화를 추수하는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서신사명(西神司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 하는 법칙에 따라 상극의 문 닫고 상생(相生)의 가을우주(西, 金)를 열어주시기 위해 개벽장 하나님으로 오신 것입니다.  

 

 

'서신사명(西神司命)'이란 천지 대자연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대우주의 계절이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갈 때 인류를 구원하고 가을철 새 우주를 열어주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주 통치자이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시는 것입니다. 공자, 노자, 석가모니, 예수와 같은 성자들이 억만 명이 와도 절대 할 수 없는 것이 서신사명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인류를 구원하고 상생의 가을 새 세상을 열어갈 하나님의 참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진리의 종통 계승도 천지 대자연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천지인 삼계 우주가 생성 변화하며 돌아가는 우주원리를 모른다면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참모습도 알 수 없고, 상제님 진리의 종통맥과 도통맥 전수 원리와 연원의 맥을 절대 알 수 없습니다.

 

 

천지일월(天地日月)은 대우주가 만물을 낳고 기르는 바탕입니다. 철학적인 역(易)의 원리 말하면 건곤감리(乾坤坎離)입니다. 천지와 건곤은 만물을 낳는 바탕이며, 일월과 감리가 음양의 변화를 일으키며 만물을 양육하게 됩니다. 그래서 상제님께서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나는 천지(天地)로 몸을 삼고 일월(日月)로 눈을 삼느니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만물을 낳고 기르기 위해 천지 대자연의 질서는 선천 5만 년 동안 삼양이음(三陽二陰), 억음존양(抑陰尊陽)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후천 5만 년은 성숙과 통일과 조화의 세상이기 때문에 정음정양(正陰正陽) 질서로 돌아갑니다. 상제님의 서산사명,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수부사명(首婦司命)도 우주원리가 현실 역사에 실현되는 것입니다. 상제님의 종통 계승과 연원의 맥도 태모 고수부님에게 우주의 정음정양의 원리에 따라 전수되었습니다.

 

 

 

 

 

 

 

문화, 종교, 철학, 사상, 민족 등 사(事)와 물(物)의 시작을 연원(淵源)이라고 합니다. 연원의 맥(脈)이라고 하면 사물의 시작에서 이어져 있는 관계를 말합니다. 우주원리를 바탕으로 상제님 진리가 올바르게 전수되는 진법(眞法)맥은 법통(法統)맥, 종통(宗統)맥, 도통(道統)맥, 연원맥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수부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우주 모든 여성의 머리가 되시는 상제님의 반려자, 천하 창생과 천지 모든 신명(神明)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상제님의 종통 계승자이며 연원의 맥이라는 사실을 천지(天地)에 선포하신 것입니다.

 

 

"난법난도(亂法亂道) 하는 사람 말 볼 낯이 무엇이며, 남을 속인 그 죄악 자손까지 멸망이라.", "사람은 그 사람이 있고, 도(道)는 그 도가 있고, 땅은 그 땅이 있느니라. 시속에 '맥 떨어지면 죽는다.' 하나님 연원(淵源)을 바로 잡으라."라는 상제님의 말씀과 같이 진법(眞法)과 난법(亂法)은 단순히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닙니다. 상제님 말씀 그대로 나와 조상과 자손의 모든 생사(生死)가 달린 문제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가을천지의 시작으로 들어서는 추수 개벽기에 우주의 궁극 목적을 완성하고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함께 오셨다.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오신 것이 아니라 음양합덕(陰陽合德)의 이치로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이다. 

 

 

어머니가 생명을 낳듯이 강증산 상제님의 진법(眞法)을 낳는 역할도 인간과 천지신명(天地神明)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오직 수부도수(首婦度數) 도맥(道脈)에서 자손만대를 포함한 전 인류가 가을대개벽의 실제상황을 극복하고 후천 5만 년 지상선경에서 살 수 있는 새 역사의 진법(眞法)이 태동되어 나온 것이다.

 

따라서 수부사명(首婦司命)을 부정하는 것은 상제님 진리의 근원, 가을우주를 열어주신 상제님의 새 우주 경영의 근본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돌이킬 수 없는 큰 우(愚)를 범하는 것이 된다. 상제님 종통의 후계자로서 종통계승과 도통의 연원문제의 모든 열쇠가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수부도수에 담겨 있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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