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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의 밀란코비치 순환 이론

by 도생 2021. 8. 11.

천지의 방위가 바뀌면서 새로운 시간 질서로 들어간다.

우주 시공 변화인 지구의 극이동은 천지 대자연의 섭리 

증산도 기본 진리(眞理)

3-11.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의 밀란코비치 순환 이론

 

 

 

 

 

 

 

현대사회가 첨단 문명사회이기 때문에 과학적인 공부법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현재 지구촌 인류 대부분이 서양의 과학적인 사유 방식으로 배웠기 때문에 동양의 정신, 즉 도(道)의 기틀을 깨닫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사물과 현상을 관찰하고 구분하는 서양의 공부법도 필요하지만, 세상의 전체적인 흐름, 즉 천지 대세를 보고 큰 안목을 열어주는 동양의 우주론 공부법도 필요한 때입니다.

 

 

하루의 아침, 점심, 저녁, 밤이 반복되는 것은 지구가 자전하기 때문입니다. 지역에 따라 변화의 모습이 다소 차이가 나지만, 춘하추동 지구 1년 사계절이 바뀌는 것은 지구 자전축이 기울어진 상태로 태양 주위를 공전하기 때문입니다. 수천 년 전 동양 우주론은 지구 1년의 일수는 자전축 기울기의 변화로 발생한다는 것을 밝혀놓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인간이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를 유발했다고 합니다. 20세기 들어 급격하게 발전한 문명과 함께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속도도 빨라지고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밀란코비치가 지구 자전축 기울기 변화로 빙하기와 간빙기가 주기적으로 반복됐다는 순환 이론을 발표할 때만 해도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20세기 초 세르비아의 천문학자이며 지질학자인 밀란코비치는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라 빙하기와 간빙기가 주기적으로 반복됐다는 밀란코비치 순환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전 세계가 인류가 자연을 훼손하고 이산화탄소 과다 배출한 것이 원인이 되어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발생했다고 발표하기 수십 년 전 밀란코비치는 거시적인 안목으로 기후변화의 원인을 제시한 것입니다.

 

 

 

 

 

 

조선말의 대철인 김일부 대성사는 우주의 조화옹께서 천지와 인간을 생성 변화시키는 기틀인 네 개의 시간대 변화를 <정역正易>을 통해 체계적으로 밝혀놓았습니다. 천지의 봄개벽과 여름개벽과 가을개벽과 겨울개벽의 4개 개벽 변화 도수(度數)와 발견자가 다릅니다. 먼저 우주의 봄개벽인 창조개벽의 변화 도수는 366도이며 발견자는 당나라 요임금입니다.

 

다음 우주의 여름개벽인 성장개벽은 변화 도수가 365와 4분의 1이며 발견자는 우나라 순임금입니다. 다시 말해 우주 1년 사계절의 소개벽과 중개벽의 발견자는 요임금과 순임금입니다. 후천대개벽이 일어나는 가을개벽의 완성개벽 변화 도수는 360도이며 발견자는 공자입니다. 마지막 혼돈개벽의 카오스개벽 변화 도수는 375도이며 발견자는 김일부입니다.

 

 

 

 

 

 

우주 1년 사계절 봄의 창조개벽, 여름의 성장개벽, 가을의 완성개벽, 겨울의 카오스개벽 변화 도수는 지구 자전축 기울기가 변화하면서 지구 1년 일수가 바뀌는 것입니다. 혹자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문명의 발전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말하지만, 기후재앙이라고 말할 정도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 심각해진 기후변화의 해결책은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후천대개벽기에 인류를 구원을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 상제님께서는 "공부하는 자들이 '방위가 바뀐다.'고 이르나니 내가 천지를 돌려놓았음을 세상이 어찌 알리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지의 방위가 바뀐다'라는 말씀은 현실적으로 밀란코비치가 발표한 지구 자전축 기울기 바뀌면서 공전궤도가 변화하는 것입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근본적인 원인은 인류가 사는 이 시대가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여름우주의 끝자락에 있기 때문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말씀: 18회 천지의 열매, 인간>

https://www.youtube.com/watch?v=cPesCJSQs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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