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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말씀

상생의 새 문화가 열리는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1. 2. 19.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간 선천(先天) 묵은 우주가 끝나고 열리는 새 질서

상생(相生)의 새 문화가 열리는 후천(後天)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경쟁은 발전의 동력이다.'라는 말처럼 인류 역사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 문명의 꽃을 피웠고, 현재의 최첨단 과학문명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인류 역사 발전을 통시적 흐름으로 보면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이 지구의 환경변화입니다. 그다음으로 개인과 조직(집단) 간의 경쟁, 갈등, 협력 등 사회적 상호작용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인간이 기후변화와 같은 환경변화를 극복하고 적응하면서 다양한 발전을 이루었지만, 자만감에 빠지면서 인간은 삶의 터전인 자연을 정복하고 지구환경을 파괴했습니다. 대립과 갈등과 경쟁을 통해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었지만, 결과적으로 문명의 발전은 인간성 상실의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과거의 지구 기후변화와 인류 문명의 발전사, 그리고 새롭게 열리는 인류의 미래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까지 누구나 알기 쉽도록 진리적 안목을 열어주신 분이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입니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 1946년 진리의 결론이며 동양과 서양 우주론을 결론을 종교와 철학과 과학의 종합적인 논리로 인생과 세상과 우주의 문제를 명쾌하게 풀어주는 우주 1년 도표를 내려주셨습니다.

 

 

 

 

 

 

 

 

춘하추동의 사시(四時) 변화는 오늘의 인류와 천 년 전, 만 년 전 사람 모두가 똑같이 경험한 대자연의 변화 질서입니다. 사람은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에 맞춰 초목농사를 짓지만, 129,600년의 우주 1년 사계절은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습니다. 천지 대자연의 우주 1년 사계절 상극과 상생 질서는 인간의 삶과 문명의 발전에 절대적인 영향을 줍니다.

 

 

우주가 인간을 낳고 기르는 우주의 봄과 여름철 선천(先天) 5만 년은 성장 발전시키기 위해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갑니다. 선천 5만 년 동안 경쟁, 극복, 제어, 대립 등 상극(相克) 질서는 후천 5만 년의 시작되면서 상생(相生) 질서로 전환하게 됩니다. 하지만, 선천 5만 년에서 후천 5만 년으로, 상극 질서에서 상생 질서로 전환할 때 우주적인 대변혁, 바로 후천대개벽이 일어납니다.

 

 

상극 질서로 돌아가는 선천 세상에서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상생의 새 문화를 외치지만, 온전한 상생의 새 문화는 열릴 수 없습니다. 후천에 상생의 새 문화가 열릴 수 있는 것도 천지 대자연의 질서, 곧 우주 환경이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최첨단 과학문명 시대는 천지 대자연의 상극(相克) 질서에 따라 인간의 삶과 인류의 문명도 경쟁과 대립을 통해 성장 발전한 역사입니다. 선천 세상은 대립과 갈등과 경쟁으로 얼룩진 상극의 구천지(舊天地)이며, 앞으로 열리는 후천 5만 년은 상생의 새 문화가 열리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입니다.

 

 

결론적으로 천지인 우주 삼계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하지 않는다면 지금과 같은 상극적인 상황이 계속됩니다. 인간 삶의 바탕이 되는 천지 대자연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하면서 인간의 마음도 상생으로, 사회질서도 상생으로 바뀌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묵은 하늘이 사람 죽이는 공사만 보고 있도다."라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최첨단 과학문명, 물질만능주의 세상은 특정 계층에만 한정된 혜택을 주면서 대다수 사람이 불평등과 양극화의 어두운 그늘에 살고 있습니다. 상생의 새 문화가 열리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는 인류가 하나의 문화권에서 한마음으로 사는 지상의 천국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상생(相生)의 새 문화가 새 시대 새 역사를 여는 키포인트요, 새 하늘 새 땅을 담는 그릇이니 지구촌의 모든 이가 상극(相克)의 묵은 기운을 떨궈내고 상생(相生)의 도심(道心)을 꽃피워야 하리라."

 

 

"지나간 선천(先天) 세상은 상극(相克)이 사배(司配)한 세상이고, 앞으로 다가오는 세상은 상생(相生)의 세상이다. 선천에는 상극이요, 앞으로 열리는 세상은 상생이다. 지금까지 발전한 인류문화라 하는 것은 아직까지 정치, 종교, 경제, 사회 등 모든 각색 부문이 다 분리돼 있다. 헌데 원 알캥이 진리라 하는 것은 하나인 문화권, 정치, 종교, 경제, 문회, 사회 등 각색 부분이 하나인 문화권에서 전부 표출되는 이른바 통일문화, 결실문화다.

 

가을이 되면 사람도 진짜 좋은 종자만 알캥이를 맺는다. 개벽철에는 좋은 씨종자, 그런 혈통만 살아남는다. 인류문화도 유형문화와 무형문화, 물질문화와 정신문화가 하나인 총체적인 통일문화권이 형성된다. 그 하나인 진리권 속에서 정치, 문화, 경제, 사회 모든 것이 하나인 알캥이 문화가 나온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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