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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 기후위기와 기후재앙의 원인

by 도생 2021. 8. 13.

'산호의 나이테', '밀란코비치 주기', '남극 얼음기둥', '푸라 분화구 꽃가루 침전물' 등

약 130,000년 주기의 지구 환경변화는 대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과 같다.

증산도 기본 진리(眞理)

3-13.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 기후위기와 기후재앙의 진짜 원인 천지 질서 전환

 

 

 

 

 

 

 

인간 삶의 터전인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을 넘어 큰 병이 들었습니다. 인류의 문명이 급속하게 발전한 산업혁명 이후 지구의 온도는 겨우 1도밖에 올라가지 않았지만, 지구에 사는 인간을 비롯한 동식물은 엄청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폭염, 폭우, 폭설, 한파, 가뭄, 홍수, 초대형 폭풍 등 극단적인 이상기후의 원인은 인간의 영향에 의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라고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기후변화는 암석학, 지질학, 방사선학, 고생물학 등 10여 개의 융합적 연구를 통해서만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각계 전문가들의 예상은 수시로 앞당겨졌고 기후위기는 전 지구적인 기후재앙으로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의 원인은 인간에게 있다고 진단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특정인과 특정 기업을 원망하지 않고 하늘(자연)이 원망의 대상이 되어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의 이상기후가 잦아졌지만, 80억 인류 중에서 관련 학자와 전문가 등 극히 일부만 지구 환경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을 뿐입니다. 스웨덴의 소녀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의 "우리 집이 불타고 있습니다. 그러니 행동하시기 바랍니다."라는 외침이 공허한 메아리로 그칠 정도입니다. 아직 대부분의 사람은 기후위기와 기후재앙은 먼 나라와 먼 미래의 이야기일 뿐 자신의 문제로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남극은 오염되지 않은 지구의 역사와 환경변화를 알 수 있는 곳입니다. 빙하는 천연 타임캡슐이라고 할 정도로 지구의 역사를 온전하게 담고 있습니다. 남극에 있는 러시아 보스토크 기지는 비공식 기록 영하 91도, 공식적인 기록은 영하 89.2도까지 내려간 지구상에서 가장 추운 곳입니다. 

 

 

1988년 러시아 보스토크 기지는 지구의 기후변화를 연구하기 위해 약 3,600여 미터 깊이까지 얼음기둥을 시추했습니다. 빙하코어 분석 결과 지난 42만 년 동안 지구에는 네 번의 빙하기와 간빙기, 즉 요즘 기후위기와 기후재앙이라고 말하는 자연적 재난의 큰 기후변화가 반복됐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는 것이 온실가스 배출입니다. 정확한 통계는 아니지만, 이산화탄소는 전체 온실가스의 80~9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남극에서 시추한 빙하코어 분석 결과는 빙하기 때는 이산화탄소 함량이 최저치였고, 간빙기 때는 이산화탄소 함량이 최고치로 확인됐습니다. 다시 말해 현재 기후변화의 원인이라고 지목하는 이산화탄소 문제는 과거 지구가 더운 시기였던 간빙기 때도 똑같이 높았다는 사실입니다.

 

 

 

 

 

 

1999년 2월 25일 자 <네이쳐지>에는 지구의 기후변화 시스템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논문이 실렸습니다. 지질학 용어로 플라이오세(선신세鮮新世) 시기의 지구 기후변화 기록을 담고 있는 헝가리에 있는 푸라 분화구 호수 안에 있는 꽃가루 침전물의 스펙트럼 분석 결과 약 124,000년을 주기로 지구의 환경, 즉 지구의 기후변화가 있었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내용입니다. 

 

 

1987년 일본 NHK가 120억 원을 투자해 <지구대기행>이라는 제목으로 12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고 한국 KBS에서 방영했습니다. <지구대기행>의 <8편 빙하시대의 도래>는 지난 100만 년 동안 7번의 빙하기가 왔었다고 하면서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가 원인이 되어 빙하기와 간빙기가 약 13만 년을 주기로 반복됐다는 밀란코비치 주기와 밀접한 관계를 보인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바닷속에 사는 산호는 나무와 같이 나이테가 있습니다. 산호 나이테를 분석한 결과 약 13만 년 전 기후변화가 있었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뉴질랜드 노슬랜드 지역 습지에서 4만 년 동안 묻혀 있던 나무의 나이테를 분석한 결과 약 4만 1~2천 년 전에 지구의 자기극, 즉 지구의 남극과 북극점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천지 대자연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대전환하는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 통치자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께서는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천지대운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129,600년 주기의 우주 1년 사계절이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5만 년 전 우주의 봄철이 시작됐습니다. 지구의 온도는 매년 기록을 갱신하며 높아져 왔습니다. 지구 1년 사계절에서 가장 더울 때가 늦여름이듯이 오늘의 인류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에서 가장 더울 때인 우주의 여름철 말기입니다.

 

 

우주의 사계절이 바뀔 때마다 지구의 자전축이 이동하며 공전궤도가 변화하고 지구 1년의 일수도 변하게 됩니다. 현상적인 문제만을 기후변화의 원인으로 지목하던 학계가 다양한 분야에서 지구의 거시적인 환경변화를 연구하면서 기후변화가 주기적으로 발생했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전문가들이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의 기후위기와 기후재앙의 진짜 원인은 우주의 계절, 즉 천지의 질서가 전환하기 때문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말씀:

  20회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인존(人尊)문화가 열린다>

https://www.youtube.com/watch?v=-MfQkBlIo_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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