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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3. 7. 16.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이 때는 원시반본하는 시대라.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때는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라.

2 혈통줄이 바로잡히는 때니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와 환골(換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하시고

3 이어 말씀하시기를 "나도 단군의 자손이니라." 하시니라.

부모를 하늘땅같이 섬기라

4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5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6 자손이 선령(先靈)을 박대하면 선령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7 예수는 선령신들이 반대하므로 천지공정에 참여치 못하리라.

8 이제 인종 씨를 추리는 후천 가을운수를 맞아 선령신을 박대하는 자들은 모두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하시고

9 또 말씀하시기를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10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

 

 

 

 

 

복은 위로부터 내려온다

1 하루는 상제님께서 어디를 가시다가 장익모(張益模)가 그의 어린 아들을 심히 사랑하는 것을 보시고

2 가르쳐 말씀하시기를 "복(福)은 위로부터 내리는 것이요, 아래에서 치오르지 아니하나니 부모를 잘 공경하라." 하시니라.

3 또 말씀하시기를 "자식을 낳아 아무리 예쁘다 해도 '가서 할아버지 때려 줘라, 아버지 때려 줘라.' 하지 않는 것이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1)

 

 

네 부친의 가슴을 헤아려 보라

1 하루는 상제님께서 정남기(鄭湳綺)의 집에 이르시니

2 남기의 아우가 무슨 일로 부친에게 꾸지람을 듣고 불손한 말로 대답하고는 밖으로 나가다가 다시 안으로 들어오더니

3 갑자기 문 앞에 우뚝 서서 움직이지 못하고 계속 소리를 지르면서 땀을 흘리며 괴로워하거늘

4 온 집안 사람들이 크게 놀라 어찌할 바를 모르더라.

5 이윽고 상제님께서 돌아보시며 "어찌 그렇게 고통스러워하느냐?" 하시니 그제야 움직이며 정신을 차리거늘

6 집안 사람들이 그 까닭을 물으니 대답하기를 "갑자기 정신이 혼미해지고 숨이 막혀 호흡이 잘 되지 못하며 뼈마디가 굳어져 옴짝달싹도 못했습니다." 하니라.

7 상제님께서 물으시기를 "그 때에 네 가슴이 답답하더냐?" 하시니 아뢰기를 "심히 답답하여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하거늘

8 상제님께서 크게 꾸짖어 말씀하시기를 "네가 당한 바로써 네 부친의 가슴을 헤아려 보라.

9 네 부친에게 그렇게 불경한 말을 하였으니 부친 가슴이 어떠하였겠느냐.

10 효는 만복의 근원이요 만행의 근본이니 이 뒤로는 허물을 뉘우쳐 다시는 그리하지 말지어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22)

 

 

1 태모님께서 항상 말씀하시기를“천지를 믿고 따라야 너희가 살 수 있으니 천지 알기를 너희 부모 알듯이 하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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