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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후천개벽 시대 코로나 팬데믹과 기성종교의 마지막 사명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1. 8. 27.

우주적 대변혁을 전한 유교, 불교, 기독교 등의 성자(聖子)들

지구촌 인류가 맞이할 가을우주 신천지(新天地)의 새로운 문명 

증산도 기본 진리(眞理)

3-16. 후천개벽 시대 코로나 팬데믹과 기성종교의 마지막 사명

 

 

 

 

 

 

 

각 민족과 지역에는 뿌리가 되는 기층문화가 있듯이 지구촌 인류가 하나의 나라, 그리고 하나의 문화를 이루고 살았던 창세 역사 시대의 모체문화인 원형 기층문화가 있습니다. 유교와 불교와 기독교 등 기성종교의 뿌리종교이자 인류의 원형문화인 신교(神敎)문화는 인류 최초의 시원문화입니다.

 

 

인류의 창세역사 시대는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의 가르침인 신교(神敎) 문화를 바탕으로 나라를 경영하고 모든 백성들은 신교의 가르침으로 몸과 마음을 다스렸습니다. 인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 뿌리문화에서 분화되어 줄기 종교시대가 열렸는데, 현재의 유불선 등의 기성종교입니다. 기성종교의 일차적 사명은 뿌리 원형문화에서 멀어진 지구촌의 인간을 인간답게 교화(敎化)하는 것입니다.

 

 

기성종교는 지난 수천 년 동안 인류에게 큰 가르침을 주고 제도(濟度)에 앞장섰지만, 성자(聖子)가 성부(聖父)가 되고, 하나님이 하나님의 제자가 되고, 인격적인 상제님이 관념적인 하늘로 왜곡되면서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과 참진리를 만나야 한다는 기성종교의 마지막 사명은 철저하게 잊혀졌습니다.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사태로 종교의 위기 시대가 왔다고 말하지만, 탈종화문제는 코로나 팬데믹 이전부터 현실화됐고 기성종교가 창시됐을 때부터 예견됐던 일입니다. 

 

 

 

 

 

 

예수, 석가, 공자 등 성인들은 후천개벽 시대에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열매진리를 열어주시고, 후천대개벽의 문을 통과한 후 새 하늘 새 땅의 지상선경, 용화세계가 열린다고 말했습니다. 기성종교를 창시한 예수, 석가, 공자 등 성인들은 표현만 다를 뿐 이구동성으로 기성종교의 일차적인 사명과 마지막 사명을 전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사태는 기성종교의 성인들이 전한 마지막 사명을 이룰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은 단순히 기성종교의 위기를 앞당긴 것이 아닙니다. 후천대개벽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천지에서 알려주는 것입니다. 기성종교 성자들이 인류에게 전한 마지막 사명은 공전절후의 대변혁이 일어나기 전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진리를 만나라는 것이며, 파천황적인 후천개벽이 끝나면 이상세계를 건설하는 역사의 주인공이 되라는 것입니다.

 

 

대우주는 129,600년을 주기로 사람농사, 즉 문명의 농사를 짓습니다. 우주의 봄철에 태어난 인류가 문명을 일구고 여름철 말까지 문명을 성장 발전시켜 왔습니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들어가는 환절기로 후천개벽 시대입니다. 다시 말해 인류의 뿌리문화인 신교(神敎)문화가 기성종교의 줄기문화 시대를 거쳐 이제 초종교 증산도 열매문화 시대가 열리게 된 것입니다.

 

 

 

 

 

 

기독교, 유교, 불교 등 기성종교의 여러 경전에는 인류의 문명이 발전한 모습과 함께 그 과정에서 발생한 폐단까지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주 통치자이신 참하나님의 지상강세와 전쟁과 기근과 전염병 대유행 등 후천개벽의 전조현상, 그리고 하늘의 에 있는 별들의 위치가 바뀌는 등 우주적 대변혁의 모습, 마지막으로 인류 미래의 신천지인 용화세계, 지상천국의 모습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국내와 국외에서 전쟁이 일어나며, 일월성신이 제 자리를 찾지 못하고, 온 대지가 진동하고.... 온갖 역병이 창궐하여....."<월장경> <법멸진품> 

"저 때에 미륵존불이 도솔천에서, 부모가 늙지도 아니하고 어리지도 아니한 것을 관찰하시고 문든 성령으로 감림하시어 탁태하여 달이 찬 뒤에 탄생하시느라." <미륵하생경>

"그 때에는 기후가 고르고 사시(四時)가 조화되며 사람의 몸에는 여러 가지 병환이 없으며 욕심 성냄 어리석음이 없어지고 사나운 마음이 없으며 인심이 골라서 다 한 뜻과 같으니라." <미륵하생경>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나 너희가 나를 영접하지 아니하는도다. 만일 다른 분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너희는 그를 영업하리라." <요한복음> 5장 43절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지리라.",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마태복음> 24장 2절, 29절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 이제고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요한계시록> 1장 8절

 

"당기지일(當朞之日) 삼백육십(三百六十), 장차 일년의 날수가 360이다." <주역 - 계사전>

"우주의 조화 세계를 고요히 바로보니 천지의 공덕이 사람으로 오시는 상제님을 기다려 성사되는 줄을 그 누가 알았으리!" <정역 - 포도시>

"개벽의 세계여, 새 세계여, 상제님이 성령의 빛을 뿌리며 천히 강세하시도다!" <정역 - 십일음>

 

 

 

 

 

 

탈종교화의 영향으로 종교 인구가 서구권에서부터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도 세계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기독교는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후천개벽 때 지축이 정립되는 이치를 몰라 <신약>에서 말한 하늘의 별이 떨어진다고 묘사한 부분을 소행성이 지구로 떨어지는 충돌로 생각하여 '딥 입팩트' '아마겟돈' 등의 영화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지구가 자전을 하면서 태양을 주위를 공전합니다. 지구에 사는 인간의 눈에는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는 것처럼 보이듯 지축이 정립하면 지구가 움직이는 것이지만, 마치 하늘의 별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하늘의 별이 떨어진다고 묘사한 것입니다. 하늘의 별이 떨어진다는 상징적인 묘사는 과학에서 말하듯 지축이 순식간에 정립하기 때문에 마치 하늘의 별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유불선 등 기성종교의 성자들이 전한 후천개벽 시대는 대동소이하지만, 안타깝게도 기성종교 성자들이 말씀이 왜곡된 부분도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생존과 직결된 문제인 우주 통치자이신 미륵존불, 하나님, 상제님에 대한 왜곡은 한 사람이 왜곡한 것처럼 비슷합니다. 결과적으로 오늘의 인류가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과 참진리를 만나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로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말씀: 23회 사람개벽을 하는 하추교역기>

https://www.youtube.com/watch?v=E452ng91k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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