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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

세상 사람들에게 음덕(은혜)과 인정을 베풀며 살아야...(증산도 도전)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3. 7. 5.

세상 사람들에게 음덕(은혜)과 인정을 베풀며 살아야...

 

 

 

 

 

 

 

 

 

사람의 근본은 어려서부터

1 어려서부터 근본이 굵게 큰 놈은 커서도 마음이 넓어서 너그럽고, 적은 돈을 가지고도 가치 있게 쓸 줄 아나

2 어려서부터 마음이 작아 들락날락하는 놈은 커서도 쫄아져서 아무리 잘산다해도 벌벌 떨면서 저도 먹지 못하고,

남에게 가치 있게 술 한 잔을 못 사느니라.

3 적은 돈도 크게 쓰려면 크게 쓰고, 많은 돈도 좀스러운 놈은 태 있게 쓰지 못하느니라.

4 선천에는 돈의 눈이 어두워 불의(不義)한 사람을 따랐으나 이 뒤로는 그 눈을 틔워서 선(善)한 사람을 따르게 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9:136)

 

 

인간이 베푸는 은혜가 신보다 더 크다

1 신보(神報)가 인보(人報)만 같지 못하니라.

2 인망(人望)을 얻어야 신망(神望)에 오르느니라.

덕은 음덕이 크니라

3 크게 덕을 베풀고도 베풀었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

4 외식(外飾)을 버리고 음덕에 힘쓰라. 덕은 음덕이 크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30)

 

 

항상 평화를 주장하라

1 너희들은 항상 평화를 주장하라. 너희들끼리 서로 싸우면 밖에서는 난리가 일어나느니라.

2 남에게 척을 짓지 말고 천하 사람을 한집안 식구로 여기라.

3 너희들은 말을 삼가라. 너희들 세 사람이 입을 모아 죽는다고 말하면 그 사람이 정말 죽느니라.

4 시속에 길성소조(吉星所照)를 찾으나 길성소조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요

5 덕을 닦고 사람 잘 대우하는 데에 길성(吉星)이 비치나니 이 일이 곧 피난하는 길이니라.

6 德懋耳鳴(덕무이명)하고 過懲鼻息(과징비식)하라

덕을 힘쓰기는 귀울림같이 하고 허물 다스리기를 코로 숨쉬듯 하라.

남 용서하기를 힘쓰라

7 너희들은 남 용서하기를 힘쓰라. 한량없는 덕이 있느니라.

8 참는 덕이 크고 용서하는 덕이 크니라.

9 원수를 풀어 은인과 같이 사랑하면 덕이 되어 복을 이루느니라.

10 악을 악으로 갚으면 피로 피를 씻기와 같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36)

 

 

꿩에 살기가 박혀 있었느니라

1 구릿골에 계실 때 하루는 한 성도가 꿩 한 마리를 드리거늘 받아 두시고 사흘을 지내니 꿩이 썩게 된지라

2 성도들이 아뢰니 삶아 먹게 하시고 상제님께서는 조금도 맛보지 아니하시거늘

3 그 이유를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그 아내가 주기 싫어하였으므로 그 꿩에 살기가 박혀 있었느니라." 하시니라.

4 이에 성도들이 다시 여쭈기를 "그러면 어찌 저희들에게 살(煞) 박힌 것을 먹게 하셨습니까?" 하니

"이제 그 살기는 다 제거하였노라." 하시니라.

5 하루는 부안 사람이 상제님께 감주(甘酒)를 올리니 물리치며 말씀하시기를 "이것은 곧 구천하감주(九天下鑑酒)이거늘 네가 어찌 도적 음식을 들이느냐?" 하시거늘

6 성도들이 그 사람에게 연고를 물으니 대답하기를 "아내가 듣지 않으므로 부득이 몰래 가져왔다." 하더라.

아내의 마음을 돌리지 못할 때

7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부부가 합심하지 못하면 천하사는 이루기 어려우니라.

8 대인의 도를 닦으려는 자는 먼저 아내의 뜻을 돌려 모든 일에 순종케 하여야 하나니

9 만일 아무리 하여도 그 마음을 돌리지 못할 때에는 분란을 이루지 말고 더욱 굽혀 예를 갖추어 경배하기를 날마다 일과로 행하라.

10 그러면 마침내 그 성의에 감동하여 순종하게 되나니 이것이 옛사람의 법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245)

 

 

인색한 색시

1 계묘(癸卯 : 道紀 33, 1903)년 늦여름에 군산(群山)의 어느 우물가를 지나시는데 한 여인이 무를 씻고 있거늘

2 상제님께서 "애기씨, 애기씨!" 하고 부르시니 "애기씨 아니어요." 하고 수줍은 듯 말하니라.

3 이에 상제님께서 "어~ 낭군이 있구만! 그 무 가운데 하나를 내게 부조하면 어떨꼬?" 하시니

4 여인이 못 들은 척하고 그냥 일어서서 무를 이고 가거늘 얼마 가지 못해 미나리꽝에 엎어져 무를 다 버리게 되니라.

5 이를 본 호연이 "그까짓 것 먹지도 안 할 거면서…." 하니

6 말씀하시기를 "무 퍽 맛날 때다. 주고 갔으면 그리 안 되었지. 무 하나 청했는데 그냥 갖고 가니 미워서 내가 둥글려 버렸지." 하시거늘

7 호연이 "더러운 미나리꽝에 둥글렸으니 먹지도 못하고 어쩐대!" 하며 아까워하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6)

 

 

병고를 아뢰면 저절로 나음

1 성도들이 무슨 병고가 있어서 찾아와 아뢰면 상제님께서 그 증세를 물으신 뒤에 특별히 어떤 법(法)을 베풀지 않으셔도

저절로 나으니라.

2 위경(危境)에 이른 사람은 상제님께서 친히 그 병의 증세를 대신하여 앓으시어 곧 낫게 하시니

3 배 앓는 사람이면 문득 '배가 아프다.'고 한 번 말씀하시고, 머리 앓는 사람이면 '머리가 아프다.'고 한 번 말씀하실 뿐이더라.

나의 할 일만 할 따름이라

4 형렬이 여쭈기를 "병을 고쳐 주시고도 병자에게 알리지 않으시고 자식을 태워 주시고도 알리지 않으시니 무슨 연고입니까?" 하니

5 말씀하시기를 "나의 할 일만 할 따름이니 남이 알고 모름이 무슨 관계가 있으리오.

6 남이 알기를 힘씀은 소인의 일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68)

 

 

덕은 음덕이 크니라

1 다른 사람에게 공덕(功德)을 베풀었을지라도 그 대가를 받으려고 생각하면 덕(德)이 되지 못하며

2 번거로운 소리를 내면 그 또한 덕이 사라지나니 덕은 음덕(陰德)이 크니라.

3 너희 아버지가 이 세상에 오시어 인간사업 하고 가셨느니라.

4 이 덕 저 덕 다 버리고 음덕 하나 보내노니

5 너희가 아버지를 따라야 할진댄 음덕을 주장하라.

6 남이 좋고 나머지 차지가 많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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