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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온 인류가 기다려온 진짜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1. 3. 26.

예수의 재림, 미륵의 출세, 최수운의 갱생 등 각 종교의 기다림 

온 인류가 기다려온 우주 통치자 진짜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

증산도 기본 진리(眞理)

7. 온 인류가 우주의 조화주(造化主) 기다려온 상제님

 

 

 

 

 

 

 

 

우주 만유는 하나에서 비롯됐습니다. 세상 모든 것에는 근원이 있듯 지구상에 있는 수많은 국가와 다양한 민족과 종교 문화도 뿌리가 있습니다. 흔히 기독교는 예수, 불교는 석가모니, 유교는 공자, 도교는 노자가 창시했다고 하지만, 예수, 석가모니, 공자, 노자가 어느 날 갑자기 기독교, 불교, 유교, 도교를 창시한 것이 아니라 각 종교의 뿌리문화가 있었습니다. 

 

 

노자, 공자, 석가모니, 예수 등 선천(先天) 종교 성자들이 대자연의 이치를 깨닫고, 참나를 찾고,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는 등 여러 가르침을 주셨지만, 그것은 결론이 아닙니다. 동서양 각 종교 성자들의 가르침의 결론은 성자들의 가르침과 이상을 실현하게 해주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다는 우주의 통치자, 즉 모든 인간과 천지의 꿈과 이상을 완성시켜 주시는 '한 분 하나님이 오신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천지인 삼계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이신 '한 분'에 대한 호칭은 하늘님, 칠성님, 삼신님, 하나님, 하느님, 천주님, 상제님 등 다양하듯이도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이 언어와 문자와 생활환경이 다른 문화권이라 현상적인 면에서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전 세계 종교문화에서 말하는 우주의 절대권자인 진짜 참하나님은 '오직 한 분'입니다. 

 

 

 

 

 

 

 

 

천지 대자연의 상극(相克) 질서 때문에 지난온 역사에서 인류가 끊임없은 경쟁과 투쟁으로 점철된 치열한 삶을 살아왔듯이 동서양의 종교문화도 충돌해 왔습니다. 타협점을 찾아 종교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한다고 해도 언젠가 다시 폭발할 수 있기 때문에 임시방편적인 미봉책에 불과합니다.

 

 

증산 상제님은 온 인류가 기다려온 진짜 참하나님이십니다. 예수 성자를 내려보내고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를 열어주시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인격신으로서 백보좌 하나님, 동학 수운 최재우 대성사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려주신 천주님, 대우주의 중심하늘인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 천상의 수도 옥경에 계시는 옥황상제님과 유교에서 말하는 상제님이 바로 증산 상제님입니다.

 

 

인간으로 강세한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는 "예수를 믿는 사람은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고, 불교도는 미륵의 출세를 기다리고, 동학 신도는 최수운의 갱생을 기다리나니 '누구든지 한 사람만 오면 각기 저의 스승이라.' 하여 따르리라. '예수가 재림한다.' 하나 곧 나를 두고 한 말이니라.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보냈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하는 가을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고 가을우주의 새 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151년 전 인간으로 오신 증산 상제님은 온 인류가 그토록 기다려온 진짜 참하나님이십니다. 동서양의 종교가 지금까지처럼 동서양의 각 종교와 민족이 '우리가 섬기는 분이 진짜 참하나님이다.'라고 주장하면 인류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상제님의 말씀처럼 만약 자신들의 국가와 인종이 다를지라도 신(神)이 지상에 강림하신다면 모든 종교인은 자신들이 믿는 종교의 절대자라고 주장할 것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전 역사과정에서 가장 위대한 사건이자 모든 인간과 신명(神明)의 생사(生死)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대사건은, 바로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을 쓰고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이다, 그 참하나님의 삶을 따라 공부하고 체험하는 것보다 더 위대한 공부가 어디 있겠는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류가 창세 역사의 원형문화인 신교(神敎) 문화의 영향권 아래에 살았지만, 지구 환경의 변화로 동서 문화로 분화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뿌리문화에서 동서양 문화의 도교, 유교, 불교, 기독교 등의 줄기문화로 분화된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인류 창세 역사와 동서양 종교문화를 신앙하는 온 인류가 기다려온 진짜 하나님이 151년 전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이십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 태전편 8, 9, 10회>

www.youtube.com/watch?v=g5oEu7VUI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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