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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요한계시록의 대환란과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지상천국

by 도생 2021. 3. 24.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요한계시록의 최후 심판 대환란과 새 하늘과 새 땅의 신천지 지상천국

증산도 기본 진리(眞理)

5. 기독교의 결론 아버지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다.

 

 

 

 

 

 

 

 

 

기독교는 예수 성자가 사망한 후 들어온 바울이 정립한 소위 '바울 신학'은 지난 2천 년 동안 기독교 교리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바울이 예수 성자 사후(死後)에 들어와 교리 정립과 전도에 힘썼기 때문에 13번째 제자라고도 말하지만, 예수 성자와 12명 제자 중에서 인류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증언한 사람은 단연 사도 요한입니다. 

 

 

기독교의 세계관은 무소불위의 권능을 가진 초월적인 하나님의 천지 창조, 인간의 타락, 최후의 심판으로 이어지는 직선적 시간관입니다. 대환란의 최후 심판은 끝이 아니며 이후 지상천국의 천년왕국이 열린다고 합니다. 예수 성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한 이후상이 있는 인격신으로서 하나님을 친견한 사람은 사도 요한이 유일합니다.

 

 

27권의 「신약성서」 중 13권을 썼다고 알려진 유대인 바울은 예수 성자를 직접 본 사실이 없습니다. 예수 성자 사후(死後) 12제자와 신자를 핍박했고, 다마스쿠스로 가던 중 갑자기 강렬한 빛을 보고 3일간 장님이 됩니다. 이후 유대교인에서 그리스도교로 개종하여 예수 성자의 제자들과 교류하고 전도하면서 기독교 신앙의 기초를 세웁니다.

 

 

 

 

 

 

 

 

예수 성자의 재림설을 주장한 바울은 기독교 교리를 정립했고, 초기 교세가 확산되는 과정에서 '영지주의' 등과 교파 간 불협화음이 발생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인간으로 육화(肉化)했다는 교리와 <성서>에 없는 예수 재림설에 쐐기를 박은 것이 서력 325년과 381년에 열린 니케아와 콘스탄틴노플 공의회에서 정치적 타협책의 이른바 '삼위일체설'을 확정한 사건입니다.

 

 

이른바 '삼위일체설'은 유일신으로서 하나님은 한 분이지만, 하나님과 예수와 성령, 즉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의 세 위격으로 역사한다는 논리입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 성자를 추종하면서 자신이 직접 들은 말씀은 「요한복음」을 썼고, 밧모스 섬에서 하나님을 직접 친견한 후 보고 들은 것을 바탕으로 「요한계시록」을 썼습니다.

 

 

바울이 기독교의 교리를 정립하고 기독교 복음 전파에 전력을 다했습니다. 바울이 예수 성자 사후 교리 정립과 본격적인 기독교 세계화의 초석을 다졌다면, 사도 요한은 기독교의 마지막과 새로운 세상을 선언한 사람입니다. 한마디로 「구약」과 「신약성서」의 최종 결론이라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사도 요한이 쓴 「요한계시록」입니다.

 

 

 

 

 

 

 

 

「마태복음」에 대환란의 상황이 잘 묘사되어 있지만, 사도 요한의 「요한계시록」은 소위 '최후의 심판'이라는 '종말' 또는 '말세'기적인 모습이 가장 많이 등장합니다. 대환란과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지상천국의 과정을 아주 실감 나게 묘사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보고 들을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예수 성자는 대환란은 누구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아신다고 했습니다. 예수 성자를 따르는 무리 중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지상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예수 성자를 믿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또한 '다른 분이 자기 이름으로 오시면 영접하리라.'라고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신다고 말했습니다.

 

 

「마태복음」과 「요한계시록」 등에 기록된 대환란은 참혹한 광경입니다. 또한 타 종교의 경전과 같이 대환란은 '별의 위치가 바뀌고, 별이 떨어지는' 등 지구적인 비극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주적인 대변혁이라는 사실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 하나님이 직접 '장차 올 자'라는 말씀과 같이 대환란과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지상천국이 열리는 우주적 대변혁의 때에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십니다. 151년 전 인간으로 오신 증산 상제님은 예수 성자가 그토록 외친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요한계시록」 1:8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1, 5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다.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그를 아노니, 이는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이 나를 보내셨음이라"

「요한복음」 7:28~29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왰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분이 자기 이름으로 오시면 영접하리라."

「요한복음」 5:4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그날 환란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태복음」 24:29, 36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마태복음」 26:39

 

 

<개벽문화 북콘서트 부산편 3, 4회>

www.youtube.com/watch?v=1CiXGEGST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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