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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천지공사는 하나님이 정하신 인류 구원의 시간표

by 도생 2022. 2. 22.

선천의 묵은 질서를 개조하고 바로잡아 세상의 판도를 재구성하신 역사 전개의 이정표

성숙과 통일의 가을우주 새 질서를 지상에 실현해 인간 구제 역사의 길을 연 프로그램

증산도 근본 진리

6-4.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인간으로 강세한 하나님이 정하신 인류 구원의 시간표

 

 

 

 

 

 

 

천지 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인간으로 강세한 대우주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

지구촌의 각 나라 중에서 일부 독재 권력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국가는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면서 국가의 안정과 질서 유지와 공공복리를 위한 헌법이 있습니다. 또한 위의 기본적인 것들을 보장하면서 책임을 묻는 다양한 하위 법률이 제정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헌법, 형법, 민법 등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모든 법은 무법천지가 되는 것을 방지하고 보호와 책임을 위한 규칙입니다.

 

 

그러나 자연(自然)의 법(法)은 인간이 절대 개입할 수 없고, 거스를 수도 없고, 만들 수도 없습니다. 자연(自然)이란 '스스로 그러한' 이치이며, 법(法)은 삼 수(氵) 변에 갈 거(去)의 '물이 흘러가는 길'을 의미합니다. '물이 흘러가는 길이란 우주 변화의 원리로 수생목(水生木)→목생화(木生火)→화생토(火生土)→토생금(土生金)→금생수(金生水)로 순환하는 우주 자연의 길을 뜻합니다.

 

 

스스로 그러한 천지 대자연의 법은 하루의 생장염장9生長斂藏), 지구 1년과 인생의 생장염장을 넘어 대우주가 생장염장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이 있습니다.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 즉 봄과 여름 동안 인간농사 지은 것을 추수하기 위해 우주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가을개벽기에 인류 구원의 시간표를 짜신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셨습니다.

 

 

 

 

 

 

천지의 이치와 모든 신명들의 뜻을 모아 새 세상을 여는 천지공사를 보셨다 

우주 변화의 원리, 즉 천지 대자연의 법칙은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도 바꿀 수 없는 절대불변의 원리입니다. 천지공사는 우주여름의 끝자락에서 우주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한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정하신 인류 구원의 설계도이며 시간표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천지 대자연의 법칙을 바탕으로 천지의 모든 신명들의 공의(公議)를 듣고 천지공사를 통해 인간과 역사를 심판하신 것입니다.

 

 

대우주의 공간과 시간의 세계를 다스리시는 상제님께서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순환하는 천지 대자연의 법칙에 따라 화극금(火克金) 하는 우주의 대변국을 막아 화생토(火生土)→토생금(土生金)으로 중재하여 가을우주를 열어주시기 위해, 즉 생장의 시대를 끝내고 염장의 새 시대를 여는 인류 구원의 시간표를 짜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것입니다.

 

 

인간으로 강세한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인류 구원의 시간표를 짜신 천지공사는 당신님께서 임의로 처결한 것이 아닙니다.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법칙, 즉 천지 대자연의 질서를 바탕으로 천상의 신명세계의 통일정부인 신명정부(神明政府)를 조직하시고 모든 신명(神明)들의 공의(公議)를 듣고 천지공사를 집행하신 것입니다.

 

 

 

 

 

 

천지의 모든 신명과 인간과 미물까지 해원하는 천지공사

"내가 혼란키 짝이 없는 말대(末代)의 천지(天地)를 뜯어고쳐 새 세상을 열고 비겁(否劫)에 빠진 인간과 신명(神明)을 널리 건져 각기 안정을 누리게 하리니 이것이 곧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天地公事)니라."라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하늘과 땅과 인간과 천상 신도(神道) 세계를 다스리시는 증산 상제님께서 1901년부터 1909년까지 집행하신 천지공사는 하나님이 정하신 인류 구원의 시간표와 이정표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우주에는 절대 변하지 않고 변할 수 없는 우주의 이법이 있다. 천지인이 변화하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우주 법칙이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라는 상제님 말씀처럼 우주(宇공간, 宙시간)'라는 말은 현대 과학문명의 언어로 '시공연속체(時空連續體)', 음양(陰陽)의 언어로 '천지(天地)'라고 말할 때 하늘은 시간을 주재하고, 땅은 인간이 사는 공간의 총합이다. 천지인 삼계 우주는 한 집안이다. 증산도 문화는 지구일가(地球一家)를 넘어서 우주일가(宇宙一家)를 지향한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상제님이 천지공사를 보신 그 내용 이념이 순전히 신명(神明)들의 공의(公議)에 의해서 집행된 것이다. 한 세상을 살다간 신명들이 공도에 의해 재판해서 그렇게 집행한 것이다. "파리 죽은 귀신이라도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가 아니라."라는 말씀처럼 천리(天理, 하늘의 이치)와 지의(地義, 땅의 바른 이치)와 인사(人事, 인간의 역사)에 합리적인 최선의 방법으로써 천지공사를 보셨다. 알기 쉽게 말하면 천지공사는 현재와 미래의 설계도, 하나님이 정하신 인류 구원의 시간표, 이 세상이 둥글어가는 이정표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말씀: 30회 지금은 원시반본 하는 때>

https://www.youtube.com/watch?v=3F4f_zV5PBc&list=PLxx5mQ0XoZY1HUkSNbUTAQciFyKx6YhPG&index=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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