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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

코로나 이후 다음과 마지막 팬데믹에서 살아남는 생존의 비밀

by 도생 2021. 12. 23.

이번 감염병은 인류와 동물, 지구 사이의 밀접한 관계를 드러나게 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이후 다음마지막 팬데믹에서 살아남는 생존의 비밀

 

 

 

 

 

 

 

중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후 1년이 지나갈 무렵 세계보건기구(WHO)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 세계적 대유행은 마지막 팬데믹이 아니고 다음에 올 팬데믹을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감염병 세계적 대유행은 인류와 동물, 지구 사이의 밀접한 관계를 드러나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천지인(天地人), 즉 천지 만물은 개별적 존재로서 현상계에서 물리적으로 밀접한 관계에 있지만, 진리적으로 보면 근원이 하나인 일체관계입니다. 폭발적인 인구 증가, 도시화와 산업화로 파괴된 자연과 생태계, 화석연료 과다사용 등으로 지구가 중병에 걸렸고, 삶의 터전이 병들면서 인수(人獸) 공통감염병 등 인간과 동물도 모두 병들어 미래를 기약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발병 2년 만에 전 세계에서 5백만 명이 훌쩍 넘는 사망자를 발생한 코로나 팬데믹은 아이러니하게도 백신 개발국이며 의료 선진국이라는 미국에서 가장 많은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은 델타와 오미크론 변이도 마지막 변이가 아닐 수 있고, 코로나19 팬데믹은 끝이 보인다기보다는 새로운 시작에 가깝다고 암울한 전망을 하였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 사태는 인간의 행위로 발생한 것입니다. 지구촌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 분야는 불확실성이 커지는 팬데믹 시대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과 이후가 무한경쟁이라는 상황은 동일하지만, 과거와 같이 힘센 자가 살아남는다는 약육강식과 적자생존의 논리를 내세우지 않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는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 사람이 최후까지 살아남는다는 찰스 다원의 말이 설득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강하기보다는 변화에 발맞추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국가와 기업과 개인이 모두 생존(生存), 서바이벌(survival)이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 다음 팬데믹과 천지의 이치로 오는 마지막 팬데믹은 전혀 생각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병란(病亂)은 다음에 발생할 팬데믹의 예고편에 지나지 않고, 천지 대자연의 법칙으로 발생하는 마지막 팬데믹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라면 국가와 인종과 종교와 이념을 떠나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올 다음 팬데믹과 인류의 생사를 판단하는 마지막 팬데믹에서 살아남는 생존의 비밀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자연 생태계 파괴, 쓰레기 대란, 물 부족, 지진과 화산폭발과 가뭄과 홍수와 폭설과 같은 기후재앙, 코로나19 팬데믹 등 현재 지구촌을 뒤흔드는 모든 문제는 인간의 행위로 말미암아 발생한 것이라도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에서 여름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우주적 환절기에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인류 역사라 하는 것은 천리(天理)가 성숙함에 따라서 성숙된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다시 말해 인간이 개척해 온 역사는 단순히 인간만이 만든 역사가 아니라, 생장염장(生長斂藏) 질서로 돌아가는 천지의 법칙에 따라 성장하고 발전한 역사였고, 오늘의 인류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은 그동안 인류가 살아온 삶의 방식과 가치관까지 송두리째 바꿔버릴 정도로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지금은 여름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우주의 가을환절기로, 거대 은하가 됐든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됐든 천지만물의 생성 변화는 절대 대우주 법칙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전문가들이 감염병은 인류와 동물, 지구 사이의 인과관계가 있다고 말했지만, 그 이면에서 일어난 근원문제를 전혀 알지 못합니다.

 

 

 

 

 

 

혼돈의 시대에서 우리가 살아남는 방법, 즉 생존의 비밀은 오직 하나 인간으로 오신 우주 통치자 천주하나님을 모시고 몸과 마음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는 시천주와 태을주 수행을 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시천주와 태을주 수행은  현재 지구촌을 뒤흔들고 있는 코로나뿐만 아니라 이후 발생할 다음 팬데믹과 천지의 법칙에 의해 오는 마지막 팬데믹에서 살아남는 생존의 비밀입니다.

 

 

현재의 코로나 팬데믹을 끌고 가는 힘은 단순히 바이러스가 아닙니다. 물리적인 바이러스 이면에는 팬데믹을 끌고 가는 근원적인 손길이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백신과 치료제로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지만, 다음에 오는 팬데믹과 마지막 팬데믹은 철저하게 대비해야 합니다. 생존의 비밀을 알면 살고 모르면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대세에 휩쓸려가게 됩니다.

 

 

천지의 법칙으로 오는 코로나 팬데믹과 다음과 마지막 팬데믹, 즉 병란대란(疾病大亂)에서 살아남는 생존의 비밀을 아는 방법은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진리 법전을 만나는 것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대우주가 돌아가는 법칙과 새 문명이 열리는 이치를 담은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의 진리 원전입니다.

 

 

 

 

 

<개벽문화북콘서트 시즌3 특집 병란(病亂) 1차

3부 가을대개벽의 심판과 구원>

https://www.youtube.com/watch?v=i8EJQ7tZs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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